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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성료
당진시,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성료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박람회에서 시는 주민이 함께 만든 마을공동체 운영 사례와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 활동을 소개했다.홍보부스에서는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추진해 온 자립형 마을공동체 사업의 운영 성과를 전시했다.방문객들은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이 지역 생활환경 개선과 공동체 회복으로 이어진 실제 사례에 큰 관심을 보였고 현장 설명과 당진시 홍보도 활발하게 진행됐다.또한, 도시재생 관련 정책과 주민참여형 사업을 공유하려는 타지역 및 기관의 방문이 이어져 각 지역의 도시재생 사업과 마을공동체 운영 경험을 상호 공유했다.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마을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고 있다는 점을 다시 확인했다”며 “현장에서 보여준 주민 참여의 힘과 공동체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에 맞는 도시재생과 마을공동체가 더 단단히 자리 잡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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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10일~11일 제49회 심훈 상록문화제 개최
당진시, 10일~11일 제49회 심훈 상록문화제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당진시청 일원에서 ‘제49회 심훈상록문화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매년 가을에 열리는 심훈상록문화제는 소설 ‘상록수’의 작가 심훈의 상록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된 당진시 대표 향토 문화축제다.올해 문화제는 ‘상록과 사랑을 나눠요’라는 주제로 야외 전시, 심훈 노래자랑, 버블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18개의 체험·홍보부스를 운영한다.부대행사로시청 다목적주차장에서는 ‘심훈 선생님의 선물’ 자동차 무료 점검을 진행한다.축하공연으로 10일 오후 6시 개막식에는 ‘무명전설’1대 전설 가수 성리가 무대에 오르며 11일 오후 7시 50분 페막식에는 가수 경서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 최석기 위원장은 “상록문화제는 50년 가까이 당진시민과 함께해 온 지역 최고의 축제”며 “올해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내년 50주년 행사를 대대적으로 준비해 충청남도 대표 축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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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합덕 버그내축제 및 플리마켓 성황리 마무리
당진시, 합덕 버그내축제 및 플리마켓 성황리 마무리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일 합덕시장 주차장 일원에서 열린‘합덕 버그내축제 및 플리마켓’ 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6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합덕전통시장 상인회와 합덕중앙시장 상인회가 직접 기획·준비했으며 합덕읍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와 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함께 참여해 상인과 주민이 만드는 지역 축제로 진행됐다.‘버그내’는 예로부터 사람과 물자가 모여들던 합덕의 옛 이름이자 장터의 이름으로 너른 합덕 들판에서 거둔 곡식이 오가고 장을 찾은 사람들이 안부를 나누던 곳이다.이번 축제는 옛 버그내장터의 활기를 되살리자는 뜻이 담겼다.행사에서는 10개 팀이 참여한 플리마켓을 비롯해 퀸즈마칭밴드 퍼레이드, 버블쇼, 개그맨 이상민·이상호의 공연 등이 진행됐다.이와 함께 10여 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은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겼다.김기재 당진시장은 “이번 축제는 상인과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함께 만들어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합덕읍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통해 마련된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 공동체와 상권이 지속적으로 활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상인들과 소통하며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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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평화통일 대비 리더스 아카데미 1기 운영
당진시, 2026년 평화통일 대비 리더스 아카데미 1기 운영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당진시재향군인회가 지난 9월 30일 당진시재향군인회 여성회 회원 35명을 대상으로 ‘평화통일 대비 리더스 아카데미’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당진시재향군인회의 ‘평화통일 대비 리더스 아카데미’는 전방 지역과 국립현충원·호국원, 군부대 병영 체험 등 안보 현장을 견학하며 안보 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현장 견학은 국립대전현충원, 청남대, 국립세종수목원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천안함 묘역 관람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이후 청남대를 둘러보고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자연생태와 문화공간을 살펴보며 일정을 마무리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재향군인회는 제대 군인 회원 간 친목 도모와 재향군인의 명예 선양,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가발전, 사회 공익 기여를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 다양한 활동들을 추진하고 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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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주민발의 시책제안회 개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일 주민이 지역의 현안을 직접 발굴하고 시정에 제안하는 ‘2026년 주민발의 시책제안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제안회는 김기재 시장을 비롯해 관계 부서장, 읍면동 주민자치회장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발의 시책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주민발의 시책제안회는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마을계획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지역의 현안과 생활 속 불편사항 등을 의제로 발굴하고 주민총회의 공론화 과정을 거쳐 시에 직접 사업을 제안하는 행사다.