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지역이 함께 차린 8월 생신상으로 어르신께 온정 전해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지역이 함께 차린 8월 생신상으로 어르신께 온정 전해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6일 8월 생신을 맞은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찾아 생신상과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생신잔치는 도고면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복지이장, 노인회장, 부녀회장 등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의 생신을 축하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어르신에게는 미역국과 밑반찬, 생신 음식, 꽃다발 등이 전달됐으며 시전1리 조병호 이장이 직접 준비한 떡케이크와 아산시기업인협의회 참여업체 9곳에서 후원한 생활용품·식료품도 함께 전달됐다.참석자들은 어르신과 이야기를 나누며 생활에 불편한 점과 복지 욕구를 살피고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폭염에 대비한 건강수칙과 온열질환 예방을 안내하는 등 건강과 안부도 함께 확인했다.정미경 민간단장은 “지역의 여러 분들이 함께 어르신의 생신을 축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이웃의 따뜻한 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진회 도고면장은 “어르신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행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마음을 모아 더욱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복지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매월 생신을 맞은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신상과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2026-08-27
-
아산시, 9월 1일부터 ‘현금 결제 없는 버스’ 본격 시행
아산시, 9월 1일부터 ‘현금 결제 없는 버스’ 본격 시행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운수종사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요금 관리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시내버스 및 공영버스 대상 ‘현금 결제 없는 버스’를 본격 시행한다.시는 2025년 7월부터 7개 노선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데 이어 올해 7월 1일부터 시내버스와 공영버스 전 노선으로 확대 시행했다.시민 불편과 현장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2개월간의 계도기간을 운영하며 차량 내 현금함을 유지하고 버스 안내문과 일부 정류장 홍보물, 시 누리집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제도를 안내해 왔다.계도기간이 종료되는 9월 1일부터는 모든 시내·공영버스의 현금함을 철거하고 현금 대신 디지털 결제수단을 이용해야 한다.교통카드가 없는 승객은 인근 편의점에서 교통카드를 구매하거나 모바일 교통카드 앱을 이용할 수 있으며 계좌이체를 통한 요금 결제도 가능하다.대중교통과장은 “현금 결제 없는 버스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 안내와 운수종사자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특히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시를 찾는 방문객도 버스를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결제 방법에 대한 안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
아산시의회 김은아 의원, 소상공인 안전망 구축 위해‘아산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발의
아산시의회 김은아 의원, 소상공인 안전망 구축 위해‘아산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발의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 김은아 의원이 26일 제267회 제1차 정례회에서 발의한 ‘아산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기획행정농업위원회의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최근 1인 소상공인 및 여성 소상공인을 노린 범죄 위험이 커지고 화재 등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경영 위기를 겪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현장의 실질적인 안전망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1인 및 여성 소상공인의 범죄예방을 위한 안전물품·장비 지원 △소상공인 화재보험료 지원 △노란우산 공제 가입 장려금 지원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아산경찰서와의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김은아 의원은 “1인 소상공인과 여성 소상공인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범죄 위험과 재난 위기에 실질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안전망을 마련하고자 이번 개정안을 발의했다”며 “아산경찰서와의 협력체계를 통해 소상공인 보호 효과를 실질적으로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해당 조례안은 오는 9월 11일 제267회 아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의결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6-08-26
