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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흰돌유치원, ‘함께라서 더 행복한 유어이음 교육’
아산흰돌유치원, ‘함께라서 더 행복한 유어이음 교육’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흰돌유치원은 10월 13일 이지더원어린이집 유아들과 함께 어울리며 놀이와 나눔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유·보 이음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들이 서로 친숙해지고 함께 놀이하며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3세 유아들은 동생들의 손을 한 명씩 잡고 반갑게 어울림터로 이동하며 따뜻하게 맞이했고 직접 캐 놓은 고구마를 함께 담아 선물하며 나눔의 기쁨을 전했다.5세 유아들은 동생들을 반갑게 맞이하기 위해 잠자리 날개를 직접 만들어 동생들의 환영의 선물을 준비했다.이어 어울림터에서 빅블록 놀이, AI 놀이, 자동차 타기 등 다양한 놀이를 즐겼으며 유치원 실외 놀이터를 방문해 유치원 곳곳을 산책하고 바람개비 돌려보기와 비눗방울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유치원 형님들이 동생들의 손을 잡고 놀이 공간을 안내하며 함께 놀이하는 과정에서 서로 웃고 소통하며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을 보였다.어린이집 원장선생님은 “동생들을 위해 환영의 선물을 준비하고 손을 잡아 이끌어 주는 형님들의 모습에서 배려와 나눔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들이 함께 어울리고 다양한 경험을 나누며 즐겁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유·보 이음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되었으면 좋겠다고 ”고 말씀하셨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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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들물빛유, 마당극 ‘심청이 온다’로 즐기는 문화예술 나들이
한들물빛유, 마당극 ‘심청이 온다’로 즐기는 문화예술 나들이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한들물빛유치원은 10월 14일 3층 어울 놀이터에서 3~5세 유아 208명을 대상으로 마당극 ‘심청이 온다’ 공연 관람을 실시했다.이번 공연은 유아들이 이야기와 음악이 어우러진 마당극을 감상하며 문화예술을 친근하게 접하고 공연 관람 예절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또한 전래동화 속 다양한 언어 표현을 접하며 상상력을 펼치고 등장인물의 마음을 헤아리며 가족에 대한 사랑과 배려의 가치를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됐다.아울러 옛이야기에 담긴 조상들의 삶과 지혜를 만나며 우리 전통문화에 친밀감을 느끼고 그 소중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유아들은 ‘심청이 온다’를 관람하며 이야기의 흐름에 어우러진 판소리와 사물악기, 가야금의 소리를 함께 감상했다.우리 전통음악의 흥겨운 장단과 다채로운 악기 소리를 느끼며 전통문화에 친밀감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공연장으로 질서를 지켜 이동하고 바르게 앉아 관람하며 함께 공연을 즐기기 위한 약속을 실천했다.공연 후에는 학급별로 기억에 남는 장면과 느낌을 이야기하며 감상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이를 통해 유아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친구들의 다양한 느낌에도 관심을 갖는 기회를 마련했다.양주미 원장은 “앞으로도 유아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풍부한 감성과 표현력을 기르고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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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민·관·학 합동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민·관·학 합동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지역 사회 유관기관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환경 조성을 위한 대대적인 현장 행보에 나섰다.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약 1시간 동안, 충청남도 아산시 소재 산동초등학교 정문 및 통학로 일대에서 학생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등굣길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이 성황리에 전개됐다.이번 캠페인은 등교 시간대 집중되는 교통 혼잡으로부터 어린이 보행자를 보호하고 학교 주변 안전 무법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민·관·학이 공동으로 기획한 안전 강화 조치다.이날 선제적으로 진행된 대규모 합동 캠페인에는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을 필두로 학부모들로 구성된 자발적 봉사 단체인 녹색어머니회, 학교 공동체의 주축인 아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등 지역사회 전반의 교육 및 치안 관련 핵심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의 모범 사례를 보였다.참가자들은 출근 차량과 등교 학생들이 뒤엉키는 혼잡한 교문 앞 도로에서 홍보 어깨띠를 착용하고 피켓, 플래카드 등을 활용해 현장 중심의 계도 활동을 펼쳤다.특히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의 핵심인 ‘보행 안전 3대 원칙’을 직접 지도했다.스마트폰을 보며 걷거나 무단횡단을 하는 등의 위험 요소를 발견하는 즉시 올바른 횡단보도 이용법을 안내하고 시인성이 높은 교통안전 홍보 물품을 나누어 주며 학생 스스로 안전 의식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동시에 어린이 보호구역을 통과하는 운전자들을 향한 집중적인 의식 개선 홍보도 동반됐다.운전자들에게 학교 앞 주행 시 제한속도 시속 30km 준수, 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 금지, 횡단보도 앞 일단정지 등 보행자 중심의 법규 준수 사항을 강력히 전달하며 어린이 보호에 솔선수범해 줄 것을 호소했다.이번 행사를 공동 주관한 유관기관 관계자는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 환경은 교육지원청과 학교만의 노력으로 완벽해질 수 없다”며 “녹색어머니회와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등 지역사회가 한 목소리로 동참해 준 덕분에 더욱 실효성 있는 캠페인이 가능했다. 앞으로도 유관기관 간 상시 협력 체계를 강화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등하굣길 환경을 다각도로 넓혀가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현장에 참여한 학부모 및 학교 관계자들 역시 이번 유관기관들의 유기적인 협업과 노력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 교통문화로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아산교육지원청은 이번 합동 캠페인의 성과를 바탕으로 관내 초등학교 통학로 주변의 교통안전 시설물을 전수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합동 순찰 및 맞춤형 안전 교육을 확대 실시해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한 가시적인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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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 및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교통안전 및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아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아산학부모회협의회와 함께 10월 14일 오전 산동초등학교에서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과 행복한 학교문화를 위한 교통안전 및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오늘 캠페인은 아산교육지원청, 아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아산학부모회협의회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쿨존 교통법규 준수 및 학교폭력 근절 홍보를 진행했다.