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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중, 직업의 문을 열고 미래로 다가가다
신창중, 직업의 문을 열고 미래로 다가가다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신창중학교는 9월 8일부터 9월 9일까지 공주시 진로교육센터에서 3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꿈채움 진로융합활동’을 운영했다.이번 활동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 중심 진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자 주도성과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꿈을 채우고 미래를 설계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들은 의학 생명관, 법과학 수사관, 항공 체험관, 반려동물관, 인공지능관, 지역사회관, 친환경관, 진로상담실 등 8개 주제관에서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특히 학생들은 원격진료 및 가상 의료서비스, 반려동물 전문가 체험, 객실 승무원 및 항공기 조종사 체험, Holland 및 MBTI 진로 검사 등에 흥미를 보이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관심은 있었지만 직접 경험하기 어려웠던 직업을 체험할 수 있어 재미있었다”며 “내가 선택한 주제관에서 활동에 참여하며 관심 분야를 생각해 보고 진로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신창중학교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다양한 직업 세계와 미래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진로 교육을 확대해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 창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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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성심학교, 드림앤챌린지 및 재활자립학과 현장체험학습 실시
아산성심학교, 드림앤챌린지 및 재활자립학과 현장체험학습 실시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성심학교는 9월 8일 전공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 내 대학 시설인 나사렛대학교 장애인표준사업장 드림앤챌린지 및 재활자립학과를 방문해 직업적 자립 능력과 사회 적응 능력을 키우는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이번 체험학습은 전공과 학생들에게 실제 작업 현장과 유사한 직무 공간을 직접 경험하게 함으로써 직업적 가능성을 탐색하고 대학 캠퍼스 라이프를 통해 사회성과 새로운 진로 탐색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손끝으로 느끼는 공예와 첨단 기술, ‘양말목 도어벨’및 ‘반도체 부품 조립’체험 첫 번째 활동으로 진행된 ‘양말목 도어벨 만들기’에서는 친환경 재료인 양말목을 활용해 정성껏 작품을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다.학생들은 손끝의 감각을 살려 소품을 만들며 창의력과 섬세한 조작 능력을 경험하고 완성된 도어벨에서 소리가 날 때마다 뿌듯한 성취감을 드러냈다.이어 진행된 ‘반도체 부품 조립’에서는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정밀한 직무 능력을 체험했다.학생들은 안전 수칙과 가이드라인에 따라 부품을 차근차근 조립해 보며 현장 실무 감각을 익히고 집중력과 직무 수행 역량을 한 단계 높였다.“진짜 대학생이 된 기분이에요”학생들의 생생한 소감 오전 일정을 마친 학생들은 나사렛대학교 구내식당으로 이동해 직접 음식을 식기류에 담고 질서를 지키며 식사했다.대학생들과 같은 공간에서 식사하며 캠퍼스 라이프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됐다.오후에는 재활자립학과를 방문해 학과 설명과 안내를 들으며 향후 진로 및 대학 진학, 사회 진출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접했다.체험에 참여한 양 OO 학생은 “반도체 부품을 직접 맞춰보고 양말목으로 소리가 나는 멋진 도어벨을 만드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학교 밖에서 친구들과 함께 진짜 직업인이 된 것처럼 활동해 볼 수 있어서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함께 참여한 김 OO 학생 또한 “대학 구내식당에서 식사하고 학과 설명을 들으니 나도 대학생이 된 것 같아 설레었어요. 오늘 배운 직무 체험을 바탕으로 나중에 멋지게 자립해서 일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현장 중심 교육으로 다지는 당당한 자립의 꿈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단순한 시설 방문을 넘어, 지역 대학과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을 다각도로 탐색하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아산성심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 및 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망을 구축해, 전공과 학생들이 장애라는 한계를 넘어 당당한 사회 구성원이자 경제 주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진로·직업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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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고 동문 골프동호회, 모교 발전기금 200만원 기탁
온양고 동문 골프동호회, 모교 발전기금 200만원 기탁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온양고등학교는 지난 9월 9일 아산고·온양고 동문 골프동호회로부터 발전기금 200만원을 기탁받았다.이번 발전기금은 지난 8월 13일 아름다운 CC 에서 열린 제14회 아산고·온양고 동행나눔 골프대회를 통해 동문들이 함께 마련한 총 600만원의 성금 가운데 일부로 모교의 발전과 학생들의 교육활동 지원을 위해 온양고등학교에 전달됐다.이날 기탁식에는 온양고 골프회장 염동원, 골프사무국장 정만수, 총동창회장 정재신 동문과 아산고 골프회장 최범진 등이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하태민 학교장은 “동문 여러분께서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모교 학생들을 위한 발전기금을 마련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학생들의 교육활동과 학교 발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온양고 염동원 골프회장은 “동문들이 함께하는 골프대회를 통해 화합을 다지는 것은 물론, 모교 학생들을 위한 나눔까지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모교의 발전과 후배들의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번 발전기금은 학생들의 교육활동 지원과 학교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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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이강미 의원, 겨울철 통학로 결빙사고 예방 위한 선제 대응 주문
