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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형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찾는다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시군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수립에 나섰다.도는 30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산림청, 한국산림안전기술공단 예찰분석실, 산림기술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수립 연구용역’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용역은 연말까지 정부의 소나무재선충병 국가방제전략과 연계한 충남형 방제 로드맵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체계적인 대응과 산림 생태계 건강성 회복에 초점을 맞췄다.주요 내용은 △피해현황 분석 및 확산 경로 예측 △선단지 설정 및 중요 소나무림 보호구역 지정 △ 도내 방제방향 제시 및 전략도 작성 등이다.현재 도내에서는 태안군 등 해안가 시군을 중심으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나무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으며 내륙시군으로도 피해가 번지고 있는 실정이다.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와 잣나무, 곰솔 등에 기생해 나무를 갉아먹는 솔수염하늘소나 북방수염하늘소 등 매개충을 통해 옮겨진 재선충이 수관을 막아 물이 상부로 공급되지 못하게 만든다.감염되면 최상단부터 점차 말라죽게 되며 치료약이 없는 만큼 사전 방제가 유일한 예방책이다.김영명 환경산림국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과학적이고 실효성 있는 방제전략을 수립해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푸른 숲을 반드시 지킬 것”이라며 “방제전략수립용역이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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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지요금 없는 박람회 만들기 ‘총력’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기간 중 방문객 증가에 따른 가격 교란 행위를 사전 차단하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태안군, 소비자단체와 합동 점검 및 물가 안정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점검단은 박람회장 내 바가지요금 차단을 위해 음식관, 푸드트럭, 카페, 지역음식구역 등 21개 관을 대상으로 △부당한 가격 인상 행위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등을 중점 확인할 계획이다.아울러 부당요금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한다.이와 함께 상인 및 이용객을 대상으로 바가지요금 근절, 가격 표시 준수,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물가 안정 캠페인도 전개해 물가 안정 분위기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또 소비자단체를 중심으로 박람회 종료 시까지 매주 수·토요일 오전, 오후 1회씩 점검과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한다.도 관계자는 “공정하고 투명한 가격 환경을 조성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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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섬의 가치, 관광·문화예술로 확장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30일 도청에서 ‘2027 제1회 섬비엔날레 추진상황보고회’를 보령시 및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도는 섬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도와 보령시·조직위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현황을 공유하고 연계 사업 및 협력 방안을 발굴·논의하고자 이번 회의를 마련했다.홍종완 행정부지사와도 실·국·사업소장, 보령시 부시장, 조직위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섬비엔날레 추진 상황 보고 실·국별 연계 사업 보고 보령시 연계 사업 보고 종합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섬비엔날레 전시 기획 방향과 공간 조성 계획, 주요 프로그램 구성, 방문객 수용 대책 등 전반적인 추진 현황을 점검했으며 각 실·국이 발굴한 66개 연계 사업과 현재 추진 중인 정책·사업 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특히 참석자들은 섬비엔날레가 단순한 문화 행사를 넘어 섬의 가치와 가능성을 재조명하고 해양·관광·문화예술이 결합한 새로운 성장 기반으로 발전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이와 함께 섬비엔날레를 통해 충남 섬을 세계와 연결하고 국제적인 문화 교류의 장으로 확장해야 한다는 데에도 의견을 같이했다.또 참석자들은 행사 준비 기간이 제한적인 만큼 실행력을 높이는 방향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모으고도 각 부서·보령시·조직위 간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을 다짐했다.아울러 해상 접근성과 현장 운영 특성을 고려해 교통, 안전, 환경 관리 등 전 분야에서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조직위는 이날 회의 내용을 바탕으로 행사의 완성도를 높이고 연계 사업을 지속 발굴·확대해 섬비엔날레가 도민이 체감하고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홍 부지사는 “섬은 더 이상 단절된 공간이 아니라 자연과 예술, 관광이 어우러진 새로운 가능성의 공간”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충남 섬과 바다를 세계에 알리고 충남 섬이 국제적인 문화예술 교류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2027 제1회 섬비엔날레는 2027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2달간 보령시 원산도·고대도 일원에서 개최 예정이며 27만명의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도는 이를 시작으로 2029년 삽시도, 2031년 장고도, 2033년 효자도까지 5섬으로 행사를 확대·운영할 계획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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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도시계획 대응 방향 찾는다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29 30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제46회 충청남도 도시담당 협력회의’를 개최했다.