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홍성군,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행사 개최
홍성군,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행사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보건소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역 주민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과 치아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16일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전 10시 홍주문화회관에서 관내 미취학 아동 400여명을 대상으로 구강 뮤지컬 공연을 개최하고 오후 2시에는 홍성전통시장 5일장 일원에서 구강보건의 날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특히 이번 행사는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로운 노후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홍성군치과의사회와 혜전대학교 치위생학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구강관리 실천 문화를 확산할 예정이다.또한 공연과 캠페인을 비롯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해 군민들의 구강보건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유도할 계획이다.이용숙 건강증진과장은 “구강건강은 전신건강과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지역 주민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건강한 구강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2
-
갈산면 새마을협의회, 쾌적하고 안전한 갈산 만들기 앞장
갈산면 새마을협의회, 쾌적하고 안전한 갈산 만들기 앞장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갈산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1일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갈산면 일대 주요 도로변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제초작업을 전개했다.이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살기 좋은 갈산면’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덩굴류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에 전념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회원들은 차량 통행과 주민 보행이 많은 주요 도로변은 물론, 미관을 해치고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던 지역 등 갈산면 일대를 두루 돌며 집중적인 예초작업을 실시해 한층 깔끔하고 안전한 거리환경을 조성했다.유종곤 새마을협의회장은 “농번기로 바쁜 일정과 더운 날씨 속에서도 우리 마을을 위해 기꺼이 봉사에 동참해 준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활기찬 갈산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김완섭 갈산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늘 솔선수범하며 아름다운 갈산면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협의회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깨끗한 환경 조성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2
-
서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공동체 구축 위한 2분기 정기회의 개최
서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공동체 구축 위한 2분기 정기회의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서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서부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선제적인 자살 예방을 위해 ‘자살예방분과’설치 및 운영 안건을 의결했다.자살예방분과는 관내 자살 고위험군 발굴과 맞춤형 마음건강 지원 등 밀착형 예방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이와 함께 ‘초복맞이 독거노인나누기’ 추진 방향도 논의했다.위원들은 초복을 맞아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보양식을 전달하고 건강을 살피는 등 서부면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그 외에도 △관내 취약계층 자녀들을 위한 ‘희망꿈나무 교육비 지원 대상자 결정’△‘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자 선정’등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주요 안건들을 함께 심의·의결했다.또한 현장 중심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강화를 위해 신임 위원 1명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으며 농번기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여름철 감염병 대응을 위해 위원들을 대상으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이서준 민간위원장은 “자살예방분과 설치를 계기로 소외계층의 마음 건강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게 됐다”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생활 밀착형 지원을 더욱 촘촘히 전개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순화 공공위원장은 “지역 복지 증진과 안전망 구축에 동참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민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12
-
홍성군, 거점소독시설 소독필증 문자 발송 서비스 본격 운영
홍성군, 거점소독시설 소독필증 문자 발송 서비스 본격 운영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거점세척소독시설의 ‘소독필증 자동문자 발송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군은 2024년 1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시범 운영을 실시한 결과, 시설을 이용하는 축산차량 운전자와 농가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시스템의 안정성과 보안성을 보완한 뒤 정식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소독필증 자동 문자 발송 시스템은 축산차량의 소독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필증을 농장주가 스마트폰으로 즉시 받아볼 수 있도록 해 이용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이를 통해 농장 진입 전 차량의 소독 상태를 신속하게 확인하고 통제할 수 있어, 소독 이력 관리의 효율성 제고는 물론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체계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군은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 축산농가 등을 고려해 기존 종이 소독필증 발급 방식도 병행 운영한다.또한 문자 발송 서비스는 군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제공되며 이를 통해 문자 발송의 신속성과 종이 필증의 접근성을 함께 확보해 이용자의 선택권을 넓히고 방역 사각지대 발생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이병민 축산과장은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이용자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며 시스템을 개선해 왔다”며 “문자 발송과 종이 발급을 병행해 이용 편의성과 방역 효율성을 높이고 보다 촘촘한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1
-
홍성군보건소, 전국 건강생활지원센터 성과대회 ‘최우수기관’ 선정
홍성군보건소, 전국 건강생활지원센터 성과대회 ‘최우수기관’ 선정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10일 서울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개최된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성과대회에서 농어촌형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지난해 우수기관 선정에 이은 2년 연속 쾌거다.이번 평가는 전국 122개 건강생활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주민 참여도, 지역자원 협력, 사업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했으며 홍성군은 주민 참여형 건강증진사업 운영과 지역사회 중심 건강관리 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농어촌형 최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홍성군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신체활동을 유도해 걷기 실천율을 전년 대비 19.4%p 향상시켰으며 건강생활지원센터 실이용자 수도 3364명에서 9623명으로 약 2.9배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7개 특화사업과 10개 기본사업을 추진한 결과, 홍북읍 건강지표 15개 항목 중 11개 항목이 개선되는 등 건강증진사업의 성과가 지역 건강지표 향상으로 이어졌다.이날 성과대회에서 홍성군 건강생활지원센터는 홍성군만의 차별화된 건강증진사업 운영 성과와 추진 노하우를 전국 지자체와 공유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건강생활지원센터의 꾸준한 노력으로 이뤄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해 더욱 건강한 홍성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
