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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사회서비스원, 어린이날 행사서 아동돌봄 정책 홍보 강화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사회서비스원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천안시에서 개최된 2026천안시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홍보부스 ‘새움이네 돌봄탐험대’를 운영하고 가족과 시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부스는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아동돌봄의 중요성을 쉽고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마련됐으며 행사장에는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활기를 더했다.특히 단계별 미션으로 구성된 ‘새움이네 돌봄탐험대’의 체험 프로그램은 더욱 큰 인기를 끌었다.첫 단계인 △'초시계 맞추기 ‘에서는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도전하며 웃음과 긴장감이 어우러졌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전 진행된 △'체험형 낚시 콘텐츠’는 현장 참여 아동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이끌었다.이어 진행된 2단계 △'아동돌봄 OX 퀴즈‘는 아동돌봄 서비스에 대한 풀케어 정책 정보를 쉽고 간단하게 전달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마지막 3단계 △'포토존 체험’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특별한 추억을 남겨 행사에 대한 만족도를 높였다.이와 함께 아동돌봄 정책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프로그램도 병행됐다.참여자들은 돌봄 서비스 확대와 이용 편의성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아동돌봄 정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충남사회서비스원 김영옥 원장은 “이번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아동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홍보부스는 놀이와 체험, 정책 참여를 결합한 방식으로 운영돼 아동과 보호자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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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평생교육진흥원, 노사 상생 워크숍으로 ‘지속 가능한 일터’조성 박차
충남평생교육진흥원, 노사 상생 워크숍으로 ‘지속 가능한 일터’조성 박차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30일 임직원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임직원 노사 상생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재)충남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30일 조직 소통 강화와 협력 문화 확산을 위한 ‘지속 가능한 일터를 위한 노사 상생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진흥원은 지난 4월 30일 태안군 일원에서 임직원 37명이 참여한 가운데 워크숍을 진행하고 기관 통합 이후 조직 안정과 경영평가 대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직원들의 스트레스와 불안 해소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지속 가능한 일터 조성을 위한 조직 소통 강화 및 협업 문화 확산’을 목표로 마련됐다.워크숍에서는 임직원의 기관 정체성 확립과 조직 내 소통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평생학습 선진사례 결과 발표 △정신건강 증진 및 스트레스 힐링 특강 등이 마련되어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먼저, 충남평생교육진흥원 청년센터 기획운영팀 김승민 팀장이‘중국 해외연수 사례 발표’를 통해 2026년 3월 진행된 중국 해외연수 경험을 공유했다.김 팀장은 중국의 평생교육 운영 사례와 우수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이를 바탕으로 충남 평생교육의 발전 방향과 기관별 적용 가능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이번 발표는 해외 선진 사례를 통해 지역 평생교육 정책과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새로운 시사점을 제공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이어 한국심리센터 배정인 수석강사가 ‘정신건강 증진·스트레스 힐링’특강을 진행했다.특강에서는 그림을 활용한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스스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했다.또한 조직 내 소통 활성화와 구성원 간 신뢰 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건강한 조직문화를 위한 실천 방안도 제시했다.황환택 진흥원 원장은“직원들의 정신 건강과 의기 함양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노사 상생의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충남 평생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은 앞으로 평생교육, 장학, 문해교육 사업과 대전·서울학사관 운영 등 지역 여건에 맞는 인재 육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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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에 가면 AI 엄마 아빠를 만날 수 있다?
