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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중, 한 음씩 쌓은 열정이 은빛으로 피어나다
신창중, 한 음씩 쌓은 열정이 은빛으로 피어나다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신창중학교 관악부는 8월 27일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이 주관한 충청남도 중고등학생 음악경연대회에 참가해 은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에는 신창중학교 관악부 학생 46명이 참가했으며 본교 음악 교사의 지도 아래 작곡가 Rob Romeyn의 ‘Zeus’를 연주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학생들은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1학기 동안 방과후 활동과 동아리 시간을 활용해 꾸준히 연습했으며 여름방학 기간에도 집중 연습을 이어가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파트별 연습과 전체 합주를 반복하며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하나의 음악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협동심과 책임감도 키웠다.관악부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대회를 준비하면서 꾸준히 연습한 만큼 친구들과 함께 무대에서 연주할 수 있어 뿌듯했다”며 “서로 호흡을 맞추며 하나의 곡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협동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백재흠 교장은 “학생들이 오랜 시간 꾸준히 연습하고 서로 협력해 값진 결과를 얻었다”며 “이번 수상이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더욱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관악부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협동심과 성취감을 기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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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초, ‘2026 찾아가는 다문화선도학교 AI·SW 체험 교실’ 운영
신창초, ‘2026 찾아가는 다문화선도학교 AI·SW 체험 교실’ 운영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신창초등학교는 9월 4일 이주배경학생의 정보 접근권을 보장하고 학생들의 컴퓨팅 사고력을 신장하기 위해 2026 찾아가는 다문화 선도학교 AI·SW 체험 교실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교육정보부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를 직접 체험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번 체험 교실은 본교 학성관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 40분까지 학년별 시간대를 나누어 전교생이 순차적으로 체험 교실에 참여했다.부스는 학생들이 팀별로 순환하며 체험하도록 운영되어 모든 학생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골고루 경험할 수 있었다.행사장에는 실물 스크래치 블록으로 그림을 그리는 ‘AI 드로잉 봇’, 로봇 강아지와 교감하는 ‘AI 반려 로봇과 놀아요’, 3D펜으로 나만의 지비츠를 만드는 ‘3D펜으로 지비츠 만들기’, 미래 농업을 체험하는 ‘스마트팜’, 인공지능과 대국을 펼치는 ‘AI 와 오목 한판’, 로봇으로 즐기는 ‘로봇축구’ 와 ‘자율 레이싱’, ‘인공지능 가위바위보’, 인공지능으로 배우는 심폐소생술 ‘내가 살리는 사람’, 추억을 남기는 ‘인생네컷’, 그리고 온몸으로 즐기는 ‘DDR 체험’까지 총 11개의 부스가 운영됐다.학생들은 외부 강사와 파견교사, 네오씽카 강사진의 안내에 따라 코딩, 로봇,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를 직접 만지고 조작하며 흥미롭게 체험했다.특히 학생들은 단순히 결과물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블록을 조립하고 3D펜으로 작품을 만들고 인공지능과 대결하는 등 능동적인 참여를 통해 문제해결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었다.팀별로 부스를 순환하며 친구들과 협력하는 과정에서 서로 돕고 응원하는 모습도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최신 AI·SW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눈을 반짝이던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이번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디지털 역량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보 접근권을 보장하고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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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도서관, 책으로 읽는 궁궐 함께 걸으며 역사를 만나다
아산도서관, 책으로 읽는 궁궐 함께 걸으며 역사를 만나다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9월 9일 아산도서관 동아리 회원 및 독서지원단 등 30여명과 함께‘서울 경복궁’ 으로 인문학 기행을 다녀왔다.이번 행사는 ‘읽고 걷고 추리하다: 궁궐 속 미스터리’를 주제로 궁궐을 배경으로 한 역사 추리소설을 깊이 읽고 책에서 접한 역사와 문화를 실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전문 해설과 함께 경복궁의 주요 전각과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조선시대 궁궐에 얽힌 역사와 이야기를 살펴봤다.특히 책 속 배경과 실제 공간을 연결해 봄으로써 우리 역사와 문화유산을 보다 생생하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인문학 기행에 이어 9월 16일 오전 10시에는 ‘암행’의 저자 정명섭 작가와 함께하는 인문학 특강을 운영한다.이번 특강을 통해 작품과 경복궁에서의 경험을 다시 되짚어보며 ‘깊이 읽기 기행 특강’ 으로 이어지는 인문학 여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아산도서관 박찬희 관장은 “책에서 접한 역사를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끼며 우리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서와 현장 체험을 연계한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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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범 아산시의원, “행정사무감사 온양 원도심 도시재생 및 관급자재 단가 적정성”송곳 질의
