MORE NEWS
-
홍성군, 미래세대 위한 지하수 관리 강화
홍성군, 미래세대 위한 지하수 관리 강화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수도사업소는 지역 내 지하수의 체계적인 관리와 보전을 위해 기존 10개소에서 12개소로 지하수 보조관측망을 확대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치 사업은 다음달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며 갈산면 상촌리와 은하면 대율리에 설치가 진행될 계획이다.
군은 이를 통해 지하수 자원을 안정적으로 활용하고 미래 세대까지 지속 가능한 수자원 관리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군은 이번 확충으로 지하수 관리의 과학화를 앞당기고 가뭄·집중호우 등의 기후변화에 따른 물 수급 불안정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또한 이번 확대 설치가 단순한 장비 보강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지하수 관리 정책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기후변화와 이상기후로 인한 강수량 변동, 여름철 가뭄, 농업·생활용수 사용량 증가 등으로 지하수 수요와 관리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사업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아울러 군은 올해 방치공 되메우기 6개소, 지하수 영향조사 10개소, 지하수 사후관리 16개소 등을 실시해 지하수 안전관리와 수자원 보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재교 수도사업소장은 “지하수는 미래세대에게 물려줘야 할 소중한 공적 자원으로 지하수 오염 여부 상시감시는 물론 지하수 고갈 등으로 방치공들을 원상복구 지원함으로써 깨끗한 지하수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하수 보조관측망은 지하수 수위 변동, 수원 고갈, 지반 침하, 수질 오염 등 각종 지하수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시하는 장치이며 관측 자료는 무선통신망을 통해 국가지하수정보센터로 실시간 전송되어 정확하고 안전하게 관리된다.
2025-08-25
-
태안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대상 테마파크 체험 프로그램 ‘호응’
태안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대상 테마파크 체험 프로그램 ‘호응’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청소년수련관이 토요일인 지난 23일 관내 17~19세 청소년 총 32명이 참여한 가운데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바이브 온 컬처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문화 체험의 기회를 늘리기 위한 것으로 청소년들은 테마파크에서 각종 놀이와 체험활동 등 다양한 여가문화를 즐기며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정서적 안정을 되찾고 긍정적 또래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5
-
계룡시, 애향장학생 국외연수·문화탐방 성과 공유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애향장학회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대학생 국외연수 및 글로벌 문화탐방’ 추진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국외연수 장학생, 글로벌 문화탐방 장학생, 장학회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경과 보고 △참가 학생 후기 발표 △장학생이 직접 제작한 영상 시청 △사업성과 및 향후 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발표에 나선 국외연수 대표 장학생은 지난 7월 19일부터 8월 9일까지 3주간 진행된 싱가포르 연수 프로그램의 주요 활동을 공유했다.
국외연수 장학생 20명은 다이멘션스 국제대학에서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과 함께 영어 수업에 참여하며 언어 실력은 물론, 국제적 소통 능력과 문화적 이해도를 함께 키우는 경험을 쌓았다.
또한,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혁신센터, 글로벌 해운기업 HMM, 핀테크 전문기업 스태쉬어웨이,싱가포르 SIM대학교 등을 방문하며 해외 산업 및 교육 현장을 직접 체험한 경험도 소개하며 연수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진 발표에서는 지난 6월 28일부터 8월 8일까지 진행된 글로벌 문화탐방 대표 장학생이 활동 내용을 공유했다.
글로벌 문화탐방에 참여한 10명의 장학생은 2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스웨덴·덴마크, 호주, 싱가포르, 일본 등 다양한 국가를 탐방하며 환경, 스포츠, 관광 등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일정을 수행했다.
또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계룡시와 2025계룡軍문화축제를 홍보하고 인터뷰를 진행하며 세계 속에서 계룡시를 알리는 의미 있는 활동을 펼쳤다.