도는 도시계획 담당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도·시군 간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자 2000년부터 매해 상·하반기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도·시군 도시정책 관계 공무원, 도시계획 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에선 특강, 현안 토론, 소통의 장 등을 진행했다.특강은 △인구감소시대와 인공지능시대에 대응하는 도시계획 △도시공간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복합화 및 입체화 계획 등을 주제로 했다.참석자들은 특강을 통해 최신 도시정책의 흐름과 제도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변화하는 도시환경에 대응하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또 시군 여건에 맞는 도시계획 수립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도는 앞으로도 도시정책 관련 전문가, 관계기관, 시군과의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도시계획을 발굴·추진할 계획이다.김용목도 건설정책과장은 “이번 회의는 인구 구조 변화와 기술 혁신, 기후 위기 등 복합적인 시대 변화에 대응하는 도시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도민 삶의 질을 높이고 미래 경쟁력을 갖춘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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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계곡 불법점용 시설 뿌리 뽑는다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6월 전 하천·계곡 내 불법점용 시설 정비 완료를 목표로 전담팀 운영에 박차를 가한다.도는 30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홍종완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전담부서 과장과 시군 과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천·계곡 불법점용 전담팀 3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3월 1차 전수조사와 4월 추가 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5월 중앙-지자체 합동감찰에 앞서 시군별 행정조치 추진 현황을 일제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회의는 △하천·세천, 산림 계곡, 구거, 도립공원 등 시설 유형별 조사 결과 및 조치 현황 보고 △안전감찰 대응 방안 논의 △시군 자체 추진 현황 발표 △애로사항 및 개선 방안 공유 등 순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홍 부지사는 시군 과장들에게 계고·고발·행정대집행 등 행정조치를 끝까지 흔들림 없이 이행해 줄 것과 5월 정부 합동감찰반 운영에 대비해 미조치·미흡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군 자체 점검 강화를 당부했다.이어 시군의 조사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이행기간 부여 등 절차를 꼼꼼히 챙기고 양성화가 가능하거나 제도개선이 필요한 사안은 적극 발굴해 해소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도는 불법 상행위 등 미정비 시설에 대해 여름철 이용객이 증가하는 6월 이전까지 정비를 완료하고 상습 불법점용 지역은 중점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감시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홍 부지사는 “조사는 끝났지만 행정조치는 지금부터가 더 중요하다”며 “불법점용 시설 정비가 완벽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시군과 계속 소통하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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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품목농업인 현장에서 답을 찾다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30일부터 5월 1일까지 도와 전북 일원에서 ‘2026년 품목별 실전 선진사례 학습 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농업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사례를 찾을 수 있도록 품목별 우수 운영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분석하는 실전형 학습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첫 날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장에서 최신 원예기술과 치유농업 사례를 접하며 변화하는 농업환경 속에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가능성을 모색한다.둘째 날은 지난해 충남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농업기술명인으로 선정된 농가를 찾아 재배환경, 생산관리, 유통과정 전반을 직접 확인하고 실제 농업현장에서 검증된 비법을 전수받는 시간을 갖는다.이어 분임토의와 정보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품목별 현안과 대응 전략을 공유하고 지역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등 조직 결속력도 높일 계획이다.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보여주기식 견학이 아닌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 해답을 찾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품목농업인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실용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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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방, 자살 예방·조직문화 개선 나서
