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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소상공인 영업환경 개선 지원… 시설개선사업 참여자 모집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영업장 시설개선 지원사업과 착한가격업소 소규모 시설개선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8월 24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영업환경을 개선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소비자에게 보다 쾌적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지속되는 고물가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의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소상공인 영업장 시설개선 지원사업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사업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영업장 내 노후시설 개보수와 도배, 도색, 바닥, 조명 등 인테리어 개선을 지원하며 총 20개소를 선정해 업체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다만 총사업비의 20% 이상은 자부담해야 한다.착한가격업소 소규모 시설개선 지원사업은 공고일 현재 예산군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지 1년 이상 지난 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총 10개소를 선정해 업소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오는 8월 24일까지 군청 경제과 경제팀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 및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소상공인의 시설 개선 부담을 덜고 보다 경쟁력 있는 영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경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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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 주민 손으로 가꾸는 ‘깨끗한 마을’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는 주민이 스스로 마을 환경을 가꾸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한 ‘2026년 깨끗한 공동체 가꾸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5일 10개 마을 주민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작됐으며 오는 26일까지 주 1회씩 총 4회에 걸쳐 교육과 실습으로 진행된다.사업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주민들이 마을 환경과 경관을 함께 고민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되며 주민들은 교육 과정에서 마을별 환경 문제를 발굴하고 개선 방향을 함께 모색한 뒤 직접 환경정비와 식재, 경관관리 활동을 실천하게 된다.교육은 △마을 경관관리의 필요성 △마을정원 조성 △타 지자체 우수사례 △탄소중립 및 친환경 실천 △마을 환경 및 경관정비 계획 수립 등 주민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다.교육을 마친 뒤에는 마을별 주민 의견을 반영해 일정을 조율하고 각 마을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환경정비와 식재, 경관관리 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활동비도 지원할 계획이다.오윤석 센터장은 “깨끗한 마을은 행정의 힘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우리 마을을 아끼고 함께 가꾸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사업이 주민 스스로 마을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환경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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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저소득 시청각 장애인 TV 무상보급사업 대상자 29명 선정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시청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생활 편의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저소득 시청각장애인 TV 무상보급사업’에 29명이 신청해 전원이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방송 시청에 어려움을 겪는 시각·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수어방송, 자막, 화면 확대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춘 맞춤형 TV를 무상 보급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보건복지부 등록 시청각장애인과 국가보훈부 등록 눈·귀 상이등급자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이다.현재 군에는 시청각장애인 1693명이 등록돼 있으며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동일 유형의 전용 TV를 지원받은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다.이번 사업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선정기준에 따른 심사를 거쳐 진행됐으며 신청자 29명 전원이 최종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고 대상자에게는 맞춤형 TV가 순차적으로 보급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시청각장애인의 방송 접근권을 확대하고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정보 접근권 보장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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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군수 주재 을지연습 준비상황 점검… 실전 대응 역량 강화
예산군, 군수 주재 을지연습 준비상황 점검… 실전 대응 역량 강화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최재구 예산군수 주재로 간부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을지연습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안전관리과 △소관 부서 순으로 진행됐으며 을지연습 대비 중점사항과 충무사태별 조치 사항 등을 공유하고 세부 추진계획을 점검했다.이번 을지연습은 11일부터 14일까지 사전 위기관리연습을 통해 전시 전환 절차를 숙달한 뒤,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군과 관내 유관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본격 실시된다.군은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공무원 불시 비상소집훈련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실제훈련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대피훈련 등을 실시해 비상 상황 대응체계를 점검할 계획이다.최재구 군수는 “이번 을지연습을 실전과 같은 자세로 수행하고 민·관·군·경·소방 등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비상사태 발생 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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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삽교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손길로 깨끗한 마을 가꾸다
예산군 삽교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손길로 깨끗한 마을 가꾸다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삽교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7일 지역 내 주요 도로변과 새마을공원을 중심으로 예초작업과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무더위로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해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하고 주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회 회원들은 작업에 앞서 벌 쏘임, 진드기 물림, 예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 뒤 도로변 예초작업과 새마을공원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무더운 날씨에도 회원들은 쾌적한 삽교읍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지역 곳곳의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장성종 협의회장과 박미자 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깨끗한 삽교읍을 만들기 위해 봉사에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박주완 삽교읍장은 “이른 아침부터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애써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삽교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환경정비와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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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삽교읍, 두 번째 얼음생수 나눔으로 폭염 속 주민 건강 살피다