올해 주민총회에서는 특화사업, 주민참여예산, 마을복지사업 등을 포함해 총 90건의 안건이 상정됐다.이 가운데 24건이 시책 제안 안건으로 채택돼 이번 제안회에서 발표됐다.이번에 제안된 사업은 문화·복지·교통 등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로 구성됐다.시는 제안 사업별 소관 부서의 검토 결과를 토대로 사업의 필요성, 타당성 및 추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2027년 본예산 반영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소중한 제안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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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주상의 목소리로 만나는 당진의 시와 기억
배우 윤주상의 목소리로 만나는 당진의 시와 기억...문학콘서트 ‘살다가 보면’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문예의전당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오는 10월 29일 오후 7시 30분,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문학콘서트 ‘살다가 보면’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당진의 풍경과 기억을 담은 시를 배우의 낭독과 가곡, 연주, 영상으로 풀어내는 음악 낭독 공연으로 배우의 목소리와 음악을 따라가며 한 편의 이야기를 만나듯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시를 ‘읽는’ 공연이 아니라 ‘듣고 보는’문학콘서트 ‘살다가 보면’은 시 낭독만 이어지는 일반적인 낭독 공연과는 다르다.배우 윤주상과 문예주, 아역 배우 장하윤의 낭독 사이사이에 성악과 피아노·바이올린·첼로 연주와 영상이 더해진다.배우 윤주상의 목소리로 듣는 시 공연의 중심에는 배우 윤주상이 선다.오랜 시간 영화와 드라마, 연극 무대에서 활동해 온 윤주상은 이번 공연에서 다섯 편의 작품을 낭독하며 특유의 깊고 묵직한 목소리로 시에 담긴 삶과 기억을 전한다.배우 문예주는 세 편의 작품을 낭독하고 아역 배우 장하윤도 한 편의 시를 통해 과거와 오늘의 시간을 잇는다.세대를 달리하는 세 배우의 목소리를 통해 같은 시와 기억도 서로 다른 온도로 전달되는 것이 이번 공연의 특징이다.낭독과 음악이 이어지는 입체적인 무대 시의 여운은 음악으로 이어진다.소프라노 김제니와 바리톤 문용재가 각각 두 곡의 가곡을 들려주며 피아노 조영훈, 바이올린 박동석, 첼로 정다운이 함께한다.배우의 낭독 뒤에 단순히 음악을 들려주는 방식이 아니라, 시에 담긴 감정과 장면을 음악이 이어받아 다음 이야기로 연결한다.관객은 낭독과 음악을 번갈아 만나며 문학 작품을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관객과 함께 완성하는 한 편의 문학콘서트 이번 공연에는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시조 놀이터’도 마련된다.관객은 초장·중장·종장을 직접 선택해 한 편의 시조를 완성하며 무대 위 작품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연의 일부로 참여하게 된다.평소 시나 시조가 어렵게 느껴졌던 관객도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문학을 경험할 수 있다.공연은 흙과 유년의 기억에서 시작해 가족, 사랑, 삶의 시간을 지나 마지막 편지와 노을의 이미지로 이어진다.삶의 여러 기억에서 출발한 이야기는 배우와 음악가의 목소리를 거쳐 관객 각자의 기억과 풍경으로 확장되며 깊어가는 가을 한 편의 시처럼 오래 머무는 무대를 완성한다.당진문화재단 관계자는 “시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배우의 목소리와 음악을 따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공연”이라며 “깊어가는 가을, 자신의 삶과 기억을 한 번쯤 돌아보며 오래 마음에 남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5천원이다.예매 및 자세한 사항은 당진문예의전당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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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청 남지성,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자복식 은메달
당진시청 남지성,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자복식 은메달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테니스 남자복식 국가대표로 출전한 당진시청 테니스단 남지성 선수가 2일 오전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박의성 선수와 함께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남 선수는 2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남자복식 결승에서 구스하라 유스케-나카가와 슌스케 조를 상대로 경기를 펼쳐 0-2로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이는 대한민국 남자테니스 복식이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결승 무대에 올라 은메달을 획득한 성과로 남지성 선수는 올해 국제대회에서 이미 5승을 기록하며 이어온 활약을 아시안게임에서도 이어갔다.김기재 당진시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시안게임에서 값진 은메달을 획득한 남지성 선수에게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결승까지 최선을 다해준 선수의 노력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당진시청 선수들이 국내외 무대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남지성 선수는 아시안게임 일정을 마친 뒤 당진시청 테니스단 소속으로 10월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충남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당진시는 선수단이 전국체전에서도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훈련과 대회 참가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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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와 소통의 시간 가져
