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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투·개표소 화재 대비 점검
3 지방선거 투·개표소 화재 대비 점검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소방본부는 다음달 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선거 전까지 투·개표소와 선거관리위원회 청사 등 도내 994곳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조사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조사 대상은 선거관리위원회 17곳, 투표소 751곳, 개표소 16곳, 사전투표소 210곳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비상구와 피난통로 확보 상태, 장애물 적치 여부 등이다.이와 함께도 소방본부는 선거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며 소방시설 불량 사항에 대해서는 선거 전까지 보완이 완료됐는 지도 점검할 방침이다.박노광도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이번 선거가 안전하고 질서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선거 장소에 대해 철저히 화재 안전조사를 할 것”이라며 “선거 관계자와 유권자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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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투·개표소 화재 대비 점검
3 지방선거 투·개표소 화재 대비 점검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소방본부는 다음달 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선거 전까지 투·개표소와 선거관리위원회 청사 등 도내 994곳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조사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조사 대상은 선거관리위원회 17곳, 투표소 751곳, 개표소 16곳, 사전투표소 210곳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비상구와 피난통로 확보 상태, 장애물 적치 여부 등이다.이와 함께도 소방본부는 선거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며 소방시설 불량 사항에 대해서는 선거 전까지 보완이 완료됐는 지도 점검할 방침이다.박노광도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이번 선거가 안전하고 질서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선거 장소에 대해 철저히 화재 안전조사를 할 것”이라며 “선거 관계자와 유권자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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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선도기업 ‘기술 혁신’ 속도 낸다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지역 혁신 선도기업 육성 연구개발’ 공모사업에 도내 16개 중소기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전년 5개사 선정 대비 3배 이상 확대된 것으로 해당 사업 추진 이래 최대 실적이다.이 사업은 중기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비수도권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핵심기술 확보와 사업화 역량 강화를 지원해 지역 주력산업 기반의 기술 혁신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주요 지원 내용은 △주력산업 생태계 구축 △지역 기업 역량 강화다.주력산업 생태계 구축으로는 산학연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선도기업 중심의 공급망 협업과 기술 혁신을 지원하며 지역 기업 역량 강화 부문에선 잠재력 있는 기업의 기술 개발 역량을 높여 지역 선도기업으로의 성장을 촉진한다.도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93억 8000만원과 도비 40억 2000만원 등 앞으로 2년간 총 134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분야 3개 과제 △모빌리티 부품 분야 9개 과제 △반도체 패키징 분야 4개다.기업당 최대 2년간 14억원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아 신기술 개발, 제품 고도화, 생산성 향상 등을 추진하게 된다.도는 이번 공모사업과 성장사다리 지원 사업을 연계해 연구개발 이후 사업화 단계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 강화하고 기술 개발의 성과가 실질적인 매출과 고용 확대로 연결되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도가 올해 역점 추진 중인 ‘소부장기업 지원 전략’의 가시적 성과를 보여주는 것”이며 “앞으로도 기업의 연구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미래 첨단산업 중심의 산업구조 전환에 발맞춰 지역 기업의 경쟁력과 성장 기반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도는 그동안 디스플레이 부품·장비, 고기능성 그린바이오, 탄소 저감 자동차부품을 지역 주력산업으로 육성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정부의 국가 균형 성장 전략에 따른 ‘5극3특 성장엔진’ 수요를 반영해 첨단 반도체 후공정 분야를 포함한 미래 첨단산업 중심으로 산업구조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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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선도기업 ‘기술 혁신’ 속도 낸다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지역 혁신 선도기업 육성 연구개발’ 공모사업에 도내 16개 중소기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전년 5개사 선정 대비 3배 이상 확대된 것으로 해당 사업 추진 이래 최대 실적이다.이 사업은 중기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비수도권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핵심기술 확보와 사업화 역량 강화를 지원해 지역 주력산업 기반의 기술 혁신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주요 지원 내용은 △주력산업 생태계 구축 △지역 기업 역량 강화다.주력산업 생태계 구축으로는 산학연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선도기업 중심의 공급망 협업과 기술 혁신을 지원하며 지역 기업 역량 강화 부문에선 잠재력 있는 기업의 기술 개발 역량을 높여 지역 선도기업으로의 성장을 촉진한다.도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93억 8000만원과 도비 40억 2000만원 등 앞으로 2년간 총 134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분야 3개 과제 △모빌리티 부품 분야 9개 과제 △반도체 패키징 분야 4개다.