-
아산시의회 김은아 의원, “아이 둘이면 먼저”… ‘아산시청 직장어린이집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발의
아산시의회 김은아 의원, “아이 둘이면 먼저”… ‘아산시청 직장어린이집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발의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 김은아 의원이 26일 제267회 제1차 정례회에서 발의한 아산시청 직장어린이집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기획행정농업위원회의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아산시청 직장어린이집 보육대상자를 결정할 때 자녀가 2명 이상인 직원의 자녀에게 입소 우선권을 부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현행 조례의 보육대상자 우선순위를 규정한 조항을 정비해, 다자녀 가구가 직장어린이집을 보다 우선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직장어린이집은 일과 양육을 병행해야 하는 직원들의 돌봄 부담을 낮추는 중요한 복지 기반이다.특히 다자녀 가구의 경우 자녀 돌봄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큰 만큼, 이번 개정안이 안정적인 직장생활과 양육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은아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저출산에 따른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다자녀 가구의 양육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드리기 위해 마련했다”며 “아산시청 직장어린이집 입소 과정에서 다자녀 가구가 체감할 수 있는 우선권을 갖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이 최종 시행되면, 다자녀 가구 직원은 직장어린이집 입소 심사에서 우선순위를 인정받게 되어 자녀 양육에 따른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해당 조례안은 오는 9월 11일 제267회 아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의결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6-08-26
-
아산시의회 윤영숙 의원, ‘아산시 다함께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조례안 발의
아산시의회 윤영숙 의원,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 윤영숙 의원은 26일 문화환경위원회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의 처우와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돌봄서비스 제공을 지원하기 위한 ‘아산시 다함께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윤영숙 의원은 이번 개정안이 다함께돌봄센터가 지역사회 아동 돌봄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돌봄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돌봄을 담당하는 종사자의 근무환경과 처우 개선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크게 두 가지다.먼저 안 제7조제5항을 신설해 시장이 센터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필요한 시책을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이를 통해 임신·출산 및 육아기에 있는 종사자를 포함해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의 근무환경 개선과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안 제7조제6항을 신설해 필요한 경우 센터 종사자의 처우 및 근무환경 등에 관한 실태조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도 마련했다.실태조사를 통해 현장에서 실제로 겪고 있는 근무환경과 처우 수준, 제도적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파악하고 향후 정책 수립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윤영숙 의원은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안전하고 지속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현장”이라며 “아이들을 돌보는 종사자가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곧 돌봄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길”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조례 개정은 특정 지원을 일률적으로 규정하기보다”아산시가 종사자의 처우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특히 임신·출산과 육아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종사자들이 경력 단절이나 근무상 불이익 없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도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또한”돌봄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이용자인 아동뿐만 아니라 돌봄을 제공하는 종사자에 대한 정책적 관심도 함께 필요하다“며”앞으로 실태조사 등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조례안은 아산시의회 제2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 내용
2026-08-26
-
아산시의회 명노봉 의원, 출생축하금 자녀 순위 기준 현실에 맞게 개선
