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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위기가구 먹거리 지원 ‘그냥드림’ 사업 추진
보령시, 위기가구 먹거리 지원 ‘그냥드림’ 사업 추진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가 오는 12일부터 행복보령푸드마켓·뱅크와 손잡고 식생활 취약가구를 위한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실직·휴업·거주불명등록 등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끼니를 잇기 어려운 시민에게 월 1회 2만원 상당의 식료품·생필품 꾸러미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배부 장소는 행복보령푸드마켓·뱅크 내 별도 마련된 사업장으로 매주 화·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1인당 세 차례까지 물품을 받을 수 있으며 첫 방문 시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 작성을 통해 지원 해당 여부를 확인한다.두 번째·세 번째 방문부터는 공적 급여 수급 및 사례관리 연계 가능성을 살피는 상담이 병행돼 단순 물품 제공을 넘어 지속적인 복지 서비스로 이어지는 발판을 마련한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기존 복지망의 빈틈을 메우는 마중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별도 신청 절차 없이 운영 시간 내 현장을 찾으면 누구든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접근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한선희 복지정책과장은 “제도 밖에 머물던 주민을 선제적으로 찾아내 안전망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 목표”며 “당장 어려움에 처했다면 주저 없이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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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23회 보령머드임해마라톤 성료
보령시, 제23회 보령머드임해마라톤 성료.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9일 ‘제23회 보령머드임해마라톤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전국 마라톤 동호인과 시민들이 함께한이 대회는 무더위 예방을 위해 지난해보다 2주 앞서 열렸으며 보령시육상연맹이 주최·주관했다.이번 대회에는 5031명이 참가했으며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대천해수욕장을 대회 코스로 운영해 5km, 10km, 하프 등 3개 코스로 레이스를 진행했다.특히 대한민국의 전설적인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가 참가해 대회 호응을 높였다.또한 각 구간 출발 전 김동일 보령시장, 장경수 보령시육상연맹 회장 등 내빈들이 출발 단상에 올라 출발 터치버튼을 직접 눌러 경기 시작을 알리는 퍼포먼스도 진행해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마라톤 특성상 체력 소모가 큰 만큼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한 노력도 빛났다.경기 중 사고 방지를 위해 교통 통제와 우회도로 안내를 철저히 하고 민·관·경이 합동으로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협조하는 등 안전 관리에 집중했다.코스 곳곳에서는 식수 제공 및 다양한 응원이벤트가 펼쳐져 즐거운 레이스에 힘을 북돋웠고 먹거리와 지역 특산물 홍보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보령시 관계자는 “머드임해마라톤대회는 스포츠 관광도시 보령의 대표 축제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참가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시는 곧 개최될 대표 여름 축제인 ‘제29회 보령머드축제’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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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AI 반려로봇 활용 고독·고립 예방 담당자 교육 실시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7일 CCTV 관제센터 회의실에서 사회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 20여명을 대상으로 ‘고독·고립예방 및 관리 사업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복지 현장에서 도입이 확대되고 있는 AI 반려로봇을 실제 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담당 공무원의 기술적 이해도와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반려로봇 연구원 전문 강사를 초청해 진행됐으며 △AI 기반 돌봄 서비스의 운영 원리 및 활용 방법 △AI 반려로봇을 통한 실시 간 생활 모니터링 방식 △기술의 한계를 보완하는 사람 중심의 틈새 지원 전략 등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기술 습득에 그치지 않고 담당자가 AI 도구를 복지 업무의 실질적인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한선희 복지정책과장은 “AI 를 단순한 기술도구가 아닌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복지 현장의 파트너로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위해 기술과 사람이 함께하는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시는 보건복지부 고독사 위기 대응 시스템을 활용해 2026년 1차 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115명을 위기가구로 발굴·조사했으며 이 중 94명에게 공적 서비스 연계 및 민간자원 연결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현재 2차 위기가구 170명을 대상으로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이며 고독·고립 위험에 노출된 시민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필요한 지원이 누락되지 않도록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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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5월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신고창구 운영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5월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오는 6월 1일까지 보령시청 1층 세무과에서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도움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도움창구에서는 신고가 어려운 모두채움대상자를 대상으로 방문 신고를 지원하며 그 외 일반 납세자는 전자신고 모바일 신고 우편 또는 방문 신고 중 편리한 방법을 선택해 신고하면 된다.모두채움대상자는 단순경비율 소규모 사업자, 복수 근로소득자 등으로 국세청에서 소득 발생 내역과 납부세액이 기재된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다.수정할 사항이 없는 경우 종합소득세는 모두채움 안내에 따라 ARS 를 통한 전화 한 통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으며 개인지방소득세는 안내문 하단의 가상계좌로 해당 세액을 납부하면 기한 내 신고한 것으로 인정된다.아울러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사업자, 유가 민감 업종 사업자 및 플랫폼 미정산 피해 사업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납부기한이 8월 3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된다.일시 납부가 어려운 경우 납부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면 2개월 이내에 분할납부가 가능하다.특히 올해부터는 국세 신고 여부와 상관없이 소득세를 기한 내에 신고한 거주자가 개인지방소득세를 무신고한 경우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된다.이수민 세무과장은 “개인지방소득세는 우리 지역을 키워가는 마중물이 된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기한 내 신고·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리며 원활한 신고·납부를 위해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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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양수기·수중펌프 가동훈련 실시
