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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아토피자연치유마을 조성사업 순항
금산군, 아토피자연치유마을 조성사업 순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아토피 환자와 가족을 위한 아토피자연치유마을 조성사업이 균형발전위원회의 심의를 포함한 관련 절차를 성실히 이행하며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총 4단계로 구분되며 1단계 아토피 자연자연치유마을 리노베이션과 2단계 힐링치유형 농촌유학 거점조성사업이 이미 착공돼 진행 중이다.
3단계는 지난 5월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에 선정돼 본격적인 준비 단계에 들어갔으며 4단계 사업은 심의를 거쳐 균형발전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군은 아토피 환자와 가족들에게 쾌적한 치유 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목표로 사업을 체계적으로 설계했으며 이번 심의에서 사업의 타당성과 지속 가능성도 면밀히 검토받는다.
이후 아토피자연치유마을 조성사업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국민 건강 증진과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동시에 이루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사업이 완료되면 이곳에 200여 세대의 친환경 건강주택이 들어서며 전국적인 농촌 유학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균형발전위원회 심의 절차를 성실히 이행하고 있다”며 “단계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아토피자연치유마을이 지역과 국민 건강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사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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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농악시연 간담회 개최
금산군,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농악시연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3일 금산읍 금산로컬푸드 회의실에서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농악 시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홍삼 금산군읍면농악회장을 비롯해 10개 읍면 농악회 회장, 금산군청 농정과 공무원 등이 참석, 축제 농악시연 행사 추진방안 및 세부안건을 토의했다.
금산군읍면농악회는 이번 축제의 시연팀 당 참여자를 27명 이상 구성하고 20분간 공연을 하기로 결정했으며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바지하기로 다짐했다.
충남도 무형문화재 제53호 금산농악은 금산 좌도농악 계승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매년 금산세계인삼축제장에서 농악 시연을 해 관람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며 향토적 농악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 있다.
김홍삼 금산군읍면농악회장은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농악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농악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금산 좌도농악 시연을 완성도 있게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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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진산초에서 운전자 및 어린이 대상 교통안전 캠페인
금산군, 진산초에서 운전자 및 어린이 대상 교통안전 캠페인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3일 진산초에서 운전자 및 어린이 등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금산교육지원청, 금산경찰서 금산군모범운전자회, 금산군녹색어머니회가 참여했으며 운전자에게 신호위반 금지 및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습관화 등의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제공하고 미착용 운전자에 대한 현장 계도도 진행했다.
또한,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현수막 및 손팻말 등을 이용해 교통안전 준수 사항을 안내했다.
군 관계자는 “안전벨트 미착용 교통사고의 경우 치명률이 매우 높으므로 모든 좌석 필수로 착용해야 한다”며 “교통안전 선진지역 금산을 만들기 위해 군민 모두가 적극적으로 교통사고 예방에 함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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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고독사 예방’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4일 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고독사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일상생활 속에서 발견한 지역 내 복지 위기가구를 신속히 제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무보수 명예직 인적 안전망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김새별 바이오해저드 특수청소업체 대표가 ‘고독사, 외면할 수 없는 우리의 일상’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김 대표는 실제 사례를 통해 고독사의 사회적 문제와 사전 징후,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동남구보건소 직원이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해 자살위험 신호를 조기 발견하고 ‘보고·듣고·말하기’ 실천을 통한 대응 방법을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사회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지역사회에서 더욱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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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하반기 재활협의체 회의 개최… 장애인 재활사업 지원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4일 ‘2025년 하반기 재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활협의체는 장애인의 재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민관 협력체로 현장 실무자들이 참여해 보건의료와 복지 자원을 연계하고 통합적인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충남지부, 충남척수장애인협회, 충남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 새로나병원, 천안시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 천안시자원봉사센터, 충남장애인보건의료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재활협의체는 회의를 통해 △2025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현황 및 운영 방향 △재활 관련 자원 발굴 및 협력 강화 △장애인 욕구에 맞춘 통합건강서비스 지원 방안 △개별 대상자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이번 회의는 현장의 실무자들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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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육’…일대일 교육으로 호응
천안시,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육’…일대일 교육으로 호응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디지털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육’을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충남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의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추진됐다.