아산시의회 명노봉 의원, 출생축하금 자녀 순위 기준 현실에 맞게 개선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 명노봉 의원이 출생축하금 지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합리한 기준을 개선하고 다양한 가족 형태와 실제 가족관계를 제도에 반영하기 위해 ‘아산시 출생축하금 및 다자녀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해당 조례안의 핵심은 그동안 명확하지 않았던 출생축하금 자녀 순위 산정 기준을 실제 출생 순서와 가족관계에 맞게 구체화한 것으로 지난 26일 열린 제267회 아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문화복지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특히 조례안은 출생아보다 먼저 태어난 자녀가 사망한 경우 가족관계등록사항에 관한 증명서를 통해 확인되면 해당 자녀를 출생축하금 산정을 위한 자녀 순위에 포함하도록 했다.이는 먼저 태어난 자녀가 사망했다는 이유로 이후 태어난 자녀의 순위가 실제 출생 순서와 다르게 산정될 수 있는 문제를 개선하고 한 가정의 실제 가족관계와 출생의 순서를 행정제도에도 온전히 반영하자는 취지다.또한 변화하는 가족 형태와 생활 여건을 고려한 자녀 순위 산정 기준도 마련했다.재혼가정의 경우 가족관계가 확인되고 현재 가정에서 동일 세대를 구성하며 실제 양육하는 자녀를 순위에 포함하도록 했으며 관련 법률에 따라 입양한 자녀 역시 포함하도록 했다.이와 함께 취업·학업·군 복무 등 불가피한 사유로 관외에 단독 전출한 자녀도 자녀 순위에 포함하도록 기준을 명확히 했다.명노봉 의원은 “먼저 세상을 떠난 아이 역시 부모에게는 소중한 자녀인데, 행정상의 기준으로 그 아이의 존재가 자녀 순위에서 제외되는 것은 제도의 취지와 맞지 않는다”며 “가족이 실제로 살아온 삶과 출생의 순서를 행정도 존중해야 한다”고 개정 취지를 밝혔다.이어 “가족의 형태와 생활방식은 다양해지고 있지만 제도가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면 시민이 예상하지 못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며 “이번 개정을 통해 재혼·입양가정은 물론 학업이나 취업, 군 복무 등으로 주소를 달리하는 경우까지 보다 합리적이고 명확한 기준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명 의원은 또 “이번 조례 개정은 새로운 지원을 확대하는 것보다 기존 제도의 사각지대를 찾아 시민의 눈높이에서 바로잡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행정의 기준과 시민이 살아가는 현실 사이에 간극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제도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해당 조례안은 오는 9월 11일 열리는 제267회 아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6-08-26
-
아산시 청렴도 4등급 성적에 이기애 의원, ‘청렴 해결사’로 나서다
아산시 청렴도 4등급 성적에 이기애 의원, ‘청렴 해결사’로 나서다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 이기애 의원이 발의한 ‘아산시 청렴도 향상 지원 조례안’ 이 8월 26일 열린 제267회 아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기획행정농업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조례안은 그동안 종합청렴도 2등급을 유지하던 아산시가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단계 하락한 4등급을 받으며 실추된 시민 신뢰를 회복하고 공직사회 행정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산시 청렴도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는 5등급을 기록한 ‘청렴노력도’지표가 꼽히는데, 그중에서도 부패방지 제도 구축, 기관장의 청렴 관심 및 노력도, 부패 취약 분야 개선 항목에서 타 시·군 대비 현저히 낮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이기애 의원은 일회성 캠페인 수준의 대책을 넘어 지속 가능하고 체계적인 정책을 추진하고자 제도적 근거 마련에 주력했다.이번 조례안에는 아산시의 지역적 특성과 취약점을 반영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시장의 책무와 정책적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함으로써 공직사회의 청렴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강한 의지가 담겨 있다.주요 내용으로는 △청렴도 향상과 부패방지를 위한 시장의 책무 △공직자의 청렴 의무 △매년 청렴도 향상 기본계획 수립·시행 △청렴교육과 홍보, 청렴 실천 운동 등 청렴도 향상 사업 △외부 전문기관을 활용한 청렴도 조사 △관련 기관·단체와의 협력체계 구축 △청렴도 향상에 기여한 공직자와 시민에 대한 포상 근거 등이 포함됐다.특히 매년 수립하는 기본계획에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에 대한 실태 분석과 세부 과제를 반드시 포함하도록 규정해, 이번 하락의 원인이 되었던 청렴노력도 관련 지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할 수 있는 실질적 발판을 마련했다.해당 안이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되면 아산시는 매년 체계적인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청렴 정책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또한 청렴도 조사와 교육, 부패방지 시스템 간 연계를 통해 정책의 지속성과 실효성도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조례를 발의한 이 의원은 “청렴은 단순한 기관 평가 점수 향상을 위한 과제가 아니라 시민이 행정을 신뢰하게 만드는 가장 기본이자 핵심”이라며 “이번 조례를 바탕으로 일회성 행사를 벗어나 아산시의 청렴도 취약 분야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가 단단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한편 이기애 의원은 아산시 집행부뿐만 아니라 아산시의회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도 ‘아산시의회 청렴도 향상 지원 조례안’을 함께 발의했다.이번 조례 제정을 계기로 아산시와 아산시의회가 청렴도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해당 조례안은 오는 9월 11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6-08-26
