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정준호 천안시 4-H연합회장, 천안시 입장면에 따뜻한 나눔 실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입장면은 22일 정준호 천안시 4-H연합회장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20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정 회장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쌀은 입장면 맞춤형복지팀과 행복키움지원단을 통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정준호 4-H연합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창희 입장면장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정준호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7-22
-
천안시 청룡동, 태조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들과 소통의 장 열어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청룡동은 22일 태조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청소년들은 오는 29일 청수버들마을2단지에서 열리는 여름방학 재능기부 봉사활동 프로그램 ‘우리들의 태조산-한 끼와 한 곡 나눔’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해와 나눔 실천’을 주제로 최명섭 동장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청소년들은 최 동장과 청룡동의 복지 현황과 어르신 지원 사업, 청소년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질의응답하며 지역현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청소년들은 이번 인터뷰를 바탕으로 다채로운 재능기부 공연과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최명섭 청룡동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과 함께 나눔과 봉사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7-22
-
천안시 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여름안부 살펴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쌍용3동은 22일 행복키움지원단이 무더위에 대비해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건강하신가 여름 안부 확인’ 사업을 추진,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방문해 보양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이석근 행복키움지원단장은 “무더운 여름철에는 작은 관심과 안부가 큰 힘이 된다”며 “보양식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상신 쌍용3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쌍용3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7-22
-
천안시의회 박종갑 의원, “유가족 추모권 보장”위한 천안추모공원 조례 개정 추진
천안시의회 박종갑 의원, “유가족 추모권 보장”위한 천안추모공원 조례 개정 추진 (천안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는 박종갑 의원이 대표 발의한 천안시 천안추모공원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1일 열린 제290회 임시회 복지문화위원회 조례안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본 조례안은 천안추모공원 봉안시설 안치단 내부에 고인을 추모하기 위한 사진과 위패를 안치할 수 있도록 하고 시장의 사전 승인을 받은 소형 유품 또는 추모물품을 제한적으로 비치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현행 조례는 장사시설의 관리 및 행위제한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으나, 봉안시설 안치단 내부에 비치할 수 있는 추모물품의 범위와 기준은 명확히 정하고 있지 않다.이로 인해 현장에서는 시설의 청결·안전·화재 예방 등을 이유로 개인 추모물품 반입이 제한적으로 운영되어 왔으며 고인의 생전 종교·취미·직업 등을 기리기 위한 소형 추모물품을 비치하고자 하는 유가족의 요구도 제기되어 왔다.개정안은 유가족의 추모 기회를 보장하는 한편 공설 장사시설의 청결·안전·화재 예방 및 질서유지도 함께 고려했다.이에 따라 안치단 외부에 물품을 부착하거나 시설물을 훼손하는 행위는 금지하고 부패 우려가 있는 음식물 또는 생화, 점화·발열 또는 연소의 우려가 있는 물품 등은 반입을 제한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이번 조례안은 제10대 천안시의회 구성 이후 첫 의원발의 조례안으로 시민의 생활 속 불편과 민원을 제도 개선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박종갑 의원은 “봉안시설은 단순히 유골을 안치하는 공간을 넘어, 남겨진 가족들이 고인을 기억하고 마음을 전하는 소중한 추모의 공간”이라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유가족의 작은 추모 마음이 존중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천안추모공원은 다수 시민이 함께 이용하는 공설 장사시설인 만큼, 시설의 안전과 청결, 다른 이용자의 참배 환경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유가족의 추모 기회 보장과 공공시설의 관리 필요성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합리적인 기준을 마련한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2026-07-21
-
의원연구모임 구성기준 완화 . . .다양한 정책연구 활성화
의원연구모임 구성기준 완화 . . .다양한 정책연구 활성화 “소규모 정책연구 활성화로 전문성 높인다” (천안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는 이교희 의원이 21일 열린 제290회 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의원들의 자율적인 정책연구 활동을 활성화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천안시의회 의원 연구모임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의원연구모임의 구성 기준을 현행 ‘7인 이상’에서 ‘3인 이상 7인 이하’로 변경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현행 조례는 의원연구모임을 구성하기 위해 최소 7명의 의원이 참여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전문 분야나 특정 정책을 연구하고자 하는 의원들이 연구모임을 구성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에 따라 소규모 연구모임 구성이 사실상 제한되면서 다양한 정책분야에 대한 연구활동과 심도 있는 정책 발굴에도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이에 이교희 의원은 최소 구성 인원을 3명으로 완화하고 최대 인원을 7명으로 명확히 규정함으로써 연구모임의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정책 분야에서 심도 있는 연구활동이 가능하도록 조례 개정을 추진했다.개정안이 시행되면 소수의 의원들도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모임을 구성할 수 있어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 개발을 위한 연구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의원들의 △정책역량과 △입법 전문성 향상은 물론, △시민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이번 조례안은 의회운영위원회 심의에서 원안가결 됐으며 오는 제29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6-07-21
-