충남소방, 자살 예방·조직문화 개선 나서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소방본부는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인식 개선과 관리자 역할 강화를 위해 충청소방학교에서 총 3회에 걸쳐 ‘소방 관리자 마음 건강 리더십 교육’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도 소방본부는 재난 현장에서 외상 사건을 반복 경험하는 소방공무원의 특성을 고려해 관리자 중심의 심리적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자살 예방 및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교육 대상은도 소방본부 및 소방관서 팀장 이상 430여명이다.이번 교육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등 분야별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진행하며 주요 내용은 △심리적 보호자로서의 지휘관 역할 정립 △갈등 관리 △공감·경청하는 소통 리더십 등이다.특히 구성원의 심리 상태를 이해하고 위기 징후를 조기에 인지해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리더십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관리자의 역할은 현장 지휘를 넘어 구성원의 마음 건강을 지키는 데까지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조직 내 심리적 안전 문화가 정착되고 자살 예방과 현장 대응력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도 소방본부는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과 연계해 상담·심리검사·회복프로그램 등 체계적인 마음 건강 지원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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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혁신센터, 중소기업 ‘호주 시장 진출’ 홍보판촉 지원사업 참가기업 모집
충남혁신센터, 중소기업 ‘호주 시장 진출’ 홍보판촉 지원사업 참가기업 모집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논산시와 함께 관내 유망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2026년 중소기업 해외시장 홍보판촉 지원사업’ 참가 기업을 오는 5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논산시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호주 현지 유통망 입점과 제품 홍보·판매를 통합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단순 전시를 넘어 현지 소비자들에게 직접 제품을 판매하고 반응을 확인하는 실증 과정을 통해 수출 성공률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모집 대상은 논산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식품 및 생활소비재 제조 기업 5개사다.선정된 기업은 오는 9월 초부터 약 한 달간 호주 현지 주요 유통 채널에서 운영되는 ‘K-Select Market'팝업스토어에 입점해 현지 소비자들과 직접 만날 기회를 얻게 된다.참가 기업에게는 △호주 현지 유통채널 판매전 참여 지원 △기업 당 최대 2개품목 해외 성분, 규격, 인증 등 지원 △물류, 선적, 통관 등 수출 전과정 지원 등 수출 준비부터 후속 지원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충남혁신센터 관계자는 “호주는 식품 및 소비재 규격이 까다로운 시장이지만, 우리 센터와 함께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갖춘다면 가장 좋은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논산의 우수한 제품들이 호주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아 정규 수출 계약이라는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자세한 내용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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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기후환경교육원, 가정의 달 맞아 가족 참여형 환경교육 운영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기후환경교육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특별 체험교육 프로그램 우리가족 초록 발자국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 환경의 중요성을 체험 하고 기후변화로 인한 일상생활 ט 변화를 알아볼 수 있도록 기획된 가족 참여형 교육으로 다음달 4일 오전 10시부터 11시 40분까지 교육원 내 실습실 및 전시체험관과 야외에서 진행된다.이날 교육에는 도내 학부모 20명과 유아 21명 등 총 41명이 참여 해, 자연과 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함께 경험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인사 및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우리 동네는 무슨 색일까요?'활동을 통해 자연물을 활용한 창의 체험 △전시체험관 환경위기 시계 체험 및 스탬프 투어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실내·야외를 연계한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고 가족이 함께 환경 보호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백경렬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가족이 함께 환경 문제를 이해하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아이들에게는 자연 친화적 감수성을, 부모에게는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앞으로도 계절과 사회적 이슈를 반영한 다양한 맞춤형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도민의 환경 인식 제고에 기여 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충남기후환경교육원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환경 실천을 위한 체험·참여형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가족 단위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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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반테스트코리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기원 3천만원 후원
아드반테스트코리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기원 3천만원 후원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는 지난 28일 아드반테스트코리아가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뜻을 담아 3천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아드반테스트코리아는 반도체 테스트 분야 글로벌 기업으로 천안시에 위치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후원은 국제행사 지원과 지역 상생을 위한 기업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돼 그 의미를 더한다.앞으로도 조직위는 지역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후원 참여를 확대해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아드반테스트코리아 관계자는 “충남 지역에 자리 잡은 기업으로서 박람회 성공에 보탬이 되고자 후원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충청남도와 태안군이 공동 개최하는 국제행사로 오는 5월 24일까지 충남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 치유’를 주제로 열리고 있다.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