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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갈산초, 학생자치회 나눔바자회 수익금 전액 기부
아산갈산초, 학생자치회 나눔바자회 수익금 전액 기부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갈산초등학교 학생자치회가 주관한 나눔바자회의 수익금 전액이 소외된 이웃과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전달됐다.아산갈산초등학교는 지난 6월 교내에서 열린 학생자치회 나눔바자회를 통해 총 148만3710원의 모금액을 마련했다고 밝혔다.학생들이 스스로 물품을 모으고 참여해 얻은 이번 수익금은 전액 의미 있는 곳에 기부됐다.학생자치회는 아산시 아동보호시설인 ‘아인하우스’ 와 ‘아산시장애인복지관’을 직접 찾아 필요한 후원물품을 전달했으며 수익금 중 일부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국내 아동을 위한 결연후원금으로 기부해 온정을 더했다.물품을 전달받은 장애인복지관 윤정문 관장은 인터뷰를 통해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소외된 곳까지 고스란히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배무룡 교장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바자회를 통해 이웃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몸소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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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중, “소중한 너와 나 그리고 우리” 학생 인권 존중 캠페인 실시
모종중, “소중한 너와 나 그리고 우리” 학생 인권 존중 캠페인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모종중학교는 지난 7월 10일에 학생인권주간을 맞아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해 아침 등굣길 학생 인권 존중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학생인권의 날을 기념해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소중한 너와 나 그리고 우리’라는 문구가 새겨진 지우개를 나누어 주며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중한 존재임을 함께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학생들은 밝은 인사와 함께 지우개를 전달받으며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생활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겼다.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은 “우리의 인권을 소중히 하자는 지우개 선물을 받으니 기분이 좋았고 친구들과 서로를 더욱 소중하게 생각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이 캠페인을 주관한 학생생활안전부 김승원 교사는 “학생 인권은 특별한 날에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생활 속에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에서 자신의 권리와 책임을 함께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생 인권 교육과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이번 학생 인권 존중 캠페인은 작은 지우개 하나에 담긴 따뜻한 메시지를 통해 학생 모두가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고 존중과 배려가 일상이 되는 학교문화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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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주면, 집중호우 대비 환경정비 실시
아산시 인주면, 집중호우 대비 환경정비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인주면은 지난 13일 집중호우 이후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행정복지센터와 밀두교차로 일원에서 주민과 함께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대청소는 도로변 쓰레기 수거와 함께 배수로와 우수 시설을 점검해 낙엽과 토사, 퇴적물을 제거함으로써 추가적인 호우 피해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은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송경숙 인주면장은 “집중호우 이후 신속한 환경정비와 배수로 점검은 추가적인 피해를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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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허가부터 교통·용수·정주여건까지…4개 분과별 37개 사업 추진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삼성의 113조 원 규모 첨단산업 투자를 뒷받침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본격 가동한다.시는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범수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삼성 투자 행정 지원 추진단’출범식을 열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추진단은 인허가, 기반시설, 정주여건, 지역경제, 홍보 등 투자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이날 회의에는 김범수 부시장과 삼성전자 DS 부문 대외협력팀 최창복 파트장 등 삼성전자 관계자, 아산시청 12개 국·소 관계 부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삼성 투자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분야별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추진단은 △신속허가팀 △인프라 및 정주여건개선팀 △지역경제활성화 및 상생협력팀 △홍보팀 등 4개 분과 세부 조직을 구성했으며 주 1회 팀별 회의와 전체 회의 개최를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 수시로 회의를 운영 키로 했다.앞으로 12개 국·소 29개 과에서 총 37개 사업을 추진하며 삼성전자 실무진이 참여하는 분야별 실무회의도 병행한다.회의에서는 팀별 실무회의 결과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현재까지 도출된 주요 현안은 △조속한 인허가 및 건설 공기 단축 방안 △삼성 투자로 인한 지역 경제 파급 효과 분석 △아산시-삼성 간 업무협약 체결을 통한 언론 노출 효과 극대화 등이다.삼성, “HBM 수요 폭발, 5라인 조기 착공 시급”추진단 환영 아산시, 재해영향평가·도로점용 등 인허가 기간 파격 단축 실제 이날 회의에서는 삼성전자 온양사업장 공장 증설의 연내 착공을 지원하기 위한 행정 절차 단축 방안이 소개됐다.안전총괄과는 통상 45일이 소요되던 재해영향평가 협의 기간을 7일 이내로 대폭 줄이고 도로관리과는 도로점용 처리 기간을 5일에서 1일로 단축하는 한편 도로굴착 심의를 분기별 심의에서 수시 심의 체계로 전환해 시공 지연 요인을 원천 차단하기로 했다.