아산시의회 이강미 의원, 겨울철 통학로 결빙사고 예방 위한 선제 대응 주문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 이강미 의원은 지난 8일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중 진행된 도로관리과 행정사무감사에서 겨울철 결빙으로 인한 어린이와 시민들의 보행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통학로와 결빙 취약 구간에 대한 선제적인 조사와 안전대책 마련을 주문했다.이강미 의원은 질의에 앞서 최근 신광초등학교 인근에서 발생한 도로 침하 민원과 관련해, 휴일임에도 담당 부서가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신속하게 대응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이어 해당 지역은 학생과 학부모의 통행량이 많고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곳인 만큼, 시민 안전과 직결된 민원에 대해서는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대응을 이어가 줄 것을 당부했다.이어 겨울철 보행로 열선 설치 사업을 점검하며 현재 설치 및 설치 예정지가 특정 지역에 집중되어 있는 점을 지적했다.이 의원은 “특별교부세나 도비 등 사업비가 확보된 곳을 중심으로 시설을 설치하는 데 그치지 말고 관내 결빙 취약구간을 선제적으로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경사가 심하거나 상시 그늘이 지는 곳, 어린이 통학로 및 시민 통행량이 많은 구간을 비롯해 결빙 민원이 반복되거나 사고 위험이 높은 곳을 전반적으로 조사하고 위험도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해 관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이강미 의원은 “열선은 공사비와 유지관리비가 많이 소요되는 만큼 재원 확보가 필요한 점은 충분히 이해한다”며도 “외부 재원이 교부된 곳에 시설을 설치하는 것과 별개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어느 곳이 위험하고 취약한지를 미리 파악하고 관리하는 것이 행정의 본래 역할”이라고 당부했다.아울러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통학로는 겨울철 작은 결빙에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더욱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며 “관내 통학로와 결빙 취약구간을 전반적으로 조사해 위험도가 높은 곳부터 열선 등 안전시설을 확대하고 사고 발생 전 대응할 수 있는 선제적 보행 안전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한편이 의원은 이날 제출된 수의계약 관련 행정사무감사 자료에서 동일 사업이 중복 기재되는 등 일부 자료의 정확성이 미흡한 점을 함께 지적했다.이 의원은 “행정사무감사 자료는 의회가 사업 추진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살펴보는 기본 바탕이 되는 자료”며 “제출 전 한 번 더 면밀하게 확인해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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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적십자봉사회, 복지사각지대 발굴·취약계층 지원 업무협약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적십자봉사회, 복지사각지대 발굴·취약계층 지원 업무협약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은 9일 염치읍행정복지센터에서 염치읍 적십자봉사회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과 함께 적십자 봉사회원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해 지역 내 위기가구를 살피고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취약계층의 안부 확인과 생활실태 점검 등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자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제보 △취약계층 안부 확인 및 생활실태 점검 △재난·긴급 위기가구 구호활동 및 복지서비스 연계 △후원물품 지원 및 봉사활동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특히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된 적십자 봉사회원들은 지역 곳곳에서 활동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을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역할을 적극 수행할 예정이다.심용근 염치읍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가까이에서 살피고 있는 적십자 봉사회와 협력하게 되어 더욱 든든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민간단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신속하게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강명구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보다 촘촘하게 살필 수 있는 협력 기반이 마련됐다”며 “행복키움추진단도 적십자 봉사회와 적극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송인숙 적십자 봉사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돕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봉사회원들과 함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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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행복키움추진단, 취약계층 8가정에 ‘가족의 오늘’을 선물
아산시 온양6동행복키움추진단, 취약계층 8가정에 ‘가족의 오늘’을 선물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온양6동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8일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 8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2024년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지원으로 시작됐으며 올해는 장애인·한부모·다문화가정 등으로 대상을 확대해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8가정 20명이 참여해 가족별로 준비된 셔츠를 함께 입고 사진을 촬영하며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행복키움추진단은 촬영을 위한 가족별 셔츠와 선물을 준비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교동면옥 아산신정호점과 청주시 오창읍 소재 101스튜디오는 행사 운영과 전문 사진 촬영을 재능기부로 지원했으며 아산시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도 머리 손질에 힘을 보태 가족들의 자연스럽고 단정한 모습을 담았다.촬영한 가족사진은 액자로 제작해 추후 각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박민우 대표는 “가족이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기쁘다. 사진 속 웃음이 가족들에게 오래도록 행복한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일상에 온기를 더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순주 공공단장은 “가족이 함께 웃으며 사진을 남기는 평범한 순간이 누군가에게는 오래 기억될 특별한 선물이 될 수 있다”며 “오늘의 행복한 모습이 가족들에게 오래도록 따뜻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범영 민간단장은 “사진 한 장에 담긴 가족의 미소가 힘든 순간에도 서로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뜻깊은 자리를 위해 재능기부와 봉사로 함께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온양6동행복키움추진단은 지역사회의 후원과 재능기부를 복지자원으로 연계해 취약계층의 일상에 따뜻한 변화를 더하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웃을 수 있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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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창면, 지역사회 손잡고 위기 청소년 지원 안전망 강화