보령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양수기·수중펌프 가동훈련 실시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풍수해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자율방재단과 함께 양수기 및 수중펌프 가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사전 장비 점검과 실제 가동훈련을 병행해 추진했다.앞서 시는 지난 4월 13일부터 읍·면·동 양수기 256대와 수중펌프 33대를 대상으로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 고장난 양수기 28대 수리를 모두 마쳤다.가동훈련은 5월 7일 대천천 동대교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자율방재단과 읍·면·동 재난 담당자, 관련 업체 및 시 관계자 등 총 75명이 참여했다.이날 훈련에서는 △양수기 및 수중펌프 관리·가동요령 교육 △장비 가동 시 주의사항 안내 △장비 가동시험 및 읍·면·동별 실습 △자율방재단 장비 조립 및 운용 훈련 등이 진행됐다.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장비 가동훈련을 통해 참여자들의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재난 발생 시 즉각적인 응급복구가 가능하도록 준비태세를 확립할 방침이다.이태영 보령시자율방재단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고 있는 만큼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점검과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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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께 감사 전해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8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보령노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독거 어르신과 수상자,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이날 김동일 보령시장과 최은순 보령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들은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효행자·장한어버이·효행공무원·효실천 기여 단체 등 총 20점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기념행사는 식전행사, 기념식, 위안공연 순으로 진행됐다.식전행사에서는 옥토어린이집 원아들의 공연과 공무원 댄스동아리 ‘라인샤인’의 라인댄스 공연이 펼쳐졌으며 제2부 위안공연에서는 하나연의 퓨전국악 공연과 가수 제임스킹의 무대가 이어졌다.참석자 안전 확보를 위해 보령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보령노인종합복지관, 보령지역자활센터, 보령댐노인복지관의 전담 사회복지사 및 생활지원사 50여명과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보령지대 10여명이 현장 안전관리를 지원했으며 보령시 보건소에서도 구급차와 간호 인력을 배치해 응급상황에 대비했다.NH 농협은행 보령시지부에서는 쌀 1kg 500포를, 한국수자원공사 보령지사와 지평건설은 각각 100만원씩 후원했다.이승화 보령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오늘날 우리 사회의 눈부신 발전은 어르신들의 숭고한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오늘 행사가 어르신들께 기쁨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보령시는 어르신이 존중받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보령형 포용도시’ 실현을 위한 노인복지 정책을 더욱 촘촘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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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현장 접수로 단 한 명의 소외 없게”
보령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현장 접수로 단 한 명의 소외 없게”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가 고유가 지속으로 가중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과 관련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지리적 여건으로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직접 현장을 찾는 ‘적극 행정’을 펼쳐 큰 호응을 얻고 있다.대천3동은 지난주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 및 어르신을 위해 총 2회에 걸쳐 해당 가구에 방문해 ‘찾아가는 신청접수’를 진행하며 행정 문턱을 낮췄다.천북면은 담당 팀장과 직원 2인 1조로 구성된 전담팀이 직접 살렘요양원을 방문해 수혜자들의 편의를 극대화했다.시설 입소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도 이어졌다.주교면은 지난 4일 충남정심원을 방문해 입소자 185명의 신청을 완료한 데 이어 정심요양원에 추가 방문해 현장 접수를 진행했다.특히 시설 관계자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입소자 개개인의 여건을 면밀히 살피는 등 지원금 누락 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했다.원산출장소는 지리적 특수성을 고려해 효자도와 원산도 복지회관을 직접 찾아가 신청접수부터 선불카드 전달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했다.이를 통해 정보 부족이나 이동 불편으로 도서 지역 어르신들이 정책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를 더했다.김호 지역경제과장은 “단 한 분의 시민도 불편함 없이 지원금을 받으실 수 있도록 읍면동별 맞춤형 방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피해지원금이 어려운 이웃들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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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자연학습식물원, 원예치유 체험프로그램 운영
보령시 자연학습식물원, 원예치유 체험프로그램 운영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농업기술센터는 봄을 맞아 사회배려계층의 정서 안정과 심신 치유를 위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식물과의 교감을 통한 심리적 안정 도모와 자연 속 체험활동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 및 치유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기획됐다.참여 대상은 어린이·장애인·다문화 여성 등 사회배려계층이며 신청 접수를 마치고 상반기 6회·하반기 4회 등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김기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쉼과 위안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심신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시농업기술센터 자연학습식물원은 800㎡ 규모의 유리온실에 인공폭포와 실개천 등 다양한 조경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아열대 식물, 온대식물, 자생식물 등 300여 종이 식재되어 있다.또한 2500㎡ 규모의 야외 힐링정원에는 미로형 장미정원과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어 있다.관람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원한다.입장료는 무료이며 야외 힐링정원은 상시 개방되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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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재난 및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산업단지, 전통시장, 공동주택, 숙박시설, 다중이용업소, 어선, 상하수도 취·정수장, 유원시설 등 재난 발생 우려가 높은 17개 분야 7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점검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관련 분야 민간 전문가와 시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점검 체계를 구축하고 시설별 특성과 위험 요소를 면밀히 확인하는 현장 중심의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정밀 진단과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아울러 자율안전점검표를 제작·배포해 각 가정에서 자율 점검을 실시하도록 유도하고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오경철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사고 발생 이전에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안전관리 활동”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주변 위험요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점검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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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우기 대비 주요 방재시설 현장 점검 실시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본격적인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6일 관내 주요 방재시설에 대한 장진원 부시장 주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재난·재해에 대비해 배수펌프장과 우수저류시설의 운영 관리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비상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부시장은 안전총괄과, 수도과 및 보령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들과 함께 대천동 우수저류시설을 시작으로 대천배수펌프장·궁촌배수펌프장·동대배수펌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현장에서 부시장은 각 시설의 배수 펌프 가동 상태, 수문 작동 여부, 비상 발전기 가동 현황 등을 꼼꼼히 살폈으며 시설물 운영·관리 현황에 대한 대면 보고를 받았다.또한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등과 함께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방안과 실질적인 안전 대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장진원 부시장은 “여름철 기습적인 폭우에 대비해 단 한 건의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보령시는 이번 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