기업당 최대 2년간 14억원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아 신기술 개발, 제품 고도화, 생산성 향상 등을 추진하게 된다.도는 이번 공모사업과 성장사다리 지원 사업을 연계해 연구개발 이후 사업화 단계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 강화하고 기술 개발의 성과가 실질적인 매출과 고용 확대로 연결되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도가 올해 역점 추진 중인 ‘소부장기업 지원 전략’의 가시적 성과를 보여주는 것”이며 “앞으로도 기업의 연구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미래 첨단산업 중심의 산업구조 전환에 발맞춰 지역 기업의 경쟁력과 성장 기반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도는 그동안 디스플레이 부품·장비, 고기능성 그린바이오, 탄소 저감 자동차부품을 지역 주력산업으로 육성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정부의 국가 균형 성장 전략에 따른 ‘5극3특 성장엔진’ 수요를 반영해 첨단 반도체 후공정 분야를 포함한 미래 첨단산업 중심으로 산업구조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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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연구원–한국실내환경학회, 실내공기질 개선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남연구원–한국실내환경학회, 실내공기질 개선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연구원과 한국실내환경학회가 실내공기질 개선과 환경보건 정책 강화를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충남연구원은 7일 연구원에서 한국실내환경학회와 ‘환경 및 실내공기질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충남도 내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실내공기질 관리 기반을 구축하고 환경·보건 분야 정책 연구와 사업 발굴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그간 충청남도 실내공기질 개선 전략과제 수행과 관련해 연구교류 세미나 등을 통해 협력 기반을 형성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다 체계적인 공동연구와 정책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의 다중이용시설 중심 실내공기질 개선을 위한 연구과제 발굴 △충청남도 대상 정책 연구 수행 △정책세미나 및 학술행사 공동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충남연구원 전희경 원장은 “이번 협약은 실내공기질 관리 정책을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특히 실내공기질은 도민 건강과 직결되는 환경 요소인 만큼, 연구기관과 학회 간 전문성을 결합해 지역 맞춤형 정책 개발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한국실내환경학회 박덕신 회장은 “학회가 축적해 온 실내환경 분야 전문성과 연구성과를 지역 정책에 접목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협력”이라며 “충남도를 대상으로 한 실질적인 연구와 학술 교류를 통해 실내공기질 관리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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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콘텐츠진흥원, 어린이날 맞아 독립기념관서 ‘지역특화AI영상’ 특별 전시 개최
충남콘텐츠진흥원, 어린이날 맞아 독립기념관서 ‘지역특화AI영상’ 특별 전시 개최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지난 5일 독립기념관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지역특화 AI 영상’콘텐츠 특별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25년 충남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사업의 우수한 결과물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해당 사업은 지역의 역사, 인물, 문화자원을 AI 기술과 결합해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업으로 특히 지역대학생과 시민들이 AI 기반 아카데미 및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기업과 협업하며 직접 기획 제작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광복 80주년을 맞아 제작된 독립의 고장 천안의 특색을 담은 콘텐츠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해당 영상은 유관순 열사의 미공개 가족 가족사진을 최초로 활용해 그간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유관순 열사의 오빠 유우석 지사를 새롭게 조명했다.AI 기술로 복원된 유우석 지사의 모습과 유관순 열사가 재회해 포옹하는 장면은 현장에 깊은 울림을 전했다.최첨단 AI 기술로 되살아난 지역 역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독립기념관을 찾은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함께 교육적 가치를 동시에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김곡미 원장은 “우수 콘텐츠의 지속적인 상영 기회를 마련해 지역 콘텐츠가 가진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제작된 콘텐츠들이 시민들에게 노출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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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구조 전환, 충남의 새 기회 될 것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6일 천안에 위치한 충남창업마루 나비에서 열린 ‘지역 특화 기후테크 산업 육성 간담회’에 참석했다.이날 간담회는 석탄화력발전 폐지 이후 수소·자원 순환 등 기후테크를 지역 특화 대체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김소희 국회의원 주최로 열렸다.간담회에는 김 지사와 김 의원, 충남연구원 등 공공기관 관계자, 도내 기후테크 기업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정 발언과 추가·자유 발언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충남은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으로 에너지 전환의 최전선에서 있다”며 “화석연료 중심의 산업 구조를 탄소중립으로 전환해야 하는 것은 우리에게 거대한 도전이자,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라고 말했다.김 지사는 이어 “이 도전은 충남에 ‘위기’ 가 아닌 ‘새로운 도약의 기회’ 가 될 것을 확신한다”며 “그 열쇠가 바로 ‘기후테크’”고 강조했다.