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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찾아가는 어르신 구강관리사업'운영
충주시, '찾아가는 어르신 구강관리사업'운영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100세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의 치아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 기 위해‘찾아가는 어르신 구강관리사업’을 본격 운영 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건소 방문이 어렵거나 자가 구강관리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오는 12월까지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로 구성된 전문 구강건강관리팀이 지역 내 경로당 100개소를 직접 방문해 맞춤형 구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주요 프로그램은 △구강검진 및 구강보건교육 △금연교육 △개별 구강검진 및 1:1건강 상담 △시린 이 완화 및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바니쉬 도포 △구강 건조증 완화 입체조 교육 △치주질환 예방을 위한 무료 스케일링 등이다.특히 읍․면지역은 수안보, 엄정, 노은지소와 연계해 어르신의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또한 어르신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위해서 충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스트레스검사 △노인우울증척도검사 △자살행동척도검사 등 다양한 통합 건강 서비스를 함께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치아 건강은 영양 섭취와 직결되는 노년기 전신 건강의 기초”며 “어르신들이 스스로 구강을 관리하는 습관을 형성하도록 도와 씹는 즐거움이 가득한 충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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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사랑상품권, 3월부터 할인율 10%·구매한도 50만원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충주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계획대로 10%로 적용하고 1인당 월 구매한도는 7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조정해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당초 충주시는 할인율 10%, 월 구매한도 70만원으로 운영할 계획이었다.그러나 2월 명절 특별판매기간 동안 판매량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연중 안정적인 할인율을 유지하기 위해 3월부터 월 구매한도를 50만원으로 조정하기로 했다.아울러 3월 1일은 운영대행사 모계좌를 관리하는 은행의 전산시스템 업그레이드 작업으로 인해 상품권 충전이 일시 중단된다.충전 서비스는 3월 2일부터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2월 특별할인 기간 동안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충주사랑상품권 이용이 활발히 이루어지며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활력이 더해졌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할인정책 운영을 통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새롭게 발급되는 선불형 충주사랑상품권에는 교통카드 기능이 탑재돼 있으며 편의점 또는 ‘이즐충전소’앱을 통해 충전할 수 있다.해당 기능은 버스, 지하철, 택시 등 태그형 단말기에서 사용 가능하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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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영농철 맞아 농작업 대행서비스 본격 시행
충주시, 영농철 맞아 농작업 대행서비스 본격 시행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다가오는 영농철을 앞두고 관내 영농취약계층을 위해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오는 3월 12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농작업 대행서비스 지원사업은 농기계를 활용하기 어려운 영농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요 농작업을 대신 수행해주는 사업이다.특히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촌 지역에서 영농활동을 적기에 지원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기존에는 충주시농업기술센터 직영으로 운영됐으나, 서비스 수요 증가에 따라 지난 2025년부터 농작업 전문 민간 위탁 방식으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충주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70세이상 고령농 △여성세대주농가 △소규모농 △장애 농업인 등이다.지원 작업은 로터리, 두둑 성형, 비닐 피복, 써레, 이앙, 수확 등이며 농작업 수수료는 작업별 991㎡ 이하는 기본 3만원, 초과시 3.3㎡당 100원 추가된다.농작업 대행 지원 면적은 4958㎡ 이하로 제한되며 신청 시 정확한 농지 소재지와 지번, 대상자 적합 여부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신청은 2월 23일부터이며 충주시 농업기술센터 과수육성과로 전화 또는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센터 관계자는 “농작업 대행서비스를 통해 영농취약계층의 경영 안정을 돕고 농작업이 적기에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지속적인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사회에 새로운 활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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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부속어린이집 원아들·새로남신경외과, 이웃돕기 성금 기탁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 전역에서 어린이와 지역 병원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달천동 소재 건국대학교 부속어린이집 원아들은 23일 달천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사랑 성금 70만 8천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원아들이 장난감, 생활용품, 의류, 문구 등을 판매하는 나눔 마켓 행사를 통해 마련해 남다른 의미를 전했다.전달된 성금은 달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 사업을 통해 달천동 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윤정진 건국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마켓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경험을 했다”며 “이를 통해 이웃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같은 날 충주새로남신경외과의원은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연수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연수동 지역 내 저소득 가구 지원과 위기가구 구호 활동 등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최원호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주변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키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새로남신경외과의원은 2023년부터 매년 현금과 현물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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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AI 역량강화 시민교육'성황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AI 역량강화 시민교육'성황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호암생태전시관에서 진행한 ‘AI 역량강화 시민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청주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주관하고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접수 및 운영을 맡아, 2월 7일과 14일 양일간 오전·오후 총 4회에 걸쳐 무료로 운영됐다.회차마다 선착순 접수가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으며 매회 30명씩 총 120여명의 시민이 참여했다.교육은‘내 손안의 똑똑한 AI 비서 제미나이·ChatGPT를 만나보세요’를 주제로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해 직접 활용해 보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OpenAI의 Chat GPT와 Google의 제미나이를 활용해 △생활에 바로 쓰는 질문법 △초대장 및 홍보문 만들기 △사진으로 동영상 만들기 등을 직접 체험했다.