예산군 삽교읍, 두 번째 얼음생수 나눔으로 폭염 속 주민 건강 살피다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장날 맞아 생수 300여 개 전달 자살예방 캠페인도 병행 예산군 삽교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7일 삽교 장날을 맞아 삽교시장 일원에서 주민들을 위한 ‘제2차 폭염 예방 얼음생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지난 2일 첫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된 것이며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장터를 찾은 주민과 상인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진행됐다.이날 협의회 회원 1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준비한 시원한 생수 300여 개를 시장 방문객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폭염 시 행동요령과 충분한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안내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예산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업한 ‘생명사랑 자살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으며 회원들은 얼음생수와 함께 자살예방 상담 안내 문구가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주민 신체 건강뿐 아니라 마음 건강까지 살피는 생명 존중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장성종 협의회장과 박미자 부녀회장은 “지난 행사에 이어 주민들이 시원한 생수를 받고 웃으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8월 말까지 남은 장날에도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 읍민 모두가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박주완 삽교읍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주민들을 위해 현장에서 봉사해 주신 새마을 남녀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무더위쉼터 점검과 취약계층 예찰을 강화해 폭염 피해 없는 삽교읍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삽교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8월 한 달간 장날에 맞춰 얼음생수 나눔 활동을 지속 이어갈 계획이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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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고덕면, 새마을협의회 집수리 봉사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예산군 고덕면, 새마을협의회 집수리 봉사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고덕면 남녀새마을협의회는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이날 지원 대상은 독거노인 가구로 회원들은 노후된 주방 싱크대를 교체하는 등 더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회원들은 각자의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에도 시간을 내 이웃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최영석 회장은 “어려운 이웃이 깨끗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돼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장석우 고덕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들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살기 좋은 고덕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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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을지연습 앞두고 통합방위태세 점검
년 3분기 예산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모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비상사태 대응 능력 제고와 안보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3분기 예산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의장인 최재구 군수를 비롯해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 예산교육지원청 등 지역 주요 기관장과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다가오는 2026년 을지연습의 실효성 있는 추진과 비상시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점검·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회에서는 2026년 을지연습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기관별 현안사항 △유관기관 협력체계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통합방위태세 확립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참석자들은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전과 같은 훈련과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대응 역량 강화 방안을 함께 점검했다.최재구 군수는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우리 군의 대응 역량과 기관 간 공조체계를 점검하는 중요한 안보 훈련”이라며 “민·관·군·경·소방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통합방위태세를 더 공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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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덕산온천 유휴부지에 해바라기 활짝… 여름 관광명소로 변신
예산군, 덕산온천 유휴부지에 해바라기 활짝… 여름 관광명소로 변신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덕산온천관광지 내 방치돼 있던 유휴 부지를 대규모 해바라기 단지로 조성해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해당 부지는 그동안 잡초와 수목이 무성하게 자라 경관을 해치고 관리에도 어려움이 있었던 곳이며 군은 덕산온천 활성화와 관광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부지를 정비하고 해바라기 꽃밭을 조성했다.특히 최근 황금빛 해바라기가 만개하면서 새로운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있다.이번에 조성된 해바라기 단지는 온천욕과 함께 계절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으며 꽃밭 사이로 산책로와 포토존을 조성해 방문객이 여유롭게 꽃을 감상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군은 이번 해바라기 단지 조성을 통해 덕산온천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체류시간 연장과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잡초가 무성했던 유휴부지가 화사한 해바라기 단지로 새롭게 변신하면서 덕산온천관광지의 경관이 한층 밝아졌다”며 “많은 분들이 덕산온천을 찾아 활짝 핀 해바라기 꽃밭에서 여유를 즐기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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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폭염 속 영농현장 직접 찾았다… 공무원·자율방재단 합동 예찰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7일 공무원과 예산군 자율방재단이 함께하는 영농작업장 폭염예방 예찰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충청남도 자연재난과를 비롯해 군 안전관리과와 민원봉사과, 읍면 직원, 예산군 자율방재단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무한천체육공원에서 사전 교육과 폭염예방물품을 배부받은 뒤 읍·면별 영농작업장으로 이동해 현장 예찰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논과 밭에서 작업 중인 65세 이상 고령 농업인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 등 폭염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쿨토시, 폭염 알리미 스티커, 얼음물 등 폭염예방물품을 전달했다.아울러 한낮 시간대 농작업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등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온열질환 예방 홍보도 병행했다.특히 차량 진입이 어려운 영농작업장과 예찰 사각지역은 민원봉사과 드론을 활용해 현장을 점검했으며 드론에 장착된 스피커를 통해 폭염특보 발효 상황과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찰활동을 강화했다.또한 자율방재단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시 임무와 역할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읍면별 예찰활동을 통해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농촌지역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김택중 부군수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예찰활동과 군민들의 예방수칙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무원과 자율방재단이 함께 폭염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영농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군민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