-
아산시의회 이강미 의원,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사고 예방 위한 제도 마련
아산시의회 이강미 의원,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사고 예방 위한 제도 마련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 이강미 의원이 발의한 ‘아산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제267회 아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건설도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증가에 맞춰 체계적인 안전관리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사고 발생 이후 대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개정안에는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계획을 5년 단위로 수립·시행하고 이용현황과 안전사고 발생현황 등의 실태조사를 실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또한 안전사고 예방, 음주·무면허 운전 방지, 보행자 보호와 주·정차질서 확립과 특히 청소년 이용자의 안전의식 개선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교육과 홍보를 강화 내용을 포함했다.이용자의 준수사항도 새롭게 마련했다.이용자는 보행자를 보호하고 안전모 등 보호장구를 착용해야 하며 무단방치를 금지하고 주차질서를 지켜야 한다.아울러 도로교통법에 따른 통행방법과 운전자의 의무사항을 준수하고 음주운전과 승차정원 초과 탑승을 하지 않도록 했다.이강미 의원은 “개인형 이동장치는 편리한 이동수단이지만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으면 시민 모두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며 “특히 청소년의 무면허 운전과 안전수칙 미준수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서와 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연계한 안전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청소년들이 개인형 이동장치의 올바른 이용방법과 교통법규를 제대로 익힐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이용자와 보행자가 모두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제도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8-26
-
아산문화재단, ‘K-가곡 월드스타 콘서트 in 아산’ 성황리 개최
아산문화재단, ‘K-가곡 월드스타 콘서트 in 아산’ 성황리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문화재단은 지난 22일 경찰대학교 이순신 홀에서 열린 ‘K-가곡 월드스타 콘서트 in 아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KBS가 주최하는 국제 한국 가곡 경연 프로젝트 ‘K-가곡 슈퍼스타’ 와 연계해 마련됐다.특히 ‘K-가곡 슈퍼스타’는 국제 성악콩쿠르 중에서 1등 우승 상금이 가장 큰 7만 달러 규모의 국제 한국 가곡 콩쿠르로 세계 각국의 성악가들이 참여해 한국 가곡의 아름다운 선율을 세계로 울려 퍼지게 하는 국제적인 경연 무대로 주목받고 있다.치열한 글로벌 예선을 거쳐 선발된 본선 진출자 10명이 참여한 이번 공연에서는 외국인 성악가들이 직접 한국 가곡을 노래하며 우리 가곡의 아름다움과 한국적 정서를 세계적인 수준의 성악으로 표현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특히 성악가들은 한국어 가사의 의미를 깊이 이해하고 곡에 담긴 정서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단순히 가사를 노래하는 것을 넘어 단어 하나하나의 뜻을 생각하고 깊이 고민한 음성이 객석의 가슴을 울리며 언어와 국경을 넘어 한국 가곡이 가진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했다.이번 무대는 지역에서 쉽게 만나기 어려운 외국인 성악가들의 공연을 아산에서 직접 만날 수 있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컸다.세계 각국에서 모인 성악가들이 한국 가곡을 자신만의 해석으로 노래하며 우리 가곡의 아름다움과 깊이를 선보였고 관객들은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감동으로 한국 가곡을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전 세계적으로 K팝을 비롯한 다양한 K-콘텐츠가 주목받으며 ‘K 열풍’ 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공연은 그 열기를 K-가곡으로 이어가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됐다.세계 각국의 성악가들이 한국 가곡을 배우고 직접 노래하며 세계 무대에 선보인다는 점에서 K-가곡이 세계에 울려 퍼지는 데 이바지하는 뜻깊은 문화예술의 장이 마련됐다는 평가다.