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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김영진 의원, ‘덕산온천단지 고품격 숙박시설 건립, 조속 추진 촉구’
예산군의회 김영진 의원, ‘덕산온천단지 고품격 숙박시설 건립, 조속 추진 촉구’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회는 17일 제32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영진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덕산온천단지 숙박시설 건립이 추진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했다.지난 2024년 7월 충남개발공사가 폐업 중인 덕산온천관광호텔을 매입한 후, 충남도와 충남개발공사·예산군·건설 시행사가 고품격 숙박시설을 건립키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이는 덕산온천 관광지 활성화를 목표로 온천단지 내에 힐링센터, 치유시설, 글램핑, 의료시설 등의 복합 경쟁력을 갖춘 최고 시설을 갖추기 위함이었다.김 의원은 “충남도지사가 덕산 지역 주민 300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덕산 온천 시설을 새롭게 변모시키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며 “그로부터 9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고품격 시설 건립을 기대하는 지역 주민의 입장에서는 조급한 마음을 가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 김 의원의 주장이다.김 의원은 “사업이 지연되는 사유를 명확히 규명해서 시공사 및 충청남도와 협의를 통해 조속히 추진해 줄 것”과 “조성되는 온천단지가 국내 최고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김 의원의 바람대로 덕산 지역이 국내 최고의 관광 명소로 우뚝서는 날을 기대해 본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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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예산군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계획 전면 백지화 촉구 결의안 채택
예산군의회, 예산군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계획 전면 백지화 촉구 결의안 채택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회는 17일 제32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황두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예산군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계획 전면 백지화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예산군의회는 결의문에서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345kV 새만금 2-신서산, 군산-신천안, 신청양-고덕 3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모두 예산군을 관통하는 노선으로 합계 약 315km, 철탑 500기 이상에 달함에도 노선마다 각기 다른 입지선정위원회에서 개별 일정으로 추진되고 있어 예산군 전체에 미치는 누적 영향이 종합적으로 검토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예산군에는 이미 765kV 송전탑 71기가 세워져 있어 송전탑 갈등의 상징이 된 밀양보다 많은 철탑을 감당하고 있음에도, 정부와 한국전력공사가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을 내세워 대규모 전력망 신설을 일방적으로 추진하면서 같은 법이 규정한 “지역 주민에게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법적 책무는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결의안의 주요 내용은 △예산군을 관통하는 3개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계획 전면 백지화 및 원점 재검토 △노선별 분리 추진 절차 즉시 중단과 3개 노선 누적 영향에 대한 통합 평가·결과 공개 △추가 경과지 지정에 앞서 기존 선로 공용·노선 조정·지중화 등 실질적 대안 우선 검토 △수도권 중심 전력수요 정책의 근본적 재검토와 에너지 정의 실현을 위한 사회적 대화기구 구성 등이다.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황 의원은 “전력망 확충의 필요성 자체를 부정하지는 않지만, 그 필요성이 특정 지역 주민의 일방적인 희생과 생활권 침해를 정당화할 수는 없다”며 “정부와 한국전력공사는 3개 노선의 누적 영향을 통합 평가해 그 결과를 군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추가 경과지 지정에 앞서 기존 선로 공용·노선 조정·지중화 등 실질적 대안을 먼저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예산군의회는 채택된 결의문을 대통령, 국무총리,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 산업통상부,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전력공사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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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이길원 의원, 공주대학교 예산캠퍼스 기능 유지 필요성 제기
예산군의회 이길원 의원, 공주대학교 예산캠퍼스 기능 유지 필요성 제기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회 이길원 의원이 17일 열린 제326회 예산군의회 제326회 정례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주대학교 예산캠퍼스의 기능 유지와 지역 연계사업에 대한 예산군 차원의 선제적 대응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최근 국립공주대학교와 충남대학교의 통합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예산캠퍼스의 학과·정원·연구 및 산학협력 기능이 향후 통합 체계 안에서 어떻게 유지·발전될지 면밀히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예산캠퍼스는 단순한 대학 시설이 아니라 예산군의 농생명·산업과학 분야와 맞닿아 있으며 학생과 교직원의 생활권과 지역 상권, 청년 유입, 산학협력에도 영향을 미치는 지역의 중요한 자산이라고 밝혔다.이에 △예산캠퍼스 관련 추진·계획사업과 기존 투자 현황 종합 점검 △학과·정원·연구 및 산학협력 기능 축소·이전 가능성에 대한 대응 △충남도·대학·예산군·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협의체 구성 등을 제안했다.이 의원은 “지금 필요한 것은 막연한 걱정도, 무조건적인 반대도 아니다”며 “공주대 예산캠퍼스가 우리 군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 상생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차분하고도 분명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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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오현주 의원, 예산군민의 인천공항 접근성 향상위한 공항버스 노선마련 촉구
