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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도시공사 공설묘지 내 다양한 프로그램 통한 “충·효·예” 실천
당진도시공사 공설묘지 내 다양한 프로그램 통한 “충·효·예” 실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28일 당진도시공사는 위탁관리 시설인 공설묘지 내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충·효·예 실천 운동을 전개했다고 안내했다.먼저 공공시설임에도 그동안 운영되지 못한 태극기 게양대를 이번 추석을 맞아 대호지 공설묘지에 우선 설치해 나라 사랑하는 “충”실천 운동을 전개했다.또한 국가유공자 묘역을 운영하는 대호지 공설묘지의 봉안당 어성정, 솔뫼공설묘지 봉안당 안향정 입구에 가족을 기억하는 짧은 글을 남기는 프로그램을 통해 “효”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끝으로 공설묘지 봉안당에 사랑의 메세지 운동과 함께 따뜻하고 품격 있는 사람 중심 공설묘지로서 생활 속의 “예”를 실천하는 안내 운동을 전개했다.당진도시공사 김양수 사장은 “정적인 공설묘지 안에서도 조상과 가족을 생각하는 시간과 함께 ‘충·효·예’라는 우리가 지켜나가야 할 덕목을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 볼 수 있었다”고 밝혔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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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김초엽 작가 북콘서트 개최
당진시, 김초엽 작가 북콘서트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오는 10월 1일 오후 7시 송악도서관 1층 로비에서 ‘책과 음악, 그리고 이야기가 있는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북콘서트에는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지구 끝의 온실’, ‘파견자들’, ‘해파리 만개’등 독창적인 작품 세계로 큰 사랑을 받아 온 김초엽 작가를 초청한다.김 작가는 ‘지구 끝에서 우리가 발견한 것들’을 주제로 자신의 작품과 창작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독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행사 시작에 앞서 2인조 혼성 인디밴드 올옷의 공연이 펼쳐져 볼거리를 더한다.감성적인 음악과 작가의 깊이 있는 이야기가 어우러져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당진시립도서관의 북콘서트는 11월에도 이어진다.오는 11월 14일 오후 3시 합덕도서관에서는 ‘개인주의자 선언’, ‘나로 살 결심’등의 저자이자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 와 ‘악마판사’의 대본을 집필한 문유석 작가의 북콘서트가 열린다.문 작가는 ‘우리는 어떻게 나답게 살아갈 것인가’를 주제로 독자들과 만날 예정이다.북콘서트 참여 신청은 당진시 평생학습통합플랫폼 ‘배움나루’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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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산물 온라인 마케팅 후속 교육 성료
당진시, 농산물 온라인 마케팅 후속 교육 성료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4일부터 28일까지 2026년도 온라인 마케팅 교육과정 수료생을 대상으로 농산물 사진 촬영 후속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온라인 판매에 필요한 농산물 사진 촬영 이론 및 실습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교육생들이 상세 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 등 온라인 채널에 활용할 수 있는 이미지 제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9월 14일·15일·21일·28일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 20명이 참여했다.교육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실습에 적합한 사진관에서 교육을 운영하고 사진 전문가 홍윤희 강사를 초빙해 촬영 기본 이론부터 현장 실습까지 단계별로 진행했다.한만호 기획지원팀장은 “온라인 판매에서 사진은 구매 결정에 영향을 주는 핵심 요소인 만큼, 수료생들이 스스로 판매용 이미지를 제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 교육을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교육 수료생의 현장 적용을 높일 수 있도록 실습형 후속 교육과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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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한 올의 풀, 우리를 잇다’ 특별전 개최
당진시, ‘한 올의 풀, 우리를 잇다’ 특별전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풀짚공예박물관이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특별전 한 올의 풀, 우리를 잇다: 유연한 소통 과 연계 프로그램 함께 엮는 우리 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뮤지엄 이음’에 선정된 순회전으로 풀짚공예와 기지시줄다리기를 통해 ‘연결’과 ‘소통’의 가치를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뮤지엄 이음’은 수도권과 대도시에 집중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지역으로 확산하고 전시와 관광·지역 자원을 연계한 콘텐츠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번 특별전은 풀과 짚을 엮어 생활도구를 만들어 온 경기도의 풀짚공예와 여러 사람이 함께 줄을 만들고 당기는 기지시줄다리기 문화를 함께 조명한다.서로 다른 지역의 재료와 기술, 생활문화가 공동체 안에서 이어져 온 모습을 통해 전통공예와 공동체문화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전시장에서는 국내외 다양한 풀짚공예품을 비롯해 당진 지역 공예가들의 작품과 인터뷰, 풍속화와 현대 생활공간을 결합한 전시, 주민 참여 공동작품 등을 선보인다.