충청남도 도청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태안 안면도에 엄마 꽃과 아빠 꽃 등 화답형 카네이션 꽃을 만날 수 있는 치유박람회장이 있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버이날에 부모님과 함께 할 특별한 나들이 장소를 찾고 있다면 오는 24일까지 충남 태안 안면도 꽃지해안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주목할 만하다.태안원예치유박람회 특별관에는 6개 존이 구성돼 있는데이 중 가족에 대한 마음을 꽃의 대화로 표현할 수 있도록 꾸며진 ‘꽃의 속삭임’존이 특히 눈길을 끈다.이곳에서는 관람객이 카네이션을 향해 “엄마 사랑해”고 말하면 “나도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등 꽃이 내 목소리를 감지해 랜덤으로 AI 가 다정하게 화답한다.아빠 꽃은 “아빠”또는 “아버지”라 부르면 “표현은 서툴지만 이세상 누구보다 널 깊이 사랑한단다. 넌 나의 큰 자랑이야”등등 내 목소리를 AI 가 인식해 맞춤형으로 화답해 준다.엄마 꽃은 “엄마”또는 “어머니”라 부르면 “우리 이쁜 아가, 언제 이렇게 훌쩍 컸을까? 늘 응원한단다”등 내게 맞게 랜덤 방식의 화답을 들을 수 있다.또한 고마워 꽃, 미안해 꽃, 수고했어 꽃, 괜찮아 꽃 등으로 콘텐츠가 구성돼 있어 평소 말로 표현하기 쑥스러웠던 가족 간의 마음을 꽃을 통해 내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가정의 달에 특별한 추억 만들기 장소로 안성맞춤이다.이 특별관은 원예치유를 감각적으로 체험하는 몰입형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꽃의 속삭임 등 6개 존으로 구성되어 있어 매일 관람객들의 줄이 이어질 만큼 박람회 최고의 인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조직위 관계자는 “카네이션 가득한 꽃의 속삭임 전시에서 꽃을 통해 사랑의 말을 전해보는 것이 올해 어버이날 가장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라며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방문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이 박람회는 대규모 꽃 야외연출과 AI 감정분석, 테라리움 만들기부터 인기 캐릭터 티니핑 싱어롱 쇼와 퍼레이드, 어린이 직업체험 프로그램 키자니아 GO, 스타셰프와 함께하는 ‘맛있는 원예치유’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돼 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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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농업시설 ‘우수 인증’ 늘린다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도내 치유농업시설의 전문성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우수 인증 기반을 넓힌다.도 농업기술원은 6일 기술원 중강의실에서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 희망 농장주와 시군 농업기술센터 업무 담당자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1차 집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을 준비하는 농장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인증 심사에 필요한 시설·운영·기록 관리 체계를 사전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교육은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 심사 평가항목 교육 △농장 시설·장비 관리 요령 △운영 규정 정비 △수입·지출 및 운영 기록 작성 코칭 등으로 진행했다.첫 순서로는 김선희 이음교육 컨설팅 대표가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 평가 항목을 중심으로 심사 기준과 준비 방향을 설명했다.이어 손진동 미륵산자연학교 대표가 농장 시설·장비 관리, 운영 규정 마련, 수입·지출 및 운영 기록 작성 방법 등을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했다.이날 교육은 특히 이론에 그치지 않고 농장별 인증 준비 수준과 현장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컨설팅까지 구성했다.교육 참석 농장주들은 인증 심사와 현장 컨설팅에 필요한 건축물대장, 등기부등본 또는 임대차계약서 등 관련 서류를 활용, 보완 사항을 사전 점검했다.도 농업기술원은 이번 1차 집합교육 이후 컨설팅 대상 농장을 선정하고 2차 현장 컨설팅을 추진해 신청서 작성부터 현장 보완, 심사 대응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도내 치유농업시설이 인증 기준에 맞는 운영 체계를 갖추고 도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치유농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은 치유농장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인증 희망 농장이 실질적인 준비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충남형 치유농업이 도민의 건강 증진과 농촌자원의 가치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우수 치유농업시설 육성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충남은 지난해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 첫 시행에서 전국 91개소 중 12개소가 인증시설로 선정돼 운영 중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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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농촌지도자 ‘현장 중심 교육’ 실시
