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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도민체전 대비 식품․공중 위생 집중 점검
당진시, 도민체전 대비 식품․공중 위생 집중 점검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오는 9월 3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식품·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및 친절 집중 관리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시는 지난 7월부터 선수단 및 방문객에게 청결한 위생서비스 제공과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 공중위생 업소 182개소를 점검해 공중위생 등급 서비스 평가를 시행했다.또한 이달 말까지 경기장 주변 음식점 및 숙박업소 약 25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및 친절과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이와 함께 여름철 고온다습한 날씨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대회 기간 집단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경기장 주변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위생적인 조리와 식재료별 도마 구분 사용, 조리 기구의 세척·소독 등 식중독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당부했다.당진시는 이번 도민체육대회 기간 선수단과 방문객들의 지역 음식점 및 숙박업소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과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관련 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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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도민체전·추석 명절 맞이 당진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당진시청 전경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2026년 9월 충남도민체전과 추석 명절을 맞이해 지류 및 모바일 당진사랑상품권을 확대 발행한다고 밝혔다.시는 9월 3일에 개막하는 충남도민체전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당진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애초 120억원 규모로 발행 예정이었던 당진사랑상품권을 120억원을 증액해 총 240억원 규모로 발행하기로 했다.특히 도민체전 기간인 9월 3일부터 9월 5일까지 선수단과 임원, 관람객 등 많은 방문객이 당진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번 확대 발행으로 체전과 명절을 계기로 지역 내 소비를 적극 유도한다는 방침이다.당진사랑상품권 사용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의 소비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관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모바일 상품권은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모바일 앱 ‘착’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지류형은 관내 판매대행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판매대행점은 지역 내 농·축협, 신협, 새마을금고 우체국, 하나은행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당진사랑상품권 구매 한도도 조정된다.당초 40만원이었던 구매 한도를 추석 명절에 앞서 시민들의 구매 수요를 충족시키고 지역 내 소비 유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9월 한 달간 1인당 월 구매한도를 60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김기재 당진시장은 “이번 당진사랑상품권 판매로 도민체전과 추석 명절을 맞이해 시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소비 촉진으로 활력을 불어넣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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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사업 정기소득조사 실시
당진시보건소전경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두 달간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사업’ 대상자 377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정기 소득 조사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대상자의 소득 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해 향후 지속적인 지원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시행한다.올해부터 소득인정액 기준으로 소득 산정 방식이 변경됐으며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조사 결과 소득 기준을 초과하거나, 연락 두절·서류 미제출 등으로 조사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거나 지원이 중단될 수 있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최대 3만원 한도 내에서 치료 관리비를 실비로 지원받으며 자격 유지를 위해 2년 주기로 정기 소득 조사를 받게 된다.소득 조회를 위해서는 소득·재산 조사 동의서와 행정정보 공동이용 사전 동의서를 직접 제출하면 된다.대상자의 편의를 위해 문자메시지, 이메일 팩스를 통한 제출도 가능하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정기 소득 조사는 치매 환자의 치료비 부담을 경감하고 정당한 수혜자를 보호하기 위한 절차”며 “조사 안내 우편물을 받은 치매 대상자는 기한 내에 서류를 제출해 불이익받는 일이 없도록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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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합계출산율 도내 1위, 3년 연속 정상
