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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청소년 대상 딥페이크 범죄 예방 뮤지컬 운영
증평군, 청소년 대상 딥페이크 범죄 예방 뮤지컬 운영 (증평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30일 충북비즈니스고등학교 목련관에서 전교생 27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딥페이크 범죄 예방 뮤지컬 ‘거울속의 진실:Mirror Light’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2026년 증평복지재단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ON라인에서도 안전하게’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딥페이크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청소년의 올바른 디지털 윤리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연은 딥페이크 범죄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디지털 환경에서의 책임 있는 행동과 올바른 미디어 이용 태도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부대행사로 도박 예방 사진전을 함께 운영해 청소년들이 도박 문제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건전한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왔다.윤은미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디지털 범죄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맞춘 예방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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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한국농어촌공사,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 위수탁 협약 체결
보은군 한국농어촌공사,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 위수탁 협약 체결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지난 30일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스마트원예단지 조성을 위한 기반시설 구축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부터 공사 발주 감리 등 사업 전반을 일괄 위탁 방식으로 추진한다.해당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는 것으로 군은 장안면 장안리 169-3번지 일원 5.7ha 부지에 3년간 총사업비 약 41억 3000만원을 투입해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사업은 부지 정지와 함께 용수 공급, 전기 인입, 도로 개설, 오 폐수 처리시설 등 단지 조성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되며 이후 스마트 온실과 공동육묘장, 스마트 APC, 지원센터 등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원예농업의 규모화와 첨단화를 도모할 방침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농어촌공사는 설계와 공사 관리 등 사업 시행을 맡고 보은군은 행정 지원과 사업 총괄 관리를 담당한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스마트원예단지 조성은 기후변화와 농업 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기반사업”이라며 “고부가가치 농업으로의 전환을 이끌고 보은군이 스마트농업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이번 사업을 발판으로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과 연계 산업 확장을 함께 추진하며 지역 농업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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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산나물 산약초 대학’ 개강…임업 전문인력 양성 본격화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임산물 재배기술 교육을 통해 산림소득 기반을 강화하고 전문 임업인을 양성하기 위한 ‘2026년 산나물 산약초 대학’을 31일 개강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맡아 운영하며 보은군에 주소를 둔 군민 45명을 대상으로 3월 31일부터 11월 10일까지 총 22강, 10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교육은 속리산휴양사업소 생태문화교육장에서 이뤄진다.교육 과정은 산나물 산약초 재배기술을 비롯해 친환경 재배, 임산물 가공 및 저장, 유통 마케팅 전략 등 산림소득 창출에 필요한 전 과정을 아우르며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특히 재배기술 향상뿐만 아니라 품질관리와 판로 확대까지 연계해 교육생들이 실제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귀농 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임업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개강식에서는 교육 안내와 함께 사업계획서 작성 및 인가 절차 교육, 교육생 간 교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산나물 산약초 대학은 임업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교육 과정”이라며 “교육을 통해 축적된 기술이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산림소득 작물의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산나물 산약초 산업을 지역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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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디자인이슈 이종욱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출향인 이종욱 대표가 31일 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종욱 대표는 청주에서 디자인 전문업체 ‘디자인이슈’를 운영하며 시각디자인과 인쇄물 제작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보은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그는 지역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고향과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2024년에 이어 올해도 기부에 동참하며 나눔을 실천했다.이종욱 대표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마음만큼은 항상 고향에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보은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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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민원담당자 보호 위한 휴대용 보호장비 배부
보은군, 민원담당자 보호 위한 휴대용 보호장비 배부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민원처리 담당 공무원의 안전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민원 관련 부서와 읍 면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휴대용 보호장비를 배부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배부는 2023년 목걸이형 휴대용 보호장비를 최초 도입한 이후 현장에서의 활용성과 필요성이 확인됨에 따라, 보다 활용이 용이한 명찰형 장비로 보완해 추진된 것이다.이는 최근 폭언 폭행 등 악성민원 증가에 대응하고 민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배부된 장비는 명찰형으로 착용하는 휴대용 영상 음성 기록 장비로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실시간으로 기록할 수 있어 안전 확보는 물론 공정한 민원 처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이번 장비 배부를 통해 민원담당자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아울러 군민에게는 보다 신뢰할 수 있고 공정한 민원서비스 제공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인식 민원과장은 “민원현장에서 담당자의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민원담당자가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민원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이번 장비 배부를 계기로 민원현장의 안전 환경을 강화하고 군민과 담당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민원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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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은군 속리산면은 사내2리 박노두 노인회장이 지난 30일 면내 경로당 17곳에 국수 세트(100만원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은 사내2리 박노두 노인회장이 지난 30일 면내 경로당 17곳에 국수 