시는 디지털 소외계층인 청수2단지 주공버들아파트와 부성2동 주민자치회 등 총 6개소에서 다문화, 노인 등 디지털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키오스크, 스마트폰 실습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교육청소년과 평생교육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육이 큰 호응을 얻었다”며 “하반기에는 추가 모집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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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과학산업진흥원, 디지털 융합 K-ESG 혁신 표준화 포럼 총회
천안과학산업진흥원, 디지털 융합 K-ESG 혁신 표준화 포럼 총회
[충청중심뉴스] 천안과학산업진흥원 천안에너지센터는 지난 3일 천안SB플라자에서 ‘디지털 융합 K-ESG 혁신 표준화 포럼’ 2차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창립총회를 통해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운영정관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착수에 나선 포럼은 이날 2차 총회를 열고 그동안 개발한 표준 7건에 대해 보고 및 의결했으며 기업 적용을 위한 추가 방안 등을 모색했다.
황규일 원장은 “앞으로도 포럼 사업에 참여하는 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기술표준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기업이 요구하는 현실성 있는 정책과 시책개발을 통해 관내 ESG 경영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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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환경안전도시 천안’ 추진상황보고회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30 환경안전도시 천안’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2030 환경안전도시 천안은 기후위기 대응과 시민 안전 확보를 목표로 2022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하는 중장기 계획이다.
이날 공무원, 전문가, 시민·환경단체 등으로 구성된 추진단이 참석해 환경안전분과, 탄소중립분과, 자원·물순환분과, 생태·산림분과 별로 시 18개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71개 세부사업에 대해 모니터링하고 이행평가 사안 등을 논의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중기과제 21개 사업을 포함해 모든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재 세대와 미래 세대가 함께 누릴 수 있는 지속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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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주요 교차로 실시간 잔여시간 내비게이션으로 확인
천안시 주요 교차로 실시간 잔여시간 내비게이션으로 확인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 주요 교차로 실시간 교통신호 잔여시간 정보를 내비게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천안시는 이달부터 27개 주요 교차로에서 진행방향 교통신호의 잔여시간과 신호등의 현재 색상 정보를 카카오내비, 네이버지도를 통해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교통신호 잔여시간 정보 제공 구간은 천안대로 번영로 만남로·백석로 등 3곳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선 운전자가 내비게이션에서 ‘교통신호 안내’ 혹은 ‘신호등정보 표시’를 활성화하고 목적지를 설정해야 이동 경로 전방 교차로의 잔여 시간이 표출된다.
앞서 천안시는 지난해 10월 한국도로교통공단, 네이버 등과 ‘미래 융복합 교통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실시간 신호정보 제공을 위한 지능형교통체계 관련 인프라를 구축했다.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은 “디지털 교통시스템 변화에 따라 운전자용 교통신호 잔여시간 정보는 교차로 내 급정거 감소를 유도하고 사고 예방과 꼬리물기 발생 대처가 가능함에 따라 사회적 비용 감소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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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2025’ 안전·편의 높인다 …준비상황 점검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오는 24일부터 닷새간 천안시와 천안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의 성공 개최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천안시는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 준비상황 보고회를 열고 세부 사항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 개최를 20여 일 앞두고 그동안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관련 부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프레스센터 운영, 국제교류도시 초청 및 안내, 자원봉사자 모집 관리, 청소 대책, 먹거리 운영, 축제장 안전점검 및 안전관리 계획, 거리퍼레이드 및 행사장 교통대책, 대중교통 우회 운영대책 등에 대한 추진상황을 공유·점검했다.
시는 축제기간 통역·교통통제·질서유지·환경정화 등 8개 분야에서 자원봉사자를 운영하고 관람객 편의를 위한 의료반·모유수유실·휠체어와 유모차 대여소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시민들이 다양한 먹을거리를 즐길 수 있는 먹거리존과 푸드트럭을 운영하고 축제 기간에 무료 셔틀버스를 3개 코스, 10~15분 간격으로 운행해 관람객의 축제장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매년 80만명 이상이 찾는 국제적 행사인 만큼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신속한 대응 체계를 마련해 사고 없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2025-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