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경기도에서 자생하는 용수초로 만든 새끼줄을 관람객들이 함께 엮어 대형 바구니를 완성하는 공동작품을 비롯해 풀과 짚을 활용한 생활용품 만들기 등을 통해 전통공예의 원리와 연결의 의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한 올의 풀, 우리를 잇다: 유연한 소통 은 1차로 전라남도 한국대나무박물관에서 2026년 8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진행됐으며 이어 충청남도 당진시의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10월 3일부터 11월 6일까지 진행된다.전시 연계 프로그램 함께 엮는 우리 는 10월 3~4일과 17~18일 오후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교육체험실에서 운영된다.전문가 강연과 함께 전통 모시빗자루, 부들꽃발, 부채, 물병망태 만들기 등 다양한 풀짚공예 체험을 진행한다.당진시 관계자는 “풀짚공예는 단순한 생활 기술이 아니라 사람과 시간, 지역을 이어온 공동체 문화”며 “이번 순회전시를 통해 세계 속 당진과 경기 지역의 풀짚공예 문화가 서로 연결되고 관람객들이 풀짚공예 속에 담긴 유연한 소통과 공존의 가치를 함께 경험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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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당진시 경관계획 수립 공청회 개최
제3차 당진시 경관계획 수립 공청회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오는 10월 2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제3차 당진시 경관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제3차 당진시 경관계획은 경관법에 따라 5년마다 타당성을 재검토하고 다변화된 도시 환경에 맞춰 계획을 정비하는 법정 기본계획이다.시는 올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경관에 대한 시민 의식과 규제의 필요성, 시민들이 바라는 도시 풍경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이를 바탕으로 당진시만의 특성을 반영한 경관 기본구상을 비롯해 경관 권역·거점·축 등 세부 경관구조를 마련했다.아울러 중점경관관리구역 관리계획 및 다양한 경관사업과 관리방안을 담아 이번 제3차 당진시 경관계획 수립을 완성했다.이날 공청회는 김국선 김포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당진시의회 김명회 의원, 김향란 감성미학발전소 대표, 박종기 순천향대학교 교수, 오병찬 충남연구원 공공디자인센터 센터장이 토론자로 참석한다.전문가들은 당진시 경관 보존과 관리를 위한 주요 과제와 발전 방향을 두고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시는 공청회 현장에서 나온 제안을 비롯해 오는 10월 9일까지 제출되는 시민들의 다채로운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속 가능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한 경관계획을 최종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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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배움과 건강을 잇는 ‘시니어 멘토링’ 운영
당진시, 배움과 건강을 잇는 ‘시니어 멘토링’ 운영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26일까지 당진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당진시립중앙도서관에서 ‘2026년 시니어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디지털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돕는 한편 책놀이와 건강 운동을 통해 인지기능과 신체 건강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스마트폰 활용 및 보이스 피싱 예방 교육 △노인인지활동책놀이 △뇌 건강 및 노인 건강 운동으로 구성되며 스마트폰 교육 2개 과정을 포함해 총 4개 과정을 각 4회씩, 총 16회 운영한다.스마트폰 활용 및 보이스 피싱 예방교육은 10월 6·13·20·27일과 11월 5·12·19·26일 오전 10시에 진행한다.과정별 참여 인원은 5명 이내로 스마트폰 기초 활용법과 보이스 피싱 예방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생활 적응력과 금융사기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노인인지활동책놀이는 10월 1·8·15·22일 오전 10시에, 뇌 건강 및 노인 건강 운동은 10월 7·14·21·28일 오후 2시에 각각 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책을 활용한 인지 활동과 건강 운동으로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및 신체 건강 증진을 돕고 참여자 간 소통과 교류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당진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시니어 멘토링이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활용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돌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배움과 교류를 통해 활기찬 노후를 가꿀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참여 신청은 배움나루 누리집 또는 전화로 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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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천면 지사협, 저소득 학생 맞춤형 물품지원 특화사업 추진
