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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대하 종자 3,700만 마리 방류 완료…어업인 소득 증대 기대
홍성군, 대하 종자 3,700만 마리 방류 완료…어업인 소득 증대 기대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해양수산과는 수산자원 증대와 어업인 소득 향상을 위해 지역 어업인들과 함께 대하 종자 약 3700만 마리를 서부면 속동항 일원에 방류 완료했다고 밝혔다.올해 ‘수산종자 매입방류 사업’ 대상 품종은 지난 1월 지역 어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해 홍성군의 대표 특산물이자 부가가치가 높은 ‘대하’로 최종 선정됐으며 총 2억 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확보한 대하 종자 약 3700만 마리를 지난 5월 29일 오후 2시 서부면 속동항 일원에 성공적으로 방류했다.‘수산종자 매입방류 사업’은 과학적인 사전·사후 영향조사와 연안 특성에 맞춘 우량종자 방류를 통해 어업인의 소득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사업이다.충남도에서 실시한 2024년 수산종자 방류효과 조사 결과, 지난해 방류한 대하의 경우 생존률 50.5%, 혼획률 84.1%로 나타나 방류 효과가 입증된 바 있다.홍성군은 어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매년 서해안 대표 수산물의 우량종자를 확보해 방류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을철 대하 조업이 풍년을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기순 해양수산과장은 “홍성군 대표 수산물인 대하 종자를 방류해 지역 특산물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가을철 축제와 연계한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확보와 수산업 발전을 위해 지역 특성에 적합한 품종을 선정해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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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의 미래, 여성이 이끈다 여성농업인 CEO과정 본격 운영
농촌의 미래, 여성이 이끈다 여성농업인 CEO과정 본격 운영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여성농업인 CEO 과정’을 오는 6월 4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6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농촌 내 여성의 역할이 단순 노동에서 경영과 기획 분야로 확대된다.에 따라, 여성농업인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교육 첫날인 6월 4일에는 과학영농시설 견학을 시작으로 일루존(주) 이상훈 대표의 ‘농촌 여성지도자 리더십 교육’ 이 진행되며 전문 경영인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하는 시간을 갖는다.이어지는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여성농업인들의 수요가 높은 △농기계 안전교육 및 실습 △농업인이 꼭 알아야 할 세무·회계 △여성농업인 맞춤형 6차산업 비즈니스 모델 전략 △생활 속 목공예 소품 제작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겸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홍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여성농업인들이 당당한 농업경영의 주체이자 CEO 로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농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실효성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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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대한민국 친환경유기농대전서 친환경농업 우수성 전국에 알려
홍성군, 대한민국 친환경유기농대전서 친환경농업 우수성 전국에 알려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친환경유기농대전’에 참가해 전국 최초 홍성 저탄소·유기농업특구의 우수성과 친환경농업 선도 지자체로서의 경쟁력을 적극 홍보했다고 밝혔다.군은 행사 기간 동안 지자체 홍보관을 운영하며 홍성군의 친환경농업 정책과 저탄소·유기농업특구의 주요 성과를 소개하고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e홍성장터와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개최되는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특히 관내에서 생산된 친환경 유기농 특산물을 전시해 행사장을 찾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제품 구매 상담과 생산자 연결 지원을 통해 지역 농가 판로 확대에도 힘썼다.이와 함께 부대행사로 열린 ‘유기농 스타상품 경진대회’에서는 홍동농협이 출품한 저탄소 유기농 찹쌀이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해당 제품은 곡류 부문 2위에 오르며 지역 농업인들의 꾸준한 유기농 실천과 저탄소 농업 확산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홍동농협 ‘The 바른쌀’은 2024년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사업을 통해 개발한 브랜드로 저탄소 유기농 쌀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소비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권영란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수상은 홍성 유기농업의 품질 경쟁력과 친환경농업 기반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과 친환경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홍보와 판로 지원, 브랜드 육성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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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문화도시센터, 문화+예술 오픈강의 ‘다음을 여는 이야기’ 첫 시작
