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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추석 명절 서산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1인당 50만원’
서산시, 추석 명절 서산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1인당 50만원’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추석 명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산사랑상품권을 확대 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서산사랑상품권 1인당 구매 한도를 기존 4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확대하며 총 15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
지난 9월부터 서산사랑상품권은 13%의 할인율로 판매되고 있으며 모바일 상품권 결제 시 5%의 캐시백이 지원되고 있다.
모바일 상품권은 오는 10월 1일 오전 6시부터 ‘지역사랑 상품권 chak’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지류 상품권은 오는 10월 1일 농축협, 신협, 수협, 새마을금고 우체국, 하나은행 등 58개소의 판매대행점 개점 시간부터 구매할 수 있다.
서산사랑상품권은 관내 7,377개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서산사랑상품권의 확대 발행을 통해 추석 명절 시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위축된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 매출 및 골목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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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전문건설업계와 간담회 개최
서산시, 전문건설업계와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 충남도회, 서산시운영위원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김종언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 충남도회 회장, 안연길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산시운영위원회 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문건설업계의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전문건설협회 관계자들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과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주요 사항으로 △무등록 건설업체 불법 시공 근절 △전문 공사 발주 확대 등이 논의됐다.
시는 현재 직접 발주하고 있는 공사의 경우 등록업체를 중심으로 시공을 맡기고 있으며 부실시공 우려가 있는 무등록 업체의 시공은 배제하고 있다.
또한, 공사 성격에 따른 발주 기준을 면밀하게 검토해 전문건설업체의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역 건설업계는 서산 발전의 중요한 동반자”며 “오늘 제시된 의견을 적극 검토해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공정한 환경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고 궁극적으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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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폐기 도서 나눔 행사 성료 ‘1,830권 새 주인 찾아’
서산시, 폐기 도서 나눔 행사 성료 ‘1,830권 새 주인 찾아’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25일까지 폐기 도서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독서 문화 확산과 자원 재활용 촉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폐기 대상 도서 1,830권이 관내 기관·단체와 시민에게 무료로 배부됐다.
시는 시립도서관과 대산도서관의 폐기 대상 도서 중 훼손이 적은 도서를 선별해 이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지난 4월 서산시립도서관 운영 관리 조례가 개정되면서 폐기 도서의 무상 배부 근거가 법적으로 마련됨에 따라 이뤄졌다.
먼저, 1차로 관내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배부가 진행됐으며 2차로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시립도서관 야외주차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나눔 행사가 이뤄졌다.
단체, 개인 모두 최대 30권까지 도서를 받았으며 시립도서관에서 나눔 대장 작성 후 나눔 스티커가 부착된 도서를 수령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정기적인 폐기 도서 나눔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경숙 서산시립도서관장은 “이번 나눔 행사가 단순한 자원의 재활용을 넘어, 지역 주민과 단체가 지식을 나누는 문화 자산으로서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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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학력인정 문해교육 학습자 간담회 열어
홍성군, 학력인정 문해교육 학습자 간담회 열어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25일 초등학력인정 문자해득교육 재학생 어르신 10명과 담임 교원이 함께 군수실을 찾아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문해교육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고 늦은 나이에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준 홍성군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전달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들은 “문해교육을 통해 지난 세월 잃어버린 나를 찾고 세상에 당당히 설 수 있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손수 한 자 한 자 정성껏 써 내려간 편지를 군수에게 전달해 큰 감동을 줬다.
홍성군은 정규교육을 받지 못한 군민들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다양한 문해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초·중등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학력인정 문해교육 과정을 통해 지난 10년간 114명의 군민이 학력을 취득했다.
문해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 평생교육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배움의 기쁨을 나누는 모습을 볼 때마다 문해교육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교육이라 생각한다”며 “젊은 시절 이루지 못한 학업의 꿈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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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화려한 라인업, 인기 유튜버 총출동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중심뉴스] 국내 인기 유튜버 5인이 충남 홍성에서 한자리에 모여 특별한 바비큐 축제를 선보인다.
홍성군은 오는 10월 2일부터 11월 2일까지 홍주읍성 일원에서 열리는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 이들이 참여해 관람객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애주가TV 참PD △취미로 요리하는 남자 △맛있는 생각 △문츠 △뜨고싶은셰프 장호준 등 5명이 함께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애주가TV 참PD’는 위트 있는 먹방과 술안주 콘텐츠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취미로 요리하는 남자’는 수비드 등 다양한 조리법과 감각적인 레시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맛있는 생각’은 세계 각국의 음식을 깊이 있게 소개해 미식가들의 관심을 받고 있고 ‘문츠’는 다양한 바비큐 조리법으로 젊은 세대에게 주목받고 있다.
마지막으로 ‘뜨고싶은셰프 장호준’은 전문 셰프로서의 경험과 예능 감각을 겸비해 눈길을 끈다.
축제 기간 동안 이들은 각자의 콘텐츠 특성을 살려 다양한 바비큐 메뉴를 직접 선보이고 관람객과의 소통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이번 축제는 국내외 바비큐 문화를 소개하고 지역 농축산물과 연계한 푸드 콘텐츠를 통해 홍성의 맛과 멋을 전국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올해 축제는 바비큐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미식 축제이자 대중과 소통하는 푸드 콘텐츠 축제가 될 것”이라며 “유명 유튜버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테마파크 바비큐존·글로벌바비큐존·박은영 셰프 쿠킹쇼·가족 체험프로그램 등 풍성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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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보건복지부 평가 최우수 등급·장관상 수상.충남 유일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25일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 치매안심센터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한 충청남도 치매관리사업 유공 기관으로도 선정돼 도지사 기관표창까지 수상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치매안심센터의 운영성과를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제도로 치매정책 수행 능력과 서비스 품질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다.
