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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사회복지직 공무원 ‘힐링 DAY’ 워크숍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1일과 2일 동남구 북면 맘맘스에서 사회복지직 공무원 100명을 대상으로 ‘힐링 DAY’ 워크숍을 연다고 밝혔다.천안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대민 업무와 감정노동으로 정서적 소진을 겪는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에게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고 소통을 넓히고자 마련됐다.천안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관내 사회복지직 공무원 339명으로 구성된 단체다.행사는 회당 50명씩 총 2회에 걸쳐 체험형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된다.주요 프로그램은 건강관리 요령, 요리를 활용한 감정 환기, 자기관리 레시피, 꽃청 만들기 등이다.전경애 천안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장은 “사회복지 현장은 다양한 복지욕구와 어려운 민원에 대응해야 하는 만큼 직원들의 심리적 부담도 큰 편”이라며 “이번 워크숍이 잠시 업무에서 벗어나 서로를 격려하고 힘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장기수 천안시장은 “시민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직원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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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호걸 초상 등 지정문화유산 한자리에 11월 29일까지 천안박물관서 열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박물관은 1일 공공시설 365일 운영 기념 특별전 ‘충남의 공신, 나라를 떠받치다’를 개막했다고 밝혔다.개막식에는 장기수 천안시장을 비롯해 엄소영 천안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출품기관 기관장, 공신 후손, 기증·기탁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개막식에 앞서 정해은 순천향대학교 연구교수가 나서 ‘조선의 공신’을 주제로 강연하며 특별전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특별전은 조선시대 국가와 왕실을 위해 공을 세운 충남 관련 17개 공신 총 33명의 역사적 업적을 재조명하고 관련 유물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전시에는 충남 시·군 및 주요 문중 등 12개 기관이 협력했으며 △유효걸 초상 △충훈부등록 △한명회 지석 △박문수 초상 등 67건 105점의 귀중한 유물이 출품됐다.특히 전시 유물 중 59점이 지정문화유산으로 한자리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문화유산을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별전은 오는 11월 29일까지 열린다.장기수 천안시장은 “특별전은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충의를 다해 국가를 떠받친 충남과 천안의 공신들을 마주하고 그 고결한 정신을 되새겨보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평소 접하기 힘든 지정문화유산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많은 관람객이 박물관을 찾아 우리 지역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에 대해 자긍심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천안박물관은 공공시설 365일 운영에 따라 1월 1일과 설·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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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9월 모바일 스탬프투어 ‘힐링Road’ 운영…삼거리공원 등 3곳
천안시, 9월 모바일 스탬프투어 ‘힐링Road’ 운영…삼거리공원 등 3곳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9월 한 달간 ‘힐링Road’를 주제로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선정된 코스는 대한민국 민간정원 1호인 ‘아름다운정원 화수목’, 가족형 테마공원으로 재단장한 ‘천안삼거리공원’, 숲길과 산사 분위기를 갖춘 ‘광덕사’등 총 3곳이다.투어 참여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천안 관광지도’를 내려받은 뒤 지정된 코스 3곳을 방문해 전자 인증을 마치면 된다.시는 완주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거쳐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정선하 관광과장은 “이번 스탬프투어는 가을을 맞아 천안의 주요 쉼터를 둘러볼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일상 속에서 여유를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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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6 K-컬처 박람회’ 건강증진관 운영
천안시, ‘2026 K-컬처 박람회’ 건강증진관 운영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오는 2~ 6일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2026천안 K-컬처 박람회’에서 건강증진관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건강증진관은 총 3개 부스로 건강정보존 1개와 생명존중 캠페인존 2개를 통해 박람회장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에게 다양한 건강정보와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건강정보존에서는 천안충무병원 심뇌혈관센터, 순천향대학교병원 심뇌혈관센터, 충남금연지원센터, 단국대학교병원 충남지역암센터가 참여해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상담, 금연퀴즈, 암 예방교육, 스트레스 측정 등을 진행한다.