작년 하반기부터 매월 2회 실시하는 캠페인으로 아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아산학부모회협의회가 공동 주관해 관내 총 20교에서 전개했다.학생과 운전자가 지켜야 할 교통안전 수칙 안내, 학교폭력 근절 공감대 형성, 홍보 물품 배포 등을 통해 안전하고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아산교육지원청 최미경 교육장은 “학생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는 아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및 아산학부모회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업해 실질적이고 다양한 학생 안전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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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계약서류 간소화로 행정 부담 줄이고 ESG 경영 실천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계약서류 간소화로 행정 부담 줄이고 ESG 경영 실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계약상대자의 서류 작성 부담을 줄이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계약이행 통합서약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선은 계약체결 시 제출하던 청렴서약서 계약보증금지급각서 등 8종의 서약·각서를 1종으로 통합하는 것이 핵심이다.착공 단계 서류 3종과 준공 단계 서류 2종도 각각 1종으로 통합해 전체 제출서류를 13종에서 3종으로 간소화한다.이를 통해 계약업체의 반복적인 서류 작성 부담과 담당 직원의 서류 검토·관리 업무를 줄이고 서류 누락과 기재 오류를 예방해 계약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출력 서류 감소에 따른 종이·토너 사용량 절감과 탄소배출 저감 등 친환경 행정 실천을 통해 ESG 경영에도 기여할 전망이다.김효섭 이사장은 “이번 개선은 계약업체와 직원 모두의 행정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며 “앞으로도 불필요한 행정절차를 개선하고 자원 절약과 업무 효율화를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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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 ‘알기 쉬운 세무 교육’ 마무리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 ‘알기 쉬운 세무 교육’ 마무리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은 지난 7일 ‘알기 쉬운 세무 교육’4회차 수업을 끝으로 올해 교육 과정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여성 취·창업 기초역량교육 사업의 하나로 시민과 소상공인이 사업 운영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세무 지식을 익히고 세금 신고·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수를 줄이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4월 1일을 시작으로 6월 4일 8월 5일 10월 7일까지 총 4회 진행됐으며 시민과 소상공인 등 51명이 참여했다.강의는 수호세무회계법인 대표 조은주 세무사가 맡아 부가가치세와 종합소득세 등 사업 운영에 필요한 세금부터 증여세와 상속세 등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세금까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했다.센터는 2024년부터 아산세무서와 협력해 시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무료 세무 교육과 상담을 이어오고 있다.올해도 강의 후 상담 희망자를 대상으로 아산세무서 조사관과의 1:1 세무 상담을 진행해 개인의 상황과 사업장 여건에 맞는 세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교육에는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과 창업을 준비하는 시민, 증여·상속 등 생활 속 세금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참여했다.이론 교육에 전문가 상담을 연계해 실제 세무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줬다는 점에서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양진욱 센터장은 “강의를 들어도 ‘그럼 내 경우는요?’하는 질문이 꼭 남는다”며 “그 질문을 세무서 조사관에게 바로 물어볼 수 있었던 것이 참여자들이 가장 반긴 부분”이라고 말했다.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세금은 잘 몰라서 손해 보기 쉬운 분야”며 “가까운 센터에서 배우고 세무서 상담까지 받을 수 있는 교육이 계속 이어지도록 시에서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시민과 소상공인의 수요를 반영해 취·창업과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과 상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나온은 13일부터 22일까지 아산시 여성을 대상으로 ‘차근차근 셀프 카 케어’ 교육을 운영한다.차량 기초 관리와 스스로 할 수 있는 안전 점검 요령을 배우는 과정이다.신청과 자세한 내용은 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으로 문의하면 된다.[센터 소개]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은 2023년 11월 13일 문을 열었다.아산시 여성의 능력 개발, 돌봄, 창업을 지원하는 시설이며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아산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한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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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민·관 협력으로 어르신 생신상 마련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민·관 협력으로 어르신 생신상 마련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3일 영인면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잔치’를 열어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이번 생신잔치는 지역 업체의 후원으로 마련돼 더욱 의미를 더했다.영인면 구성리에 위치한 성도축산은 홍삼 1상자와 간식을 후원했으며 아산리에 위치한 김정자떡방은 떡케이크를 후원해 생신상을 풍성하게 꾸렸다.이날 생신을 맞은 어르신은 오랜만에 손님이 방문한다는 소식에 일찍부터 집안을 단장하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어르신은 “혼자 보내는 생일이 익숙했는데, 이렇게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와 밝은 미소로 축하해 주니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처럼 기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김정자 단장은 “어르신께서 환하게 웃으시며 반겨주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은경 면장은 “어르신에게 기쁨과 온기를 선물해 주신 행복키움추진단과 성도축산, 김정자떡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영인면 주민들이 외로움 없이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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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도고혁신플랫폼, 남철우 서화 개인전 개최