충남 도내에서는 홍성군이 유일하게 수상 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치매관리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운영 평가는 △치매 인프라 구축 △치매 서비스 제공 및 관리 △지역 치매 역량 강화 등 3개 영역, 27개 조사항목으로 서면·데이터 검증과 현지 평가를 통해 진행됐다.
홍성군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협의체를 통한 네트워크 구축 △치매공공후견 운영 △치매안심마을 조성 △맞춤형 치매예방·관리 프로그램 운영 △치매가족 자조모임 및 환자쉼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영림 보건소장은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 돌봄 지원을 더욱 강화해 환자와 가족이 함께 행복한 ‘치매안심 홍성’을 실현하겠다”며 “앞으로도 전국 최고의 치매관리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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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년 만에 제모습 찾은 홍성 결성읍성 동문 문루, 준공식 개최
102년 만에 제모습 찾은 홍성 결성읍성 동문 문루, 준공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오는 9월 30일 충청남도의 주요 읍성 유적인 홍성 결성읍성에서 동문 문루 복원 및 단청공사 완료를 기념하는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홍성군은 2017년부터 결성읍성 정비 사업을 추진해 전망대와 숲문화공원 조성, 옹성 및 성벽 일부를 복원해왔다.
이어 2023년부터는 일제강점기 멸실되었던 동문 복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단청 칠, 현판 제작, 안전시설 설치를 마무리하며 동문 문루를 완공했다.
동문의 명칭은 ‘진의루’로 ‘세속의 더러움을 털어내고 뜻을 고상하게 가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결성현지’ 와 ‘호서읍지’에 기록된 옛 명칭을 그대로 살려 통로 상부가 개방된 개거식으로 조성했으며 이는 1923년 일제에 의해 멸실된 지 102년 만에 제모습을 되찾은 것이다.
준공식은 충청남도 무형유산인 ‘홍성 결성농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유공자 감사패 수여 △기념사 및 축사 △동문 문루 제막식 △기념촬영 및 해설투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주민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9년에 걸친 결성읍성 정비 사업이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이번 준공식을 계기로 결성읍성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유산 관광자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결성읍성은 1451년에 축조되어 조선시대 천수만 일대의 곡창지대를 왜구로부터 지키던 주요 거점이었으며 현재는 동헌·형방청·책실 등 17개 관아 건물 중 일부가 남아 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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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개나리아파트 50세대 전기 안전 점검 완료
홍성군, 개나리아파트 50세대 전기 안전 점검 완료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24일 군에서 운영하는 영구 임대아파트인 개나리아파트 50세대 전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화재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불량 설비를 보수·교체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군 자체적으로 추진한 것으로 입주민 안전을 강화하고 화재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점검은 관내 전기업체와 협력해 진행됐으며 멀티탭·스위치·콘센트·센서등 노후·불량 설비가 다수 확인됐다.
이에 따라 멀티탭은 안전 인증 제품으로 교체하고 불량 설비는 즉시 보수해 주민 불편과 위험 요소를 해소했다.
홍성군은 이번 점검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전열기구 안전사용 수칙, 화재경보기·소화기 작동법, 가스·전기시설 점검 요령, 화재 시 행동요령 및 비상연락체계 등을 지속적으로 안내·홍보해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점검과 보수 과정에서 주민 호응이 높았으며 군의 안전 강화 활동에 대한 만족도도 컸다.
최해영 건축허가과장은 “군 자체 점검을 통해 영구임대아파트 전 세대의 화재 위험 요인을 신속히 개선하고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점검과 지속적인 홍보로 안심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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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제2차 저출생 극복 TF팀 정기회의 개최
아산시, 2025년 제2차 저출생 극복 TF팀 정기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24일 의회동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제2차 저출생 극복 주요업무 T/F팀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T/F팀은 아산시 저출생 문제에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실무자 협의체로 인구정책·아동·보육·보건·도서관 등 관계 부서가 함께 참여해 실질적인 부서 간 협업 방안을 모색해오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여성복지과, 아동보육과, 보건소, 아산시가족센터, 시립도서관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협업과제 추진상황 점검 △2026년 신규 시책 발굴 및 협업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도 신규 시책에 대해 논의한 결과, △인구의 날 기념 사진 공모전, △난임부부 지원강화 등 다양한 신규 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출생 친화정책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김정자 아산시 여성복지과장은 “저출생 극복 TF팀을 중심으로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다양한 가족과 난임부부까지 차별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결혼·출산 여건 조성 △임신·출산 지원 확대 △가정 양육·돌봄 강화 △보육지원 및 공공돌봄체계 확충 △일·가정 양립과 인식 개선 등 총 117개 사업에 2,287억원을 투입하고 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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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제2회 지적재조사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아산시, ‘2025년 제2회 지적재조사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24일 2025년 제2회 경계결정위원회를 열고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인 음봉면 산동1지구, 인주면 공세지구, 읍내동지구의 경계 결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판사를 위원장으로 변호사, 건축사, 감정평가사, 토지소유자 대표, 지적재조사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회의는 3개 지구에 대해 지난 5월 지적재조사 경계결정 통지 후 토지소유자로부터 이의신청서가 제출된 토지에 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결정된 경계는 60일 이내 불복 의사 표명이 없으면 최종 확정된다.
시는 향후, 확정된 경계에 따른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과 등기촉탁을 통해 사업을 완료하고 면적 증·감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서는 조정금을 지급·징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으로 토지에 대한 이웃 간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토지의 정형화, 맹지 해소 등으로 효율적인 토지관리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2030년까지 이어지는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해 토지소유자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