또 “기후테크는 환경을 보호하는 기술에 머물지 않고 에너지와 모빌리티, 자원 순환 등 미래 산업 전반을 아우르며 충남의 주력 산업을 고도화하고 새로운 고부가가치 일자리를 창출할 핵심 동력”이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기후테크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도가 ‘기후테크 산업 육성 전략’을 수립 중이라고 소개하며 기업이 마음 놓고 성장할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만들어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기후테크는 기후와 기술의 합성어로 수익을 창출하며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적응에 기여하는 모든 혁신 기술을 의미한다.재생·대체 에너지를 생산하고 분산하는 ‘클린테크’, 공기 중 탄소 포집·저장과 탄소 감축 기술을 개발하는 ‘카본테크’, 자원 순환과 저탄소 원료 및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는 ‘에코테크’, 식품 생산·소비 및 작물 재배 과정 중 탄소를 감축하는 ‘푸드테크’, 탄소 관측·모니터링 및 기상 정보를 활용해 사업화 하는 ‘지오테크’등 5개 분야로 나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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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금산군 인삼·약초산업 경쟁력 강화 나서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와 금산군이 인삼 약초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한다.도 남부출장소는 7일 금산인삼약초건강관에서 명노청 남부출장소장과 금산군 인삼약초정책과장, 관계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금산군 업무협의를 개최했다.회의는 올해 인삼 약초분야 지원사업 추진상황 점검, 재배농가 수혜 확대를 위한 2027년 신규사업 10개 발굴, 건의 및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인삼 약초 재배농가 대상 생산자재 지원 품목 확대 △지속가능한 인삼 약초산업 육성을 위한 후계농 양성 △국내외 소비 활성화를 위한 홍보 마케팅 강화 △신규사업 예산 지원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명노청 소장은 “이번 업무협의를 통해 제시된 의견과 건의사항은 인삼 약초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금산군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인삼 약초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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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충청권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 개최
2026년 충청권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 개최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한민국 최초 특별지방자치단체인 충청광역연합이 오는 5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국토교통부와 함께 ‘2026년 충청권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충청권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을 포함, 47개의 주요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대규모 취업 설명행사로 지역 내 우수 인재들에게 양질의 공공기관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인재 의무채용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충청권 소재 대학생 및 취업 준비생 등 20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행사는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무대 행사’ 와 ‘부스 운영’ 으로 나뉘어 다채롭게 진행된다.먼저 ‘무대 행사’에서는 최근 공공기관 채용 트렌드를 반영한 ‘면접 특강’ 이 열려 NCS 및 블라인드 채용 대비 전략을 제시한다.이어 오후 2시부터는 주요 공공기관 인사 담당자의 ‘채용설명회’를 통해 각 기관별 2026년 하반기 채용 계획 및 인재상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특히 오후 3시부터는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유명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가 강연자로 나서 ‘작은 호기심이 만드는 큰 변화’라는 청년 동기부여 강연을 진행한다.취업 준비로 지친 청년들에게 과학적 통찰을 통한 새로운 시각과 도전 의식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부스 운영’ 으로는 47개 참여 공공기관별 개별 ‘상담 부스’ 가 상시 운영되어 구직자들은 희망하는 기관의 인사 담당자 또는 최근 입사한 선배 직원들과 1:1 심층 상담을 통해 맞춤형 취업 정보를 얻을 수 있다.더불어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 부스’도 마련된다.본인에게 어울리는 이미지를 찾는 △퍼스널컬러 진단, 적성에 맞는 직무를 탐색하는 △직업 심리검사를 비롯해 △전문가 면접 멘토링 △면접 코디네이팅 △이력서 사진 촬영 등 구직자 선호도가 높은 체감형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충청광역연합 관계자는 “이번 합동채용설명회는 충청권의 우수한 청년 인재들이 지역 내 핵심 공공기관에 취업해 정착할 수 있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직자들과 공공기관 간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청년들의 취업난 완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본 행사는 공공기관 취업에 관심 있는 청년 및 구직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기관 목록 및 세부 프로그램 일정은 충청광역연합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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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광역연합, 바이오 인재양성 첫발 뗐다
충청광역연합, 바이오 인재양성 첫발 뗐다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광역연합은 7일 충청권 소재 바이오 관련 기업 재직자 20명을 대상으로 ‘AI 분석 실무 입문 과정’ 교육을 시작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바이오산업의 핵심 기술로 떠오른 AI 와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Dataiku 플랫폼을 활용해 데이터 전처리, 시각화, 머신러닝 모델 등 현업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이번 사업은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전문 인력을 적기에 공급해 충청권 바이오 기업들의 인력 수급 문제를 해소하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입교식에 참석한 이경우 연합사무처장은 “최근 바이오 기업들이 겪는 인력 부족과 기술 변화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충청권 바이오 재직자들이 혁신적인 인재로 도약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