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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묵으로 담아낸 관찰과 시간…일상을 발견하다
허주혜 개인전 문화유산과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연동문화발전소에서 제2기 입주예술인 이어가는 전시의 첫 번째 순서로 허주혜 작가의 개인전 ‘Quiet Attitude_오래 바라보고 다시 그려보는 일’을 개최한다.전시에서는 바라보는 일과 수묵을 다루는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150여 점의 수묵화로 벽면을 가득 채운 작품과 12개의 화면으로 구성된 길이 6m 규모의 대형 작품 등을 선보인다.이번 전시에서 허주혜 작가는 수묵의 번짐과 스며듦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대상을 단순히 재현하기보다 바라보는 시간과 태도 자체를 작품으로 풀어낸다.특히 여행과 일상에서 마주한 풍경과 사물을 반복해 바라보고 그리는 과정을 통해 익숙한 장면 속에 숨은 감각과 기억을 화면에 담아냈다.전시기간 중에는 작품의 제작 과정과 수묵 작업의 특성을 보다 가까이 이해할 수 있는 전시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또한,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신중년센터의 전시해설사 교육과정을 수료한 신중년 전시해설사가 상세한 해설로 관람객의 작품 감상을 돕는다.전시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관람료는 무료다.한편 연동문화발전소 제2기 입주예술인 이어가는 전시는 허주혜 작가를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까지 총 다섯 명의 입주예술인이 참여해 각자의 예술세계를 담은 개인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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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애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격 시행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오는 7월 1일부터 장애인을 대상으로 보건·의료·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장애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의료와 돌봄에 대한 복합적인 욕구가 높은 중증 장애인에게 개별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장애인 당사자 중심의 통합서비스를 연계·제공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자는 세종시에 거주하면서 통합돌봄을 필요로 하는 65세 미만 중증 장애인이다.지체 또는 뇌병변 장애를 가진 심한 장애인을 우선 지원하고 그 외 심한 장애유형이라도 독립적인 생활이 어려워 지방자치단체장이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방문진료 및 간호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 △재가방문 재활서비스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 △일상돌봄 서비스 등 41개의 장애인 맞춤형 연계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서비스 이용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하면 되고 신청자를 대상으로 국민연금공단의 종합판정조사를 거쳐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한 후 서비스 연계와 사후관리가 이뤄진다.시는 신청 과정에서 ‘복지멤버십’ 가입 여부를 확인해 미가입 시 동시 신청을 안내하고 멤버십 조회를 통해 이용 가능한 서비스를 우선 안내하는 등 대상자가 놓치는 혜택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필 계획이다.노희동 돌봄건강과장은 “보건, 의료, 복지 등 지역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세종형 통합돌봄 모델을 완성해 나갈 것”이라며 “장애인들의 돌봄공백을 해소해 지역사회 내에서 건강하고 독립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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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캐고 이웃사랑도 나눠요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연기면 주민자치회가 29일 눌왕리 일원에서 고운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행복나눔 감자 수확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연기면과 고운동 주민자치회의 자매결연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들은 지난 3월부터 직접 심고 정성껏 가꿔온 감자를 함께 수확하며 소통의 시간을 보내고 수확한 감자를 선별과 포장 과정을 거쳐 연기면 소재 경로당에 전달했다.이공근 연기면 주민자치회장은 “함께 심은 감자를 고운동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수확하고 지역 어르신들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자매결연 지역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김현경 고운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감자 수확 행사는 주민자치회 간 협력과 교류의 결실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지역 간 상생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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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호 당선인, 농업인과 함께 세종 농업비전 논의
조상호 당선인, 농업인과 함께 세종 농업비전 논의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이 지역 농업인과 함께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세종형 농업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조상호 당선인은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 강의실에서 열린 '세종농업 미래비전 토론회'에 참석해 농업인단체장, 청년농업인, 축산인, 도시농업 공동체 등 60여명과 세종시 농업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이날 토론회는 △농업인이 바라는 시정 5기 농정 방향 △청년이 정착하고 미래가 있는 세종농업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세종형 농업정책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청년 농업인 육성, 농촌 인력난 해소, 로컬푸드 경쟁력 강화, 농업인 소득 증대, 스마트농업 확대, 축산업 경쟁력 강화 등을 제안했다.