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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 “대전 공공형어린이집 보육인 1,000여명 한자리에”
2026-08-29 15: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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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글꽃중 핸드볼, 8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 탈환
대전글꽃중 핸드볼, 8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 탈환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8일까지 경남 고성군에서 개최된 ‘2026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초중고등선수권대회’에서 대전글꽃중학교 핸드볼부가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이번 우승은 지난 2018년 이후 8년 만에 거둔 쾌거로 대전글꽃중학교는 대회 기간 내내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중등 핸드볼 최강자임을 입증했다.특히 개인 시상에서 김도현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유원재·이도윤·김한울 선수가 베스트7상을 수상하며 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대전글꽃중학교는 오는 5월 23일부터 부산 일원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의 메달 획득 가능성도 한층 높아졌다.평생교육체육과 정진성 과장은 “선수들의 땀방울과 지도자의 열정이 8년 만의 우승이라는 결실을 맺었다”며 “다가오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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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래교육원, 라이딩·트레킹으로‘길위의 인문학’ 운영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5월 8일 고등학교 1·2학년 대안 교육 위탁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연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는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자전거 라이딩과 트레킹을 통해 몸을 움직이며 인문학적 성찰을 나누는 독창적인 교육 과정으로 진행됐다.학생들은 단순한 체험 활동을 넘어 자연과 사람, 철학적 사유를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각자 선택한 활동에 참여했다.자전거 라이딩에 참여한 학생들은 꿈나래교육원에서 출발해 유등천과 갑천 자전거길을 따라 엑스포 시민광장까지 이동하며 체력과 인내심을 길렀다.트레킹 참여 학생들은 보문산 시루봉 정상까지 오르며 도전과 성취를 경험했다.학생들은 봄의 자연경관 속에서 감성을 표현하고 스스로 한계를 극복하는 성취감을 맛보았으며 모둠별 협력과 배려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다.또한 휴식 시간에는 또래 간 깊이 있는 소통으로 정서적 유대감을 쌓는 시간도 가졌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경험은 학생들의 인문학적 감성을 자극하는 소중한 기회가 된다”며 “앞으로도 체험과 성찰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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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회화과 재능 기부 벽화 그리기 및 방치된 텃밭의 화려한 변신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화정초등학교는 지난 5월 2일부터 4일까지 한남대학교 회화과 교수 2명과 학생 15명, 본교 학생회 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재능 기부의 일환으로 학교 벽화 그리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활용도가 낮았던 학교 텃밭에 화단을 조성하며 인접한 창고 외벽을 화단과 어우러진 공간으로 꾸미자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벽화는 아이들의 동심을 자극할 수 있는 ‘어린왕자’를 주제로 완성됐다.활동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전공 실력을 살려 어둡고 칙칙했던 창고 외벽에 밝고 따뜻한 색감을 입혀 생명력을 더했다.이러한 벽화 작업을 시작으로 관리의 어려움으로 방치되었던 교내 텃밭 공간까지 ‘화정 미소 꽃뜰’ 이라는 이름의 아름다운 정원으로 새롭게 단장됐다.새로 꾸며진 정원에는 자연석으로 산책로를 정비하고 계절 꽃과 나무를 심어, 학생들이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에 자연을 느끼며 정서적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생태 체험 공간으로 탈바꿈했다.벽화 그리기 활동에 참여한 6학년한 학생은 “교수님과 대학생 언니, 오빠들과 멋진 벽화를 그리게 되어 기쁘고 학교가 예뻐져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대전화정초등학교 이연옥 교장은 “재능을 나눠준 한남대학교에 깊이 감사하며 화정 미소 꽃뜰이 학생들에게 위로가 되고 행복한 쉼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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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생 안전, 지역사회가 함께 지켜요” 대전서부교육지원청·한국원자력연구원 동행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5월 8일 청사 내에서 옐로박스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옐로박스’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지역사회 상생과 협력을 위해 2021년부터 추진해 온 ‘지역사회 응원 프로젝트’의 일환인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025년부터 연구원과 협력해 인근 초등학교 신입생들에게 안전 물품을 지원해 오고 있다.