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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 “대전 공공형어린이집 보육인 1,000여명 한자리에”
2026-08-29 15: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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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 대학생 멘토 역량 강화 나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 대학생 멘토 역량 강화 나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는 5월 9일 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아람 대학생 멘토링 멘토 수퍼비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위 센터는 지난 3월부터 초·중학생 멘티와 대학생 멘토 각각 15명을 1대 1로 결연해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멘토의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권선중 교수가 수퍼바이저로 참여했다.권 교수는 실제 멘토링 사례를 바탕으로 멘토의 태도와 개입 방법에 대한 전문적인 조언을 제공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멘토는 “멘토로서의 방향성을 점검하고 멘티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다양한 접근 방식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더욱 세심하고 의미 있는 멘토링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학생생활지원센터 오광훈 센터장은 “이번 수퍼비전을 통해 대학생 멘토링 활동을 점검하고 보다 효율적인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멘토와 멘티가 서로 돕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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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특수교육원, 숲속에서 함께 가족의 행복을 찾다
대전특수교육원, 숲속에서 함께 가족의 행복을 찾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특수교육원은 5월 9일 충북 진천 치유의 숲에서 특수교육대상자 14가족 총 42명을 대상으로 가족 숲 힐링 체험 ‘함께 웃는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가족 숲 힐링 체험 ‘함께 웃는 날’은 특수교육대상학생과 보호자, 형제자매가 함께하는 가족 단위 숲 체험이다.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 구성원의 심리와 정서를 회복하고 가족 간의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참여한 가족들은 숲속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에 함께하며 정서적인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참가 가족의 신체 활력 증진과 치유를 위해 오전에는 온 가족 운동회, 숲속 오감 산책, 해먹 명상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오후에는 숲속 대화의 시간, 떡과 계절 청 만들기, 싱잉볼 명상, 아로마 목걸이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행사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가족이 함께하는 숲 체험을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고 활력을 얻을 수 있는 알찬 시간이었다”며 “자녀와 함께 유익하고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게 해줘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대전특수교육원 류재상 원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봄 숲의 힐링 체험을 통해 돈독한 가족애를 느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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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교육활동 보호 역량강화 원격연수 실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5월 11일과 12일 14일 3일간 오전과 오후 총 6회에 걸쳐 교장, 교감, 업무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교육활동 보호 역량 강화 실시 간 원격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필수적인 교육활동 보호 내용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교육활동 보호의 법률적 이해, 교육활동 침해 유형, 교권보호위원회 사례별 심의 사안, 학교 민원 대응 절차 안내, 2026년 교육활동 보호 시행 계획 설명 등이다.특히 ‘교육활동 보호의 법률적 이해’를 주제로 변성숙 변호사가 진행한 특강은 대상자별 맞춤형으로 마련됐다.지난해와 비교해 올해 변경된 법률과 제도 등을 사례 중심으로 강의해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교육정책과 김용옥 과장은 “앞으로도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연수와 홍보를 추진해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겠다”며 “교원의 교육활동과 학생의 학습권이 보장되는 정책 확대에 힘쓸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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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드림&Dream멘토링’ 으로 고교생 꿈 응원