조상호 당선인은 토론회를 직접 주재하며 참석자들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듣고 농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농업분야 대표 공약은 △로컬푸드 2.0 추진 △어린이집 친환경 급식 지원사업 개선 △농민 지원단가 현실화 단계적 추진 △ 글로벌 복숭아 축제 개최를 통한 농산물 브랜드 육성 등이다.이 중 핵심 공약인 '로컬푸드 2.0'은 경로당과 산업단지 등으로 공급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지역 농산물 소비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 골자다.이를 통해 농업인 소득을 늘리고 시민의 먹거리 복지를 향상할 계획이다.조상호 당선인은 “세종시는 대한민국 행정수도이자 농업과 농촌의 가치가 살아있는 도농복합도시”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과 꾸준히 소통하면서 세종 농업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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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한 종촌동 화합의 장
주민과 함께한 종촌동 화합의 장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종촌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7일 종촌동 행복누림터에서 2026년 종촌동 주민총회와 풀뿌리 마을장터를 성료했다.이번 행사는 주민자치를 실현하고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종촌고 학생마을계획단의 개회식 성원선포를 시작으로 다빛유치원 어린이들의 특별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이어 주민총회에서는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와 주민투표 등을 거쳐 2027년도 마을계획사업과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우선순위를 확정했다.풀뿌리 마을장터에서는 공방작가와 주민 등 총 15개 팀이 참여, 직접 만든 수공예품과 다양한 생활용품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한창수 종촌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와 풀뿌리 마을장터를 통해 주민들이 마을의 주인으로서 의견을 나누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며 “주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종촌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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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뜻 모아 연기면 미래 설계
주민 뜻 모아 연기면 미래 설계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연기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26일 연기복지회관에서 ‘2026년 연기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주민총회는 2026년 주민자치회 운영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하고 2027년도 마을계획사업과 주민숙원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앙상블 제페토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주민총회 절차 및 투표 현황 보고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 제안 안건 설명, 질의응답, 투표 결과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주민투표는 16세 이상 연기면 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행됐으며 주민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사전투표와 현장투표를 병행했다.투표 결과 마을계획사업은 ‘발광다이오드 불빛으로 아름답게 꾸며보는 연기천’ 이 1순위, ‘연기면 어르신 백세팡팡’ 이 2순위로 결정됐다.주민숙원사업 22건의 우선순위안은 찬성 145표, 반대 2표로 최종 의결됐다.의결된 사업은 관련 부서의 사업 타당성 검토와 예산 편성 절차 등을 거쳐 내년도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이공근 연기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주민들이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함께 논의하고 직접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중요한 과정”이라며 “총회에서 모인 주민들의 의견이 실질적인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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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100인의 아빠단, 목장 체험으로 유대감 쑥쑥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가 지난 27일 정동체험마을에서 제8기 세종 100인의 아빠단을 대상으로 목장 피자 및 아이스크림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독려하고 자녀와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구성된 세종 100인의 아빠단 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날 30가정으로 이뤄진 아빠와 아이들은 신선한 목장 치즈와 우유로 피자와 아이스크림을 직접 만들며 다채로운 체험을 즐겼다.특히 직접 재료를 만지고 음식을 만드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창의력과 성취감을 키우고 아빠들은 자녀의 눈높이에서 교감하며 육아의 즐거움을 느꼈다.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목장 체험이 아빠와 자녀에게 잊지 못할 따뜻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며 “아빠가 가정 내 든든한 육아 동반자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공동 육아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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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대 세종시교육감직인수위원회’학교 현장 방문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5대 세종시교육감직인수위원회는 6월 26일 세종장영실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이 제기한 학교 현안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6월 16일 세종장영실고 학생들이 인수위원회 사무실을 직접 찾아와 학교생활과 관련한 불편 사항을 전달한 데 따른 것으로 현장에서 다수 학생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추진됐다.