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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 “대전 공공형어린이집 보육인 1,000여명 한자리에”
2026-08-29 15: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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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모 지원과 안전대책 강화 지속 추진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문평동 공장화재 희생자를 기리기 위한 추모식이 5월 9일 문평근린공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추모식은 유가족 측이 주관해 마련한 자리로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 간 아픔을 나누는 한편 시민들과 함께 기억하고 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그동안 대전시는 합동분향소를 운영하며 시민들의 추모를 지원해 왔으며 이번 추모식에도 참석해 추도사와 사회 진행 등을 맡아 유가족을 위로하고 추모의 뜻을 함께할 예정이다.추모식에는 유가족을 비롯해 정부와 대전시, 대덕구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추도사 △분향 및 헌주 △추모편지 낭독 △ 추모공연 △위패 봉송 순으로 진행된다.대전시는 이번 추모식을 계기로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에 대한 위로를 이어가는 한편 향후 유사 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관리 대책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추모식이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유가족과 시민들이 서로를 위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대전시도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지원과 재발방지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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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최초 ‘대상’ 쾌거… 대덕소방서 박윤동 소방위, 제31회 KBS119상 수상
대전 최초 ‘대상’ 쾌거… 대덕소방서 박윤동 소방위, 제31회 KBS119상 수상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소방본부는 KBS 가 주최하고 KBS 미디어가 주관, 소방청이 후원하는 ‘제31회 KBS119상’에서 대덕소방서 119구급대 소속 박윤동 소방위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대전소방본부 소속 직원으로는 최초의 대상 수상으로 각종 재난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KBS119상’은 재난현장에서 활약하는 구조·구급대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를 계기로 1996년부터 시행되고 있다.올해 시상에서는 대상 1명, 본상 21명, 공로상 2명, 봉사상 1개 단체, 특별상 2개 단체, 명예상 1개 팀이 선정됐으며 박윤동 소방위는이 가운데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다.박윤동 소방위는 구급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능력을 바탕으로 중증 응급환자 처치 등 다양한 상황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발휘해 온 구급대원이다.특히 현장 중심의 실전형 구급활동으로 시민 생명 보호에 크게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2002년 1월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구급활동뿐만 아니라 구급운영 강사로서 후배 대원들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에도 힘쓰는 등 조직 내 전문성 향상에도 힘써 왔다.김화식 대전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은 “이번 대상 수상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대전소방 전체의 역량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31회 KBS119상 시상식’은 6월 24일 오후 2시 10분부터 약 70분간 KBS 별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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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상반기 시내버스 일제점검 완료
대전시, 상반기 시내버스 일제점검 완료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간선급행버스를 포함한 전체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 시내버스 일제점검을 완료했다.이번 점검은 시와 대전버스운송사업조합,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 지역버스노동조합이 합동으로 진행했다.합동 점검반은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9일간 기·종점지에서 차량의 안전 관리와 청결 상태를 면밀히 점검했다.점검반은 △타이어 마모도 △하차문 압력 감지 센서 정상 작동 여부 △저상버스 리프트 정상 작동 여부 △소화기 비치 및 내구연한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점검 결과 △소화기 압력게이지 이상 △장애인 하차벨 미작동 △후면 업체명 누락 등 경미한 결함이 발견됐다.이에 따라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했으며 그 외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운수업체에 개선 조치를 요구하고 향후 이행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점검 결과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대한 결함은 발견되지 않았다”며 “시민들이 시내버스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체계적인 점검을 지속해 쾌적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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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마음을 들여다볼 때 아이의 마음도 보인다
