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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밀폐공간 작업 안전장비 무료 대여 실시, 질식재해 제로화
괴산군, 밀폐공간 작업 안전장비 무료 대여 실시, 질식재해 제로화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밀폐공간에서 작업 시 필요한 안전 장비를 무료로 대여하는 사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밀폐공간은 환기가 부족해 유해가스가 머무를 가능성이 높은 환경으로 작업자들에게 큰 위험을 안기는 공간이다.
오·폐수 처리시설, 정화조, 축산분뇨 처리시설, 빗물 및 하천 관거, 맨홀, 집수정 등이 대표적인 예에 해당한다.
통계에 따르면 밀폐공간 작업 중 발생한 사고는 재해자의 40% 이상이 사망에 이를 만큼 위험도가 높다.
특히 환기가 불충분한 공간에서 양수기 가동 등으로 작업이 이루어질 경우, 질식사고가 빈번히 발생한다.
또한, 한 번의 사고로 여러 명의 부상자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철저한 사전 안전조치가 요구된다.
이에 군은 고가의 안전장비를 구매하기 어려운 사업장이나 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복합가스 측정기, 환기팬, 송기마스크 등 밀폐공간 작업에 필수적인 장비를 무료로 대여한다.
대여 대상은 군 위탁사업장, 용역업체, 군 관내 업체 등이며 대여료는 전액 무료다.
장비 대여를 원하는 업체는 괴산군 안전정책과 중대재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대여 사업은 특히 경제적 이유로 안전장비를 제대로 갖추지 못한 소규모 사업장과 자영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괴산군 관계자는 "밀폐공간 작업은 재해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고위험 작업으로 이번 장비 대여 사업은 안전사고 예방에 큰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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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 본격 추진
괴산군,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 본격 추진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025년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은 75세 이하 은퇴자, 주부, 청년 등 유휴인력을 농업 인력으로 육성해 농촌에 필요한 일손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하루 4시간 근로라는 차별화된 근무 모델을 통해 근로 시간 부담을 줄이고 기존 인력시장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며 신규 근로자 유입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군은 작년에만 도시농부 사업을 통해 근로자 연인원 13,462명을 농가에 지원했다.
올해는 지원 인원을 25,000명으로 확대해 더 많은 농가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군은 도시농부 사업과 관련해 연중으로 읍·면 사무소에서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을 한 농가가 인력이 필요할 경우, 필요한 날짜로부터 3~4일 전에 도시농부지원센터에 연락하면 신속히 인력을 지원받을 수 있다.
송인헌 군수는 “앞으로도 농촌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농가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추가 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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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접수
괴산군,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접수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농업인의 공익 증진과 소득 안정을 위한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사업 신청을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공익직불제 사업은 농업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고 농가 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올해는 ha당 100만 ~ 205만원이었던 면적직불금을 ha당 136만~215만원으로 대폭 인상해 지원할 예정이다.
2월 1일부터 28일까지는 비대면 신청 기간으로 스마트폰 또는 전화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지난해 공익직불 지급정보와 비교해 올해 경영체 등록정보에 변동이 없는 농가이다.
작년 지급받은것과 동일하게 신청을 원하는 경우, 서류없이 간편하게 신청이 가능하다.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는 대면 신청 기간으로 비대면 신청 대상자 외에도 신규 신청자, 관외 경작자, 농업경영정보 변동자 등 자격을 갖춘 모든 농민이 신청할 수 있다.
대면 신청은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손기철 농업정책과장은 “공익직불금 면적직불 단가가 인상되어 농업인의 소득이 안정될것으로 기대한다”며 “농업인의 소득보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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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확충에 239억원 투자…안정적 영농환경 조성에 총력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를 예방하고 농업생산기반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2025년 239억원을 투입해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 사업을 집중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에도 감물 구월지구와 불정 원삼방지구 등 44개 지구에 184억원을 투자해 저수지 축조, 양수장 개발 등 농업 인프라를 대대적으로 확충하며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올해는 △청안 대구획경지정리 158억원, △시군 수리시설 개보수 7개 지구 35억원, △사담지구 재해위험 저수지 정비 24억원, △농업용 대형 관정 개발 10개 지구 7억원, △수리시설 정비 13개 지구 15억원 등 32개 지구에 총 239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청안 대구획경지정리지구 사업은 158억원을 들여 189.69ha에 달하는 구역면적에 경지정리, 배수 개선, 용수 확보, 경작로 정비 등을 진행한다.