당진시청 전경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국가데이터처 발표 통계에서 합계출산율 도내 1위를 기록하며 민생 회복과 주민 체감형 출산·돌봄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국가데이터처가 지난 8월 26일 확정 발표한 ‘2025년 출생·사망 통계’에 따르면, 당진시의 2025년 합계출산율은 1.12명이다.전국이나 충남보다 높고 충남도 15개 시군 중 최고로 높은 수치이다.2025년 당진시의 출생아 수는 총 895명으로 합계출산율은 가임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뜻한다.시는 임신·출산 가정이 겪는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이와 부모가 함께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민생 회복 기조에 발맞춰 출산·양육 지원부터 돌봄 인프라 확충, 지역 상권 회복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것이다.임신 전부터 출산 후까지의 밀착 지원 시는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 이후까지 전 주기별 지원체계를 강화했다.만 20~49세 남녀를 대상으로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하고 예비·신혼부부에게는 7종 검사와 임신·배란 테스트기를 제공하며 난임부부에는 출산당 25회까지 시술비를 지원하고 있다.또한, 출산 가정의 산후 회복과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도 확대했다.산후조리비로 단태아 60만원, 다태아 100만원을 지급하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이용료는 본인부담금의 90%, 40만원 이내에서 지원한다.틈새 없는 공공보육 및 돌봄 인프라 확충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공공보육 인프라도 확대한다.‘충남 마을 돌봄터’6개소를 지속 운영하는 한편 야간과 주말 등 틈새 보육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시간제 및 365 24 어린이집을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다.아이 성장 통합지원 플랫폼 구축 아이가 성장하며 필요한 복지 정보를 한곳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아이 성장 통합지원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당진시 누리집 내 복지 광장을 활용해 아동·취약계층 관련 복지사업 정보를 통합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이 필요한 지원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개선할 예정이다.김기재 시장은 “저출산 위기 속에서도 당진시의 출산율이 충남에서 3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며 “앞으로도 민생 회복과 출산·돌봄 정책을 중심에 두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지속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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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 8월 31일까지
당진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 8월 31일까지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기한이 2026년 8월 31일 24시까지임을 알리며 해당 기한 내에 지원금을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지원금을 기한 내에 사용하지 않으면 미사용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한다.이에 따라 당진시는 지원금의 활용도를 높이고 시민들의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받은 지원금의 잔액은 지급 수단별로 다음과 같이 확인할 수 있다.신용·체크카드 : 카드사 앱 또는 홈페이지의 ‘정부지원금’메뉴 △ 지역사랑상품권 : ‘지역상품권 CHAK’앱의 ‘정책수당’메뉴 △ 선불카드 : 고객센터 또는 결제 영수증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당진시 관내의 연 매출 30억원 이하의 소상공인 가맹점 및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주유소 및 LPG 충전소는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모두 사용 가능하다.당진시 관계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지역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사용기한이 지나면 잔액이 자동으로 소멸되므로 남은 지원금을 8월 31일까지 꼭 사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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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민생 회복 50일’총력전.부서별 대책 본격 가동
당진시, ‘민생 회복 50일’총력전..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시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살리기 50일 비상조치’부서별 대책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시는 추석 전까지를 ‘민생 살리기 집중 기간’ 으로 정하고 바로 시행할 수 있고 추석 전에 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총 26개의 민생 대책을 추진한다.우선 지역경제 분야에서는 당진사랑상품권 확대 발행을 추진하고 지역 농특산물 판촉과 판로 확대, 축산물 할인 판매전, 그리고 수산물 구매 고객에게 당진사랑상품권을 환급하는 행사를 추진하는 등 소비자의 장보기 부담 경감과 함께 농어민의 소득 증대에도 힘을 보탠다.소상공인과 영세사업자의 당장 어려움을 덜려는 조치도 시행한다.소상공인과 영세사업자에 대해서는 지방세 납부 기한 연장과 도로점용료 감면을 확대하는 한편 각종 공사·물품·용역 대금과 공사 기 성금을 조기에 지급해 시중에 자금이 빠르게 돌 수 있도록 한다.또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과 주정차 단속 유예 확대 등을 통해 전통시장과 상점가 이용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영업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특히 9. 3부터 개최되는 충남도민 체전을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로 적극 활용해 외부 방문객을 지역 관광지와 전통시장, 음식점 등으로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계한 답사 여행과 찾아가는 힐링 음악회 등도 추진한다.김기재 당진시장은 “민생을 살리는 데 어느 한 부서의 업무만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앞으로 추석 전까지 당진시 모든 공직자가 민생 담당자라는 마음으로 시민의 삶과 지역경제 회복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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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취약 노동자 권리구제 앞장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 노동권익센터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과 연계해 청소년과 경력단절 여성,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 등 지역 내 예비 노동자와 취약 노동자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당진시는 올해 상반기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취약 노동자 교육 및 법률구조 지원 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지난 6월 치러진 지방선거 이후 해당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인 당진시 노동권익센터는 8월 24일 기준 현재까지 취약 노동자와 예비 노동자를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9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교육은 기업체를 대상으로 한 사전 신청 방식과 함께 관계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강사가 직접 사업장 등을 방문해 강의를 진행하고 교육 내용도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계약 작성 내용 등 실제 노동 현장에서 준수할 수 있는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교육 내용을 구성해 호응을 얻고 있다.