특히 생명존중 캠페인존에서는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온기편지 쓰기, 마음건강 선별검사, 자살예방 OX 퀴즈,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홍보를 위한 키캡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서로의 안부를 나누는 기회의 장을 마련한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박람회장을 찾은 시민들이 다양한 건강정보와 체험을 통해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건강생활 실천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마음건강과 생명존중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사회에 건강하고 따뜻한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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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가을축제 4곳서 ‘드론라이트쇼’ 개최…최대 1500대 투입
천안시, 가을축제 4곳서 ‘드론라이트쇼’ 개최…최대 1500대 투입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가을 주요 축제 및 행사와 연계해 드론라이트쇼를 총 네 차례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공연은 ‘2026천안 K-컬처박람회’, ‘천안흥타령춤축제’, ‘빵빵데이 천안’,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 개막·개회식에 맞춰 순차적으로 열린다.회차별로 드론 1000~1500대가 투입돼 군집 비행을 펼치며 각 행사의 의미를 담은 주제를 연출한다.1회차 K-컬처박람회 공연은 독립기념관에서 오후 9시 30분에 진행된다.흥타령춤축제와 빵빵데이 천안, 충남 장애인체육대회 등 2~4회차 공연은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며 시작 시각은 각 행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다만, 기상 악화 시 공연 일정이 취소되거나 변경될 수 있다.김종범 토지정보과장은 “드론라이트쇼를 통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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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소년 생명지킴이 지역안전망 구축나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1일 서북구보건소에서 천안시 청소년 생명지킴이 지역안전망협의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협의회는 청소년 자살예방 범정부 추진대책 중 하나로 지역사회 차원의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청소년 자살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구성됐다.천안시와 서북·동남구보건소, 천안시교육지원청 등 행정기관을 비롯해 천안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 성정종합사회복지관, 서북·동남경찰서 서북·동남소방서 등 14개 기관이 참여하며 자살예방관인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이 협의회장을 맡는다.이날 회의에서는 협의회의 향후 운영방향과 기관별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시는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지원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김석필 부시장은 “청소년의 위기 신호는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타나는 만큼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협의회를 통해 기관 간 정보와 역할을 긴밀히 공유해 위기 청소년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안전망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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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두정도서관, 9월 테마 ‘우리 문화’… 전통문화 체험 운영
천안두정도서관, 9월 테마 ‘우리 문화’… 전통문화 체험 운영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9월 한 달간 ‘우리 문화’를 테마로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도서관에서는 ‘우리 문화’를 테마로 한 추천도서와 우리 전통 악기에 얽힌 이야기와 소리를 이해하기 쉽게 소개한 ‘바람 소리 물소리 자연을 닮은 우리 악기’도서의 원화 아트프린트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가족과 함께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오는 12일에는 ‘삼색 다식 만들기’, 19일에는 추석맞이 ‘송편 만들기’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프로그램 신청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두정도서관 관계자는 “우리 전통음식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우리 문화를 친근하게 접하고 깊이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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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쌍용도서관, 하반기 ‘5060 리스타트’ 운영
천안쌍용도서관, 하반기 ‘5060 리스타트’ 운영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오는 15일부터 하반기 ‘5060 리스타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50세 이상 신중년 계층을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11월까지 ‘오늘의 기록 내일의 시집’, ‘시를 읽고 마음을 잇다’ 가 운영된다.‘오늘의 기록, 내일의 시집’에서는 일상의 장면과 감정을 시로 표현하고 작품을 모아 한 권의 시집으로 완성할 수 있다.‘시를 읽고 마음을 잇다’에서는 좋아하는 시를 낭송하며 시의 정서를 깊이 이해하고 문학적 감수성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하반기 강좌 신청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쌍용도서관 관계자는 “신중년 세대 이용자들이 시를 쓰고 낭송하며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나누고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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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노종관 의원, “어린이공원, 전 세대 아우르는 ‘가족공원’ 으로 전환해야”