대전시교육청‘드림&Dream멘토링’ 으로 고교생 꿈 응원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 위 센터는 5월 9일 ‘드림 Dream 멘토링’멘토단을 대상으로 위촉식과 사전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드림 Dream 멘토링’은 대학생 멘토의 헌신적인 나눔을 통해 고등학생 멘티가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멘토와 멘티가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해 멘티의 학교 적응력을 높이고 자기 계발을 이끌어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멘토로 선발된 대학생 15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이어진 사전 교육에서는 멘토링의 기본 개념 이해, 멘토와 멘티 간의 바람직한 관계 형성법, 실제 활동 가이드라인, 성희롱 예방 교육 등 멘토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과 실무 지식을 전달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활동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본격적인 멘토링 활동은 5월 말에 시작될 예정이다.멘토와 멘티는 향후 개별 및 집단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대전시교육청은 멘토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보수 교육과 전문가 수퍼비전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미래생활교육과 김남규 과장은 “이번 사전 교육이 멘토들에게는 책임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멘토와 멘티가 함께 교감하며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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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비 걱정은 덜고 현장 지원은 더 촘촘하게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5월 11일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 학교 업무 담당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초·중·고 교육급여·교육비 지원 업무 담당자 온라인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 업무 담당자의 교육급여와 교육비 지원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이 빠짐없이 적기에 교육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서는 나이스 시스템을 활용해 교육급여 보장 결정 절차, 교육비 지원 심사 및 대상자 관리 등 실무 중심 내용을 다뤘다.특히 교육비 심사 절차와 결과 안내 방법 등 현장에서 필요한 업무 처리 전반에 대해 상세히 안내했다.교육비 심사 결과는 자치단체의 소득·재산 조사 결과가 송부되어 학교에서 심사 처리를 마무리하는 5월 중순부터 학부모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통보될 예정이다.심사 이후에도 교육비 지원이 필요한 경우 학부모의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교육비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현장체험학습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교육정보화 지원, 졸업앨범비, 고교 학비 및 교과서비, 고교 급식비 중 해당 항목을 1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학교 현장의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 처리를 지원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대상 학생들이 교육비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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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사립유치원 지도·점검 및 맞춤형 컨설팅 실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5월부터 12월까지 건전한 운영을 도모하고 회계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동부교육지원청 관내 사립유치원 39개원과 서부교육지원청 관내 사립유치원 34개원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지도·점검 사항은 재무와 회계 전반, 원비 책정 및 징수 실태, 유아 학비 및 유아 교육비 지원 현황, 교원 급여 관리 실태, 어린이 놀이시설 및 통학 차량 관리 현황 등이다.교육지원청은 회계 운영의 투명성과 적정성을 확보하고 운영이 미흡한 유치원에는 맞춤형 지원을 병행해 운영 안정화를 도모하고 있다.또한 점검 과정에서 나타난 주요 지적 사례와 모범 사례를 사립유치원에 안내해 유사 사례 재발을 방지하는 한편 각종 연수 시 교육 자료로 활용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이와 더불어 유아 나이스 사용자 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해 유치원이 실제 현장에서 겪는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고 자율적인 유치원 관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고 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형식적인 점검을 지양하고 실제 운영 상황을 중심으로 전반적인 사항을 면밀히 확인함으로써 유치원 운영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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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방공무원 교육훈련 우수사례 지자체로 선정
대전광역시 시청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지방공무원 교육훈련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17개 시·도 및 시·군·구를 대상으로 교육훈련 우수사례를 발굴해 전국 자치단체에 공유·확산하고 있으며 대전시는 ‘체계적인 은퇴준비를 위한 퇴직예정자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 운영’ 사례로 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특히 대전시는 기존 퇴직준비교육이 단발적으로 운영되거나 과정 간 연계성이 부족했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처음으로 퇴직 전 연차별 지원체계를 구축·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프로그램은 퇴직예정자들의 실제 수요를 반영해 퇴직 3년 전을 은퇴 설계의 ‘골든타임’ 으로 설정하고 사전 진단부터 전문가 집합교육, 1대1 심층 컨설팅, 자격 취득 지원까지 원스톱으로 연계해 체계적인 은퇴 설계를 지원하고 있다.대전시 관계자는 “공직자들이 퇴직 이후에도 지역사회의 소중한 인적 자원으로 활약할 수 있도록 대전만의 차별화된 맞춤형 교육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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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향, 마스터즈시리즈 5‘슈만 교향곡 제2번’ 선보인다