이응우 이사장은 “계룡시 출신 대학생들이 세계를 경험하고 한층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다양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8-25
-
계룡시, 관내 음식점 대상 레시피 개발 교육 큰 호응
계룡시, 관내 음식점 대상 레시피 개발 교육 큰 호응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진행된 ‘레시피 개발 보급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차별화된 메뉴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음식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25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은 외식 분야 풍부한 실무 경험 갖춘 외식업 컨설팅 전문가인 혜전대학교 겸임교수 등이 초빙되어 최신 음식 트렌드와 레시피, 조리법에 대한 실질적인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실제 도움이 되는 조리 노하우’, ‘메뉴 구성 방법’, ‘외식업계 최신 경향’ 등 외식업소 영업에 꼭 필요한 실용적인 내용 위주의 교육으로 음식점 영업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관내 음식점의 발전을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계룡시에서 진행 중인 다양한 지원사업 중 하나로 음식점 업계가 지역적 특색을 살려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음식점들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과 노력을 펼칠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최근 인건비 상승, 재료값 상승, 경제 불황에 따른 손님 급감에 따른 매출액 감소 등 3중고를 격고 있는 음식점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나아가 지역경제 발전과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5
-
계룡시, 계룡복합문화센터 2026년 1월 개관 ‘이상 무’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 문화, 복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1월 개관을 목표로 계룡복합문화센터 건립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2020년 9월 생활SOC복합화시설 공모 사업에 선정됐으며 이후 2022년 8월 중앙투자심사 승인을 받아 2023년 10월 착공에 들어가 지난 7월 말 건축 공사가 준공됐다.
계룡시 엄사면 엄사리 347번지 일원에 위치한 계룡복합문화센터는 총 291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지상 4층, 지하 2층 규모로 건립됐다.
연면적 7,935㎡, 건축면적 3,065㎡에 이르는 이 시설은 평생학습문화센터, 가족센터, 주거지 주차장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시설 건립 이후에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가족 단위 또는 개인의 복지 지원, 지역 내 주차난 해소 등 주민들의 생활 전반에 걸친 정주 여건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신축되는 주거지 주차장은 지역 내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주차장 부족 문제를 해결하며 교통 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0월 인테리어 공사를 완료하고 11월부터 12월까지 시험운영을 거쳐 주민의 건의를 반영한 최상의 프로그램을 구성할 예정이다.
시설은 2026년 1월 정식 개관해 지역 사회가 소통·공감하는 복합문화시설로서의 기능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계룡시는 이번 생활SOC복합화시설을 통해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평생학습과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체계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생활SOC복합화시설 건립이 주민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계룡시가 살기 좋은 도시로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다양한 복지 및 생활 환경 개선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앞으로 개관 시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통해 시설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을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2025-08-25
-
당진시, ‘25년 상반기 고용률 72.2% 역대 최대 달성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2025년 상반기 고용률 72.2%를 기록하며 전국 시 단위 고용률 1위를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시군구 주요 고용지표’결과에 따르면, 당진시는 2025년 상반기 고용률 72.2%를 기록해 전국 77개 시 단위 중 1위로 최고의 고용률을 보였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3%p 상승한 수치로 전국 시 단위 평균 고용률 보다 9.6%p 높은 수준으로 2013년 통계자료 작성 이후 가장 높은 고용률을 기록했다.
특히 여성 고용률은 전년 동기 대비 2.1%p 증가한 60.7%, 남성 고용률은 81.9%를 기록해 전국 시 단위 1위를 유지했다.
당진시는 지난해 어려운 경기 여건 속에서도 6조 9,620억원의 대규모 투자 유치를 달성하며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 향상에 기여했다.
특히 일자리종합지원센터, 청년타운나래, 중장년창업센터등을 통한 연령별, 성별 맞춤형 취·창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인재 우선채용 지원사업, △공공일자리 지원사업, △자격증취득 및 직업교육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며 고용시장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투자 유치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의 고용률을 높이고 인구증가의 선순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5
-
이길원 예산군의원, “추사 김정희 선생 정신” 대통령상으로 예우해야
이길원 예산군의원, “추사 김정희 선생 정신” 대통령상으로 예우해야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회 이길원 의원이 ‘추사 김정희 선생 추모 전국 휘호대회’의 대통령상 격상 필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 의원은 “추사 김정희 선생의 예술과 학문적 업적은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 전체가 기려야 할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대회의 권위를 높여 국가적 행사로 자리매김하도록 대통령상 격상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지난 제308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대표 발의한 ‘추사 김정희 선생 추모 전국 휘호대회 훈격 대통령상 격상 건의안’을 통해 이러한 입장을 정부에 공식 건의한 바 있다.
건의안은 의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되어 대통령실과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에 전달됐지만, 아직 정부 차원의 대통령상 재지정 검토 움직임은 확인되지 않은 실정이다.