홍성군 문화도시센터, 문화+예술 오픈강의 ‘다음을 여는 이야기’ 첫 시작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청운대학교 앵커사업단과 공동 주관한 문화 예술 오픈강의 다음을 여는 이야기 1회차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지난 5월 27일 청운대학교 중앙도서관 학생종합라운지에서 열린 이번 오픈강의에는 대학생과 지역 청년, 주민 등 총 50명이 참석했다.이날 강의는 최선영 문화예술기획자가 ‘예술대학 졸업 후, 어떻게 살아갈까’를 주제로 진행했다.최 기획자는 전공 분야 외 아르바이트, 예술교육, 프로젝트 참여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활동 방식을 만들어온 과정과 현실적인 고민들을 진솔하게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특히 이번 강의는 일방적인 지식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고민을 자유롭게 나누고 질의응답을 통해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는 소통 중심의 시간으로 운영돼 의미를 더했다.이번 오픈강의는 2026년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로컬이노베이션 랩’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앞으로 2회차와 3회차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2회차는 오는 6월 16일 오후 7시 홍성군평생학습관에서 ‘살다가 놀다가 문화기획’을 주제로 진행된다.일상 속 질문이 문화기획으로 연결되는 과정을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될 예정이다.이어 3회차는 6월 23일 오후 2시 충남공감마루에서 ‘개별성으로부터 시작하는 문화예술교육’을 주제로 진행되며 예술교육 현장에서의 다양한 실험과 사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이어갈 계획이다.(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청운대학교 앵커사업단과 함께 지역 청년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나누고 공감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예술에 대한 고민을 편안하게 나누고 실천할 수 있는 문화도시 홍성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오픈강의는 문화·예술·기획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회차별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사전 신청자에게는 최선영 기획자의 도서가 제공되며 신청 및 자세한 일정은 (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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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하절기 집중방역 시행…감염병 예방 총력
홍성군, 하절기 집중방역 시행…감염병 예방 총력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여름철 기온 상승과 함께 모기 등 위해 해충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6월 1일부터 8월 말까지를 집중 방역기간으로 정하고 보건소 및 읍·면 방역소독반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방역소독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군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오전에는 잔류분무소독을, 일몰 후에는 연무·연막소독을 실시해 △주택가 △공원 △하천변 △쓰레기 배출 장소 △공중화장실 △다중이용시설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연막소독은 넓은 지역을 신속하게 소독할 수 있고 가시효과가 큰 장점이 있는 반면, 연무소독은 친환경적이지만 가시효과가 적어 주민들이 소독 여부를 체감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이에 군은 도농복합도시의 지역별 여건과 특성에 맞춰 친환경 연무·연막소독을 병행 실시해 주민 불편은 최소화하고 방역 효과는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생활 주변 고인 물 제거와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위한 감염병 예방 홍보활동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정영림 보건소장은 “선제적인 집중 방역소독과 예방활동을 통해 감염병으로부터 군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여름철 개인위생 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주민 불편사항 발생 시 신속한 방역 대응을 위해 보건소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방역 민원 접수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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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과수화상병 위기단계 격상…예방·방역 대응 강화
홍성군, 과수화상병 위기단계 격상…예방·방역 대응 강화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충남 지역 및 인접 시·군에서 국가 검역 병해충인 ‘ 과수화상병’ 이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관내 위기단계를 격상하고 사과·배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방역 및 현장 기술지도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지난 5월 22일 세종시에서 올해 충남 지역 첫 과수화상병이 발견된 데 이어 5월 27일에는 홍성군과 인접한 예산군 삽교읍과 고덕면 소재 과수원에서도 발생 사례가 보고되면서 관내 유입 우려가 어느 때보다 높아진 상황이다.과수화상병은 한 번 발생하면 과원 전체를 폐원해야 할 정도로 전염력이 강하고 치료제가 없어 농가의 자발적인 사전 차단 방역이 최선의 예방책으로 꼽힌다.이에 따라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사과·배 농가에 필수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홍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인접 지역인 예산까지 화상병이 확산된 만큼 홍성군도 절대 안심할 수 없는 위기 상황”이라며 “우리 지역 과수산업을 지키기 위해 농가 스스로가 방역 주체가 되어 소독과 출입 통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과수농가 예찰 및 현장지도와 함께 전화 기술상담도 병행하고 있으며 의심 증상 신고 및 문의는 특화작목개발팀으로 하면 된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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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고 싶은 깨끗한 바다…홍성군 해양정화활동 전개
다시 찾고 싶은 깨끗한 바다…홍성군 해양정화활동 전개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제31회 바다의 날을 기념해 지난 28일 서부면 남당리·신리 해안가 일원에서 해양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깨끗한 바다 환경을 조성하고 해양환경 보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홍성군 해양수산과와 서부면행정복지센터 직원, 관내 어촌계 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해안가에 방치된 각종 폐기물과 해양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참여자들은 남당항 방향과 수룡항 방향으로 구역을 나눠 해안변에 방치된 폐어구와 생활쓰레기 등 각종 해양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죽도어촌계도 별도로 죽도리 해안변 정화활동에 참여해 지역 해양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수거된 해양쓰레기는 공용봉투와 마대 등에 담아 육상 집하장으로 운반했으며 전문 처리업체를 통해 처리될 예정이다.최기순 해양수산과장은 “깨끗한 바다는 미래세대를 위한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지속적인 정화활동과 군민 인식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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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읍·면 장애인복지 담당자 직무교육 실시
