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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 인구주택총조사 실시
인구주택 총조사 홍보 포스터(국가데이터처)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인구주택총조사는 모든 인구·가구·주택에 관한 종합적인 정보를 파악해 주요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 5년마다 실시하며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행정자료를 활용한 전수조사와 심층적인 항목의 표본조사로 이뤄진다.시는 표본 가구인 21,658가구를 대상으로 출생지, 교육 정도, 직업, 사회활동 등 55개 항목을 조사하며 특히 올해는 다양한 사회·경제 변화상 및 정책 수요를 반영해 가족돌봄 시간, 임대 주체, 가구 내 사용 언어 등을 신규로 조사한다.10월 22일부터 31일까지 인터넷 및 전화조사 등 비대면 조사를 실시하며 미응답자의 경우에만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조사원이 방문해 면접조사를 실시한다.한편 수집된 조사 내용은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통계법 제33조에 의해 비밀이 엄격히 보호된다.조사결과는 내년 12월 공표될 예정이다.당진시 관계자는 “올해는 인구주택종조사가 10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로 표본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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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감도시 홍성, 요리경연대회 참가자 추가 모집
미감도시 홍성, 요리경연대회 참가자 추가 모집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다음달 4일까지 ‘2025년 미감도시 홍성 요리경연대회’의 참가자를 추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5년 미감도시 홍성 요리경연대회’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홍성군의 특색 있는 음식문화와 로컬 레시피를 발굴하고 이를 기록해 콘텐츠화함으로써 주민주도의 창작과 향유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나아가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지역 정체성 강화와 문화적 자긍심을 제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회는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중심으로 △주요리부문 △다과부문으로 나누어서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 특색 음식을 널리 알리고 싶은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서류접수는 11월 4일까지이며 예선을 통과한 20팀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16일 광천 문화시장에서 본선경연이 개최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10팀에는 시상과 함께 소정의 상금이 수여될 계획이다.
최건환 홍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2025년 미감도시 홍성 요리경연대회가 홍성의 식문화 발전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경연을 통해 지역 고유 음식이 국내외로 널리 알려지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년 미감도시 홍성 요리경연대회’ 참가자 추가 모집 관련 사항은 홍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홍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로 하면 된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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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아토피 천식 예방 인형극 공연
홍성군, 아토피 천식 예방 인형극 공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보건소는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31일까지 관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9개소 1,100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아토피·천식 예방 인형극’을 운영한다.
이번 인형극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아토피·천식의 올바른 식생활과 목욕방법, 보습제 사용법, 미세먼지 시 마스크 착용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연은 스토리 텔링을 중심으로 퀴즈와 레크리에이션을 병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생활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해 재미와 더불어 교육 효과를 동시에 높였다.
특히 다양한 캐릭터와 상황극을 활용해 아토피·천식의 원인과 예방법을 이해하기 쉽게 연출해, 어린이들과 보육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임현영 건강증진과장은 “어린 시절부터 올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아토피·천식 예방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아토피·천식 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보건소는 알레르기 질환의 조기 예방과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보습제 및 마스크 지원 △의료비 지원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9개소 운영 △숲체험 프로그램 △자조모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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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농업대학, 전문농업인 양성 ‘핵심기관’ 자리매김
홍성농업대학, 전문농업인 양성 ‘핵심기관’ 자리매김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2025년도 제21기 홍성농업대학 정규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교육 성과의 지속적 확산과 전문농업인 역량 강화를 위한 농업대학 후속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제21기 홍성농업대학은 △스마트딸기심화학과 △스마트농업학과 △생활농업과 3개 학과 총 72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했으며 스마트딸기심화학과와 스마트농업학과는 스마트 농업 기반기술과 경영혁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전문교육과정을, 생활농업과는 귀농귀촌인과 신규농업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현장 중심 실무교육을 중점적으로 운영했다.
이를 통해 홍성농업대학은 지역 여건에 맞는 전문농업인 양성의 핵심기관으로 자리매김했으며 교육생들의 기술 습득뿐 아니라 농업경영 마인드 제고 및 인적 네트워크 구축에도 큰 성과를 거뒀다.
정규과정 종료 후에는 교육성과 확산을 위해 오는 2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후속교육이 진행되며 이번 교육은 농장 운영과 경영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교육생들의 현장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 도움이 될 전망이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홍성농업대학은 농업인과 귀농귀촌인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실천형 교육의 장”이라며 “후속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경쟁력있는 전문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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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치매노인 주거환경개선으로 ‘희망’ 선물
홍성군, 치매노인 주거환경개선으로 ‘희망’ 선물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이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치매 노인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과 맞춤형 통합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희망복지팀은 인지 저하와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겪는 70대 독거 치매노인 A씨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발 빠르게 지원에 나섰다.
심층 상담 결과, A씨는 노후 주택의 심각한 누수와 곰팡이 등으로 인해 생활환경이 매우 열악했으며 인지 저하 증상으로 일상생활 유지에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낡고 불편한 구조로 인해 낙상 위험이 높아 긴급한 보호조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희망복지팀은 즉시 맞춤형 사례관리 회의를 열어 민관 협력을 통한 통합 지원 방안을 마련으며 우선 A씨의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충청남도사회서비스원과 협력해 긴급돌봄 서비스를 연계하고 주거 안정을 위해 내포 영구임대아파트 입주를 적극 추진해 안정적인 이사를 지원했다.
또한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세탁기 등 필수 가전제품을 지원함으로써 새로운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왔다.
한편 또 다른 치매노인 B씨의 경우 상수도가 설치되지 않은 주택에서 생활하며 식수와 위생 관리에 큰 불편을 겪고 있었다.