부모의 마음을 들여다볼 때 아이의 마음도 보인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는 서부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부모 교육 우리 아이 마음 읽기’강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학부모가 자녀의 발달 특성과 정서를 깊이 이해하고 건강한 부모와 자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대전둔원초등학교를 비롯한 3개 학교를 직접 방문해 진행 함으로써 학부모들의 호평을 받았다.강의는 ‘마음의 안부’ 대표이자 그림책 테라피스트인 남기숙 강사가 ‘우리 아이 마음 읽기’를 주제로 진행했다.남 강사는 자녀의 행동 이면에 있는 감정과 발달적 특성을 이해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또한 부모가 자신의 감정과 양육 태도를 돌아보는 과정이 자녀 이해의 출발점이 된다는 점을 전달하고 그림책을 활용한 공감적 접근을 통해 자녀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교육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아이뿐 아니라 부모 자신의 마음도 돌아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우리 아이들의 행동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학생생활지원센터 오광훈 센터장은 “부모가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돌보는 과정은 자녀를 보다 깊이 이해하는 데 중요한 출발점이 된다”며 “앞으로도 학부모들이 자녀와 공감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부모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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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마음을 들여다볼 때 아이의 마음도 보인다
부모의 마음을 들여다볼 때 아이의 마음도 보인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는 서부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부모 교육 우리 아이 마음 읽기’강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학부모가 자녀의 발달 특성과 정서를 깊이 이해하고 건강한 부모와 자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대전둔원초등학교를 비롯한 3개 학교를 직접 방문해 진행 함으로써 학부모들의 호평을 받았다.강의는 ‘마음의 안부’ 대표이자 그림책 테라피스트인 남기숙 강사가 ‘우리 아이 마음 읽기’를 주제로 진행했다.남 강사는 자녀의 행동 이면에 있는 감정과 발달적 특성을 이해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또한 부모가 자신의 감정과 양육 태도를 돌아보는 과정이 자녀 이해의 출발점이 된다는 점을 전달하고 그림책을 활용한 공감적 접근을 통해 자녀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교육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아이뿐 아니라 부모 자신의 마음도 돌아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우리 아이들의 행동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학생생활지원센터 오광훈 센터장은 “부모가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돌보는 과정은 자녀를 보다 깊이 이해하는 데 중요한 출발점이 된다”며 “앞으로도 학부모들이 자녀와 공감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부모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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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직업계고 학생들의 꿈과 일자리를 잇다
대전시교육청, 직업계고 학생들의 꿈과 일자리를 잇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5월 13일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대전 지역 직업계고 학생들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2026 DJ 일자리 NEW 365 매칭데이’채용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전시교육청과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전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한다.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우수 기업과 공기업, 공공기관의 채용 면접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중학생들에게는 진로 설계와 직업 탐색을 위한 체험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했다.이번 매칭데이에는 30개 이상의 기업과 공기업, 공공기관, 유관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며 사전 신청한 직업계고 3학년 학생들이 현장에서 실제 채용 면접에 참여한다.또한 직업계고 1, 2학년에게는 다양한 진로 경로를 안내하고 졸업 후에도 지속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유관기관 정보를 제공해 자기주도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한다.중학생들에게는 직업 세계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조기에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이 외에도 인공지능 모의 면접, 뷰티 스타일링, 취업 상담 등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특히 졸업생 선배와의 대화 시간과 공공기관 상담 부스를 통해 취업을 앞둔 학생들에게 생생한 현장 경험과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한다.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2026 DJ 일자리 NEW 365 매칭데이는 우리 학생들이 꿈을 구체적인 진로로 바꾸는 소중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며 “대전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통해 사회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기업,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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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직업계고 학생들의 꿈과 일자리를 잇다