아산 도고혁신플랫폼, 남철우 서화 개인전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도고온천지역 혁신플랫폼 2층 기억저장소에서 10월 6일부터 12월 11일까지 남철우 작가의 서화 개인전 ‘붓끝에 피어나는 자연과 삶’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작가의 작품을 통해 자연과 삶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전통 서화를 가까이에서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도고혁신플랫폼 내 전시 공간인 기억저장소에서 처음 열리는 전시로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를 넓히고 주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남철우 작가는 오랜 기간 개인전과 단체전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 왔으며 서화 분야에서 창작과 심사 활동을 펼쳐 왔다.주요 이력으로는 2013년 문인화 개인전을 시작으로 2023년 제1회 남철우 서예 개인전, 2025년 서화 개인전, 2026년 전주 가리미술관 서화 개인전 등이 있다.현재 사단법인 백제서화협회 부이사장으로 활동하며 서화 예술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전시 주제인 ‘붓끝에 피어나는 자연과 삶’에는 자연의 생명력과 삶의 정서를 붓으로 표현한 작품들이 담겼다.관람객들은 섬세한 필치와 예술적 감성이 어우러진 작품을 감상하며 전통 서화의 매력을 느끼고 사색과 여유의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아산시 관계자는 “기억저장소의 첫 전시를 통해 지역 예술인의 작품을 소개하고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더욱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도고혁신플랫폼이 지역 문화예술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전시는 12월 11일까지 도고온천지역 혁신플랫폼 2층 기억저장소에서 진행되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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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일 짚풀문화축제, 아산 외암마을서 25주년 맞아
전국 유일 짚풀문화축제, 아산 외암마을서 25주년 맞아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대표 전통문화 축제인 ‘제25회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 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외암마을에서 열린다.올해는 전국 짚풀공예 작품 전시와 드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짚과 풀을 주제로 한 짚풀문화제는 산업화로 점차 사라져 가는 우리 고유의 농경문화를 알리고 역사적 가치를 전승하는 문화·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특히 올해는 전국 각지에서 공모한 짚풀공예 작품을 전시해 축제의 볼거리를 넓힌다.공예 장인과 일반 참여자들이 만든 독창적인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하며 짚풀공예의 전통과 예술적 가치를 살펴볼 수 있다.외암마을의 고즈넉한 야경과 가을 밤하늘을 수놓을 드론쇼도 펼쳐진다.전통 농경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와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민다.아산시 관계자는 “지난 25년간 짚풀문화제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축제를 준비했다”며 “전국의 짚풀공예 작품과 드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느끼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축제 세부 프로그램과 관람 안내는 아산시 및 축제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외암민속마을보존회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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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기업 찾아 청년 근로자 인구교육 추진
아산시, 기업 찾아 청년 근로자 인구교육 추진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청년 근로자의 일터를 찾아 결혼·출산과 양육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지원 제도 알리기에 나섰다.아산시는 13일 실크로드시앤티 아산공장에서 청년 근로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4월 저출생 대응 업무협약을 맺은 실크로드시앤티가 수요 조사에 참여하면서 마련됐으며 협약에 담긴 시 인프라 연계의 첫 후속 사업이다.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아산시 청년 인구 비율은 27.10%로 전국 평균과 충남 평균을 웃돈다.시는 청년층이 결혼과 출산을 고민하는 시기에 맞춰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정책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시는 오는 12월까지 관내 기업체 청년 근로자와 시청 공무원 등 300명을 대상으로 사업장을 찾아가 1시간 안팎의 교육을 진행한다.교육에서는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육아휴직과 출산·양육 지원 제도 등 관련 정책을 안내한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육아 지원 제도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가족 친화적인 직장 문화가 결혼과 출산의 출발점”이라며 “일터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통해 개인의 인식 개선과 조직문화 변화를 함께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다음 달 13일 오후 4시 배방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뮤지컬 공연 형식의 인구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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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룡초, ‘2026 지역대학과 함께하는 AI·SW 창의마당’ 금상 수상 쾌거
2026-10-15 11: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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