전준범 아산시의원, “행정사무감사 온양 원도심 도시재생 및 관급자재 단가 적정성”송곳 질의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 전준범 위원장이 행정사무감사에서 온양 원도심 도시재생 사업의 행정 부실을 대대적으로 짚고 넘어가며 강력한 개선 조치를 요구했다.전 위원장은 지난 7일 열린 제267회 아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미래도시관리과 대상 2026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과도한 수의계약 편중 △불합리한 관급자재 단가 산정 등을 집중 추궁했다.이어 도시재생센터 운영 현황에 대한 수의계약 쏠림 현상도 도마 위에 올랐다. 전 위원장은 “수십 개 사업 중 단 두세 개를 제외하고는 모두 2천만원미만 수의계약으로 쪼개져 진행됐다”며 “뚜렷한 실적이나 효과가 없는 특정 금액 맞춤형 계약 관행을 근절하고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질타했다.또한 관급자재 구매 과정의 의혹도 제기됐다. 전 위원장은 “실내 조명 구매 내역을 보면 와트 수가 낮을수록 비싸지는 기현상이 발생했다”며 “낮은 와트의 15W 제품이 40W 제품보다 개당 단가가 3~4배가량 비싼 16만원대에 구매된 점은 정상적인 거래로 보기 어렵다”고 제기했다. 이어 다른 지자체 조달 단가와 비교 분석해 조달 시스템 및 업체 선정 배경에 대한 해명을 촉구했다.이 밖에도 도고 온천 지역 혁신 플랫폼 ‘스페이스 도고’ 사업과 관련해 시공사 및 감리단의 민원인 상대 무례한 언행 등 부적절한 대응을 지적하며 상세 사건 경위 파악과 페널티 부과 여부 검토를 엄중히 요구했다.전준범 위원장은 “이번 지적은 단순한 질책이 아닌, 시 행정이 시민 눈높이에 맞게 올바르게 세워지고 예산이 효율적으로 쓰이길 바라는 취지”며 “집행부는 지적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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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아 아산시의원, 행정사무감사서 “기준·절차·성과 중심 행정” 주문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 김은아 의원은 2026년 9월 행정사무감사에서 조직·인사, 지역경제, 민간보조사업, 연구용역, 민원행정, 공유재산 및 공공시설 운영 등 아산시 행정 전반을 점검하며 행정의 기준과 절차, 성과관리 강화를 주문했다.김 의원은 이번 감사에서 단순한 사업 건수나 예산 집행실적보다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절차가 적정했는지, 예산 투입 이후 실질적인 성과가 있었는 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조직·인사 분야에서는 아산시 조직진단의 실효성을 점검했다.2026년 조직진단 과정에서 각 부서의 증원 요구가 총 236명에 달하는 점을 짚으며 단순 증원보다 업무량과 민원량, 초과근무, 휴직, 전보, 직렬별 인력 불균형 등을 종합 분석해 기존 인력의 재배치 가능성을 우선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문화재단 관련 임기제공무원 채용과 파견 과정에 대해서는 채용 요청과 채용절차, 파견 요청 시점 등을 확인하며 절차적 정당성과 인사행정의 공정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김 의원은 “인사는 시민의 행정 신뢰와 직결되는 만큼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적용되는 명확한 기준과 절차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인사고충제도에 대해서도 최근 정식 고충심사 청구가 사실상 활용되지 않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고충과 휴직, 단기 전보 등을 단순 개인 문제로 보지 말고 조직진단과 인사관리의 주요 지표로 활용할 것을 주문했다.지역경제 분야에서는 아산페이를 비롯한 각종 경제지원사업의 실질적 효과를 점검했다.아산페이에 대해서는 판매액이나 결제액만으로 정책성과를 판단하지 말고 소상공인 매출 증가, 업종별 이용현황, 시민의 구매 편의성, 지류상품권 관리 등 구체적인 성과지표를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민간보조사업과 사회적경제 분야에서는 단순한 지원금 지급과 사업 건수에 그치지 않고 지원 이후 매출 증가, 고용 창출, 자립도, 이용자 만족도 등 객관적인 성과를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연구용역에 대해서는 동일·유사 용역의 반복 여부와 수행기관 선정의 객관성 등을 살펴보고 용역 결과가 실제 정책과 행정에 어떻게 반영됐는지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민원행정 분야에서는 행정상 ‘처리 완료’ 와 시민이 체감하는 ‘문제 해결’은 다를 수 있다고 지적했다.처리건수 중심의 평가에서 벗어나 재민원과 반복민원 발생 여부, 실제 해결률 등을 함께 분석해야 한다고 주문했다.공유재산과 공공시설 운영에 대해서도 신규 시설을 조성하거나 부지를 매입하기 전에 기존 공유재산의 활용 가능성을 우선 검토하고 공영주차장 등 공공시설 역시 시설 수 자체보다 이용률과 시민 편익을 중심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밖에도 각종 위원회의 운영 실효성, 정보화 정책의 시민 체감도,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지원기관 및 센터의 운영 성과 등 시정 전반에 대한 개선사항을 제시했다.김은아 의원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본 것은 기준과 절차, 그리고 성과”며 “사업을 몇 건 했고 예산을 얼마 집행했는 지가 아니라 그 과정이 공정했는지, 시민의 세금이 투입된 만큼 실제 어떤 변화가 있었는 지를 행정이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행정사무감사가 단순한 지적으로 끝나지 않도록 이번에 제기한 사항들이 향후 조직진단과 인사운영, 예산편성, 성과평가 및 제도개선에 실제 반영되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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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추석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추석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36가구를 대상으로 ‘행복한 추석맞이 물품나눔’을 추진한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복키움추진단은 햄과 참치 등이 담긴 선물세트를 준비해 36가구에 전달하고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명절 인사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유영숙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 민간단장은 “명절은 평소보다 이웃을 한 번 더 돌아보고 마음을 나누는 때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물품이 받으시는 분들의 일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돼 따뜻한 추석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모완 둔포면장은 “복지는 가까운 곳에서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필요한 도움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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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 추석맞이 저소득 가정에 따뜻한 나눔 실천