특히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돼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AI가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직접 해보니 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어 좋았다”며 “무료로 이런 교육을 제공한 관계자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행사 관계자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시민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맞춤형 AI 체험 교육을 확대해 시민과 함께하는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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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방동지사협, '제9기 꿈끼쟁이 지원사업'시행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봉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가정 청소년의 꿈과 재능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제9기 꿈끼쟁이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18년부터 꾸준히 추진돼 온 프로그램으로 만13세 이상 18세 미만의 저소득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습비를 지원해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해 왔다.올해 제9기 꿈끼쟁이로 선발된 2명의 청소년에게는 매월 20만원씩 학습비가 지급되며 이를 통해 학업에 집중하고 재능과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이미애 공동위원장은 “꿈끼쟁이 지원사업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미래 인재 육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정연식 봉방동장은 “지역 내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의 학습 여건 개선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주시는 봉방동협의체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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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도 농업신기술 보급에 17억원 투입
영동군, 2026년도 농업신기술 보급에 17억원 투입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2026년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업신기술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영동군은 지난 20일 영동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열고 2026년도 농촌진흥 시범사업 대상자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심의회에서는 군 홈페이지와 농촌지도정보지 등을 통해 사전 홍보 후 신청을 받은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와 서류 심사를 거쳐 총 30개 농업신기술 보급 시범사업에 17억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분야별로는 △농업인 단체 저탄소 농업기술 현장 확산 지원 등 인력교육 분야 6개 사업에 1억 2000만원 △소규모 맞춤형 치유공간 조성 및 프로그램 시범 등 농촌자원 분야 4개 사업에 2억원 △데이터 기반 생산모델 보급사업 등 연구개발 분야 10개 사업에 8억 2000만원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등 소득작물 분야 8개 사업에 4억 8000만원 △농가형 와이너리 창업 및 규모화 장비지원 시범 등 2개 사업에 1억 1000만원을 투입한다.이번 사업은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농업 실천,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 농촌자원 활용 확대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에 신기술 개발 및 재해 예방 분야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3월부터 사업별 특성과 추진 일정에 맞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 대상자를 대상으로 보조금 집행요령 및 사업 추진 절차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연말에는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회를 통해 사업 성과를 평가해 사업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이정서 영동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변화와 농업환경 변화 속에서 신기술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농업신기술 보급으로 농가 소득 향상과 영동 농업의 경쟁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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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노인복지관, 23일 평생교육프로그램 개강식 개최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노인복지관은 23일 복지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평생교육프로그램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사회·기관 단체장과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 등 500여명이 참석해 복지관 운영 안내와 이용자 인권 교육을 진행하고 어르신들의 새로운 배움과 도전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올해 평생교육프로그램은 약 130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된다.복지관은 건강·음악·교양·정보화 교육 등 4개 영역 28개 과목 32개 반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강좌를 통해 지적 호기심 충족과 활기찬 노후 생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신명희 관장은 “어르신들의 뜨거운 열정 덕분에 2026년 평생교육프로그램이 힘차게 시작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배움을 응원하며 시대변화에 따른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며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6년 평생교육프로그램은 오는 12월까지 이어지며 관련 문의는 영동군노인복지관 복지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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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출생아 수 증가율 도내 1위… 47.7% 급증
영동군 출생아 수 증가율 도내 1위… 47.7% 급증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응한 결과 지난해 출생아 수 증가율에서 도내 1위를 기록하며 저출생 위기 속 희망 신호를 만들었다.2025년 영동군 출생아 수는 130명으로 전년 88명보다 42명 증가해 47.7%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이는 도내 11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로 인구 감소 지역이라는 여건 속에서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도에 따르면 충북 전체 출생아 수는 8336명으로 전년 대비 9.1% 증가했으며 도내 8개 시군에서 출생아 수가 늘어나는 등 전반적인 회복세를 보였다.이 가운데 영동군은 가장 큰 폭의 증가율을 기록하며 상승 흐름을 이끌었다.특히 이번 성과는 지역 실정에 맞춘 인구정책과 정주 여건 개선 노력이 맞물리며 실질적인 효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영동군은 출산장려금을 비롯해 △임신축하금 지원 △임산 후 산후조리비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인생 첫 컷 돌사진 지원 △출산가정 대출이자 지원 등 다양한 출산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영동군은 앞으로도 출생아 증가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관련 정책 홍보를 강화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출생아 증가율 도내 1위라는 성과는 군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며 “앞으로도 결혼·출산·양육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지원 정책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영동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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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풍령면 새마을협의회 이웃사랑 성금 기부
추풍령면 새마을협의회 이웃사랑 성금 기부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새마을협의회에서는 23일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원을 추풍령면에 기탁 하며 따듯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성금은 작년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추진한 휴경지 옥수수 파종사업과 사랑의 점심 나누기 행사 등 다양한 수익사업을 통해 마련한 것으로 작은 땀방울들이 모여 지역을 위한 큰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오세광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한 수익사업 성금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나눔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김영목 추풍령면장은 “늘 지역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정성껏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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