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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시설물 안전 점검·관리 담당자 180명 대상 교육 실시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우기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취약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안전점검 및 관리에 나섰다.도는 7일도 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도·시군과 민간의 시설물 안전점검 및 관리 담당자 180여명을 대상으로 ‘우기 취약시설물 안전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박소미 세준엔지니어링종합기술사사무소 대표를 초빙해 공사장, 사면, 흙막이 등 우기 취약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 및 관리 역량을 높이는 강의에 이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박 대표는 “우기철 건설현장 및 시설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서는 실무자들의 재난상황 대비 역량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실제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안전점검 요령을 강의했다.도 관계자는 “우기철에는 지속적인 강우로 지반이 연약화되어 관련 구조물의 붕괴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관련 실무자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우기 대비 시설물에 대한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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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시설물 안전 점검·관리 담당자 180명 대상 교육 실시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우기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취약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안전점검 및 관리에 나섰다.도는 7일도 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도·시군과 민간의 시설물 안전점검 및 관리 담당자 180여명을 대상으로 ‘우기 취약시설물 안전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박소미 세준엔지니어링종합기술사사무소 대표를 초빙해 공사장, 사면, 흙막이 등 우기 취약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 및 관리 역량을 높이는 강의에 이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박 대표는 “우기철 건설현장 및 시설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서는 실무자들의 재난상황 대비 역량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실제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안전점검 요령을 강의했다.도 관계자는 “우기철에는 지속적인 강우로 지반이 연약화되어 관련 구조물의 붕괴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관련 실무자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우기 대비 시설물에 대한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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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형 탄소중립 자원봉사 모델’ 전국 확산한다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충남형 탄소중립 자원봉사 모델’의 전국 확산에 본격 나섰다.도는 7일 아산시 온양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병천도 새마을과장, 오선희도 자원봉사센터장, 행정안전부 자원봉사팀,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 릴레이 실천 선포식’을 개최했다.행정안전부와 한국위원회 및 도·시군 자원봉사센터의 후원으로 마련한 이번 선포식은 행정안전부가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기념해 추진하는 10대 자원봉사 릴레이에 2번째 주자로 참여함에 따라 마련했다.행사는 자원봉사 릴레이 공동선언문 낭독에 이어 아산시 온양4동 오목천 및 인근 마을에서 △마을 단위 환경정비 △탄소 저감 활동 △생활 밀착형 봉사 등 순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도는 ‘탄소중립 실천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결합한 충남형 자원봉사 모델을 본격 가동함과 동시에 이를 전국으로 확산하겠다는 결의를 굳게 다졌다.주요 내용은 선포식을 통해 단발성 행사 중심에서 벗어나 정책 실행형 상시 자원봉사 시스템으로 전환, 충남형 지속가능 자원봉사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선포식은 자원봉사를 ‘생활 속 탄소 중립 실천 수단’ 으로 전환하고 도민 참여 기반의 지속 가능한 사회전환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도는 공동선언을 계기로 전국 자원봉사릴레이에 적극 동참하고 자원봉사를 통한 사회적 고립 예방과 지역공동체 회복에 앞장설 계획이다.이와 함께 청년층 및 지역주민의 참여 문턱을 낮춘 ‘생활 밀착형 자원봉사 플랫폼’을 구축하고 15개 시군 표준 모델을 정립해 전국 확산 기반도 마련한다.전병천도 새마을공동체과장은 “도와 시군 자원봉사센터, 유관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읍면동 단위까지 확장된 상시 자원봉사체계와 표준화된 운영 모델을 정립할 것”이라며 “충남형 탄소중립 자원봉사 모델이 탄소중립과 공동체 회복을 이끄는 국가표준으로 자리잡도록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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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형 탄소중립 자원봉사 모델’ 전국 확산한다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충남형 탄소중립 자원봉사 모델’의 전국 확산에 본격 나섰다.