대전시향 마스터즈시리즈 5 슈만 교향곡 제2번 선보인다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5월 14일 마스터즈시리즈 5 ‘슈만 교향곡 제2번’을 무대에 올린다.이번 공연은 벨기에 출신의 거장 다비트 라일란트의 객원 지휘와 대전시향의 김필균 폴 악장의 협연으로 꾸며져 지역 클래식 애호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지휘를 맡은 다비트 라일란트는 2022년부터 3년간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감독을 역임하며 국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지휘자다.음악적 완성도와 깊이 있는 해석으로‘온화한 완벽주의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현재 프랑스 메스 국립오케스트라 음악감독과 스위스 로잔 신포니에타 수석 객원지휘자로 활동하는 등 국제 무대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특히 정교한 지휘로 정평이 난 그가 대전시향 특유의 밀도 높은 사운드와 만나 어떤 음악적 시너지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1부에서는 베토벤의 유일한 바이올린 협주곡을 선사한다.이 작품은 고전주의 형식미와 낭만적 서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걸작으로 섬세하면서도 품격 있는 음악적 흐름이 특징이다.협연자로 나서는 김필균 폴 악장은 안정적인 리더십으로 대전시향의 음악적 중심을 지켜온 연주자다.이번 무대에서는 고전주의 특유의 절제된 형식미 속에 담긴 낭만적 서정성을 섬세하고 품격 있는 해석으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2부에서는 슈만의 교향곡 제2번 다장조 Op. 61이 연주된다.이 작품은 슈만 특유의 내면적 고뇌와 극복의 서사가 담긴 교향곡으로 치밀한 구조와 풍부한 감정 표현이 돋보인다.특히 밝고 장대한 피날레로 나아가는 과정은 낭만주의 교향곡의 정수를 보여준다.대전시향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지휘자 다비트 라일란트와 대전시향 김필균 폴 악장이 함께 만들어내는 무대”며 “대전시향만의 밀도 높은 앙상블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공연 예매는 공연 전날인 13일 오후 5시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 및 대전예술의전당 누리집, NOL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누리집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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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부동산 중개업 종사자 전수조사 실시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부적격자의 불법 중개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실시한 부동산 중개업 종사자 전수조사와 봄 이사철 부동산 중개업 지도·점검 결과를 발표했다.시는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관내 등록된 개업공인중개사 3113명, 소속공인중개사 474명, 중개보조원 1696명 등 총 5283명을 대상으로 행정정보 공동이용 시스템을 활용한 결격사유 전수조사를 실시했다.조사 결과, 범죄경력 등 결격사유가 확인된 종사자는 총 12명으로 나타났다.이 가운데 6명은 사망자로 확인됐으며 나머지 6명은 근무 중 집행유예를 포함한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아 부동산 중개업 종사자 근무 자격을 상실한 것으로 조사됐다.자치구별 적발 인원은 서구 6명, 유성구 2명, 동구 2명, 대덕구 1명, 중구 1명이다.시는 적발된 인원 중 개업공인중개사에 대해서는 등록취소 처분을, 중개보조원에 대해서는 고용관계 종료 등 관련 행정조치를 실시했다.이와 함께 시는 올 1분기 봄 이사철을 맞아 시민 피해 예방과 투명한 부동산 거래환경 조성을 위해 중개사무소 603곳을 대상으로 현장 지도·점검도 병행 추진했다.점검 결과 불성실한 권리관계 설명 등 공인중개사법 위반 행위가 확인된 33개 업소에 대해 위반 행위에 따라 등록취소 4건, 영업정지 4건, 과태료 25건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다.대전시 관계자는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협하고 부동산 시장 질서를 교란하는 불법 중개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엄정 대응해 나가겠다”며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부동산 거래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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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건설관리본부, 주요 시설물 정기안전점검 본격 착수
대전시 건설관리본부, 주요 시설물 정기안전점검 본격 착수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최근 시설물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관내 주요 시설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정기안전점검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안전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추진되며 대전시 소관 교량과 육교, 지하차도, 옹벽, 복개구조물 등을 대상으로 세밀한 외관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시는 관계 공무원과 점검 용역사 소속 분야별 안전점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 보고회를 열고 시설물별 점검 계획과 현장 안전관리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특히 대전시는 최근 타 지자체에서 발생한 옹벽 붕괴 사고 등으로 구조물 안전에 대한 시민 우려가 커짐에 따라, 올해부터 관내 지하차도 옹벽과 보강토 옹벽 등을 대상으로 반기 1회 이상 기울기 계측을 정례화해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대전시 관계자는 “정기적이고 철저한 안전점검과 선제적 유지관리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