예산군의회 오현주 의원, 예산군민의 인천공항 접근성 향상위한 공항버스 노선마련 촉구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회는 17일 제32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오현주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예산군민의 인천공항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공항버스 노선 마련의 필요성을 제기했다.오 의원은 현재 예산읍을 비롯한 기존 생활권에는 인천공항으로 직접 연결되는 공항버스 노선이 없어, 주민들이 자가용을 이용하거나 내포·아산·홍성 등 인근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짐이 많은 공항 이용객의 특성상 자가용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과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에게는 이동 자체가 큰 부담이 되고 있음을 짚었다.이를 위해 오 의원은 집행부에 △관계기관 협의를 통한 공항버스 신설 추진 건의 △공항버스 신설 시 안정적인 유지방안 마련 등을 제안했다.오현주 의원은 “공항까지 가는 길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군민이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을 부담하는 현실을 더 이상 당연하게 여겨서는 안 된다”며 “군민의 교통편의 증진과 예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더 나은 교통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협의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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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9월 정기분 재산세 111억원 부과
예산군, 9월 정기분 재산세 111억원 부과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 6만3559건에 총 111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재산세 과세대상별로는 토지분 105억원, 주택분 6억원이다.재산세 납세의무자는 지난 6월 1일 기준 토지 및 주택 소유자로 토지는 주거용을 제외한 모든 토지에 대해 인별로 합산해 과세된다.주택은 본세 기준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 부과되며 2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7월과 9월에 각각 분할 부과된다.고지서는 우편 또는 전자고지 형태로 발송되며 납부 기한은 오는 9월 30일까지다.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 CD·ATM기기, 가상계좌 및 지방세입계좌 이체, ARS, 위택스, 인터넷지로 간편결제 앱 및 금융기관 앱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재산세는 주민복지와 지역사업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라며 납부기한 경과 시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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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재해예방사업 2개 지구 선정… 628억원 투입
예산군, 재해예방사업 2개 지구 선정… 628억원 투입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재해예방사업에 두리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과 사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등 2개 사업이 선정돼 총사업비 628억원 규모의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두리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삽교읍 두리 일원 두리천을 대상으로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총사업비 394억원을 투입해 추진하며 주요 사업내용은 하천 정비 0.92㎞와 펌프장 1개소 증설 등이다.군은 하천 정비와 펌프장 증설을 통해 집중호우 시 하천의 통수능력과 배수능력을 높여 침수 위험을 줄이고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사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대흥면 손지리 일원 사태천을 대상으로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총사업비 234억원을 투입하며 하천 1.1㎞를 정비하고 내수침수를 예방하기 위한 펌프장 및 유수지 1개소를 신설할 예정이다.특히 하천 단면을 정비하고 펌프장을 신설해 집중호우 시 하천수를 신속하게 배제함으로써 하천 범람 등 재해위험을 줄이고 인근 주민과 시설물의 안전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군은 이번 2개 사업 선정을 통해 삽교읍 두리와 대흥면 손지리 일원의 재해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한 지역의 대응능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 등 예측하기 어려운 자연재해가 빈번해지고 있는 만큼 사전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에 선정된 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재해위험요인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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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충남 군 단위 최초로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 종합계획 마련
예산군, 충남 군 단위 최초로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 종합계획 마련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이 도내 군 단위 지역 최초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한 종합계획을 마련한다.군은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예산군사회복지사협회 및 용역기관 관계자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예산군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용역은 ‘예산군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 지원에 관한 조례’ 제8조에 따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한 중장기 정책 방향과 추진과제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용역을 수행한 충남연구원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와 근무환경 등에 대한 실태조사 및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한 종합계획안을 보고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또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 전문성 향상 및 복지 증진 등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 방향과 세부 추진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종합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군은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고 반영해 종합계획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며 이를 바탕으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처우개선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종합계획 수립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단기간에 모든 여건을 개선하기는 어렵겠지만, 이번 계획을 토대로 현장의 목소리를 하나씩 정책에 담아내고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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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가족센터, 꽃송편 빚으며 “한국의 추석 명절문화 배워요”
