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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 “대전 공공형어린이집 보육인 1,000여명 한자리에”
2026-08-29 15: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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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대전시사회서비스원, ‘경계선지능 고등학생 지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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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연정국악단, 가정의 달 맞아 특별한 한국무용 무대 마련
시립연정국악단, 가정의 달 맞아 특별한 한국무용 무대 마련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5월 15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제200회 정기공연 한국무용의 밤‘연록의 춤 시간을 잇다’를 개최한다.가정의 달을 맞아 마련된 이번 공연은 가족의 시간과 소중한 인연을 되새기는 무대로 봄의 생명력과 삶의 흐름,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연을 한국무용으로 풀어낸다.특히 200회 정기공연이라는 상징성을 담아 시간과 예술, 세대를 잇는 의미를 무대 위에 펼쳐낼 예정이다.공연은 ‘잇다’를 주제로 총 3개의 장으로 구성된다.1장 ‘축 평안을 잇다’에서는 궁중정재의 우아함과 품격을 담은 ‘박접무’로 장엄한 시작을 알리며 2장 ‘청춘 시간을 잇다’에서는 ‘춘무’, ‘푸른 꿈’, ‘강강술래’를 통해 가장 찬란한 시절인 청춘의 감성과 생동감을 그려낸다.이어 3장 ‘판 혼을 잇다’에서는 ‘무애춤’, ‘연희 장구놀이’, ‘태평 소고춤’ 이 펼쳐지며 전통춤 특유의 흥과 신명을 역동적으로 전달한다.특히 이번 무대에는 육군군악의장대대 국악대 장병들이 함께 참여해 공연의 의미를 더한다.무용을 전공한 장병들이 국악단과 호흡을 맞추며 군과 지역 예술단체가 함께 만드는 특별한 협업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국악단 관계자는 “제200회라는 의미 있는 무대를 통해 청춘의 시간과 삶의 아름다움을 다시금 되새기고자 했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한국무용이 전하는 깊은 울림과 감동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공연 입장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또는 NOL 인터파크 누리집에서 가능하다.기타 문의는 대전시립연정국악단으로 하면 된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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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119시민체험센터, 가정의 달 맞아 ‘가족ON 안전ON 안전체험 데이’ 성황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소방본부 119시민체험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ON 안전 ON 안전체험 데이’행사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시민들이 다양한 안전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노래방 화재 대피·탈출 체험 △심폐소생술 등 생활응급처치 체험 △위기 탈출 체험 △투척용 소화기 토너먼트 게임 △소방안전 상식 퀴즈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 및 대피 체험 등 온 가족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어린이들은 실제 재난 상황을 반영한 체험을 통해 위기 대응 능력을 기르고 가족 단위 체험객들도 생활 속 안전수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아이와 함께 직접 체험하며 안전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며 “가족과 특별한 추억도 만들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도훈 대전소방본부 119시민체험센터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기며 안전을 배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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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6 세계인 어울림 축제’ 성료
대전시, ‘2026 세계인 어울림 축제’ 성료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5월 9일 서대전공원에서 외국인주민과 시민이 국경을 넘어 하나 되는 ‘2026 대전 세계인 어울림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5월 20일인 ‘제19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축제는 대전시와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 공동 주최하고 대전사회서비스원과 대전광역시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가 주관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대전 내 외국인주민 4만명 시대를 맞아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며 화합하는 글로벌 교류의 장으로 평가받았다.올해는 야외 공간인 서대전공원의 특성을 살려 △세계문화존 △대전정착존 △어울림존 등 3개 테마존을 중심으로 11개 유관기관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시는 외국인 유학생 비율이 전국 최고 수준인 점에 주목해, 이들이 학업 이후에도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를 통해 △한국어 교실 △무료 운전면허 교육 △취업 컨설팅 등 맞춤형 지역 정착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외국인 유학생은 “다양한 국가의 친구들을 만나고 전통놀이도 즐기며 대전의 따뜻함을 느꼈다”며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직접 안내받으니 졸업 후에도 대전에서 일하며 살고 싶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축제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리 모두가 지역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이라는 소속감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수한 외국인 인재가 대전에 뿌리를 내리고 대전이 세계적인 도시로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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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표 선수 훈련 현장 격려
대전시교육청,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우수한 성과를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대전 대표 선수단의 훈련 현장을 방문해 학생 선수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대전시교육감은 5월 8일 오후 2시 대전체육중학교 훈련장을 방문해 학생 선수들의 훈련 상황을 점검했다.이어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안정적인 훈련 여건 조성을 위해 힘써 온 학교장과 학교 운동부 지도교사, 운동부 지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아울러 대전체육중학교 다목적 체육관 건립 현장을 둘러보며 공사 진행 상황과 훈련 환경 개선 방안을 면밀히 살폈다.대전시교육청은 학생 선수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신의 꿈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확충과 훈련 여건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또한 학생 선수, 학부모, 학교장 등이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통해 학교 운동부 운영과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를 통해 학생 선수 중심의 건강한 학교 운동부 문화 조성과 운동 및 학습이 조화를 이루는 교육 환경 마련의 중요성을 함께 공감했다.대전시교육청은 이후에도 부교육감과 교육국장 등이 대표 선수 훈련장을 차례로 방문해 선수들과 학교 관계자들의 사기를 북돋울 예정이다.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대전 대표 선수들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며 “우리 교육청은 학생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꿈과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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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6년 충무훈련 강평회의 개최
대전시, 2026년 충무훈련 강평회의 개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026년 충무훈련 종료에 따라 강평회의를 열고 훈련 결과와 개선사항을 종합 점검했다.이번 훈련은 충무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전시 전환 등 충무사태에 따른 상황조치 연습을 비롯해 자원동원훈련과 테러 대비 피해복구훈련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특히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점검하고 실제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역량과 통합 방위태세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강평에서 “이번 충무훈련은 실제 위기상황에 대비한 기관별 대응체계와 협조 능력을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훈련을 통해 시민 안전을 지키고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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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한국원자력연구원 동행