대전시교육청, 직업계고 학생들의 꿈과 일자리를 잇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5월 13일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대전 지역 직업계고 학생들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2026 DJ 일자리 NEW 365 매칭데이’채용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전시교육청과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전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한다.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우수 기업과 공기업, 공공기관의 채용 면접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중학생들에게는 진로 설계와 직업 탐색을 위한 체험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했다.이번 매칭데이에는 30개 이상의 기업과 공기업, 공공기관, 유관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며 사전 신청한 직업계고 3학년 학생들이 현장에서 실제 채용 면접에 참여한다.또한 직업계고 1, 2학년에게는 다양한 진로 경로를 안내하고 졸업 후에도 지속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유관기관 정보를 제공해 자기주도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한다.중학생들에게는 직업 세계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조기에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이 외에도 인공지능 모의 면접, 뷰티 스타일링, 취업 상담 등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특히 졸업생 선배와의 대화 시간과 공공기관 상담 부스를 통해 취업을 앞둔 학생들에게 생생한 현장 경험과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한다.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2026 DJ 일자리 NEW 365 매칭데이는 우리 학생들이 꿈을 구체적인 진로로 바꾸는 소중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며 “대전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통해 사회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기업,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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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감사의 길잡이, 새 매뉴얼로 다시 쓰다
공정한 감사의 길잡이, 새 매뉴얼로 다시 쓰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자체 감사 업무의 전문성과 일관성을 높이고 감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감사 실무 매뉴얼’을 개정해 발간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은 교육 현장의 변화와 최근 감사 사례를 반영해 기존 매뉴얼을 대폭 수정한 것으로 감사 절차의 명확화와 실무 적용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지적 사례를 유형별로 정리하고 관련 사례를 포함해 감사 담당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활용도를 높였다.개정된 매뉴얼에는 감사 계획 수립부터 결과 처리까지의 전 과정 표준화, 주요 지적 사례 제시, 관련 법령 및 지침 정비 등이 담겨 있다.또한 적극 행정 면책 제도, 갑질 근절, 이해충돌방지법 등 최신 제도적 변화를 보완해 실무적인 완성도를 높였다.대전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 “이번 매뉴얼 개정을 통해 감사 업무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합리적인 감사 업무 처리를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감사는 단순한 지적을 넘어 교육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앞으로도 현장과 소통하며 예방 중심의 감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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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감사의 길잡이, 새 매뉴얼로 다시 쓰다
공정한 감사의 길잡이, 새 매뉴얼로 다시 쓰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자체 감사 업무의 전문성과 일관성을 높이고 감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감사 실무 매뉴얼’을 개정해 발간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은 교육 현장의 변화와 최근 감사 사례를 반영해 기존 매뉴얼을 대폭 수정한 것으로 감사 절차의 명확화와 실무 적용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지적 사례를 유형별로 정리하고 관련 사례를 포함해 감사 담당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활용도를 높였다.개정된 매뉴얼에는 감사 계획 수립부터 결과 처리까지의 전 과정 표준화, 주요 지적 사례 제시, 관련 법령 및 지침 정비 등이 담겨 있다.또한 적극 행정 면책 제도, 갑질 근절, 이해충돌방지법 등 최신 제도적 변화를 보완해 실무적인 완성도를 높였다.대전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 “이번 매뉴얼 개정을 통해 감사 업무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합리적인 감사 업무 처리를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감사는 단순한 지적을 넘어 교육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앞으로도 현장과 소통하며 예방 중심의 감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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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장애 학생 체육 대회 대전 선수단, 승리를 향한 힘찬 도약
전국 장애 학생 체육 대회 대전 선수단, 승리를 향한 힘찬 도약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5월 6일 대전원명학교 체육관을 방문해 제20회 전국 장애 학생 체육 대회 출전을 앞둔 대전원명학교 배구부 등 대전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격려 방문은 오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20회 전국 장애 학생 체육 대회에 참가하는 학생 선수들의 사기를 높이고 훈련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올해 대전시교육청 선수단은 골볼, 배구, 육상, 역도, 보치아, 수영, 볼링, 총 7개 종목에 53명의 선수가 참가한다.특히 대전원명학교 배구부는 2025년 제19회 대회에서 전 경기 무실세트 승리로 7연패를 달성한 명문 팀으로 이번 대회에서 단일 종목 8연패라는 대기록에 도전한다.이날 격려 방문에서는 막바지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과 지도 교사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안전한 대회 참가 지원 방안을 함께 점검했다.대전시교육청 전진석 부교육감은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전국 대회라는 큰 무대에서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승패를 넘어 서로를 믿고 끝까지 도전하는 과정 자체가 우리 학생들에게 소중한 성장의 경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이어 “대전시교육청은 장애 학생 선수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