아산시 신창면, 지역사회 손잡고 위기 청소년 지원 안전망 강화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신창면은 지난 9일 신창면 행정복지센터, 신창 라이온스클럽, 지역 맛집 ‘홍만옥’, 청소년 여자 단기 쉼터를 찾아 위기 청소년을 위한 음식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차담회를 통해 쉼터 운영 현황과 청소년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업무협약에 따른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홍만옥에서 짜장과 탕수육 등을 지원해 쉼터에서 생활하는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다.이날 차담회에서는 쉼터의 운영 방향과 관리 현황, 청소년들의 주요 위기 상황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 등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과 향후 협력 방향을 모색했다.신창 라이언스 이영원 회장은 “쉼터의 운영 방향과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지원 사항을 함께 논의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쉼터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신창면과 행복키움추진단은 “행정적 지원과 민간 자원을 적극 연계해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전달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신창면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민간 자원과 긴밀히 협력해 위기 청소년을 비롯한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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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나서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나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농심 아산공장, 탕정농협과 함께 관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업은 탕정농협의 주거시설 개선 후원과 농심 아산공장의 후원금 100만원,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후원금 등을 재원으로 추진됐다.사업 기간 동안 대상 가구의 도배·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가구별 생활 여건을 고려해 필요한 생활용품 등을 지원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공간을 마련했다.또한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과 농심 사회봉사단 등 30여명의 봉사자들은 집 안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정리하고 바닥을 청소하는 등 주거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송현순 추진단장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후원과 봉사로 함께 해 주신 탕정농협과 농심 아산공장에 감사드리며 함께 구슬땀을 흘린 농심 사회봉사단과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에게도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대상 가구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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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이엔지, 추석맞이 아산시 취약계층 지원 성금 1,000만원 기탁
㈜에이티이엔지, 추석맞이 아산시 취약계층 지원 성금 1,000만원 기탁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9일 에이티이엔지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 전달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전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강현규 대표이사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에이티이엔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업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우리 이웃들이 조금 더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희망과 용기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시민 모두가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아산을 만들어 가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에이티이엔지는 충남 아산시 음봉면에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반도체 공정용 물류설비와 정밀부품 가공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업이다.또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나눔 실천에도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2023년과 2024년 음봉면 취약계층을 위해 각각 성금을 기탁했으며 2017년 3월부터 현재까지아산시기업인협의회 소속으로 회원사들과 함께 총 110회에 걸쳐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약 1억 9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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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서 ‘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 비전’ 알려
아산시,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서 ‘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 비전’ 알려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 출범식’에 참석해 천안·아산 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이날 출범식에는 국토교통부와 새만금개발청 등 관련 부처와 아산·천안·원주 3개 지자체가 참여했으며 아산시에서는 김범수 부시장이 시를 대표해 참석했다.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엑스포에서는 천안·아산 ‘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 공동관’ 이 운영된다.공동관에서는 참여 컨소시엄과 함께 인공지능 기반 기술과 도시서비스를 소개하고 아산·천안이 만들어 갈 미래 도시의 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는 지난 6월 국토교통부 공모를 통해 아산시와 천안시가 공동으로 선정된 국가 시범사업이다.아산시와 천안시는 공동생활권을 기반으로 2030년까지 인공지능 인프라를 구축하고 도시 모델을 마련해, 시민의 삶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드는 도시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이번 출범식은 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의 비전과 추진 방향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며 “천안시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 도시서비스를 구현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도모델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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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가을밤 떠나는 시간여행 ‘제25회 외암마을 짚풀문화제’ 개막
2026-10-16 21: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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