이날 전달식에는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과 한국원자력연구원 주한규 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이번에 기탁받은 685개의 옐로박스는 아동 안전 우산, 안전 가방 커버, 문구류, 안전 정보 스티커 등 등하굣길 사고 예방을 위한 물품들로 알차게 구성됐다.해당 물품들은 한국원자력연구원 인근 8개 학교로 전달되어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옐로박스 전달식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한 성장을 바라는 한국원자력연구원과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의 한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매년 지역사회 학생들을 위해 물품을 기탁해 주는 연구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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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6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4월 4일 시행한 2026년도 제1회 초등학교와 중학교 및 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 합격자를 5월 8일 오전 10시에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검정고시에는 1033명이 응시해 총 891명이 합격했으며 학력별 합격률은 초졸 98%, 중졸 88.32%, 고졸 84.92%를 기록했다.합격자 명단은 대전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에 공고하며 개인별 성적은 시교육청 누리집 ‘정보마당-시험정보-검정고시-합격자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검정고시 합격 증명서는 5월 8일 오전 10시부터 대전시교육청 및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민원실, 각급 학교 행정실에서 현장 발급이 가능하다.또한 온라인으로는 정부24 누리집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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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21회 입양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5월 7일 대전 엑스포아쿠아리움에서 ‘제21회 입양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입양의 가치를 나누며 입양가족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입양, 한 아이의 온 세상을 만듭니다’라는 주제 아래 입양가족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입양가족 사례발표, 축하공연, 반편견 입양교육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실제 입양가정의 사례발표가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입양을 결심하게 된 과정과 양육 경험, 가족으로서의 성장 이야기를 진솔하게 공유하며 입양가정이 겪는 현실적 고민과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한편 그동안 민간 입양기관 중심으로 이뤄지던 입양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책임지는 공공 입양체계로 전환되면서 시는 입양아동의 권리 보호를 강화하고 입양절차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등 공적 책임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강태선 대전시 아동보육과장은 “입양은 아이의 인생뿐 아니라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며 “앞으로도 대전시는 입양가족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공공 입양체계의 안정적인 운영과 입양 가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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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수목원, ‘2026 봄꽃 전시회’ 개최
한밭수목원, ‘2026 봄꽃 전시회’ 개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의 도심 속 녹색 휴식처 한밭수목원이 봄의 절정을 맞아 시민들에게 한 폭의 수채화 같은 추억을 선사한다.대전시는 5월 8일부터 25일까지 18일간 한밭수목원 동원과 서원 일원에서 ‘2026년 봄꽃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오월의 꽃마중’을 주제로 먼 길을 찾아온 귀한 손님을 맞이하듯 정성껏 가꾼 봄꽃의 아름다움과 생명력을 시민들이 가장 가까이서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운영 시간은 오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전시의 중심이 되는 ‘작약’은 수줍음을 머금은 채 우아하고 화사한 자태를 뽐내고 ‘으아리’는 고결한 마음으로 입체적인 수직 정원의 묘미를 전한다.또한 5월의 여왕인 ‘장미와 해당화’는 수목원 전역을 사랑과 열정이 넘치는 공간으로 채운다.여기에 전통미를 살린 항아리정원에는 ‘야생화’를 배치해 청아하고 단아한 매력을 더했으며 각 식물이 가진 생태적 특성과 조화를 살린 공간 구성으로 시민들이 자연의 생동감을 더욱 깊이 있게 느낄 수 있는 진정한 ‘꽃마중’의 장을 마련했다.아울러 수목원 곳곳에는 꽃담 조형물과 체험형 핀스크린을 설치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야간에는 조명이 더해져 꽃잎의 세밀한 질감을 감각적이고 낭만적으로 감상할 수 있다.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이번 봄꽃 전시회는 다양한 식물이 가진 고유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선보이기 위해 마련했다”며 “도심 속에서 꽃들이 건네는 다정한 인사과 봄의 찬란함을 만끽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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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기반 공정관광 본격 추진