이날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은 공연 내내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무대에 대한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공연이 끝난 후에도 포토존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등 공연의 여운을 이어가며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유성녀 아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외국인 성악가들이 우리 가곡을 노래하는 특별한 무대를 시민들이 아산에서 직접 만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K팝을 비롯한 K-콘텐츠가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K-가곡의 아름다움도 세계 곳곳에 울려 퍼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수준 높은 공연과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아산이 세계와 문화로 소통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공연에 참여한 ‘K-가곡 슈퍼스타’본선 진출자 10명 가운데 최종 우승의 대표 영예를 누가 차지하게 될지는 오는 9월 25일 밤 9시 30분 KBS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또한 ‘K-가곡 슈퍼스타 비긴즈’에서는 오는 9월 24일 밤 10시 20분, 본선 진출자들이 아산의 대표 관광명소인 외암민속마을과 현충사를 찾아 아산의 아름다운 전통문화와 역사·관광을 즐기는 모습이 방송될 예정이다.성악가들의 음악뿐만 아니라 아산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함께 경험하는 모습을 통해 한국 가곡과 아산의 매력을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알리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8-26
-
아산교육지원청, ‘2026 아산 학교운동부 지도자 생각나눔자리’ 개최
아산교육지원청,‘2026 아산 학교운동부 지도자 생각나눔자리’개최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8월 25일 오후 6시 관내 초·중학교 학교운동부 지도자와 아산시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2026 아산 학교운동부 지도자 생각나눔자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성과를 넘어, 아산 학교체육의 내일을 함께 만들다를 주제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성과를 되돌아보고 제56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대비한 경기력 향상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학교운동부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아산시체육회장, 체육인성건강과장, 아산시체육회 사무국장 및 임직원, 관내 초·중학교 운동부 지도자 등이 참석했다.행사는 개회 및 행사 안내를 시작으로 참석자 소개,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환영사, 아산시체육회장 격려사에 이어 본격적인 생각나눔자리 순으로 진행됐다.생각나눔자리에서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성과 및 평가 △제56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력 향상 및 전략 협의 △종목별 우수 지도사례 및 학교운동부 운영 사례 공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교운동부 육성 방안 등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의견을 나눴다.특히 지도자들은 각 종목별 훈련 및 경기 운영 과정에서의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학생 선수의 경기력 향상뿐만 아니라 학생 선수의 성장과 학교운동부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또한 아산교육지원청과 아산시체육회가 긴밀하게 협력해 지역의 체육 인프라와 전문성을 학교체육 발전에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아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생각나눔자리를 통해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학교체육 정책과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 학교운동부 지도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신세균 교육장은 “학교운동부의 성과는 학생 선수들의 노력과 지도자 선생님들의 헌신이 함께 만들어 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이번 생각나눔자리가 그동안의 성과를 넘어 아산 학교체육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아산교육지원청은 아산시와 아산시체육회 등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학생 선수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운동하며 자신의 꿈과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학교운동부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6
-
아산시 신창면 완료지구, ‘제1회 행복누림터 여유- 가을빛 체험’ 개최
2026-08-28 15:17:45
-
아산시 신창면 완료지구, ‘제1회 행복누림터 여유- 가을빛 체험’ 개최
2026-08-28 15:17:45
-
HOT KEYWORD
-
아산시, 서광제이엠로부터 500만원 성금 전달받아
아산시, 서광제이엠로부터 500만원 성금 전달받아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11일 아산...
-
아산시, 주민이 진정한 주인…주민자치 대표 도시로 나아간다.
아산시, 주민이 진정한 주인…주민자치 대표 도시로 나아간다.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
아산시, 노인복지시설 및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노인 인권 교육 진행
아산시, 노인복지시설 및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노인 인권 교육 진행
[충청중심뉴...
-
아산시, 2024년 ‘안·아·줌’ 양육자 장애아동 학대 예방교육 실시
아산시, 2024년 ‘안·아·줌’ 양육자 장애아동 학대 예방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
-
아산교육지원청, 지역사회와 함께 교육복지안전망 구축
아산교육지원청, 지역사회와 함께 교육복지안전망 구축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