세트(100만원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은 사내2리 박노두 노인회장이 지난 30일 면내 경로당 17곳에 국수 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역 노인들의 식생활 지원과 일상 속 나눔 실천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국수 세트는 각 경로당에 배부돼 이용 주민들의 식사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노두 노인회장은 평소에도 마을 노인들을 살피며 경로당 운영에 관심을 기울이는 등 지역 내 나눔과 공동체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기탁 역시 이러한 활동의 연장선에서 이뤄진 것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박노두 노인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함께 생활하는 회원 여러분께서 맛있게 드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정을 나누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박영미 속리산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경로당 이용 주민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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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자치연수원 이전 공동협의체’ 4차회의 성료
‘충청북도자치연수원 이전 공동협의체’ 4차회의 성료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올해 1월 제천시 신백동으로 이전한 충청북도자치연수원의 원활한 조기 정착을 위해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자치연수원에 따르면 '충청북도자치연수원 이전 공동협의체'4차 회의가 30일 오전 10시 자치연수원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이날 회의에서는 최낙현 자치연수원장, 차광천 제천시 행정지원국장, 충북개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연수원 이전에 따른 기관별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됐다.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북부권의 수려한 관광 자원을 활용한 연계 체험 교육 확대 및 교육생 숙박 관련 편의 지원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아울러 회의 참석자들은 자치연수원 초입 도로 공사 추진 현황을 공유받고 공동 대응에 나서는 한편 연수원 주변 등산로 조성 등 연수원 이전에 따른 인근 인프라 개선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최낙현 자치연수원장은 "그간 협의체를 통해 논의된 내용들에 대해 관계기관들이 지속 협조해준 덕분에 자치연수원이 이곳 제천 신백동으로 이전해 성공적으로 개원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할 수 있었다"며 "자치연수원 이전은 단순 장소의 이동뿐 아니라 지역 균형발전 실현을 위해 매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협의체를 통한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해 자치연수원이 지역의 대표 기관으로 조속히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협의체 회의는 지난 2025년 2월 1차 회의를 시작으로 네 번째로 개최된 것으로 그동안 자치연수원 이전에 따른 협력사업 발굴 및 공동 대응, 각종 민원에 대한 공동 해결 등을 위한 소통의 창구로 활용되며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뒷받침해 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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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산업곤충 리더 양성을 위한 정보교류회 개최
충북 산업곤충 리더 양성을 위한 정보교류회 개최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농업기술원은 지난 3월 27일 곤충연구소에서 도내 곤충산업의 품질관리 기준을 확립하고 현장 선도 농가를 육성하기 위한 '산업곤충 리더 양성 정보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현재 충북 도내 곤충 사육 가공 유통 업체는 총 293호로 전국 비중의 약 10%를 차지하며 연간 사육곤충 판매액은 50억원 규모다.식용 및 학습용 곤충부터 사료용까지 다양한 산업 기반을 형성하고 있으나, 최근 시장 성장세 둔화와 더불어 생산 현장의 품질 편차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체계적인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됐다.이에 따라 이번 교류회에서는 전문가 3인의 주제 발표를 통해 품질 표준화 방안을 집중적으로 모색했다.한미양행 이종철 소장은 식용 곤충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절차를 안내하며 품질 인증 체계 구축을 강조했다.이어 고소해 김경숙 대표는 식품 소재 활용 가능성과 소비자 신뢰 확보 방안을, 이아이에프 박대선 전무는 대량 생산 공정의 품질 변동 요인 분석 및 표준화 모델을 각각 제시했다.주제 발표 후 이어진 종합 토론에서는 참석 농가들이 사육 환경, 먹이 조성, 위생 관리 등 현장의 실질적 애로사항을 공유했으며 기술원 관계자들과 함께 농가 맞춤형 기술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도 농업기술원 송명규 곤충연구소 팀장은 "현장과 전문가가 함께 곤충 품질 표준화 방향성을 고민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오늘 공유된 현장의 애로사항과 전문가의 대안을 적극 반영해 다음 정보공유회에서는 더욱 고도화된 전략과 실질적인 산업화 모델을 제시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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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중동발 농업 위기 대응 전략 점검회의 열어
충북농기원, 중동발 농업 위기 대응 전략 점검회의 열어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농업기술원은 30일 중동전쟁 장기화가 미치는 충북농업 분야별 파급 영향을 분석하고 전략 대응방안 수립과 실행을 위한 협업 추진에 대해 다각도로 논의하는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고유가, 고환율, 요소 포장재 등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할 수 있는 '현장형 기술지원 대응체계'가동에 초점을 맞췄다.분야별로 살펴보면 요소비료 절감을 위한 토양 정밀검정 시비량 처방, 깊이 비료주기 및 미생물 혼용처리 기술 에너지 절감 시설재배 정밀 환경제어 및 순환식 수경재배 기술 작목별 안전 영농이 가능한 농자재 투입 최소화 기술 지원 등이다.특히 농업기술원은 자체 개발한 특허기술을 현장에 적극 전파해 농가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주요 기술로는 농업부산물을 활용한 유기 액비 제조기술 공기열 히트펌프 이용 시설 온도 관리 기술 등이 포함된다.도 농업기술원 조은희 원장은 "기술원이 보유한 모든 자원과 역량을 총동원해 중동발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고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것"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해 영농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는 속도감 있는 대응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또한, 기술원 내부적으로도 승용차 5부제 준수, 다회용 실험 자재 사용, 재배 사육실 온도별 구획 운영 등 에너지 절약 생활화에 앞장서기로 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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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음주운전은 곧 공직 퇴출"
충청북도 도청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공직사회 신뢰 회복과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음주운전 근절 대책을 수립하고 내부 직원의 음주운전 비위를 근절하기 위한 세부 추진계획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도는 내부 직원의 음주운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강화된 징계 기준을 엄격히 반영하는 한편 승진 성과급 포상제한 등 음주운전 징계 처분자에 대한 인사상 불이익과 함께 음주운전 교사 방조 행위까지 엄정하게 처벌해 조직 내 책임성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예방 중심의 홍보 활동과 사례 교육을 수시로 병행하고 연말연시 하계휴가철 등 취약시기 집중 홍보를 통해 음주운전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전 직원 경각심 제고에도 힘쓸 계획이다.한편 금년도 1분기 개최된 충청북도인사위원회에서도 음주운전은 고도의 도덕성과 준법성이 요구되는 공무원으로서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적인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한 것이므로 향후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징계양정 기준을 강하게 적용해 처분할 계획이다을 전했다.이혜란 충북도 감사관은 "음주운전은 공직 전체의 신뢰를 훼손함은 물론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한 비위행위"라며 "단호한 대응을 통해 공직기강을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