대전시, 지역기반 공정관광 본격 추진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관광 모델인 ‘2026년 지역기반 공정관광’을 본격 추진한다.공정관광은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관광 수익이 지역 주민에게 환원되는 지속 가능한 관광 방식이다.단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이야기와 주민의 삶을 직접 체험하고 교감하는 여행을 지향한다.이번 공정관광 프로그램은 대전의 숨은 마을 이야기와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한 체험형 콘텐츠로 5월부터 10월까지 총 26회 운영된다.프로그램은 △마을특화 △치유 △친환경 △야간 △미식 여행 등 5개 분야로 구성되며 당일형과 체류형을 포함해 510명 참여를 목표로 한다.참가비는 1인 기준 1만원부터 12만원까지 프로그램별로 다르게 책정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정승의 기운을 받아 함께 자라는 나, 그리고 나무 이야기 △대전 무장애 숲길과 목공이 만나는 아날로그 힐링 워크 △대전에서 1박2일 가치 머묾 △식장산내 낭월생생여행 △성북동 가는 길 등이 있다.특히 ‘대전 무장애 숲길과 목공이 만나는 아날로그 힐링 워크’ 프로그램은 임산부, 영유아, 청소년 등 관광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해 관광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공정관광은 지역과 사람을 존중하는 새로운 여행 방식”이라며 “대전을 찾는 관광객들이 지역의 진정한 매력을 경험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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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와 손잡고 ‘꿈순이 유니폼’ 출시
한화이글스와 손잡고 ‘꿈순이 유니폼’ 출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대전관광공사, 한화이글스와 손잡고 대전의 대표 마스코트 ‘꿈순이’를 활용한 특별 협업 유니폼을 출시한다.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꿈돌이 콜라보레이션’의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기획됐다.유니폼·모자·인형·응원 도구 등 총 2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이며 대전의 상징 캐릭터와 지역 연고 프로야구단이 함께 도시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꿈순이 유니폼’은 대전시가 추진하는 ‘꿀잼도시 대전’브랜딩 전략의 핵심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한화이글스의 팀 컬러에 꿈순이의 귀엽고 생기 넘치는 이미지를 반영해 야구팬은 물론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대전의 도시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지난해 꿈돌이 유니폼에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올해는 사랑스러운 꿈순이와 함께 대전만의 색깔을 담은 새로운 협업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협업이 스포츠와 지역 문화를 연계한 의미 있는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꿈순이 유니폼’을 비롯한 전 상품은 5월 8일부터 한화이글스 온·오프라인 공식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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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 강화
대전시,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 강화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도심 공기질 개선을 위해 ‘도로 재비산먼지’저감에 나서며 분진흡입차를 상시 운영하는 등 대기질 관리에 힘쓰고 있다.도로 재비산먼지는 차량 주행 시 타이어와 노면의 마찰로 발생하는 미세먼지로 도심 미세먼지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특히 교통량이 많은 주요 간선도로와 산업단지 주변에서는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오염원이다.이를 줄이기 위해 대전시는 2019년 분진흡입차를 도입했으며 현재 총 10대를 대전도시공사에 위탁 운영하고 있다.청소 대상은 차량 통행량이 많은 6차선 이상 주요 도로와 산업단지 내·외 도로 등 총 10개 노선, 연장 253.9km 구간이다.해당 구간은 노선별 특성에 따라 주 1~2회 정기적으로 청소를 실시하고 있으며 시민 생활권 중심의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지고 있다.일명 ‘먼지 먹는 하마’로 불리는 분진흡입차는 일반 노면청소차와 달리 진공 흡입 방식으로 도로 위 먼지를 제거한 뒤, 내부 고성능 필터를 통해 미세먼지를 98% 이상 걸러내고 정화된 공기만 배출하는 특수차량으로 실질적인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지난해 운영 실적도 성과를 보였다.분진흡입차의 대당 일평균 주행거리는 40.8km, 연간 총 주행거리는 7만 9983km에 달했다.먼지 수거량은 대당 일평균 30.7kg, 연간 총 60.1톤으로 집계됐으며 특히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인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는 총 17.4톤을 수거해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에 크게 기여했다.대전시는 이러한 운영을 통해 도로 미세먼지를 줄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기질 개선 효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강인복 대전시 대기환경과장은 “도로 재비산먼지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가까이 접하는 미세먼지 오염원”이라며 “앞으로도 분진흡입차 운영을 강화해 보다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