충남 농촌지도자 ‘현장 중심 교육’ 실시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5-6일 태안군 일원에서 ‘농촌지도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한국농촌지도자 충남연합회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선도할 농촌지도자의 역량을 높이고 현장 중심 학습과 정보 교류를 통해 농업인의 사회적 역할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했다.교육은 도내 농촌지도자 회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3대째 농업에 종사하는 회원 가족과 여성회원으로 나눠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주요 내용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현장 견학 △치유농업 프로그램 체험 △첨단 원예기술 및 세계 원예치유 산업 동향 학습 △농업의 공익적 가치 이해 등이다.이 중 치유농업 프로그램 체험은 농업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가능성과 미래 성장 산업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역량강화 교육은 농촌지도자들이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학습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과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끌 핵심 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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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밭 위 런웨이가 펼쳐진다
꽃밭 위 런웨이가 펼쳐진다.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는 오는 9일 오후 1시와 오후 3시, 박람회장 광장정원·이음정원 일원에서 ‘힐링플라워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패션쇼는 플로럴 아티스트의 화훼 작품 5점을 활용한 런웨이와 클래식 연주가 어우러진 슬로우 런웨이로 구성되며 정원 산책로를 활용한 인터랙티브 런웨이 연출로 관람객이 무대 안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몰입감 있는 경험을 선사한다.무대는 사단법인 슈퍼모델 아름회가 기획·연출을 맡았다.대한민국 정상급 슈퍼모델 22인을 중심으로 명지대 시니어 모델 5인, 11세 키즈 모델들까지 총 30인이 참여하는 세대 통합형 런웨이로 꾸며진다.특히 배우 윤지민의 딸 권하이 양과 슈퍼모델 이혜민의 딸 다나 양이 엄마와 함께 무대에 오르고 배우 권해성도 함께 참여해 가족의 따뜻한 에너지를 전한다.총연출을 맡은 회장은 “11살 아이부터 시니어 모델까지 함께 걷는이 길은 그 자체로 우리 인생의 아름다운 정원을 상징한다”며 “세대 간의 조화와 치유가 이번 쇼의 핵심”이라고 전했다.의상은 한국 패션계의 거장 박윤수 디자이너의 ‘빅팍’컬렉션이 맡고 이철헤어커커의 스타일링이 더해져 완성도를 높인다.또한 태국 플로럴 아티스트 푸 작가가 참여해 ‘봄의 꽃’을 테마로 생화 플로럴 디자인을 선보인다.무대의 화려함 뒤에는 나눔의 가치도 담겼다.수익금 일부와 참여진의 재능기부는 대전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평강의 집’에 전달되며 유기견·구조견의 새 가족을 찾아주는 리홈 캠페인도 함께 전개돼 생명 존중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한다.조직위 관계자는 “원예치유와 패션, 클래식이 한데 어우러진 이번 패션쇼는 박람회장의 아름다운 정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살아있는 예술 무대”며 “태안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치유의 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자연·기술·산업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형 박람회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오는 24일까지 안면도 꽃지해안공원에서 열린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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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광역연합, ‘미래차 산업 혁신’ 본격 추진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광역연합이 지역 내 자동차부품 기업들의 미래차 전환을 가속화하고 연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이번 미래차 혁신 지원사업은 충청광역연합이 총사업비 3억원을 투입하고 미래모빌리티 분야 전문 공공기관인 충남테크노파크가 사업 수행을 담당한다.충청광역연합은 ‘2026년 충청권 미래차 산업 혁신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5월 6일부터 충남테크노파크에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 내연기관 중심의 부품 기업들이 자율주행, 친환경차 등 미래차 산업으로 원활하게 체질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충청권에 본사, 사업장, 연구소 등이 소재한 자동차부품 및 전 후방기업이다.특히 시도 간 경계를 넘어선 공급망 구축을 위해 세종-충남, 대전-충북 등 광역 연계형 협력 모델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지원사업은 기업의 수요에 맞춘 5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5개 맞춤형 프로그램은 △광역연계 공급망 구축을 위한 미래차 전환 시제품 제작 지원 △미래차 전환 R D 기획 컨설팅 △미래차 전환 시험평가 지원 △미래차 전환 특허 지원 △미래차 전환 인증 지원이다.특히 시제품 제작 지원은 충청권 내 전·후방 기업 간 협업을 기반으로 하는 광역 연계 공급망 방식으로 운영된다.선정 방식은 사업계획서의 타당성, 기술의 우수성, 시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위원회 심의로 진행되며 미래차 전환 사업 재편을 추진 중인 기업을 우대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5월 6일부터 20일까지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이메일로 신청 후, 원본을 충남테크노파크 자동차센터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충남테크노파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충청광역연합 관계자는 “충청권은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이번 지원사업이 기업들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역 경제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역량 있는 지역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전 세종 충남 충북은 충청권 4개 시·도의 공동 발전을 위해 2024년 12월 18일 충청광역연합을 구성했다.충청광역연합은 교통·인프라, 산업경제, 사회문화, 국제교류·협력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충청권 초광역 협력과제를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특히 산업경제 분야에서 초광역전략사업으로 바이오·모빌리티 사업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실행계획을 마련하는 등 집중육성에 돌입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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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콘텐츠진흥원,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가상융합기술 체험부스 운영 성료