추사 김정희 선생은 조선 후기 실학과 예술을 대표하는 인물로 독창적인 서체와 예술 세계를 통해 한국 서예사의 한 획을 그은 인물이다.
예산군은 이러한 추사 선생의 학문적, 예술적 업적을 기리고자 1990년부터 매년 전국휘호대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길원 의원은 “대통령상이라는 의미는 단지 상훈의 의미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한국 전통문화의 가치를 높이고 후대에 추사 김정희 선생의 정신을 전승하는 의미가 크다”며 “이 대회가 대통령상을 통해 다시 도약한다면, 참가자는 물론 예산군의 문화적 자부심 또한 크게 강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8-25
-
서산시, 제19회 삼길포우럭축제 3만 8천여명 다녀가
서산시, 제19회 삼길포우럭축제 3만 8천여명 다녀가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대산읍 삼길포항 일원에서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제19회 삼길포우럭축제에 3만 8천여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맨손 붕장어 잡기와 우럭 독살체험에는 이른 아침에도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몰려 자녀들과 물속에서 무더위를 식히며 추억을 만들었다.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로 진행된 지역수산물 특별 경매 이벤트와 우럭 시식회는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23일 열린 개막식에는 인기 가수들과 지역 문화예술 단체의 공연으로 한 여름밤의 축제 열기를 고조시켰다.
개막식 저녁 무렵에는 식사할 수 있는 식당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방문객들이 많았다는 평이다.
시는 원활한 축제 진행을 위해 행사장 안전, 위생, 교통 관리 등 행사 전반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제19회 삼길포우럭축제를 찾아주신 관광객과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제에서 좋은 추억을 쌓으시고 내년에도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5
-
서산시의회, ‘서산시의회 의정소식’ 편집위원회 개최
서산시의회, ‘서산시의회 의정소식’ 편집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가 22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서산시의회 의정소식’ 편집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편집위원회 당연직 위원장인 한석화 의원이 주재했으며 편집 방향, 의정소식 구성 검토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또한 2025년 상반기 의정활동을 정리하는 제18호 ‘서산시의회 의정소식’에 수록되는 제301회 임시회부터 제306회 제1차 정례회까지의 의안처리 현황, 행정사무감사, 5분 자유발언, 건의문 및 결의문 등을 심의했다.
편집위원들은 제18호 ‘서산시의회 의정소식’ 수록 내용을 꼼꼼히 점검했으며 시각적 완성도를 높여 의정활동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한석화 편집위원장은 “의정소식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시민과 의회가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신뢰를 쌓아가는 소통의 장”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 서산시의회가 걸어가는 길을 더욱 가까이에서 이해하고 함께 소통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서산시의회 의정소식 편집위원은 서산시의원 한석화, 가선숙, 안효돈, 이수의 4명과 외부 전문가 김경아, 방관식, 최병민 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5-08-25
-
충남도의회(정광섭) 부의장, 어기구 국회의원에 농어촌민박 법률 개정 건의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어기구 국회의원(당진‧더불어민주당)과충남도의회 정광섭 부의장(태안2‧국민의힘)이 건의안을 들고 있는 모습(사진=정광섭 부의장 제공)
충남도의회 정광섭 부의장(태안2‧국민의힘)이 지난 22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어기구 국회의원(당진‧더불어민주당)을 만나 농어촌민박 활성화를 위한 법률 개정을 건의했다.
정 부의장은 “농어촌민박은 농어촌 주민의 소득 창출과 도농 간 교류 확대에 이바지하는 중요 수단이지만,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경직된 규제가 농어촌민박 활성화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도시와 농어촌 간의 교류촉진에 관한 법률(도농교류법) 일부개정법률안」에는 농어촌민박사업자 사망 시 상속을 통한 지위승계 허용 조항이 포함돼 있다.
정 부의장은 이 개정안의 조속한 의결을 촉구하면서, 매매를 통한 지위승계도 함께 인정될 수 있도록 법률안 수정을 요청했다.
특히 정 부의장은 “고령 운영자가 민박을 매매할 때도 양수인에게 지위를 승계해 주어야 농어촌민박을 더욱 활성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는 지난 6월 제359회 충남도의회에서 채택한 ‘농어촌민박 활성화를 위한 규제 개선 촉구 건의안’에도 포함된 내용이다.
이에 어기구 국회의원은 “고령화되어 가는 우리 농어촌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농어촌민박 규제를 완화하고 지원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2025-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