도는 7일 아산시 온양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병천도 새마을과장, 오선희도 자원봉사센터장, 행정안전부 자원봉사팀,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 릴레이 실천 선포식’을 개최했다.행정안전부와 한국위원회 및 도·시군 자원봉사센터의 후원으로 마련한 이번 선포식은 행정안전부가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기념해 추진하는 10대 자원봉사 릴레이에 2번째 주자로 참여함에 따라 마련했다.행사는 자원봉사 릴레이 공동선언문 낭독에 이어 아산시 온양4동 오목천 및 인근 마을에서 △마을 단위 환경정비 △탄소 저감 활동 △생활 밀착형 봉사 등 순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도는 ‘탄소중립 실천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결합한 충남형 자원봉사 모델을 본격 가동함과 동시에 이를 전국으로 확산하겠다는 결의를 굳게 다졌다.주요 내용은 선포식을 통해 단발성 행사 중심에서 벗어나 정책 실행형 상시 자원봉사 시스템으로 전환, 충남형 지속가능 자원봉사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선포식은 자원봉사를 ‘생활 속 탄소 중립 실천 수단’ 으로 전환하고 도민 참여 기반의 지속 가능한 사회전환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도는 공동선언을 계기로 전국 자원봉사릴레이에 적극 동참하고 자원봉사를 통한 사회적 고립 예방과 지역공동체 회복에 앞장설 계획이다.이와 함께 청년층 및 지역주민의 참여 문턱을 낮춘 ‘생활 밀착형 자원봉사 플랫폼’을 구축하고 15개 시군 표준 모델을 정립해 전국 확산 기반도 마련한다.전병천도 새마을공동체과장은 “도와 시군 자원봉사센터, 유관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읍면동 단위까지 확장된 상시 자원봉사체계와 표준화된 운영 모델을 정립할 것”이라며 “충남형 탄소중립 자원봉사 모델이 탄소중립과 공동체 회복을 이끄는 국가표준으로 자리잡도록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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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정 가치 도민에게 더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도정의 가치를 도민들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도·시군, 출연기관 홍보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도는 7-8일 보령 쏠레르 호텔 및 보령시 일원에서 도와 시군, 출연기관 홍보 담당자 60여명을 대상으로 ‘2026 정책 홍보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빠르게 변화하는 홍보 환경에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홍보 전략을 공유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첫 날 특강 및 종합토론에 이어 둘째 날 지역문화 탐방을 끝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특강은 최홍석 이기는 PT 대표와 홍석원 쿠키뉴스 본부장이 각각 △설득력 있는 스피치 기법 △언론 소통 기법을 주제로 진행했다.이들은 언론과의 효과적인 소통 방법, 위기 상황 대응 전략, 공직자의 메시지 전달력 강화 등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둔 강의를 진행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종필도 대변인은 “정책홍보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도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중요한 소통 과정”이라며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홍보 담당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여 도정 가치가 도민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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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정 가치 도민에게 더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도정의 가치를 도민들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도·시군, 출연기관 홍보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도는 7-8일 보령 쏠레르 호텔 및 보령시 일원에서 도와 시군, 출연기관 홍보 담당자 60여명을 대상으로 ‘2026 정책 홍보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빠르게 변화하는 홍보 환경에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홍보 전략을 공유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첫 날 특강 및 종합토론에 이어 둘째 날 지역문화 탐방을 끝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특강은 최홍석 이기는 PT 대표와 홍석원 쿠키뉴스 본부장이 각각 △설득력 있는 스피치 기법 △언론 소통 기법을 주제로 진행했다.이들은 언론과의 효과적인 소통 방법, 위기 상황 대응 전략, 공직자의 메시지 전달력 강화 등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둔 강의를 진행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종필도 대변인은 “정책홍보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도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중요한 소통 과정”이라며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홍보 담당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여 도정 가치가 도민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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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보건환경연구원, 숙련도 평가 ‘적합’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환경측정분석기관 정도관리 숙련도 평가에서 전분야 ‘적합’판정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평가에서 수질 14항목, 폐기물 6항목, 먹는물 12항목에서 모두 만족을 받으면서 분석 역량의 우수성을 입증했다.