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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사랑의 감자 심기..‘이웃사랑 실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삼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9일 지역 ‘사랑의 감자 심기’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지역 주민들에게 보탬이 되기 위해 휴일도 반납한 채 봉사활동에 나섰다.회원들이 정성껏 심은 감자는 오는 6월 수확 후 관내 각 마을 43개 경로당 및 어려운 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선중, 최점숙 회장은 “주말 이른 아침임에도 많은 회원들이 이웃사랑 실천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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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스마트관광 플랫폼 구축사업 본격 추진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증평군이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관광플랫폼 및 특화서비스 구축사업’에 본격 착수하며 중부권 최고의 스마트 관광 도시로의 도약을 선포했다.군은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이재영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관광플랫폼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을 공유했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약 33억8000만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오는 11월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군은 사업을 통해 관광객 편의와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할 스마트 관광 인프라를 구축한다.주요 내용은 그린시티타워 미디어파사드 개선 좌구산 천체투영실 개선 스마트 야간 산책로 조성 스마트 버스킹 존 운영 등으로 야간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또한 관광객들이 쾌적하게 쉴 수 있는 ‘스마트쉘터’ 와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AI 키오스크’를 주요 거점에 배치해 편리한 여행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사용자 포털과 관리자 시스템을 통합한 스마트 관광 플랫폼을 구축해 관광객에게 실시간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관광 정책에 활용하는 데이터 기반 관광 행정 체계를 마련한다.군은 이날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4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11월 준공과 함께 정식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기존의 ‘증평투어패스’ 와 연계돼 관광객들에게 더욱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재영 군수는 “이번 사업은 증평 관광의 패러다임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중대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스마트 기술을 통해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증평을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업그레이드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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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농업기술센터는 귀농 귀촌인과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업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 농업인들에게 기초 이론부터 품목별 재배기술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해 성공적인 영농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모집 대상은 귀농 귀촌인과 청년농업인을 비롯해 기초영농기술 교육을 희망하는 단양군민 및 귀농 귀촌 예정자이며 총 20명을 선발한다.신청 기간은 오는 4월 14일까지로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교육 대상자는 4월 16일까지 개별 통지되며 교육은 4월 21일부터 7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교육은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운영되며 영농 기초이론과 품목별 재배기술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다.교육생은 전체 교육시간 중 30시간 이상 또는 10회 중 7회 이상 반드시 이수해야 하며 이수율에 따라 수료증 또는 이수증이 발급된다.40% 미만 이수 시에는 별도의 이수증이 제공되지 않으며 제적된 교육생은 향후 농업기술센터 교육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귀농 귀촌 초기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농업 정착을 돕기 위한 실질적인 과정”이라며 “농업에 관심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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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시멘트 산업 ‘청정연료로의 역사적 대전환’ 선언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이 시멘트 산업의 에너지 체계를 청정연료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며 ‘산업 생태계의 대전환’을 선언했다.군에 따르면 성신양회, 충청에너지서비스 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멘트 생산 공정의 연료를 기존 정제유에서 천연가스로 전환하기 위한 기반 구축에 착수했다.이번 협약은 60여 년간 유지돼 온 시멘트 산업의 에너지 구조를 근본적으로 전환하는 조치로 단순한 연료 교체를 넘어 산업 전반의 체질을 바꾸는 변화로 평가된다.특히 산업 현장의 안전성과 환경성을 동시에 개선하고 주민 생활과 맞닿은 에너지 공급 기반까지 확장하는 ‘산업 환경 생활’통합 전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는 2024년 발생한 연료 유출 사고 이후 제기된 안전 우려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대응이자, 단양군이 ‘안전과 환경’을 중심 가치로 재편되는 전환점으로 평가된다.총 60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약 2km 구간에 LNG 공급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으로 아파트 약 5000세대가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의 공급 규모를 갖춘다.향후 매포읍 평동리 등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의 공급 기반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연료 전환이 완료되면 정제유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던 위험물 차량 이동이 크게 줄어 교통사고 위험이 낮아지고 악취와 미세먼지 등 환경 부담도 완화될 전망이다.아울러 산업계 역시 친환경 연료 도입을 통해 탄소중립과 ESG 경영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된다.군은 이번 성신양회 협약을 시작으로 관내 주요 기업과의 협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산업과 환경, 주민 삶의 질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단양을 청정에너지 기반 산업 전환을 선도하는 ‘청정 에너지 산업 특구’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시멘트 산업 60년 역사상 가장 과감한 혁신 사례”며.“앞으로도 산업 발전과 환경 보전, 주민 편익이 함께 실현되는 지속가능한 단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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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사업 ‘청소년 홍보단’ 본격 운영
단양군,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사업 ‘청소년 홍보단’ 본격 운영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청소년수련관은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이 직접 기획 운영하는 청소년홍보단-우리동네 한바퀴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8일 첫 활동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이 지역 곳곳을 탐방하며 숨겨진 명소와 지역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홍보하는 참여형 활동으로 추진된다.청소년홍보단은 단양의 관광지와 문화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기록하며 향후 단양군 자매결연도시 청소년들을 초청하는 교류 활동을 통해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청소년 홍보대사’역할도 수행하게 된다.이번 1기 활동에는 관내 청소년 40명이 참여했으며 온달관광지 견학 클레이사격장 체험 도담삼봉 견학 및 모터보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현장 체험을 통해 단양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군 관계자는 “이번 지역특화활동은 청소년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을 깊이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정착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단양군청소년수련관은 자매결연도시 청소년 초청 교류활동 진로 직업 연계 체험 선진지 문화탐방 청소년 참여형 기획 프로그램 청소년의 날 행사 등 다양한 지역특화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청소년 중심의 참여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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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6년 제1차 노동자권리보호위원회 개최