충남콘텐츠진흥원,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가상융합기술 체험부스 운영 성료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충남 아산시 온양온천역 일원에서 열린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에 참가해 가상융합기술 체험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체험부스는 ‘2026 충남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 체험행사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가상융합기술에 대한 도민의 이해도와 접근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진흥원은 행사기간 동안 △증강현실 기반 체험 콘텐츠 ‘마리오 AR 카트’△인공지능 기반 ‘오목 로봇’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였다.특히 AR 기술을 활용한 실감형 체험과 로봇과의 대결 구도는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약 2000여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해당 체험부스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소년 관람객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단순한 전시를 넘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하는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축제 현장의 활기를 더했다.김곡미 원장은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한 체험부스를 통해 우리 진흥원의 사업을 함께 알리고 도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의미가 컸다”며 “앞으로도 지역축제 연계 사업과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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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콘텐츠진흥원,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가상융합기술 체험부스 운영 성료
충남콘텐츠진흥원,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가상융합기술 체험부스 운영 성료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충남 아산시 온양온천역 일원에서 열린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에 참가해 가상융합기술 체험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체험부스는 ‘2026 충남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 체험행사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가상융합기술에 대한 도민의 이해도와 접근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진흥원은 행사기간 동안 △증강현실 기반 체험 콘텐츠 ‘마리오 AR 카트’△인공지능 기반 ‘오목 로봇’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였다.특히 AR 기술을 활용한 실감형 체험과 로봇과의 대결 구도는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약 2000여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해당 체험부스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소년 관람객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단순한 전시를 넘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하는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축제 현장의 활기를 더했다.김곡미 원장은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한 체험부스를 통해 우리 진흥원의 사업을 함께 알리고 도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의미가 컸다”며 “앞으로도 지역축제 연계 사업과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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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음악창작소, 독립기념관 어린이날 기념 문화행사 공연 지원
충남음악창작소, 독립기념관 어린이날 기념 문화행사 공연 지원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지난 5월 5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문화행사에서 충남음악창작소 소속 뮤지션 2팀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충남콘텐츠진흥원과 독립기념관이 함께 준비한 무대로 어린이날의 뜻깊은 의미를 음악으로 전하고자 기획됐다.충남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뮤지션들은 겨레의 집 야외 무대에서 각자의 개성과 감성이 담긴 공연을 펼치며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했다.이날 무대에는 준홍과 정오가 차례로 출연해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였다.독립기념관을 찾은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들은 봄 햇살 아래 공연을 자유롭게 즐기며 특별한 어린이날의 추억을 함께 만들었다.충남음악창작소는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 뮤지션들에게 공공 기념행사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공연 역량과 관객과의 교감을 동시에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김곡미 원장은 “어린이날이라는 뜻깊은 날, 독립기념관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에서 충남의 뮤지션들이 공연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음악인들이 다양한 공공 행사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