당진시,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와 소통의 시간 가져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일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김기재 시장 주재로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 노동자들과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 최명식 지회장은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헌법과 노동 관련법에서 보장한 노동자의 인권보호와 직접고용 등 차별금지, 노동자 안전 문제에 대해 지방정부 차원에서 관심을 가져줄 것을 건의했다.또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 관련 조례 제정의 필요성과 함께 철강산업 위기와 관련한 노동자 장려금 지급 대상을 확대해 줄 것도 함께 제안했다.시는 건의된 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시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논의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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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현장 중심 체납 관리로 체납징수 강화
당진시, 현장 중심 체납 관리로 체납징수 강화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기존 서류·시스템 중심의 체납 관리를 현장 중심으로 확대해 지역 외 체납자에 대한 징수를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당진시를 비롯한 충청남도, 보령시, 청양군이 함께하는 도·시군 광역징수단은 지난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수도권 지역 체납자를 대상으로 합동 광역징수를 실시했다.이번 광역징수의 대상은 체납액 1백만원 이상 지역 외 체납자로 체납액, 체납 기간, 체납처분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했다.시는 지역 외 체납자의 경우 서류와 시스템만으로 실제 거주지나 경제활동 상황 등을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는 만큼 현장을 직접 찾아 체납 발생 원인과 납부 능력, 재산 관계 등을 확인해 징수 가능성을 확인했다.현장에서는 체납자의 체납 원인과 생활·경제활동, 재산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납부 여력이 있는 체납자에게는 자진 납부나 분납을 유도한다.추가 징수 재원이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체납처분을 추진할 계획이다.납부 약속을 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등 사후관리도 이어간다.아울러 100만원 미만 체납자에 대해서는 지난 8월 출범한 당진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이 11월까지 실태조사를 추진한다.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체납자의 실제 거주지·사업장, 납부 여건 등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소액 체납이라도 담세력이 있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납 유도, 체납처분 연계 등 자체 관리 방안을 적용한다.이를 통해 고액 체납뿐 아니라 소액 체납까지 폭넓게 관리해 체납 정리의 사각지대 해소를 도모할 계획이다.김영일 징수과장은 “현장 중심 체납 관리를 통해 관외 체납자의 실제 생활과 재산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납부 능력과 체납 원인에 따라 징수 방안을 달리 적용함으로써 장기 체납과 체납액 이월을 최소화하겠다”며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지방세 납부를 회피하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징수해 성실납세자 보호와 공정한 납세풍토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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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당진시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2026년 당진시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지정 고시된 읍내 2지구, 고대 장항 2지구, 신평 상오 1지구 등 3개 지구에 대한 경계결정을 위해 지난 30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당진시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지적공부상의 경계를 조사·측량해 현실에 맞게 경계를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토지소유자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의 효율적인 이용을 도모하는 국책사업이다.이번 경계결정위원회에서는 3개 지구 1660필지 129만9815㎡를 대상으로 조사·측량 결과와 토지소유자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관련 법령에서 정한 경계설정 기준에 따라 설정된 토지의 경계를 심의·의결했다.의결에 따라 결정된 경계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며 향후 60일간의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경계를 확정한 후 오는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지적재조사사업은 주민 간 토지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효율적인 토지관리와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토지의 경계가 명확해지고 진입로가 없어 토지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맹지 해소 등을 통해 토지의 효율적인 이용과 활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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