군은 앞으로도 농지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업 생산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농업생산기반시설을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송인헌 군수는 “농업생산기반시설 확충 사업은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농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 것”이라며 “영농에 지장이 없도록 조기에 착공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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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도로명주소 전통시장 방문 홍보
충주시, 도로명주소 전통시장 방문 홍보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도로명주소의 중요성과 이를 생활 속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편의성을 알리고자 설 명절 지역 내 전통시장에서 홍보활동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홍보활동은 명절 고향 방문과 가족 모임, 물류 및 택배 서비스 등 도로명주소의 사용이 가장 중요할 때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도로명주소의 인지도를 높여 시민들의 활용성을 높이고자 추진됐다.
충주시 토지정보과 직원들은 시민들을 직접 만나며 도로명주소의 사용법을 안내하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손난로를 함께 배부하며 시민들과 온정을 나눴다.
도로명주소는 위치를 더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시스템으로 고향 방문, 물류 배송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하며 교통과 재난 대응에 있어서 중요한 기초자료가 된다.
토지정보과장은 “교통사고나 재난 발생 시 도로명주소를 활용해 빠르고 정확하게 위치 파악을 해 시민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다”며 “도로명주소의 활용도를 더 높이고자 주요 교통 요충지에서 추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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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쌀, 밥맛 좋고 병에 강한 ‘중원진미’로 거듭나다
충주쌀, 밥맛 좋고 병에 강한 ‘중원진미’로 거듭나다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지역을 대표할 고품질 쌀 품종‘중원진미’ 개발을 완료하고 신품종 출원 등록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그동안 충주시는 중부내륙에 적합한 고유의 쌀 품종이 없어 외래벼 품종인 ‘추청’과 경기도 특화 품종 ‘참드림’, ‘알찬미’ 등을 주로 재배해 왔다.
이에 따라 지역 농업인들은 지역 브랜드 전용 품종 개발에 대한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이에 충주시는 농촌진흥청과 함께 2022년부터 3년간 ‘수요자 참여형 벼 품종 개발사업’을 통해 충주쌀 품종 차별화에 나섰다.
SPP는 △육종가 △자치단체와 농업인 △소비자와 농협 △지역민이 협력헤 지역 맟춤형 품종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기존 국가 중심의 품종 개발 방식을 개선해 현장 중심 연구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시는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에서 도입한 26개 벼 계통을 대상으로 병충해 저항성, 재배 안정성, 밥맛 등 종합 평가를 거쳐 최종적으로 ‘전주679호’를 선발했다.
품종 이름은 시민 공모를 통해 충주의 중심성을 담은 참쌀, 귀한 맛이라는 뜻을 갖는 ‘중원진미’로 확정됐다.
‘중원진미’ 도열병과 벼멸구 등에 강하며 재배 안정성이 높고 밥맛이 뛰어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3년 연속 식미 평가에서 최상위를 기록했으며 한우농가의 조사료 수요를 고려해 중간키 품종으로 선정됐다.
백미수량은 단보당 547kg으로 질소질비료 과용을 피하며 균형시비를 유지하면 최적의 수확이 가능하다.
시는 중원진미의 안정적 보급과 확산을 위해 올해 국비 1억원을 투입해 10ha 규모의 채종단지를 조성하고 공공비축미 수매 품종으로 지정해 2028년까지 재배 면적을 1,000ha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포장디자인 개발, 시제품 출시, 시장 판촉 활동 등 다양한 홍보사업을 통해 브랜드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장정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중원진미는 외래품종을 대체하며 종자주권을 강화하는 동시에, 침체된 쌀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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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북도민체전 성공 개최를 향한 준비 박차
충주시, 충북도민체전 성공 개최를 향한 준비 박차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13년 만에 충북도민체전을 개최하며 도민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대회는 제19회 충북장애인도민체전이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제64회 충북도민체전이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충주종합운동장을 포함한 30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대회에는 도내 11개 시군에서 선수단과 임원 등 총 7,300여명이 참가하며 43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는 충북 최대 규모의 체육행사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도민체전 전담 전략팀을 구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지난해 상징물 개발 및 대행사 선정을 마쳤다.
또한, 실무추진단과 자문위원회를 통해 대회 준비 상황을 지속 점검하며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도·시비 포함 총 3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충주종합운동장, 호암체육관, 탄금테니스장 등 주요 경기장을 정비,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시설을 보완했다.