예산군가족센터, 꽃송편 빚으며 “한국의 추석 명절문화 배워요”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가족센터는 결혼이주여성과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온가족보듬사업 자조모임 프로그램인 한국요리체험 ‘송편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의 대표적인 명절 음식인 송편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통해 결혼이주여성과 외국인주민들이 한국의 전통 음식문화를 이해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한국 생활에 대한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프로그램에는 총 37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송편의 유래와 추석 명절문화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송편 반죽과 소를 이용해 꽃 모양의 아름다운 꽃송편을 직접 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서로 송편을 만드는 방법과 모양을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했으며 완성된 송편을 나누면서 한국의 명절문화를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외국인주민은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명절에 먹는 송편을 직접 만들어보니 한국 문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가족과 함께 다시 만들어보고 싶다”고 밝혔다.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송편 만들기 체험이 결혼이주여성과 외국인주민들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친숙하게 접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사회통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가족센터는 지역 내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관계 향상,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문화·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가족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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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2건 선정… 국비 4200만원 확보
예산군,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2건 선정… 국비 4200만원 확보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2027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공모에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 ‘룰루랄라 윤봉길의사 유적에서 놀아보자’ 와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추사고택 탐구생활’ 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지역에 소재한 국가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다양한 문화 콘텐츠과 연계해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국가유산청의 대표 공모사업이다.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룰루랄라 윤봉길의사 유적에서 놀아보자’ 사업에 총 5000만원, ‘추사고택 탐구생활’ 사업에 총 5500만원을 투입하며 국비 총 4200만원을 확보했다.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으로 선정된 ‘룰루랄라 윤봉길의사 유적에서 놀아보자’는 국가사적 윤봉길의사유적을 중심으로 어린이와 가족이 윤봉길의사의 삶과 독립정신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며 올해로 10년차를 맞은 해당 사업은 올해도 1박 2일 체험 프로그램 ‘고고 윤봉길 탐험대’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간 15회 운영 중이다.또한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으로 선정된 ‘추사고택 탐구생활’은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인 김정희선생고택을 활용한 사업으로 올해 5년째 운영 중이며 올해는 ‘옛집, 추사를 펼치다’, ‘추사고택 탐구생활’, ‘추사 파노라마’등 3개 프로그램을 총 19회에 걸쳐 운영하면서 국가유산의 역사·가치를 알리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예산군의 우수한 국가유산 활용 콘텐츠와 운영 역량을 인정받은 성과”며 “앞으로도 윤봉길의사유적과 추사고택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국가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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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녹수, 추석 맞아 덕산면에 ‘사랑의 쌀’ 기탁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소재 녹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덕산면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추석을 맞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명절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뤄졌으며 기탁된 쌀은 덕산면 복지사각지대 및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중심으로 전달될 예정이다.녹수는 평소에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특히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을 기탁해 올해로 4년째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최미자 덕산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녹수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과 함께 나눔의 마음까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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