김범수 부시장은 “정부가 발표한 충청권 첨단산업 메가프로젝트의 첫 사업은 바로 삼성의 아산 113조 원 투자에서 시작된다”며 “추진단은 부서 간 장벽을 허물고 모든 행정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원스톱 컨트롤타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신속한 인허가와 전폭적인 인프라 지원으로 투자를 가속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가겠다”며 “투자 과정에서 겪는 작은 애로사항이라도 언제든 원스톱 창구에 말씀해 주시면 적극적으로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최창복 파트장은 “온양캠퍼스는 2004년 4라인 준공 이후 22년 만에 신규라인을 건설하게 됐다”며 “온양캠퍼스는 5라인 신규 건설을 필두로 HBM 등 첨단 패키지 생산기지로 순차 전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AI 시대에 메모리는 전체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인프라”며 “첨단 HBM 패키지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5라인 신규 건설을 하루라도 빨리 추진할 수 있도록 아산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요청드린다”고 화답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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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물품 전달식 후 기념사진 촬영 ‘여기라면’ 라면카페 전경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13일 신리초등학교가 학부모회 주관으로 진행한 ‘온마음 함께라면’ 기부행사를 통해 모은 라면을 지역 내 취약계층에 후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나눔과 이웃사랑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배려와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신리초등학교 학부모회 주관으로 마련됐다.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자발적으로 모은 라면 1442개는 아산시 기초푸드뱅크를 통해 먹거리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서백희 교장은 “학생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경험을 통해 나눔의 기쁨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학교로서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신리초등학교 학부모회는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이웃을 돌아보고 나누는 기쁨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나눔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지역사회에 큰 희망을 전해주셨다”며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키워가는 모습이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다”고 말했다.한편 신리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회는 희망2025 나눔캠페인 성금 300만원,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229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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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넘어 문화예술로…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 청년 음악회 개최
책을 넘어 문화예술로…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 청년 음악회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이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지난 11일 도서관 수요예술무대에서 씨나인의 청년 감정 에세이 음악회 ‘우리들의 에피소드’를 개최했다.씨나인은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클라리넷 연주자로 구성된 청년예술단체다.이번 공연은 청년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고민과 감정을 문장과 클래식 음악으로 표현해 관객들이 음악을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이번 공연에는 지역 청년 연주자들이 참여해 청년예술가들에게 공연 활동과 무대 경험의 기회를 제공했다.이를 통해 지역 청년예술가의 활동 기반을 넓히고 도서관이 책과 독서를 넘어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최경화 아산시립도서관장은 “이번 공연이 청년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가들에게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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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투자 행정 지원 추진단’ 출범 기념사진 촬영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13일 배방읍 소재 ‘마들렌’에서 더불어민주당 아산시 지역위원회와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핵심 현안 해결과 국·도비 확보를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이날 협의회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시 간부 공무원을 비롯해 전은수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아산을 소속 충남도의원과 아산시의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머리를 맞댔다.당정은 AI 산업 육성과 미래 성장거점 조성, 광역 교통망 확충을 중심으로 ‘50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공유했다.주요 안건으로는 △5만 석 규모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 유치 △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건립 △AI 모빌리티 종합 실증 콤플렉스 조성 등 미래 성장거점 조성 사업이 논의됐다.이와 함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국도 43호 세교교차로 병목지점 개선 사업 △공주~천안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 추진 등 광역 교통 거점 기능 강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사업도 테이블에 올랐다.전은수 의원은 “당정협의회는 지역 현안을 국회와 지방정부가 함께 풀어가기 위한 중요한 협력의 장”이라며 “대통령도 ‘행정의 능력은 속도’라고 표현한 만큼, 앞으로 시정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중앙정부와도 협력이 필요한 일이 있다면 전화든 방문이든 마다하지 않고 해결 가능한 사업들을 최대한 앞당기겠다”고 밝혔다.오세현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는 아산의 변화에 맞춰 생활 인프라와 도시 기반을 제때 확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논의된 현안들이 시민 편의 증진과 지역 균형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화답했다.이어 오 시장은 “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를 비롯한 주요 사업이 조기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수시로 소통하는 당정 협력체계를 이어가겠다”며 “미래산업 기반 확충과 인프라 개선을 위해 국회와 도·시의회가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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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일상부터 비즈니스까지 ‘2026 AI 실무 활용 과정’ 수강생 모집