천안시의회 노종관 의원, “어린이공원, 전 세대 아우르는 ‘가족공원’ 으로 전환해야”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는 노종관 의원이 제2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변화하는 인구구조에 맞춰 기존 어린이공원을 전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가족공원’ 으로 효율적으로 재정비할 것을 제안했다고 밝혔다.노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천안시 인구가 71만명 달성을 앞두고 있으나, 그 이면에는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인구구조의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며 “최근 5년간 12세 이하 어린이 인구는 20% 가까이 급감한 반면,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32.2% 증가해 10만명을 넘어섰다”고 인구구조 변화의 현실을 짚었다.이어 “천안시 도시공원 205개 중 어린이공원이 118개에 달하고이 가운데 대부분이 동 지역에 집중되어 있지만 공원의 기능과 시설은 여전히 과거 기준에 머물러 있다”며 “노인 인구가 어린이 인구의 5배에 달하는 성정2동이나 최근 노인 인구가 50% 증가한 백석동 등에서는 이용 수요가 크게 변화했음에도 기존 어린이공원이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에 노 의원은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전면 재건축 대신 기존 시설과 공간을 활용한 효율적인 재정비 방안을 제시했다.노 의원은 “기존 놀이시설은 안전하게 유지하되, 활용도가 낮은 유휴 공간에 어르신을 위한 운동기구와 쉼터, 무장애 산책로를 더해 전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가족공원’ 으로 하나씩 바꿔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예산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후도가 심하고 인구구조의 변화가 두드러진 지역부터 시범사업 대상지로 지정해 순차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끝으로 노 의원은 “공원은 특정 연령과 세대에 갇힌 공간이 아니라 주민의 삶에 맞추어 변해야 하는 살아 있는 휴식처”며 “큰 비용 없이도 지혜로운 재정비를 통해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어르신들의 정겨운 담소가 함께하는 따뜻한 공간을 만들어 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오늘 제안이 천안시 공원 정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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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솔 천안시의원, “AI 특화도시의 출발은 사람에 대한 투자”
이한솔 천안시의원, “AI 특화도시의 출발은 사람에 대한 투자”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가 이한솔 의원이 31일 열린 제2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민과 지역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AI 특화도시 천안’을 조성하기 위해 사람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고 밝혔다.이날이 의원은 “앞으로의 정보격차는 AI 를 활용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에서 발생할 수 있다”며 “시민 누구나 나이와 직업,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활용할 기회를 가질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일률적인 교육을 반복하기보다 대상과 목적에 따른 맞춤형 교육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AI 를 처음 접하는 시민에게는 쉽게 시작할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는 일자리로 이어지는 실력을, 현장 근로자에게는 실제 업무를 개선할 수 있는 기술을 가르쳐야 한다는 설명이다.특히이 의원은 지역기업은 필요한 인재를 구하기 어렵다고 호소하는 반면, 지역 청년은 마땅한 일자리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현실을 지적하며 두 수요를 천안시가 적극적으로 연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를 위해 지역기업이 필요로 하는 AI 인재상을 파악하고 대학과 교육기관이 이에 맞는 인재를 양성한 뒤 지역기업 취업과 정착까지 연계하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아울러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지역기업의 실제 현안과 교통·복지·환경·안전 등 시민이 체감하는 문제를 교육생들이 AI 를 활용해 해결하도록 하는 현장형 교육의 필요성도 강조했다.이러한 경험이 실무능력으로 축적되고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이 의원은 천안시에 △나이·직업·장애 여부에 따른 소외 없이 누구나 AI 를 배울 수 있는 도시 조성 △지역기업의 수요와 지역 현안을 반영한 현장 중심 교육 운영 △AI 교육과 지역기업 취업·지역정착을 연결하는 지원체계 구축 등 세 가지 과제를 요청했다.이어 “인재에게 지역에 남으라고 강요할 수는 없지만, 천안에서 배우고 일하며 성장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되도록 만들 수는 있다”며 “인재의 유출을 막는 정책을 넘어 인재가 스스로 남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끝으로이 의원은 “AI 시대의 가장 중요한 투자는 기술 자체가 아니라 그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에 대한 투자”며 “호두과자로 기억되는 천안을 넘어 AI 인재를 키우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