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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애 교육감,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세종국제고 찾아 학교 현장과 소통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첫 결재, ‘학교 현장 방문 계획’의 일환으로 7월 2일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와 세종국제고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학교 교육활동을 살펴보고 학생과 교직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취임 이후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교육 현장의 의견을 듣고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 정책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교육가족과 소통 행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학교 운영 현황과 주요 교육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학생들의 교육활동과 교육환경을 둘러보며 학교 구성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에서는 학생들의 핵심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교육과정을 살펴보고 다양한 학문의 언어를 키워 창의 융합 교과로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어 방문한 세종국제고등학교에서는 국제적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과 글로벌 교육활동을 살펴보고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특히 학생들이 생활하는 기숙사를 직접 찾아 단열 상태와 안전시설, 생활공간 등을 꼼꼼히 점검하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지를 세심하게 살폈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학교는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이 자라는 가장 중요한 공간.”이라며 “학생 한 명 한 명이 빛나는 오늘을 살고 설레는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더 많은 세종 학생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세종교육의 경쟁력은 학교 현장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교를 지속적으로 찾아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와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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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애 교육감,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찾아 학생 맞춤형 진학 지원 강화
강미애 교육감,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찾아 학생 맞춤형 진학 지원 강화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7월 2일 오후 2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7학년도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찾아 학생과 학부모, 교원들을 격려하고 운영 현황을 살폈다.이번 박람회는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이 7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개최하며 수도권 주요 대학과 지방거점국립대 등 전국 92개 대학이 참여해 다양한 대학입학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대학별 입학사정관 상담 부스와 대입지원단 상담 부스, 특별상담 부스, 대학생 교육봉사 멘토단 ‘세종우리누리’ 운영 부스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학생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날 박람회에서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은 단순히 대학 입시를 넘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해 나가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학생 한 명 한 명이 빛나는 오늘을 살고 설레는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마음껏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고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진학 지원을 더욱 촘촘히 확대해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또한 대학 관계자들과 진학지원 교사들을 만나 변화하는 대입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진로와 진학을 설계할 수 있도록 공교육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번 박람회에서는 대학별 입학사정관 일대일 상담과 대학별 입학설명회, 세종 대입지원단의 맞춤형 상담을 비롯해 특수교육대상학생, 학교 밖 청소년, 이주배경학생, 특성화고 전형 및 예체능계열 전형 지원 희망 학생 등을 위한 특별상담도 함께 운영돼 교육공동체 모두가 소외 없이 진학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특히 2027학년도 대입은 지역의사제 전형 신설, 첨단학과 정원 확대 등 변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학생과 학부모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과 설명회를 강화해 운영했다.문민식 진로교육원장은 “학생과 학부모가 변화하는 대입제도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진학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진학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정확한 대입 정보와 촘촘한 맞춤형 진학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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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애 교육감, 세종예술영재학교·세종국제고 찾아 학교 현장과 소통
강미애 교육감, 세종예술영재학교·세종국제고 찾아 학교 현장과 소통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첫 결재, ‘학교 현장 방문 계획’의 일환으로 7월 2일 세종예술영재학교와 세종국제고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학교 교육활동을 살펴보고 학생과 교직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취임 이후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교육 현장의 의견을 듣고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 정책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교육가족과 소통 행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학교 운영 현황과 주요 교육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학생들의 교육활동과 교육환경을 둘러보며 학교 구성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세종예술영재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예술 창작 활동과 교육과정을 살펴보고 예술적 재능을 키워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어 방문한 세종국제고등학교에서는 국제적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과 글로벌 교육활동을 살펴보고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특히 학생들이 생활하는 기숙사를 직접 찾아 단열 상태와 안전시설, 생활공간 등을 꼼꼼히 점검하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지를 세심하게 살폈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학교는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이 자라는 가장 중요한 공간.”이라며 “학생 한 명 한 명이 빛나는 오늘을 살고 설레는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더 많은 세종 학생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세종교육의 경쟁력은 학교 현장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교를 지속적으로 찾아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와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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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밑반찬으로 건강한 여름 나세요