아산시, 일상부터 비즈니스까지 ‘2026 AI 실무 활용 과정’ 수강생 모집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평생학습관이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실무 능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6주간 ‘2026 AI 실무 활용 과정’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업무, 창의적 작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효과적으로 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단순한 이론 교육을 벗어나 영상, 이미지, 텍스트 등 관심 분야별 AI 도구를 직접 다뤄보는 실무 중심의 맞춤형 학습으로 진행된다.교육 대상은 직장인, 평생교육강사, 신중년, 예비창업자 등 AI 활용에 관심이 있는 아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이번 과정은 학습자의 목적과 수준에 맞춰 총 13개 과정으로 세분화해 운영된다.주요 과정으로는 △오늘부터 쓰는 일상 AI 활용법 △AI 건강안전소통 아카데미 △사진영상 편집과 SNS 실전 클래스 △AI 로 시작하는 자기계발 △칼퇴를 부르는 직장인 실무 AI △AI 를 활용한 1인 사업모델 설계 △AI 스마트 교수법 및 교안 제작 실무 등이 마련된다.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시민들이 실생활과 업무에서 AI 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알차게 구성했다”며 “취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와 직장인뿐만 아니라 AI 를 처음 배우는 초보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교육은 아산시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며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평생학습 누리집을 방문하거나 아산시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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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7월 13일부터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의견’접수
아산시의회, 7월 13일부터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의견’접수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가 시정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수렴하기 위해 8월 25일 개회하는 제267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실시하는 2026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7월 13일부터 8월 17일까지 35일간 ‘시민제보 및 의견’을 접수한다.접수 대상은 아산시정 전반에 관한 사항으로 △행정의 위법·부당 사례 △시주요 시책 및 사업의 개선이 필요한 사항 △보조금 부당 수령 및 예산 낭비 사례 △시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사항 및 아산시정 건의사항 등이다.다만, 사생활을 침해하는 사항이나 익명으로 접수하는 사항, 인신공격 및 허위 비방의 우려가 있는 사항, 재판 또는 수사가 진행 중인 사건 등 행정사무감사 대상 권한을 벗어나거나 부적절한 사항은 제외된다.접수 기간내에 아산시의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로드 받아 제출하면 된다.접수는 이메일 팩스, 또는 의회사무국 의사팀 방문 및 우편을 통해 처리할 수 있다.행정사무감사 종료 후 결과 통보는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한편 아산시의회는 제267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에 시정 전반에 관한 2026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관련 문의는 의회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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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원도심 재생사업, 가시적 성과 앞당겨야”
오세현 아산시장 “원도심 재생사업, 가시적 성과 앞당겨야”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이 13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주간간부회의에서 원도심 개발에 대한 추진 의지를 밝히며 사업의 가시적 성과를 앞당기고 시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를 주문했다.이날 오 시장은 “최근 온양1동·2동, 6동이 정부 도시재생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국비 50억원을 비롯해 도비와 시비를 포함한 90억~100억원 규모의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며 “민간 공동주택 개발과 도시재생, 공공시설 확충이 함께 이뤄지면서 원도심에 사람이 다시 모이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평가했다.특히 그는 “아산시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일부 원도심 소외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지만, 우리만큼 원도심에 공공과 민간의 집중적인 투자가 이뤄지며 변화를 만들어가는 곳은 많지 않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부정적인 시각을 불식시키고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진행 중인 사업을 적극 알리고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도시의 변화를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오 시장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과 관련해서는 지방채 발행에 따른 재정 건전성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설득력 있는 설명과 논리 마련도 주문했다.그는 “지방채 발행만 보고 시 재정이 어려운 것 아니냐는 오해가 생길 수 있다”며 “이번 지방채는 소모성 지출이 아니라 국책사업과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투자라는 점을 시민들에게 충분히 설명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내년 본예산부터는 재정 운용이 더욱 촘촘해질 수밖에 없다. 그동안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사업들도 재점검하고 투자 우선순위를 명확히 정리해야 한다”며 “재정 여건과 사업의 필요성을 시의회와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설명하고 공감대를 넓혀가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오 시장은 40년 만에 해제를 앞둔 온양 상수원보호구역에 대해 “주민들이 오랫동안 해제를 요구한 이유와 해제 이후 달라지는 점, 새롭게 행사할 수 있는 재산권 등을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야 한다”며 후속 행정과 주민 홍보를 더욱 세밀하게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이 밖에도 △집중호우 이후 폭염 선제 대응 △농업용수 확보 상황 점검 △배방 LNG 및 수상태양광 등 주요 에너지·개발 현안 대응 △공원·체육시설 정비 △천안·아산 상생협력 방안 추진 △하절기 공직기강 확립과 휴가 관리 등을 주문하며 회의를 마쳤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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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6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제1회 추경안 심사 본격 돌입
2026-07-14 15: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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