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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6 김학석배 전국배드민턴선수권대회’ 개최
보령시, ‘2026 김학석배 전국배드민턴선수권대회’ 개최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4월 28일부터 5월 7일까지 보령종합체육관 및 대천체육관에서 ‘2026 김학석배 전국배드민턴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전국 중·고등부 배드민턴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규모 대회로 총 8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학부별로는 중학부 350명, 고등부 450명이 참가하며 남·여 단식과 복식, 혼합복식, 단체전 등 다양한 종목의 경기가 진행된다.대회는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고 충청남도배드민턴협회와 보령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한다.대회 기간은 중학부가 4월 28일부터 5월 5일까지 8일간, 고등부가 4월 30일부터 5월 7일까지 8일간 각각 운영된다.특히 이번 대회에는 선수단과 임원, 가족, 관람객 등 약 5000명이 보령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숙박·음식·교통·관광 등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전국의 유망한 청소년 선수들이 참여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도시 보령의 위상을 높이고 배드민턴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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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공공일자리 현장 안전 강화.2분기 안전보건교육 실시
보령시, 공공일자리 현장 안전 강화.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24일 보령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공공일자리 근로자와 담당자 등 12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2분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공일자리 참여자들이 작업 현장에서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분기별로 실시하는 안전보건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 됐다.이날 교육에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의 전문가가 직접 참석해 주요 사고 유형과 예방 대책, 실제 사례, 여름철 야외 작업 시 건강관리 수칙 등을 안내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준비와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특히 야외 작업이 많은 공공근로의 특성을 고려해 안전 의식 제고와 현장 내 위험 요소 사전 차단에 초점을 뒀다.교육 내용은 △온열질환 예방 △여름철 실제 재해 사례 △작업 전후 스트레칭의 중요성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김호 지역경제과장은 “현장에서는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없는 건강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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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Green-해솔 동아리’ 환경-Hero로 앞장서다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Green-해솔 동아리는 4월부터 6월까지 지구를 위한 첫걸음으로 ‘우리는 환경-Hero’탄소중립실천 동아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의 심각성이 커지는 가운데, 동아리에서는 청소년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환경 가치관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기후변화가 우리에게 주는 영향 △탄소중립 이해 교육 △환경정화 활동 △지구의 날 포스터 그리기 △자원순환 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참여형 활동 중심으로 청소년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친환경 행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24일에는 Green-해솔 동아리 청소년들이‘플로깅’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으며 스스로 모은 투명페트병을 자원순환 앱 ‘수퍼빈’을 통해 처리하며 생활 속 쓰레기 문제와 재활용의 중요성을 체험했다.동아리 참여 청소년들은 “환경보호가 어렵지 않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도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Green-해솔 동아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탄소중립실천 활동을 지속하며 청소년 환경보호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 갈 예정이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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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치매 어르신의 삶의 의미, 추억을 담다. ‘당신의 봄날·기억 담기’ 사업 추진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어르신이 삶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당신의 봄날·기억 담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치매 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치매로 인해 점차 희미해지는 기억 속에서도 어르신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가족과 함께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 됐다.지역 내 치매안심가맹점과 연계해 사진 촬영, 메이크업, 스타일링 등 편안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를 통해 어르신들에게는 자존감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가족들에게는 오래 간직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또한 촬영된 사진은 액자 형태로 제작·제공해 어르신의 삶을 존중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공감하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계획이다.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치매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이 모두 소중한 이야기”며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신의 봄날을 다시 떠올리고 가족과 따뜻한 시간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치매 예방 및 관리, 가족 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보령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중증재가 치매환자 조호물품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 및 부양 부담 경감을 위한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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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 알아야 막는다” 보령시, 복지관 어르신 140명과 마주하다
“결핵, 알아야 막는다” 보령시, 복지관 어르신 140명과 마주하다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 체육진흥과와 서산시 세정과·징수과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양 지역 간 교차기부를 2년 연속 추진한다.양 기관은 총 260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상호 교차 기부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교차기부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되는 것으로 보령시와 서산시 간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경제적·사회적 연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자발적인 기부 참여 분위기 조성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기부금은 양 지자체의 주요 공공사업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김건호 체육진흥과장은“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교차기부를 이어가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각종 체육행사와 연계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보령시 체육진흥과는 이번 서산시와의 2년 연속 교차기부를 시작으로 오는 5월 9일 개최되는 제 23회 보령머드임해마라톤 대회를 비롯한 각종 체육행사에서 선수단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기부 참여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한편 보령시와 서산시는 이번 교차기부를 계기로 향후 협력 범위를 더욱 확대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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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60만원 상당 2년 연속 교차기부로 지역 상생·기부문화 확산 기대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 체육진흥과와 서산시 세정과·징수과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양 지역 간 교차기부를 2년 연속 추진한다.