세종장영실고는 2026학년도 초 기숙사 완공 및 입소를 목표로 공사를 시작했으나 공사 업체의 사정으로 일정이 지연됐고 기숙사 입소를 희망했던 원거리 거주 학생들의 통학 불편과 학생들의 운동장 사용 제한 등 교육활동에 지장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었다.이날 인수위는 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기숙사 공사 추진 현황과 중단 사유를 면밀히 확인하고 관련 시설을 둘러보며 현장 실태를 파악했으며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학교와 학생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인수위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의견이 교육정책 및 학교 운영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 청취할 방침이다.아울러 학생들이 보다 나은 교육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이번 방문에서 수렴한 의견들을 심도 있게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신성권 위원장은 “학생들이 직접 인수위원회를 찾아 학교 현안에 대해 의견을 전달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교육의 주체인 학생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을 직접 확인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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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학교지원본부, 학교시설 내외부 사다리 추락방지장치 설치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학교시설 내·외부 사다리 사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락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시설관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공기관 최초로 ‘학교 내·외부 사다리 추락방지장치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학교시설 내·외부 사다리의 안전성이 미흡해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는 현장 의견과 산업안전보건위원회의 근로자 요구사항을 반영해 마련됐다.현재 학교시설에는 내·외부 사다리가 설치돼 있으나, 안전장치가 충분히 갖춰지지 않아 시설관리 직원과 작업자들이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높은 곳에서 작업할 경우 추락 위험이 상존하고 있다.고용노동부의 ‘2024년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 현황’에 따르면, 전체 사망사고 589명 중 추락사고가 227명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이에 학교지원본부는 사업 추진을 위해 내·외부 사다리 안전장치 현황 조사와 제품 시장조사, 관계기관 협의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이번 사업을 통해 시설관리 작업자의 안전성을 높이고 학교시설 유지관리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한편 선제적인 안전사고 예방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학교시설 유지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락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선제적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학교시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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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저경력 교원 지원을 위한 ‘알쓸생잡’ 개최
세종시교육청, 저경력 교원 지원을 위한 ‘알쓸생잡’ 개최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6월 25일 오후 3시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저경력 교원과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알쓸생잡: 알아두면 쓸모있는 선생님을 위한 잡학 사전 ‘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교육청 각 부서에서 운영 중인 교원 지원 사업을 한 자리에서 안내하고 교원들이 필요한 지원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저경력 교원의 안정적인 학교 현장 적응을 돕고 교육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어려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교원의 마음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날 행사에서는 수업·평가, 교육활동 보호, 교원 마음치유 및 회복 지원, 진로 진학 지원, 교원 연수 등 다양한 교원 지원 사업의 주요 내용과 신청 방법을 안내했다.특히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법률 지원과 교원보호공제 사업, 교권침해와 교직 스트레스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원을 위한 심리상담, 병원 치료 지원, 마음쉼표 프로그램 등 교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마련된 지원 제도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이어진 전문가 특강에서는 MBTI 를 활용해 학생, 학부모, 동료와의 관계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요인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소통과 관계 형성, 갈등 해소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행사장에는 교원 노조와 단체가 참여해 교원 지원 관련 각종 홍보 자료를 비치하고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백윤희 교육국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과 미래를 위해 헌신하고 계신 선생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교 현장에서 애쓰고 계신 선생님들께 교육청의 다양한 지원 사업을 한자리에서 안내하고 필요한 도움을 보다 쉽게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선생님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해 가겠다”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원이 언제든지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사업과 안내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