이를 확인한 희망복지팀은 홍성읍 맞춤형복지팀, 홍성군수도사업소, 홍성군 보건소 치매관리팀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상수도 설치를 신속히 지원했고 그 결과 B씨는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게 되어 기본적인 생활 여건이 크게 개선됐다.
홍성군 복지정책과 박성래 과장은 “치매 어르신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 고립되지 않고 안전하고 존엄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따뜻한 복지공동체 홍성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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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정신 건강의 날’ 맞아 캠페인 벌여
홍성군, ‘정신 건강의 날’ 맞아 캠페인 벌여
[충청중심뉴스]홍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의 날’ 홍보 주간을 맞아 지난 17일 코레일 홍성역 대합실에서 군민의 정신건강 인식 제고를 위한 공동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레일 홍성역, 청운대학교 간호학과, 혜전대학교 간호학과, 홍성의료원 등 지역의 주요 기관들과 협력해 진행됐으며 승하차 이용객과 지역주민들이 정신 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편견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홍보 리플렛과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정신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홍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 24시간 자살 예방 상담전화 등 군민들이 이용 가능한 정신 건강 서비스를 적극 홍보했다.
특히 ‘코음이’캐릭터를 활용한 포토부스와 포토존을 운영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겁게 참여하며 정신건강 메시지에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동 캠페인은 지역사회 유관기관들이 힘을 합쳐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자신의 마음 건강을 돌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홍성군의 주요 행사인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홍보 배너를 설치하고 홍보 물품에 축제 일정을 담은 스티커를 부착해 군정 홍보 활동을 병행했으며 이날 홍성역을 이용하는 600여명의 군민 및 방문객에게 정신 건강 관련 정보가 전달되어 높은 홍보 효과를 거뒀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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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민·관·학 협력으로 귀농·귀촌 정착돕기 ‘눈길’
‘홍성’ 민·관·학 협력으로 귀농·귀촌 정착돕기 ‘눈길’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1일 한국폴리텍대학 충남캠퍼스, 귀촌건축지원센터와 함께 농촌 빈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촌지역의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증가하는 빈집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민·관·학이 협력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농촌 빈집의 체계적인 관리와 활용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으며 각 기관별 역할은 △ 귀농·귀촌 정책 및 교육 지원, 홍보와 행정관리 전반을 담당 △ 스마트농업, ICT 등 신기술 관련 실용교육 운영 △ 빈집은행 플랫폼 운영과 공인중개사를 통한 빈집 매매·임대 연계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세 기관은 방치된 주택 정비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생활환경 개선, 귀농귀촌 정착지원 및 인구 유입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승복 홍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귀농귀촌 정책과 교육을 연계해 실제 빈집 활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지원치계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빈집을 새로운 지역자원으로 활용해 지속 가능한 농촌 정주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의 귀농귀촌인 전입인구는 2023년 3,333명, 2024년 4,283명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로 농업기술센터에서도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집들이 지원, 정주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사업과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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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 자살예방·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 개최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보건소는 지난 21일 군청 추사홀에서 ‘소중한 생명, 건강한 마음이 어우러지는 문화 한마당’을 주제로 ‘2025 자살예방·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군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자살예방의 날’과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1부 행사는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사랑 문화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관객과 함께 정신건강·생명사랑 슬로건 퍼포먼스를 진행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또한 2부에서는 정신건강과 생명존중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제작된 인식개선 영상을 상영했으며 주민들은 영상을 통해 일상 속 정신건강 문제를 공감하고 서로의 마음을 함께 살폈다.
이어 뮤지컬 ‘우리의 하루’ 공연이 펼쳐졌으며 낮은 자존감과 삶의 무게로 생을 포기하려던 주인공이 하루를 더 살아가며 삶의 소중함과 마음의 위로를 깨닫는 과정을 통해 관객들에게 생명존중과 마음 돌봄의 메시지를 따뜻하게 전했다.
공연 내내 관객들은 몰입과 감동 속에서 웃음과 눈물을 함께하며 생명존중과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는 시간이 됐다.
이와 함께 부대행사로 트라우마센터 지원을 통한 ‘마음안심버스’ 운영, ‘함께 지키는 생명·함께 담는 미소 사진관’, ‘건강한 마음을 채우는 체험관’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마련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하고 서로의 마음을 돌보는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위기대상자 발굴과 맞춤형 정신건강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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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9회 예산장터 삼국축제 기간 공영주차타워 임시 운영
예산군, 제9회 예산장터 삼국축제 기간 공영주차타워 임시 운영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제9회 예산장터 삼국축제 기간인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공영주차타워를 임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 운영은 축제 방문객과 지역주민의 주차 편의를 위해 추진되며 10월 23일 오전 9시부터 10월 26일 오후 7시까지 4일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공영주차타워는 예산리 778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전체 181면 중 일반 55면, 확장형 55면, 장애인 6면 등 총 119면을 사용할 수 있다.
군은 안정적 주차장 운영을 위해 상시 직원을 배치하고 주차 관제시스템을 활용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며 현장 민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공영주차장 운영과 개선을 통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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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의료취약지역 찾아가는 ‘농촌왕진버스’ 운영
예산군, 의료취약지역 찾아가는 ‘농촌왕진버스’ 운영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21일 광시면 광시국민체육센터에서 광시농협과 협력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농촌왕진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왕진버스 운영은 병원 방문이 어려운 고령 농업인과 주민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직접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농촌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한방진료, 구강검진, 시력검사 등 다양한 진료가 이뤄졌으며 의사·치과의사·한의사 등 23명의 전문 의료진이 참여해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폈다.
진료를 받은 한 어르신은 “마을까지 찾아와 병원처럼 꼼꼼하게 진료해줘서 정말 감사하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예산군수는 이날 현장을 방문해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어르신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농촌왕진버스는 의료 사각지대를 직접 찾아가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