제철에 맛나요 종촌동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종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일 관내 저소득·홀몸 어르신 15가구를 방문해 제철 밑반찬을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종촌동지사협 특화사업인 ‘제철에 맛나요’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저소득·홀몸 어르신 가구에 제철 밑반찬을 지원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제철 반찬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혹서기 대비 여부를 점검했다.허종욱 종촌동지사협 위원장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이 많은 홀몸 어르신들께 맛있는 반찬을 선물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방문할 때마다 반겨주시는 어르신들이 계셔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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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나눔 실천하는 해밀동 착한가게 3곳 탄생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해밀동자역사회보장협의체가 3일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지역상점 3곳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이날 현판을 전달받은 업체는 세종대왕마트, 고봉민김밥인 세종해밀점, 흰봄이다.이번 가입으로 해밀동 착한가게는 총 18호점으로 늘어났다.착한가게는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캠페인으로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관리하며 해밀동지사협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에 사용된다.박석희 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세 곳의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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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하루’ 주민총회·발표회 개최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하루’ 주민총회·발표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소담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4일 소담동 행복누림터에서 주민총회와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 회를 개최한다.이번 총회에서는 주민자치회의 활동을 돌아보고 온라인·현장투표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선정한 2027년 마을계획사업과 주민제안사업의 우선순위를 공식 발표한다.소담동은 주민이 마을 의제를 직접 결정함으로써 시민주권을 실현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주민자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어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 회에서는 오카리나, 플루트, 합창, 밸리댄스 등 14개 강좌 230여명의 수강생들이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무대 위에서 선보인다.또한, 캘리그래피, 식물세밀화, 서예, 소묘, 회화 등 6개 강좌에서 완성한 80여 점의 작품이 소담동 행복누림터 내에 전시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정명선 소담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소담동 주민총회는 소담동 주민 한사람 한사람이 진정한 주인공이 되어 마을의 현안과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결정하는 자리”며 “이번 행사가 소담동 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잇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배포시점 2026년 7월 3일 사진·영상 유무 사진, ENG 담당 해밀동 담당자 한재일 동 장 박은혜 주무관 배포 즉시 보도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 따뜻한 나눔 실천하는 해밀동 착한가게 3곳 탄생 - 해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일 착한가게 16~18호점 현판 전달 - 세종시 해밀동자역사회보장협의체가 3일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지역상점 3곳에 ‘착한가게’현판을 전달했다.이날 현판을 전달받은 업체는 세종대왕마트, 고봉민김밥인 세종해밀점, 흰봄이다.이번 가입으로 해밀동 착한가게는 총 18호점으로 늘어났다.착한가게는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캠페인으로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관리하며 해밀동지사협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에 사용된다.박석희 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세 곳의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10:30 이후 제공 예정 배포시점 2026년 7월 3일 사진·영상 유무 사진, ENG 담당 종촌동 담당자 이현정 사무관 이선민 주무관 배포 즉시 보도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 제철 밑반찬으로 건강한 여름 나세요 - 종촌동지사협, 저소득·홀몸 어르신 15가구에 밑반찬 지원 - 세종시 종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일 관내 저소득·홀몸 어르신 15가구를 방문해 제철 밑반찬을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종촌동지사협 특화사업인 ‘제철에 맛나요’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저소득·홀몸 어르신 가구에 제철 밑반찬을 지원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제철 반찬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혹서기 대비 여부를 점검했다.허종욱 종촌동지사협 위원장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이 많은 홀몸 어르신들께 맛있는 반찬을 선물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방문할 때마다 반겨주시는 어르신들이 계셔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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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 주민총회·나눔장터로 화합 다진다