센터는 찾아가는 교육 프로그램 외에도 지난 6월부터 매월 2회 이상 당진 근로자종합복지관, 당진 고용복지센터 등 노동자와 예비 노동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에 당진시 노동권익센터 공인 노무사가 방문해 노동법 관련 이동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또한 월 급여 300만원 이하의 취약 노동자 중 임금체불이나 산업재해, 부당해고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우 전문 공인 노무사가 해당 사건을 대신 수행해 주는 법률 구제 대행 서비스도 함께 운영 중이다.센터 관계자는 “올해 남은 4개월 동안에도 사업장과 산업현장에 직접 찾아가 교육과 이동 상담, 권리구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라며 “소규모 영세 사업장 사업주도 찾아가는 교육과 이동 상담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니 당진시 노동권익센터로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노동교육과 이동 상담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주는 당진시 노동권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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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귀농귀촌 마을주민 화합 교육 실시
당진시, 귀농귀촌 마을주민 화합 교육 실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8월 24일부터 9월 9일까지 귀농귀촌 마을 주민 화합 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과 원주민 간 소통 및 화합을 통한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교육 일정은 8월 24일부터 9월 9일까지 6개 마을에서 추진되며 각 마을 마을회관 등에서 진행한다.교육은 노래를 통한 스토리텔링, 갈등 관련 영상을 통한 소통, 게임 등으로 진행된다.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귀농귀촌인과 기존 마을 주민들이 화합하는 활기찬 마을 분위기를 만들어주시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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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진~아산 고속도로 개통을 위해 아산시와 ‘손잡았다’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25일 당진시 건설도시국장이 아산시청을 방문해 아산시 건설교통국장과 간담회를 갖고 충남 북부권 핵심 교통망인‘당진~아산 고속도로’조기 개통을 위한 공동 대응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당진시 도로과와 아산시 도로시설과가 추진 중인‘당진~아산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도모하고 기획예산처의 타당성 재조사 및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편 등 현안에 양 지자체가 공동으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당진~아산 고속도로는 당진시 송악읍 전대리에서 아산시 인주면 냉정리까지 총연장 15.66km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7050억원이 투입되는 국가 간선도로망 계획의 핵심 구간이다.양 지자체는 2026년 하반기 예정된 기획예산처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선정 및 제도 개편에 발맞추어, 국토교통부 및 충청남도 등 관계 부처에 사업 추진의 당위성을 함께 건의하고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당진시 관계자는“당진~아산 고속도로는 충남 북부권의 산업 물동량 수송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필수적인 기반 시설”이라며“아산시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고속도로 사업의 속도감을 높이는 한편 삽교호 준설 등 지역 재난 예방 및 유역 관리 현안 해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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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자동차 부품기업 베바스토와 독일 현지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25일 독일에서 김기재 당진시장을 비롯한 베바스토 마르셀 바틀링 부회장과 베바스토 코리아 김완일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도와 함께 ‘합동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시는 자동차 부품 기업 베바스토로부터 전기차 배터리셀 생산공정 신설을 위한 1350만 달러 규모의 추가 투자를 유치하며 미래 차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한다.베바스토는 당진 송산 외국인 투자 지역에 2020년부터 1, 2공장 1조 3천8백만 불 투자에 이어 이번 4차 투자까지 연속적인 투자를 감행하며 당진에 총 2100억원 규모의 대대적인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시는 이를 통해 첨단 모빌리티 분야의 신규 고용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당진시가 동북아 미래 차 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이날 현지 협약식에 참석한 김기재 당진시장은 “변함없는 신뢰로 1차부터 4차 배터리셀 생산공정 설비 증설까지 추가 투자를 결정해 준 베바스토 SE 경영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업이 신규 설비를 증설하고 설비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단 1분의 차질도 없도록 현장 밀착형 원스톱 행정·재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투자유치는 민선 9기 당진시가 추진하는 ‘더 큰 당진, 거침없는 도약’을 실현하는 강력한 엔진이 될 것”이라며 “베바스토의 성공이 곧 당진의 발전이라는 각오로 견고한 동반관계를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당진시는 이번 독일 현지 투자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충청남도 주관 유럽기업 간담회 참석해 베바스토 건의 사항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이후 오는 27일부터는 스위스 취리히 등 유럽 주요 세계적 기업들과의 연속 현지 일정을 소화하며 친환경·첨단 신산업 분야의 서계적 기업 투자유치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