아름다운 약속, 청렴으로 실천한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5월 8일 청사 내에서 옐로박스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옐로박스’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지역사회 상생과 협력을 위해 2021년부터 추진해 온 ‘지역사회 응원 프로젝트’의 일환인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025년부터 연구원과 협력해 인근 초등학교 신입생들에게 안전 물품을 지원해 오고 있다.이날 전달식에는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과 한국원자력연구원 주한규 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이번에 기탁받은 685개의 옐로박스는 아동 안전 우산, 안전 가방 커버, 문구류, 안전 정보 스티커 등 등하굣길 사고 예방을 위한 물품들로 알차게 구성됐다.해당 물품들은 한국원자력연구원 인근 8개 학교로 전달되어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옐로박스 전달식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한 성장을 바라는 한국원자력연구원과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의 한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매년 지역사회 학생들을 위해 물품을 기탁해 주는 연구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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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진로교육 내실화 위한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운영 방안 논의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6월 11일 오후 2시 골프존조이마루 챔피언스홀에서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운영 방안’ 이라는 주제로 2026년 제1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에 따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원탁회의에서는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진로 체험 프로그램 다양화 및 차별화 방안, 초등 진로 교육 활성화 방안, 진로와 진학 지원을 위한 학부모 아카데미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회의에서 도출된 제안은 검토를 거쳐 실제 정책에 반영될 계획이다.회의는 정책 소개를 시작으로 그룹별 토의와 결과 공유 순으로 진행된다.소주제별로 토의 그룹을 배정해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운영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 각 그룹마다 전문 퍼실리테이터를 1명씩 배치해 효과적인 회의를 지원한다.참여를 원하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 누구나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이나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오는 5월 1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원탁회의를 통해 교육공동체가 학생들의 미래를 설계하는 진로 교육에 대해 이해하고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운영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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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AI·디지털 리더십’ 으로 중등 교육혁신 견인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5월 7일 충북 진천 및 충남 천안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일원에서 관내 중학교 교장 52명과 교육전문직원 등 총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지원을 위한 2026학년도 중학교 교장 역량 강화 직무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의 핵심 추진 과제인 ‘협력적 소통 중심의 교원 역량 강화’ 와 ‘자기주도적 학습 지원을 위한 수업 혁신’을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인공지능 기반 교수 학습 활용 교육 정책과 연계해 학교 관리자의 리더십을 재정립하고 교육청과 학교 현장 간의 정책 공감대를 공고히 하는 데 목적이 있다.연수 프로그램은 특강과 견학, 체험이 어우러진 과정으로 진행됐다.첫 순서에서는 ‘생성형 AI 로 여는 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교실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고찰했고 이어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의 첨단 인프라를 견학하며 학교 경영에 접목 가능한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을 체득했다.또한 ‘미래 시대를 대비한 학교 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열린 토론에서는 디지털 감수성을 갖춘 교육 리더로서의 역할을 정립하고 현장에서 실행 가능한 실천 모델을 함께 도출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체험 중심의 활동을 강화해 학교 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연수를 통해 축적된 혁신 역량이 학교 현장으로 지속 가능하게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학교장이 미래 교육의 흐름을 통찰하고 이를 학교 경영과 교수 학습 혁신에 능동적으로 투영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강화해 우리 학교들이 미래 교육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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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6년 학교장터 교육’ 실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5월 8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각급 학교 및 기관 계약 업무 담당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장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정정보 처리장치인 학교장터 활용을 통한 청렴한 계약 문화 정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 내용은 지역 업체 이용 확대를 위한 ‘대전지역사랑장터’ 개설 등 시스템 개선 사항 안내 및 시스템 활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학교장터 시스템 활용, 공공기관 우선 구매 지원 시스템 활용, 지역 제품 구매 방법 안내, 청렴 교육 등이다.또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중증 장애인 생산품 및 장애인 표준 사업장 생산품 우선 구매 교육, 장애인 연계 고용 도급 계약 제도 안내 등 취약계층 생산품 구매 촉진을 위한 교육도 함께 이루어졌다.재정과 윤석오 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계약 업무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한 단계 높임은 물론 교직원의 업무도 경감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현장의 전문성과 청렴성을 바탕으로 공공 구매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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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참여자 모집
2026년 제1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참여자 모집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6월 11일 오후 2시 골프존조이마루 챔피언스홀에서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운영 방안’ 이라는 주제로 2026년 제1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에 따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원탁회의에서는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진로 체험 프로그램 다양화 및 차별화 방안, 초등 진로 교육 활성화 방안, 진로와 진학 지원을 위한 학부모 아카데미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회의에서 도출된 제안은 검토를 거쳐 실제 정책에 반영될 계획이다.회의는 정책 소개를 시작으로 그룹별 토의와 결과 공유 순으로 진행된다.소주제별로 토의 그룹을 배정해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운영 방안에 대한 다각적인 토의를 하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각 그룹마다 전문 퍼실리테이터를 1명씩 배치해 효과적인 회의를 지원한다.참여를 원하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 누구나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이나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오는 5월 1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원탁회의를 통해 교육공동체가 학생들의 미래를 설계하는 진로 교육에 대해 이해하고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운영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