음성군, 2026년 제1차 노동자권리보호위원회 개최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지난 27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노동자권리보호위원회를 열고 ‘2026년 노동정책 시행계획’과 ‘2026년 산업재해 예방 대책 추진계획’을 심의 확정했다.노동자권리보호위원회는 2023년부터 운영됐으며 음성군 노동정책 관련 심의와 자문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이날 회의에는 노동단체, 기업인, 전문가 등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했다.군은 2024년부터 노동정책 5개년 기본계획을 기반으로 매년 세부 시행계획을 수립해 왔다.지난해에는 총 28개 사업을 추진해 23개 사업이 목표를 달성, 82%의 달성률을 기록했다.올해는 노동복지 강화 근로환경 개선 취약노동자 권익 향상 양질의 일자리 서비스 지원 노사상생 및 행정체계 강화 노동 안전보건 생태계 조성 등 6개 정책과제 분야에서 총 29개 사업을 추진한다.신규사업 2건이 추가됐으며 예산은 전년 대비 37억8천만원 증액된 105억9100만원으로 편성됐다.이는 근로자의 노동복지 수요 증가에 따른 정책 확대의 일환이다.또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노동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자발적 예방활동 강화 취약계층 노동자 안전보건 확보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장기봉 위원장은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안전하고 공정한 일터 조성이라는 정부 기조에 맞춰 음성군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근로자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는 노동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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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음성군지부, 반기문마라톤대회 성공기원 후원금 전달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NH농협은행 음성군지부는 30일 군청 집무실에서 ‘제20회 반기문 전국마라톤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후원기금 1500만원을 음성군에 전달했다.이날 기금 전달식에는 조병옥 음성군수, 홍승태 NH농협 음성군지부장, 강준원 음성군체육회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음성군지부는 이번 후원금 지원뿐만 아니라 ATM기기에 대회 홍보 문구를 표출해 군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또한 대회 당일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음성군 쌀로 만든 주먹밥 시식 행사를 추진하는 등 지금까지 반기문마라톤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NH농협 음성군지부에 감사드린다”며 “뜻깊은 제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전국 최고의 마라톤대회임을 입증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오는 4월 26일에 열리는 제20회 반기문 마라톤대회의 참가자를 위한 국수, 계란, 막걸리 등 먹거리 운영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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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성매매 방지 및 청소년 유해환경 민 관 경 합동 지도점검’ 실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지난 27일 삼성면 소재 유흥업소와 청소년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성매매 방지 및 청소년 유해환경 민 관 경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점검에는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을 비롯해 음성군청 가족친화팀 청소년팀, 음성경찰서 범죄예방계 여성청소년계가 참여했다.점검반은 성매매 방지 게시물 부착 여부 점검 청소년 고용 및 출입금지 표시 술 담배 판매금지 표시 의무 등을 중점 점검했다.이날 성매매 근절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청소년 유해업소와 유해환경에 대한 점검을 병행해 아동 청소년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황기용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장은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유해환경 예방 활동을 통해 아동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지역 내 성매매 근절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성 평등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성매매와 성 착취 등 불법 행위를 근절하고 청소년 유해환경을 차단하는 일은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사안”이라며 “민 관 경이 함께 힘을 모아 안전하고 성 평등한 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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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숲길 열린다… 음성군 '맹동 치유의 숲' 4월 1일 개장
명품 숲길 열린다… 음성군 '맹동 치유의 숲' 4월 1일 개장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맹동면 통동리 일원에 조성된 ‘맹동 치유의 숲’ 이 오는 4월 1일 개장과 함께 본격적인 시범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맹동 치유의 숲은 군민의 건강 증진과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총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해 맹동저수지와 함박산 일대 총면적 60ha 부지에 군민을 위한 산림휴양 공간으로 조성됐다.특히 최근 스트레스와 피로 누적으로 ‘ 쉼’과 ‘치유’의 가치가 더욱 주목받는 상황 속에서 맹동 치유의 숲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이곳에서는 실내외를 아우르는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대표적으로 명상과 스트레칭, 오감 산책 등 숲의 요소를 활용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며 음파 온열기와 편백 온열돔 등 전문 치유 장비를 활용한 체험도 가능하다.또한 이용 대상도 폭넓게 구성했다.노인, 갱년기 중년, 임산부 등 세심한 건강 관리가 필요한 군민은 물론, 업무 특성상 높은 긴장과 스트레스에 노출된 소방 경찰 방역 공무원 등 특수 직군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성해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을 통해서만 이용할 수 있으며 하루 2회, 오전 10시부터 12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3월 30일부터 사전 전화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해 전용 홈페이지 구축과 온라인 예약 시스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다만, 프로그램은 예약일 기준 다음 달 말일까지의 체험 예약만 가능하다.울창한 숲과 맑은 맹동저수지를 기반으로 조성된 치유의 숲 산책로는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방문객들에게 깊은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맹동 치유의 숲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군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산림 복지 휴양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많은 분이 방문하셔서 자연이 주는 치유의 힘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치유의 숲 인근에 국가생태탐방로 및 맹동저수지 둘레길을 함께 조성하고 있다.앞으로도 지역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산림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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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녀회, 행복 1% 나눔 후원사업 추진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맹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녀회가 지난 27일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행복1%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이날 행사에는 회원 50여명이 참여해 지역 내 경로당 26곳을 방문, 화장지와 생활용품 선물 세트를 직접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맹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녀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