천안 K-컬처 박람회, 체험 프로그램·공연 라인업 공개
천안 K-컬처 박람회, 체험 프로그램·공연 라인업 공개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2026천안 K-컬처 박람회’에서 선보일 참여형 콘텐츠와 주요 공연 프로그램 라인업을 21일 공개했다.오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민족 고유의 정신이 깃든 전통문화부터 트렌디한 K-콘텐츠까지 모두 아우르는 특별한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박람회장에서는 한복 체험과 K-콘텐츠 속 캐릭터를 표현하는 ‘K-ICON 코스프레’, AI 기술을 활용해 나만의 아이돌 콘텐츠를 만드는 ‘K-POP AI 아이돌 체험’등이 운영된다.5일 열리는 라디오 프로그램 ‘두시탈출 컬투쇼’특집 방송에는 비, 키스오브라이프, 트리플에스, 이창섭, 아일릿, 박혜원, 도드리, 하성운, 비트펠라하우스가 출연하며 진행은 김태균과 소유가 맡는다.이어 6일 폐막식 축하공연에는 김용빈, 추혁진, 김다현, 나율이 무대에 올라 박람회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시는 오는 24일에도 토크콘서트 출연진을 비롯한 박람회 세부 소식을 추가로 공개할 계획이다.천안시 관계자는 “K-컬처를 단순히 보고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 올해 박람회의 핵심”이라며 “관람객 모두가 다채로운 방식으로 K-컬처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1
-
천안시 따숨푸드뱅크 ‘그냥드림사업’ 주 3회로 확대
천안시 따숨푸드뱅크 ‘그냥드림사업’ 주 3회로 확대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시민들의 먹거리 복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따숨푸드뱅크 ‘그냥드림사업’의 운영일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이에 따라 기존 매주 화·목요일 주 2회 운영하던 그냥드림사업은 매주 화·수·목요일 주 3회로 늘어난다.운영 시간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다.이번 확대는 이용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효율적인 먹거리 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시는 따숨푸드뱅크를 중심으로 취약계층이 필요한 먹거리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앞으로도 현장의 이용 수요를 지속적으로 살펴 촘촘한 먹거리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장기수 천안시장은 “이번 운영일 확대로 시민들이 더 편리하게 사업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빈틈없는 먹거리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1
-
천안시, 노후 저층주택 집수리 지원계획 수립…2027년 시범사업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노후 저층주택의 성능 개선과 주민 부담 완화를 위해 최대 2000만원의 집수리 비용을 지원한다.천안시는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시 저층주거지 집수리 지원계획 수립을 위한 학술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방안을 검토했다.현재 천안시 내 30년 이상 된 4층 이하 노후 저층주택은 약 2만 4600호로 전체 노후주택의 55.86%를 차지한다.특히 원도심을 중심으로 누수, 단열 등 생활 안전과 직결된 집수리 수요가 지속해서 늘고 있다.지원 대상은 집수리지원구역 내 사용승인 후 30년이 지난 4층 이하 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주택이며 아파트와 기숙사는 제외된다.지원 비율은 일반가구 공사비의 90%, 사회적 배려 대상 가구는 전액이다.최대 지원금액은 단독주택 1200만원, 공동주택 개별세대 500만원이며 공동주택 공용부분은 세대수에 따라 1400만원에서 2000만원까지다.방수, 단열, 창호 교체, 노후 배선 교체 등 안전과 주택성능 개선 중심의 공사를 지원한다.시는 시공업체별 견적 차이를 보완하기 위해 집수리 위원회를 구성하고 표준단가표와 표준견적서를 마련할 계획이다.타 부서 유사 사업과의 중복 지원을 방지하고자 가구별 이력을 관리하는 종합정보시스템도 구축한다.시는 2027년까지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노후주택 30~50호를 우선 지원하고 2028년부터 지원 규모와 고령자·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 개선 등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장기수 천안시장은 “저층주거지 집수리 지원사업은 노후주택을 단순히 수리하는 것을 넘어 시민들이 오랫동안 살아온 생활 터전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용역 결과를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천안형 집수리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1
-
천안시, 야간 취약 골목길에 ‘안심골목길’ 조성…LED 번호판 설치
천안시, 야간 취약 골목길에 ‘안심골목길’ 조성…LED 번호판 설치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야간 보행 환경이 취약한 골목길에 LED 기초번호판 68개를 설치해 ‘안심골목길’을 조성했다고 21일 밝혔다.기초번호판은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표기해 건물이 없는 도로 구간에서도 일정한 간격마다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주소정보시설이다.이번 안심골목길 조성사업은 천안서북경찰서와 협업해 설치 대상지를 선정했으며 야간 시간대 합동 현장 조사를 거쳐 시설물의 실효성을 높였다.설치 지역은 ‘성정 여성 안심귀갓길’과 ‘남서울대학교 통학로’등 총 2개소다.시는 이번 LED 기초번호판 설치로 야간 골목길 조도를 확보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과 주소 식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7-21
-
천안시, 공공기관 순회 장애인생산품 팝업스토어 운영
천안시, 공공기관 순회 장애인생산품 팝업스토어 운영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생산품의 판로 확대와 인지도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공공기관으로 찾아가는 팝업스토어’ 가 공공기관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이 행사는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의무가 있는 공공기관을 직접 찾아가 지역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생산하는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지난 4월 천안시청을 시작으로 5월 동남·서북구청, 6월 국민연금공단 천안지사에 이어 지난 14일에는 천안교육지원청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됐다.그동안 정보 부족으로 구매에 어려움을 겪던 공공기관들이 지역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구매 품목을 인지하는 계기가 됐다.천안시는 오는 9월부터 천안의료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유관기관과 협의해 팝업스토어 운영을 이어갈 예정이다.장애인직업재활시설 관계자는 “공공기관을 직접 찾아가 시설과 생산품을 홍보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기회였다”며 “지역 공공기관에 시설 생산품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해 준 천안시와 협조해 준 기관들에 감사하다”고 전했다.시 관계자는 “공공기관을 직접 찾아가 시설과 생산품을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지역 공공기관에 장애인생산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해 준 만큼, 안정적인 판로 확대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