아산시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 추석맞이 저소득 가정에 따뜻한 나눔 실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추석 명절을 맞아 8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식료품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행복키움추진단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명절 전 이웃들의 생활 여건과 어려움을 확인했다.박선희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라도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유해조 온양2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행복키움추진단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모두가 행복한 온양2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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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고면의 내일 주민 손으로 결정…주민총회 성료
도고면의 내일 주민 손으로 결정…주민총회 성료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도고면 주민자치회는 4일 도고아트홀 공연장에서 주민과 내·외빈, 주민자치회 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고면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주민투표를 통해 2027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이번 총회는 주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논의하고 결정하는 공론의 장으로 마련됐다.특히 보고와 투표 중심의 기존 주민총회에서 벗어나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주민들의 참여와 소통을 높였다.총회에서는 2025년 주민자치회 감사 결과와 2026년 활동 내용을 보고하고 2027년 주민자치회 운영계획을 공유했다.이어 분과별 발표자들이 2027년 주민참여예산 후보 사업의 취지와 주요 내용을 주민들에게 설명했다.주민투표에는 자치계획형 3건과 민관협력형 3건 등 총 6개 사업이 상정됐다.사전투표 25명과 현장투표 93명 등 총 118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투표를 진행한 결과, 자치계획형 사업으로 △도고면 경로당 냉방기기 필터 청소 사업 △도깨비 축제, 민관협력형 사업으로 △화재 취약계층 자동확산소화기 설치 사업 △태양광 해충포충기 설치 사업이 각각 선정됐다.행사장에서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준비한 장구난타와 라인댄스 공연, 평생학습 동아리의 색소폰 공연이 펼쳐졌다.또한 주민자치회 위원과 관계 기관이 함께 체험 부스를 운영해 주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체험 부스에서는 주민들을 위한 손 힐링 마사지와 도고면 보건지소의 실버 뇌건강 교실이 진행됐다.실버 뇌건강 교실에서는 치매 조기검진과 상담을 비롯해 도안 색칠하기, 미로 찾기 등 뇌활성화 프로그램을 제공했다.임천석 도고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살펴보고 결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선정된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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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봉면, 2026년 3·4차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 상담창구’ 운영
아산시 음봉면, 2026년 3·4차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 상담창구’ 운영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음봉면은 8일 원남1리와 삼거1리 경로당에서 주민들의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 상담창구’를 운영했다.이번 상담창구에는 △음봉면 행정복지센터 △음봉면 보건지소 △아산시보건소 질병예방과 △꿈을 이루는 수치과 △은자씨플라워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 등이 참여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현장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했다.특히 복지 접근성이 낮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복지 상담과 함께 건강검진, 구강검진, 원예 프로그램 등 생활과 밀접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얻고 다양한 서비스를 현장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김영찬 음봉면장은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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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 나눔愛밥차로부터 생필품 50세트 후원받아
아산시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 나눔愛밥차로부터 생필품 50세트 후원받아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사단법인 나눔愛밥차는 지난 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아산시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50세트를 후원했다.이날 전달된 생필품 50세트는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련됐으며 관내 독거노인·장애인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전종욱 대표는 “명절이 다가올수록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한 번 더 돌아보게 된다”며 “이번 나눔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우재원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장은 “해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나눔을 이어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물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한편 나눔愛밥차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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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가을밤 떠나는 시간여행 ‘제25회 외암마을 짚풀문화제’ 개막
2026-10-16 21: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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