충주시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담은 성화 봉송, 개화식과 더불어 다양한 문화행사와 공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1,000명 시민 합창단이 함께하는 개막식에서는 국악과 전통을 주제로 한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도입돼 기존 도민체전과 차별화된 색다른 개막식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자원봉사자 모집, 교통·주차 정비, 숙박 및 음식업소 점검을 통해 참가자와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안전관리 또한 최우선으로 고려해 종합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했으며 바가지요금 근절과 청결한 접객 환경 조성에도 철저히 나설 예정이다.
조길형 시장은 “이번 충북도민체전은 충주에서 13년 만에 열리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도민 모두가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며 “충주의 풍성한 볼거리와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참가자와 방문객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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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영구적 불임 예상 생식세포 동결·보존 등 지원사업 신규 시행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보건소는 올해부터 영구적 불임 예상 생식세포 동결·보존 등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 보건소는 2025년 모자보건사업 지침 개정에 따라 의학적 사유에 의한 치료로 인한 생식건강 손상으로 영구적 불임이 예상되거나 가임력 보전이 필요한 사람의 생식세포를 동결·보존해 가임력 보전을 돕는 사업을 시행한다.
생식세포 냉동 및 초기 보관 비용을 지원하며 남성의 경우 최대 30만원, 여성은 최대 200만원을 1회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군 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신연식 보건소장은 “새롭게 추가된 지원 혜택이 아이를 간절히 원하는 가정에 더욱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모자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확대로 군 보건소는 올해부터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20~49세 남녀를 대상으로 최대 3회까지 필수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하고 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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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지방세법 주요 개정 사항 홍보 나서
음성군, 지방세법 주요 개정 사항 홍보 나서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군민을 대상으로 2025년 달라진 지방세법 주요 개정 사항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올해 지방세법 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다자녀 양육 자동차 취득세 감면 확대 △ 소형주택 취득 시 주택 수 제외 연장 △신축 소형주택 취득세 50% 감면 △생애 최초 주택 취득 시 소형주택의 경우 취득세 100% 감면 △자동차세 연납 공제율 5% 유지 등이 있다.
특히 다자녀 양육자 자동차 기준 완화 및 취득세 감면이 확대됐다.
기존 18세 미만 3자녀 이상 양육자에 대해서만 취득세 면제 규정을 뒀으나 2025년부터는 다자녀 기준을 2자녀로 완화하고 2자녀 양육자 자동차 취득 시 취득세 50% 감면 규정을 신설해 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이 다소 완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소형주택에 대한 취득세 감면 혜택도 확대됐다.
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 주거용 오피스텔 등 소형주택을 생애 최초로 구매할 경우, 취득세 감면 한도는 현행 20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상향했다.
그리고 소형주택에 전월세로 거주하다 해당 주택을 취득한 경우는 추후 다른 주택 구매 시 생애최초 주택 감면 자격을 계속 유지하도록 특례를 신설했다.
군 관계자는 “납세자의 편의와 권익 증진을 위해 개정된 지방세법뿐만 아니라 유익한 지방세 정보를 지속해서 홍보하는 등 모든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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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2025년 군민 공감 토크콘서트로 소통 강화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조병옥 음성군수가 2025년 새해를 맞아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오는 2월 10일 음성읍을 시작으로 ‘2025년 군민 공감 토크콘서트’에 나선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군민 공감 토크콘서트는 9개 읍면 주민의 불편 및 건의 사항, 정책 제안 등 민생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로 농민, 소상공인, 청소년, 대학생, 다문화가정 등 음성군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군은 이번에 행사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군민들을 위해 ‘군민이 상상하는 음성, 의견을 들려주세요’라는 온라인 창구를 개설해 지난해 12월 6일부터 올해 1월 17일까지 100여 건의 의견을 사전 접수했다.
군은 현장에서 9개 읍면 주요 현안을 지역 주민과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공유하고 주민의 불편 및 건의 사항 등을 청취할 계획이며 이를 군정 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해 행정의 신뢰성을 높일 방침이다.
조병옥 군수는 “군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당면한 문제들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고자 한다”며 “앞으로 상상대로 음성 실현을 위해 ‘군민에게 다가가는 행정’, ‘군민이 주인인 행정’ 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일정은 △2월 10일 음성읍 △11일 맹동면 △12일 원남면 △13일 소이면 △14일 금왕읍 △17일 대소면 △18일 생극면 △19일 삼성면 △20일 감곡면 순으로 진행된다.
2025-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