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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환경연구원, 기후변화 대응 모기 감시체계 가동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기후변화로 인한 모기 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철새도래지와 도심 지역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를 위한 모기 발생 조사 사업 을 4월부터 10월까지 본격 추진한다.이 사업은 국가 차원의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사업으로 올해부터 충북 지역은 연구원이 수행기관으로 지정되어 추진된다.철새도래지인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 일원에서는 유문등과 모기 유인 채집기를 활용해 월 2회 모기를 채집하며 오송읍 일원 도심 지역에서는 일일모기발생감시장비를 활용해 주 1회 모기를 채집할 계획이다.DMS: 전자동 모기 채집 및 계측 장비 연구원은 채집된 모기를 대상으로 현미경 검사를 통해 종을 판별하고 병원체 보유 여부 확인을 위한 유전자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특히 최근 해외 유입 및 국내 발생 우려가 큰 플라비바이러스 5종과 치쿤구니야열 등 총 6종의 병원체를 집중 검사해 감염병 유입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또한 연구원은 감시 결과를 관계기관과 신속히 공유해 도내 방역 정책 수립 및 현장 대응에 활용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모기 발생 양상 변화에 대한 과학적 근거 자료를 지속적으로 축적해 나갈 방침이다.윤방한 미생물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모기 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을 조기에 인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감시 체계를 강화해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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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AI 주도권 쟁탈전 본격화… 100인 전문가와‘맞손’
충청북도 도청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가 대형화 전문화되고 있는 정부의 AI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선정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100명의 AI 전문가와 손을 잡았다.도는 AI 관련 혁신기관 및 산 학 연 100명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AI 공모 대응 협의회를 구성해 4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협의회는 AI 공모사업의 기획 단계에서부터 미선정된 사업의 사후관리까지 전주기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공모사업에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사업의 기획단계에서 정부정책 부합성, 사업계획 적정성, 타 지자체와의 차별성 등 이슈포인트에 대한 심도있는 컨설팅을 통해 사업 선정 가능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며 향후, 미선정된 사업은 기획 및 논리 보완 컨설팅을 통해 재응모에 대비 관리할 예정이다.도는 지난 1월 충청북도 인공지능 기본 조례가 시행되어 AI 대전환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고 2월 충청북도 AI 대도약 종합계획을 수립해 구체적인 실행과제를 역점 추진 중으로 이번 협의회 구성은 이에 대한 후속조치다.특히 이번 협의회 운영으로 AI 공모사업 통합관리체계를 구축함으로써 AI 공모사업의 선정가능성 제고 및 투자효율성 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충청북도 맹은영 AI과학인재국장은 “AI 대전환 시대가 도래하며 모든 분야에 AI 전환이 가속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AI 주도권 선점을 위한 지자체 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고 말하며“정부의 AI 사업에 적극 대응을 통해 AI 중심 충북을 실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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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한우 개량지원사업 실적평가 ‘전국 1위’달성
충청북도 도청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 축산기술연구소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한 2025년 한우개량지원사업 실적 평가에서 전국 9개 축산 관련 연구기관 중 1위를 달성했다.한우 개량지원사업은 생산성 향상과 품질 고급화를 위해 2016년부터 우량암소 수정란 생산 및 공급 기반을 구축해 온 국가 핵심 사업이다.연구소는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타 지차제를 제치고 압도적인 성과를 거뒀다.1위충북, 2위경북, 공동3위강원 충남 연구소는 당초 연간 600개의 수정란 생산 공급 목표를 뛰어넘어 967개 생산 및 779개 공급이라는 초과 실적을 달성했다.또한 최신 유전체 분석 기술을 도입해 기존 5~6년이 소요되던 우량암소 선발 기간을 생후 3개월령 송아지 단계로 앞당겨 개량 기간을 1 20 수준으로 단축했다.연구소는 전국 1위 달성 성과를 인정받아 2027년 사업비의 15%를 국비로 추가 증액 지원받는 인센티브를 확보했다.최재원 축산기술연구소장은 “유전체 분석 기반의 개량 시스템을 통해 우량 유전자원의 생산과 보급을 확대해 나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가와의 협력을 강화해 충북 한우의 품질 향상과 경쟁력 제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연구소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수정란 생산 공급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지속적인 개량사업 확대를 통해 전국 최고 수준의 한우 개량 거점 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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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수안보온천제 기간 ‘콜버스 확대’ 운영
충주시, 수안보온천제 기간 ‘콜버스 확대’ 운영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봄맞이 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부서간 경계를 허물고 긴밀한 협력에 나섰다.충주시는 오는 4월 9일붙처 12일까지 열리는 ‘2026 수안보 온천제’를 맞아 충주콜버스 예비 차량 1대를 추가 투입한다고 8일 밝혔다.추가 투입은 수도권 등 외부 관광객 유입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축제 기간에 방문객과 주민들의 대중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현재 콜버스 노선상 수안보면은 살미면과 동일 권역으로 콜버스 차량 2대가 오전에는 고정 노선, 오후에는 예약 호출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시는 콜버스 증편에 따라 총 3대의 차량을 운영해 원활한 교통 흐름 및 이용자 편의를 도모함으로써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차원복 교통정책과장은 “충주콜버스를 축제와 같은 대규모 행사 시에도 유연한 교통 수단으로 활용해 대중교통 만족도를 높여가겠다”며 “지역사회의 믿음직한 다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밀하고 편리한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콜버스는 13개 읍면을 5개의 생활 권역으로 묶어 총 9대가 운행 중에 있으며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1000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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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민관협력 농업기술보급 확산지원단 운영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기술보급에 앞장서고 있다.충주시는 8일 충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충주시 민관협력 기술보급확산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민관협력 기술보급확산지원단은 농업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기술의 효율적인 보급 확산을 담당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현하는 농촌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이날 위촉식을 통해 지원단은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지원단에는 농업기술 농업교육 과수육성 분야의 전문가, 농업인, 현장 지도사 등 19명이 참여해 분야별로 3개의 실무추진단을 구성한다.각 추진단은 앞으로 2년간 농업기술 현장 실증 및 보급 품목별 현안문제 해결 지원 농업인 교육 컨설팅 신기술 수요와 신규사업 발굴 농업 전반 공동협력 체계 구축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또한,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의 다양한 농업정보를 충주의 지리적 특성에 알맞게 가공, 분석 후 농가에 보급하고 동시에 지역에서 생산한 정보를 새롭게 등록하는 데이터농업을 실현해 미래세대로 이어지는 농업의 기반을 확고히 할 계획이다.