총회장터 도담동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도담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4일 오전 10시 도램뜰 근린공원에서 2026년 주민총회 및 제5회 나눔장터를 개최한다.이번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발굴한 마을 의제를 함께 공유하고 내년 마을계획사업과 주민제안사업을 결정하는 주민 참여형 행사로 꾸며졌다.행사에서는 지난해와 올해 주민자치회의 활동 성과를 보고하고 내년도 마을계획사업과 주민제안사업의 투표 결과를 발표한다.특히 주민총회와 함께 열린 제5회 나눔장터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벼룩시장과 물놀이 시설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최경훈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살기 좋은 도담동을 만들겠다”며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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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북부소방서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구조훈련
구조훈련 북부소방서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북부소방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물놀이 등에 따른 수난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연서면 고복저수지 일원에서 진행됐다.훈련은 구조대원의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신속한 수색·구조 체계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뒀다.주요 내용은 △구조보트 및 제트스키 조작 △스킨장비를 이용한 수상 맨몸구조 △드로우백·구명부환 등 수난구조장비 숙달 △소방드론을 활용한 실종자 수색 등이다.특히 여름철 불시에 발생하는 수난사고 상황에 대비한 긴급 대응 체계를 전반적으로 점검했다.황규빈 대응예방과장은 “여름철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해 수난사고 위험이 급격히 높아지는 시기”며 “지속적인 실전 훈련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구조 대응 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배포시점 2026년 7월 3일 사진·영상 유무 사진, ENG 담당 도담동 담당자 이기숙 동 장 한수아 주무관 배포 즉시 보도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 도담동 주민총회·나눔장터로 화합 다진다 - 4일 도램뜰 근린공원서 주요사업 투표 결과 발표·벼룩시장 운영 - 세종시 도담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4일 오전 10시 도램뜰 근린공원에서 2026년 주민총회 및 제5회 나눔장터를 개최한다.이번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발굴한 마을 의제를 함께 공유하고 내년 마을계획사업과 주민제안사업을 결정하는 주민 참여형 행사로 꾸며졌다.행사에서는 지난해와 올해 주민자치회의 활동 성과를 보고하고 내년도 마을계획사업과 주민제안사업의 투표 결과를 발표한다.특히 주민총회와 함께 열린 제5회 나눔장터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벼룩시장과 물놀이 시설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최경훈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살기 좋은 도담동을 만들겠다”며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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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단체 소유 자동차 변경등록 신고 의무 홍보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차량등록사업소가 법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자동차 변경등록 신고 의무 사항을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변경등록 대상은 자동차를 소유한 법인이나 단체로 명칭·사용본거지 등이 변경되었을 경우 사유 발생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변경등록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최대 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을 수 있다.사업소는 그동안 관련 기관에 홍보물과 배너를 비치하고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관련 내용을 안내해 왔다.그러나 관련 규정을 인지하지 못해 기한을 놓치고 과태료를 부과받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관내 법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순차적으로 안내문을 발송하고 있다.변경등록 신고는 기업지원플러스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필요 서류를 지참한 후 조치원읍 차량등록사업소나 보람동 시청 민원실 분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도 있다.황미라 차량등록사업소장은 “기한내 변경등록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를 부과받을 수 있으니, 법인 및 단체에서는 관련 사항을 꼭 준수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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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오차 극복한 세종소방본부, 응급환자 구조
종합상황실 소방본부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스마트워치 자동신고의 위치정보 오차로 자칫 구조가 지연될 뻔한 위기 상황에서 세종소방본부의 적극적인 구조 활동이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8시경 연서면 소재 주택에서 쓰러진 응급환자의 스마트워치에서 자동 사고 신고가 119종합상황실로 접수됐다.그러나 기지국 위치 값과 스마트워치의 위·경도 좌표 간 오차가 발생해 응급환자의 정확한 위치를 확보할 수 없었다.이에 119종합상황실 근무자들은 응급환자의 휴대전화 번호를 카카오톡에 등록한 뒤 프로필 사진에서 수차례 등장하는 A상점의 상호를 확인했다.A상점에 연락한 결과 응급환자의 자녀가 운영하는 곳으로 확인됐으며 119종합상황실은 자녀로부터 환자의 주소지를 안내받아 즉시 현장으로 출동했다.구급대 도착 당시 응급환자는 마당에 쓰러진 상태였으며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119종합상황실 근무자의 침착한 판단과 신속한 대응은 자칫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었던 위기 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소방본부 관계자는 “웨어러블 기기를 통한 자동 사고 신고가 증가하는 만큼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위치 파악을 위해 다양한 대응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배포시점 2026년 7월 3일 사진·영상 유무 사진, ENG 담당 차량등록사업소 담당자 장지현 사무관 최지원 주무관 배포 즉시 보도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 법인·단체 소유 자동차 변경등록 신고 의무 홍보 - 시 차량등록사업소, 명칭·사용본거지 등 변경시 30일 내 신고 강조 - 세종시 차량등록사업소가 법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자동차 변경등록 신고 의무 사항을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변경등록 대상은 자동차를 소유한 법인이나 단체로 명칭·사용본거지 등이 변경되었을 경우 사유 발생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변경등록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최대 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을 수 있다.사업소는 그동안 관련 기관에 홍보물과 배너를 비치하고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관련 내용을 안내해 왔다.그러나 관련 규정을 인지하지 못해 기한을 놓치고 과태료를 부과받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관내 법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순차적으로 안내문을 발송하고 있다.변경등록 신고는 기업지원플러스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필요 서류를 지참한 후 조치원읍 차량등록사업소나 보람동 시청 민원실 분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도 있다.황미라 차량등록사업소장은 “기한내 변경등록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를 부과받을 수 있으니, 법인 및 단체에서는 관련 사항을 꼭 준수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