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28일 오후 4시 홍주천년문화체험관 공방체험실에서 군 및 읍·면 장애인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복지 직무 및 지자체 평가 대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복지 서비스의 누락을 예방하고 지자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군과 읍·면 간 협조 체계 구축과 실무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이날 교육에서는 장애인복지사업 지자체 평가 개요와 함께 읍·면에서 중점적으로 관리해야 할 5개 평가지표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주요 내용은 △맞춤형 상담 안내율 △감면서비스 대행 신청률 △동행상담 비율 △수급희망 이력관리 사전 신청률 △공무원 전화 모니터링 대응 등이 포함됐다.아울러 장애인 대상 민원 응대 시 친절하고 세심한 상담을 통해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빠짐없이 제공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와 협조를 당부했다.특히 전입 장애인 대상 감면서비스 안내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가구 방문 시 동행상담 실시 등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도 강조했다.홍성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에게 누락 없는 장애인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체감도 높은 복지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일선 읍·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현장의 복지 담당자들이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군 차원에서도 아낌없는 지원과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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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주문화회관, 연극 ‘한잔하고 싶은 날’ 개최
홍성군 홍주문화회관, 연극 ‘한잔하고 싶은 날’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은 오는 6월 27일 오후 2시, 한 그릇의 음식이 전하는 유쾌하고도 뭉클한 연극 ‘한잔하고 싶은 날’을 무대에 올린다.이번 공연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 작품이다.‘한잔하고 싶은 날’은 조선시대 대표 음식 조리서인 ‘주식시의’ 와 ‘우음제방’의 전통 조리법을 현대적 상상력으로 재해석해, 음식이 단순한 생계 수단을 넘어 기억과 위로를 전하는 매개체가 되는 특별한 이야기로 전개된다.여기에 유쾌한 상상력과 재치 있는 해학을 더해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작품은 주인공 ‘소식’ 이 만들어내는 음식이 단순한 한 끼가 아닌, 잊을 수 없는 기억을 되살리는 기억의 요리이자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위로의 상차림으로 억울한 사연을 가진 이들의 한을 풀고 떠나간 이를 향한 그리움을 나누는 과정 속에서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어선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특히 저승과 이승의 경계를 오가는 과정 속에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한 상황들과 개성 넘치는 인물들의 유쾌한 에피소드는 작품의 또 다른 매력이다.전통 음식이 가진 정성과 의미를 진중하게 담아내면서도 곳곳에 녹아든 재치 있는 대사와 해학적인 장면들이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전석 1만원으로 홍주문화회관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다.한편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공연예술 유통 확대를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역민뿐 아니라 폭넓은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홍성군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히고 순수예술을 통한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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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농업기술센터, 영농철 맞아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전개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영농철 맞아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전개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현장 중심 안전교육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농업인 스스로 안전을 점검하고 실천하는 참여형 안전문화 정착을 목표로 추진되며 농업기계 안전수칙 교육과 사고 예방 홍보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된다.농업기계 점검·관리 요령과 도로 및 야간 주행 시 안전수칙 등을 집중 교육하고 농업인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강화를 위해 안전 경고판을 제작·배부하고 있다.경운기와 트랙터 등 농업기계 후면에 부착해 도로 주행 시 야간 식별성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농업인의 안전한 장비 운용 능력 향상을 위해 소형건설기계 조종사 양성교육도 추진한다.교육은 6월부터 9월까지 진행되며 굴착기 등 소형건설기계 조작을 위한 안전교육 이론과 현장 실습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이승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기계 안전사고는 작은 부주의로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안전한 환경에서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과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