배철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현장의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실용적인 기술을 신속히 보급하는 역할을 지원단이 담당할 것”이라며 “농업인 소득 향상과 농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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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6.25참전유공자 유족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6.25전쟁 당시 조국을 위해 헌신한 숨은 영웅의 공로에 감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충주시는 8일 6.25 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고 김봉호 상병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이날 훈장 전수식에서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유족인 자녀 김영원 씨에게 무공훈장 및 증서와 기념패를 전수하며 감사를 표했다.고 김봉호 상병은 9사단 30연대 소속으로 1952년 6월 입대해 전쟁 중 뚜렷한 무공을 세운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전수 대상자로 선정됐다.훈장을 수여받은 김영원 씨는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아버님의 헌신을 잊지 않고 찾아준 국가와 시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진석 부시장은 “70여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지금이라도 무공훈장을 전달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노고에 감사를 표할 수 있어서 기쁠 따름”이라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분들이 마땅한 예우받고 자긍심을 가지며 사실 수 있도록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국방부와 육군본부는 6 25전쟁 당시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훈장을 받지 못한 무공수훈자 또는 유가족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6 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 을 추진하고 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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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학미곡정미소, 동량면에 사랑의 쌀 기탁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꽃샘추위의 기습공격도 거뜬히 이겨낼 이웃사랑의 온정을 이어가고 있다.선학미곡정미소는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백미 10kg 40포를 동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전달받은 백미는 동량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40가구를 발굴해 전달할 예정이다.김수중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끼니를 걱정하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꾸준히 나눔 활동에 동참하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충주시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안은기 위원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선학미곡정미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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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 개최
제15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 개최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올해 대회에는 전국 61개 팀 373명이 참가해, 중등부부터 일반부까지 총 35개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특히 본대회에 앞서 같은 장소에서 9, 10일 양일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발전도 열려 전국 우수 및 유망주들의 수준 높은 경기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오세문 회장은 “이번 대회가 선수들에게 한 단계 성장하는 기회이자, 조정 스포츠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공정한 경기 운영을 통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회가 열리는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은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 등 국제대회를 다수 개최한 국내 대표 조정경기장으로서 오는 24~26일에도 ‘2026 아시안컵 조정선수권대회’를 개최하는 등 국내외 조정인들의 성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아울러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2026 아시안컵 조정선수권대회’ 개최도 예정돼 있어 국내외 조정인들의 관심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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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수안보면, 온천제 맞이 꽃 심기 환경정비 실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수안보면이 지역을 대표하는 봄 축제인 ‘수안보 온천제’단장에 한창이다.수안보면 새마을지도자 남녀협의회는 8일 수안보 온천제를 찾아올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꽃심기 및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회원들은 수안보 경찰학교 앞, 무궁화동산, 새마을꽃동산 등 주요 진입도로변 화단에 예쁜 봄꽃을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협의회는 매년 꽃길 조성과 도로변 제초 작업 등 환경정비를 진행하며 지역 이미지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최영수 협의회장은 “관광객과 주민들이 꽃을 보며 잠시라도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정은숙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꽃 심기와 경관 정비를 적극 추진해 쾌적한 환경 제공과 지역 이미지 향상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류주연 수안보면장은 “한마음 한뜻으로 꽃 심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아름다운 수안보면을 위해 면에서도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수안보온천제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수안보면 물탕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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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4회 장애인식개선 콘텐츠 공모전’ 개최
충주시, ‘제4회 장애인식개선 콘텐츠 공모전’ 개최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이해와 공감을 높이고 차별 없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2026년 장애인식개선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올해 공모전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 콘텐츠를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장애 공감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했다.특히 다양한 표현 방식의 작품을 통해 장애에 대한 메시지를 보다 친근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충주시민 누구나 성별, 나이, 장애 유무에 관계없이 참여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다.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그림 웹툰 일러스트 사진 등의 작품을 규격에 맞게 완성해 참가신청서와 함께 충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방문 또는 우편이나 이메일 등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공모 주제는 ‘함께 사는 세상’ 으로 장애에 대한 편견 차별 선입견 해소 장애인 이동권, 학대 금지, 배리어프리 등 사회적 이슈 알리기 장애에 대한 긍정적 인식 형성 및 공존의 가치 확산 등 장애인식개선과 관련된 내용을 담으면 된다.센터는 전문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충주시장상, 국회의원상, 충주교육지원청교육장상 등을 선정하고 향후 장애인식개선 홍보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심현지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따뜻하고 긍정적인 관점이 확산되리라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충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전화로 가능하다.한편 충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권익옹호, 동료상담, 개인별 자립지원, 탈시설 자립지원,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장애이해 및 인권강사 파견, 자립홈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며 장애와 비장애가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