면천면 지사협, 저소득 학생 맞춤형 물품지원 특화사업 추진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2일 면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면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저소득 초중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물품지원사업 상품권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필요한 학용품과 의류, 도서 등 필요한 물품 구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면천초등학교 학생 10명과 면천중학교 학생 9명 등 총 19명이다.특히 이번 지원은 획일적인 물품을 제공하는 대신 학생들이 각자 필요한 학용품이나 의류, 도서 등을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1인당 25만원의 당진사랑상품권을 지원했다.학생들의 필요에 맞는 물품 구매를 지원하는 동시에 상품권 사용을 통한 지역 내 소비에도 도움이 될 예정이다.최근 학령인구 감소 속에서 면천초등학교의 폐교 위기를 막고 지역 교육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 면천면 지사협에서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자 다양한 교육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이태붕 민간위원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위축되지 않고 밝고 건강하게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면천초를 비롯한 지역 학교를 살리고 아이들이 떠나지 않는 활기찬 면천면을 만들기 위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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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고위공직자 청렴 다짐 릴레이 전개
당진시, 고위공직자 청렴 다짐 릴레이 전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고위공직자의 청렴 실천 의지를 높이고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9월 2일부터 23일까지 ‘고위공직자 청렴 다짐 릴레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릴레이는 김기재 당진시장을 첫 주자로 시작해 고위공직자가 차례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참여자는 청렴 실천에 대한 각자의 다짐을 밝히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며 청렴 메시지를 이어갔다.참여를 이어받은 간부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이를 내부 구성원과 공유하며 청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이번 릴레이를 통해 공직사회 전반의 청렴 인식을 높이고 실천 중심의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청렴 교육과 내부 소통을 연계한 청렴 실천 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청렴은 공직의 기본이자 시민이 믿고 맡길 수 있는 행정을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고위공직자부터 청렴 실천에 솔선수범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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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AI와 함께하는 내일’로 인공지능 체험교육 펼쳐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AI와 함께하는 내일’로 인공지능 체험교육 펼쳐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충남사회서비스원공모사업‘AI와 함께하는 내일’에 선정되어 지난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중학교 청소년 38명과 함께‘AI와 함께하는 내일’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도내 청소년수련시설 중 4개 기관에 선정된 것으로 인공지능 이해부터 생성형 AI를 활용한 정보 탐색, 작품 제작, 작품 발표까지 총 5회기로 진행됐다.인공지능이 일상 곳곳에 스며든 시대, 청소년들이 생성형 AI를 올바르고 유용하게 활용하는 법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충남사회서비스원은 전문 강사 파견은 물론 노트북, 미리캔버스, 제미나이 등 생성형 AI 유료계정 결제도 지원했다.참여 청소년 김시원 학생은 “AI가 이렇게 다양하게 쓰일 줄 몰랐어요. 제가 만든 작품을 발표할 때 진짜 뿌듯했어요”며 소감을 전했다.유수민 관장은 “인공지능은 이제 청소년 누구나 마주하게 될 시대적 흐름인 만큼, 두려움보다는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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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 나래페스티벌 성료
당진시, 2026 나래페스티벌 성료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9일 청년의 날을 맞아 ‘2026 나래 페스티벌’을 개최해 지역 청년들의 큰 호응 속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년의 날을 기념하고 지역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즐기며 서로 소통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서는 플리마켓과 체험부스, 스탬프 투어를 비롯해 여행 유튜버 ‘희철리즘’특강, 아크로바틱 뮤지컬 공연, 버블쇼, 마술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미혼 청년들을 위한 ‘당진청년 소개팅’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청년은 “청년의 날을 맞아 이렇게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즐길 수 있어 뜻깊었다”며 “특히 유익한 특강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의 활력을 되찾은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당진청년타운 나래 관계자는 “청년의 날을 맞아 준비한 나래 페스티벌이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성황리에 끝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당진 청년들이 소통하고 꿈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지원과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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