양 기관은 총 260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상호 교차 기부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교차기부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되는 것으로 보령시와 서산시 간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경제적·사회적 연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자발적인 기부 참여 분위기 조성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
기부금은 양 지자체의 주요 공공사업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건호 체육진흥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교차기부를 이어가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각종 체육행사와 연계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령시 체육진흥과는 이번 서산시와의 2년 연속 교차기부를 시작으로 오는 5월 9일 개최되는 제23회 보령머드임해마라톤 대회를 비롯한 각종 체육행사에서 선수단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기부 참여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
한편 보령시와 서산시는 이번 교차기부를 계기로 향후 협력 범위를 더욱 확대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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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죽정도서관, ‘2026년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 선정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죽정도서관이 국립장애인도서관에서 주관하는 ‘2026년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오는 5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지난해 보령시립도서관이 해당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데 이은 성과로 보령시는 2년 연속 공모에 선정되며 지역 내 장애인 독서 복지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죽정도서관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장애인의 독서 흥미 유발과 정서 함양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에 익숙해질 수 있는 도서관 견학을 시작으로 책의 주제와 연계한 토탈 공예, 식물과 책을 접목해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는 독서 원예 등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독서 활동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전달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허성원 문화교육과장은 “지난해 보령시립도서관의 성과를 이어받아 올해 죽정도서관에서도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장애인들이 도서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느끼고 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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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6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 개최’. 5월 대천해수욕장이 뜨거워진다
보령시, ‘2026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 개최’. 5월 대천해수욕장이 뜨거워진다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오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대천해수욕장 내 머드엑스포광장에서 ‘2026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보령시와 아주자동차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아주자동차대학교 RISE사업단과 보령축제관광재단이 주관해 더욱 전문적이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국내외 모터스포츠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화려한 볼거리가 마련된다.
장애물을 피해 가장 빠르게 완주하는 짐카나 대회와 아찔한 곡예 주행을 선보이는 드리프트 쇼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TOYOTA 등 글로벌 자동차 기업의 최신 모델을 비롯해 개성 넘치는 튜닝카, 실제 서킷을 누비는 현역 레이싱팀의 차량, 최근 트렌드인 오프로드 캠핑카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단순히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관람객이 직접 고성능 차량의 속도감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대폭 확대된다.
전문가가 운전하는 차량에 탑승하는 짐카나 및 드리프트 동승 체험이 운영되며 역동적인 험로 주행을 경험할 수 있는 오프로드 체험은 하루 최대 2,000명까지 참여 가능해 축제의 백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어린이날을 앞두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미래의 레이서를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미술그리기 대회, 직접 운전해 보는 전동카트 체험,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 캐릭터 코스프레 행사도 진행된다.
또한 10여 개의 푸드트럭이 먹거리를 책임지며 넓은 광장 곳곳에 파라솔과 휴게 공간을 배치해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
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2026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은 단순한 전시를 넘어 자동차 문화를 선도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가정의 달 5월, 보령에서 잊지 못할 짜릿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아주자동차대학교의 전문 인프라와 보령시의 관광 자원이 결합된 대표적인 지자체-대학 협력 모델로 평가받으며 자동차 마니아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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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화합 한마당 성료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지체장애인협회 보령시지회는 23일 대천체육관에서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자립 의지를 고취하기 위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보령시 화합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장애인복지법 제26조에 따른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재가 장애인 700명을 비롯해 가족, 보호자, 자원봉사자 등 총 1000여명이 참석해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다졌다.인권 존중과 평등 가치를 되새긴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인권헌장을 낭독하며 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차별 없는 평등 실현을 향한 지역사회의 약속을 확인했다.이어 장애인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 16명에게 표창과 감사패가 전달돼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재능과 열정의 무대, 화합 한마당에서는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장애인 노래자랑이 펼쳐졌다.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며 축제의 분위기를 만끽했으며 시종일관 웃음과 박수가 끊이지 않는 따뜻한 자리가 이어졌다.김혁연 지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이 자리는 장애인이 사회의 당당한 주체로서 자신감을 얻고 지역사회 내 편견의 벽을 허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완전한 사회 참여를 위해 협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보령시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도움으로 안전하고 질서 있게 진행돼 지역 공동체 화합의 귀감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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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준비 만전.
보령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준비 만전.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지급을 앞두고 본격적인 행정 절차에 돌입했다.시는 지난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경제과장을 비롯해 원산출장소 및 16개 읍·면·동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담당 팀장과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1차 지급 관련 업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일선 현장 공무원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신속·정확한 지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계획 설명 △세부 지급 기준 및 이의신청 처리 기준 안내 △방문 접수에 따른 업무매뉴얼 교육 등 실무 전반에 관한 사항이다.특히 민원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질의응답 시간을 충분히 할애해 현장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보령시의 1차 지원 대상은 기초수급자 6651명, 차상위·한부모 가족 987명 등 총 7638명이다.시는 지원금의 신속한 사용을 돕기 위해 지급 수단을 선불카드로 한정하고 대상자 수보다 넉넉한 총 2만8750개의 카드를 발행 의뢰하는 등 차질 없는 공급을 준비 중이다.또한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이 취약한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위해 5월 4일부터 8일까지 마을별 분담 직원이 직접 자택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신청’서비스도 병행 운영할 예정이다.김호 지역경제과장은 “고유가로 생계 부담이 가중된 취약계층에게 지원금이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접수 시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