환경측정분석기관 숙련도 평가는 국제 기준에 따라 기관의 분석 정확도와 재현성을 검증하는 제도로 매년 숙련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올해 평가에는 유역·지방환경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물환경연구소, 민간 검사기관 등 약 1500여 개 기관이 참여했다 정금희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성과는 연구원의 분석 역량을 입증한 결과”며 “앞으로도 신뢰도 높은 환경 데이터 제공을 통해 도민 건강과 안전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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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보건환경연구원, 숙련도 평가 ‘적합’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환경측정분석기관 정도관리 숙련도 평가에서 전분야 ‘적합’판정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평가에서 수질 14항목, 폐기물 6항목, 먹는물 12항목에서 모두 만족을 받으면서 분석 역량의 우수성을 입증했다.환경측정분석기관 숙련도 평가는 국제 기준에 따라 기관의 분석 정확도와 재현성을 검증하는 제도로 매년 숙련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올해 평가에는 유역·지방환경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물환경연구소, 민간 검사기관 등 약 1500여 개 기관이 참여했다 정금희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성과는 연구원의 분석 역량을 입증한 결과”며 “앞으로도 신뢰도 높은 환경 데이터 제공을 통해 도민 건강과 안전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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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사립미술관 협력망 구축 본격화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7일 도청에서 도내 공사립미술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공사립미술관 협력회의’를 개최했다.도는 올해 충남미술관 개관 사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행사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도내 미술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자 이번 회의를 마련했다.지난해 도는 충남미술주간, 체험 교육 프로그램 등 사전 프로젝트를 통해 도내 미술관 간 협력의 기반을 다진 바 있으며 올해는 이를 한층 발전시켜 보다 체계적인 협력망을 구축할 계획이다.먼저 충남미술주간은 기존 스탬프 투어 방식에서 사회관계망 인증으로 운영 방식을 개선해 참여 편의성을 높이고 도민 참여 확대와 자발적 홍보 확산을 유도할 예정이다.또 미술관 체험 교육 프로그램은 도내 공사립미술관 방문객을 대상으로 충남미술관의 공간과 정체성을 공감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참여를 끌어낼 방침이다.이와 함께 천안시립미술관,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등과 협력한 공립미술관 전시를 비롯해 미술 명사 초청 워크숍, 충남 독서대전 연계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병행 추진한다.김장언 충남미술관개관 준비단장은 “이번 회의는 도내 공사립미술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미술 관계망을 공고히 하는 계기”며 “충남미술관 개관을 앞두고 지역 미술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미술관 개관이 충남 미술문화 진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충남미술관은 내년 3월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이후 전시 준비 및 시범 운영 등을 거쳐 내년 하반기 개관할 예정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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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사립미술관 협력망 구축 본격화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7일 도청에서 도내 공사립미술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공사립미술관 협력회의’를 개최했다.도는 올해 충남미술관 개관 사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행사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도내 미술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자 이번 회의를 마련했다.지난해 도는 충남미술주간, 체험 교육 프로그램 등 사전 프로젝트를 통해 도내 미술관 간 협력의 기반을 다진 바 있으며 올해는 이를 한층 발전시켜 보다 체계적인 협력망을 구축할 계획이다.먼저 충남미술주간은 기존 스탬프 투어 방식에서 사회관계망 인증으로 운영 방식을 개선해 참여 편의성을 높이고 도민 참여 확대와 자발적 홍보 확산을 유도할 예정이다.또 미술관 체험 교육 프로그램은 도내 공사립미술관 방문객을 대상으로 충남미술관의 공간과 정체성을 공감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참여를 끌어낼 방침이다.이와 함께 천안시립미술관,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등과 협력한 공립미술관 전시를 비롯해 미술 명사 초청 워크숍, 충남 독서대전 연계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병행 추진한다.김장언 충남미술관개관 준비단장은 “이번 회의는 도내 공사립미술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미술 관계망을 공고히 하는 계기”며 “충남미술관 개관을 앞두고 지역 미술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미술관 개관이 충남 미술문화 진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충남미술관은 내년 3월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이후 전시 준비 및 시범 운영 등을 거쳐 내년 하반기 개관할 예정이다.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