홍성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홍성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국가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 고용 및 경영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오는 7월 22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경제총조사는 전국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승인통계조사로 조사 결과는 정부의 경제정책 수립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이번 조사는 홍성군 내 6954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요 조사 항목은 사업체의 종사자 수, 매출액, 사업 실적 등이다.특히 최근 산업 환경 변화를 반영해 인공지능 활용, 플랫폼 경제 확산, 무인점포 증가 등 디지털 전환과 무인 운영 관련 항목을 포함해 보다 정교한 경제 통계 생산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조사는 인터넷 조사와 조사원 방문 면접조사를 병행해 실시한다.온라인 조사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현장 방문조사는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실시된다.김태옥 기획감사담당관은 “경제총조사는 지역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하는 매우 중요한 조사”며 “조사된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엄격히 보호되는 만큼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경제총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제총조사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11
-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공동체 아카데미 기초과정 참여자 모집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공동체 아카데미 기초과정 참여자 모집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주민들의 마을만들기 역량을 강화하고 농촌 정책과 지역 현안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공동체 아카데미 기초과정’ 참여자를 6월 9일부터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공동체 아카데미 기초과정은 마을만들기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입문 교육과정으로 주민들이 마을만들기의 기본 개념과 정책 방향을 이해하고 지역 현안을 폭넓게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7월 1일부터 29일까지 총 5회 과정으로 진행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마을만들기의 이해 △홍성군 마을만들기 단계별 사례 △마을통합 돌봄 △선진지 견학 등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사례 학습과 현장 견학을 통해 마을만들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 활동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교육 수료자에게는 2027년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사업 신청 시 가점이 부여되며 수료 이후에도 지역 내 다양한 마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이 이뤄질 계획이다.권영란 농업정책과장은 “공동체 아카데미 기초과정은 주민들이 마을만들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마을 발전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
“6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 홍성군, 1기분 자동차세 45억 8,824만원 부과
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2026년 1기분 자동차세 4만 976건, 45억 8824만원을 부과하고 오는 7월 3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홍성군에 등록된 자동차와 기계장비, 이륜차 소유자이며 1월과 3월 연납 차량은 제외됐다.납부할 금액은 상반기분으로 연세액의 2분의 1이며 연간 자동차세가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6월에 전액 부과됐다.자동차세는 금융기관을 방문해 고지서로 납부할 수 있으며 고지서 없이도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CD·ATM 기를 통해 현금카드, 신용카드 또는 본인 계좌를 이용해 조회·납부가 가능하다.또한 인터넷 위택스, 금융결제원 지로 전용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홍성군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납부기한은 2026년 7월 3일까지이며 자동이체 신청자는 6월 30일 자동 출금되므로 통장 잔액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군은 11개 읍·면에 납부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납기 전 납부 안내 문자 발송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김명호 세무과장은 “이번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는 지역개발과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되는 재원이며 자동차세 미납 시 세액의 3%에 해당하는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고 체납된 차량은 자동차번호판 영치·압류·공매 등의 불이익을 당할 수 있으므로 납부기한 내에 꼭 납부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자동차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청 세무과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0
-
홍성군, 여름철 복병 ‘레지오넬라증’ 선제적 예방관리 강화
홍성군, 여름철 복병 ‘레지오넬라증’ 선제적 예방관리 강화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보건소는 여름철을 앞두고 레지오넬라증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환경관리를 강화하고 이에 따른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최근 기후변화와 무더위로 인해 레지오넬라균이 증식하기 쉬운 고온다습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으며 다중이용시설의 급수시설이 오염될 경우 집단 발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레지오넬라증은 주로 대형 건물의 냉각탑수, 목욕장 욕조수 등에 존재하던 균이 에어로졸 형태로 호흡기에 흡입돼 전파되며 여름철에 환자 발생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초기에는 고열, 권태감, 오한, 근육통 등의 독감 증상이 나타나며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이나 만성 폐질환자, 흡연자 등의 경우 중증 폐렴으로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감염 예방을 위해 서는 철저한 환경 관리와 위생수칙 준수가 중요하다.시설 내 적정 수온 유지 및 관리 △에어컨 냉각탑의 주기적인 청소와 소독 △급수시설 관리 강화 △목욕장 욕조수의 정기적인 청소·소독 등 오염 상태 모니터링을 철저히 해야 한다.정영림 보건소장은 “균 증식 가능성이 높아지는 여름철이 시작되는 시기인 만큼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며 “군에서는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환경 검사와 위생 관리를 강화해 감염병 발생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
홍성명동상가, LED 전광판 이어 야간 경관조명…‘빛의 거리’로 상권 활력 기대
홍성명동상가, LED 전광판 이어 야간 경관조명…‘빛의 거리’로 상권 활력 기대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의 대표 상업지역인 ‘홍성명동상가’ 가 최근 설치된 대형 LED 전광판 조형물에 이어 야간 경관조명이 더해지며 새로운 야간 명소로 탈바꿈했다.홍성군은 침체된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야간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홍성명동상가 야간 경관조명 조성사업’을 지난 9일 준공하고 본격적인 점등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상가 주요 진입로에 설치된 랜드마크형 ‘명동상가 LED 전광판 조형물’과 연계해 추진됐다.입구에서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대형 게이트의 빛이 상가 내부 거리의 감성적인 조명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해 공간의 연속성과 몰입감을 높였다.특히 상가 거리 일대 약 115m 구간에는 눈꽃과 별을 형상화한 구형 디자인 조명이 설치됐다.따뜻한 느낌의 웜화이트와 옐로우 계열 LED 를 교차 배치해 시각적인 피로감을 줄이면서도 따뜻하고 아늑한 야간 거리 경관을 연출했다.군은 웅장하고 현대적인 LED 전광판 조형물과 115m에 이르는 아늑한 거리 경관조명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명동상가만의 특색 있는 정체성이 한층 부각될 것으로 보고 있다.또한, 야간 범죄 예방을 위한 안전한 보행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체류 시간 증가와 상권 매출 증대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사업 준공으로 최근 설치된 LED 전광판 조형물과 야간 경관조명이 아름답게 어우러져 명동상가를 찾는 군민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고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정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