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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종합운동장 어린이물놀이장, 도민체전 기간 추가 운영
당진종합운동장 어린이물놀이장, 도민체전 기간 추가 운영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도시공사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기간 동안 당진종합운동장 생활체육공원 내 어린이물놀이장을 추가 운영한다.다가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당진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기간 중 당진종합운동장을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과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어린이물놀이장을 특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추가 운영은 당초 여름철 운영 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도민체전을 맞아 시민과 방문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체육대회와 연계한 가족 단위 여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당진종합운동장은 도민체전의 주경기장으로 활용되는 만큼, 대회장을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경기 관람과 함께 어린이물놀이장을 이용하며 당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당진도시공사는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맞아 당진을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경기뿐만 아니라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물놀이장을 추가 운영하게 됐다”며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안전수칙을 지키며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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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민생회복 지원 위해 유료공영주차장 주차료 50% 감면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8월 24일부터 9월 23일까지 한 달간 유료공영주차장 7개소의 주차 요금을 50% 감면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당진시가 추진하는 ‘민생 살리기 50일 비상조치’의 일환으로 전통시장과 원도심을 찾는 시민들의 주차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차 요금 감면 대상은 시가 위·수탁 관리하는 유료공영주차장 7개소로 △시장공영주차장 △중앙공영주차장 △당진공영버스터미널공영주차장 △남부공영주차장 △계성공영주차장 △동문공영주차장 △당진중앙로 노상공영주차장이다.시는 원활한 요금 감면 시행을 위해 유료공영주차장을 관리하는 당진시장상인회와 원시가지 상가번영회 등 관련 단체와 긴밀히 협조하고 요금 정산 과정에서 착오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할 방침이다.이번 조치로 시민들의 주차비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전통시장과 원도심 방문을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감면 기간 시민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은 약 8000만원 규모로 예상된다.김기재 당진시장은 “한 달간 시행되는 유료공영주차장 주차 요금 감면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회복을 지원하고 전통시장과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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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지난 8월 22일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2호점에서 진행된 ‘수다데이: 응답하라 수다캉스’ 와 연계해 기관 홍보부스 ‘그날사진관’을 운영했다.이번 부스는 청소년들이 친숙하고 재미있는 문화체험을 통해 청소년쉼터의 역할과 지원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 콘셉트인 ‘촌캉스’ 와 연계해 참여자가 옛날 교복을 착용하고 흑백사진을 촬영하는 복고 사진관 형태로 운영됐으며 촬영된 사진에는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로고를 함께 담아 기관 홍보 효과를 높였다.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블로그 이웃 추가 또는 인스타그램 팔로우 등 SNS 이벤트에 참여한 후 ‘그날사진관’을 이용했다.휴대전화 미소지, SNS 계정 미보유 또는 기존 팔로워 등 SNS 이벤트 참여가 어려운 청소년에게는 청소년쉼터의 역할과 지원 내용을 알아보는 구글폼 퀴즈를 대체활동으로 제공해 참여 여건에 관계없이 기관 홍보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주혜인 소장은 “청소년들이 즐거운 체험을 통해 청소년쉼터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기관의 역할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필요할 때 언제든 쉼터를 떠올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재)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견을 통한 범죄 및 비행 예방을 비롯해 생활보호, 정서적 지지 및 심리상담, 의료지원, 학업복귀 및 취업지원 등 맞춤형 자립 지원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신속한 가정복귀와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청소년전화 1388, 청소년지원종합포털 청소년1388을 통해 365일 24시간 문의할 수 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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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숲에서 건강 더하기 프로그램 운영
당진시, 숲에서 건강 더하기 프로그램 운영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건강관리가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체험과 걷기 활동을 접목한 ‘숲에서 건강 더하기’ 프로그램을 오는 9월부터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산림이 지닌 치유 기능을 활용해 자연 속에서 걷기와 다양한 산림치유 활동을 체험하고 암 환자와 만성질환자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과 비만자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다.프로그램은 비만자 20명, 암 환자 15명, 만성질환자 20명 등 총 55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비만자는 9월 30일부터 11월 6일까지 삼선산수목원에서 암 환자는 9월 8일부터 10월 27일 만성질환자는 9월 10일부터 11월 5일까지 계림공원에서 진행한다.프로그램은 △내 마음 지도 그리기 △숲 명상 △숲길 걷기 △숲속 요가 등 자연환경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치유 활동으로 구성되며 비만자는 주 2회, 암 환자 및 만성질환자는 주 1회씩 운영된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당진시민의 주요 사망원인인 암과 심뇌혈관질환은 치료와 함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숲에서 심리적 안정을 찾고 신체적 회복을 도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참여자 모집은 지난 18일부터 시작해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당진시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 후 신청할 수 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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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남 최초 현장 체험형 청소년 세금교실 운영
당진시, 충남 최초 현장 체험형 청소년 세금교실 운영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미래 납세자인 청소년의 올바른 납세의식 함양과 공직 진로 탐색 기회 제공을 위해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청소년 세금교실’을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여름방학을 맞아 마련된 이번 현장 체험형 청소년 세금교실은 당진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지난 7월 29일과 8월 5일 12일에 진행됐으며 총 30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참여 청소년들은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개념과 차이, 세금의 종류와 쓰임 등을 배우며 성실납세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여한 청소년에게는 자원봉사 시간 3시간이 인정됐다.특히 현장 체험에서는 안전수칙 교육을 받은 뒤 담당 공무원과 함께 체납 차량을 조회하고 번호판 영치 활동을 직접 체험했다.이를 통해 체납처분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이뤄지는지 살펴보며 공직 업무의 이해를 높였다.세금교실에 참여한 한 학생은 “생각보다 세금의 종류가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됐고 앞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배워 유익했다”며 “처음에는 봉사 시간을 채우기 위해 참여했지만 직접 현장을 체험해 보니 보람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당진시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교육과 현장 체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청소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오는 28일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을 시작으로 총 3회에 걸쳐 찾아가는 교육형 세금교실도 운영할 예정인 만큼 많은 청소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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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당진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0일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심의회를 통해 당진시가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6월 15일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으로 지정된 이후 철강산업 침체에 따른 지역 고용위기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천안지청에 관련 자료와 지역 의견을 제출하는 등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그 결과 이번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이끌어냈다.최근 경기 변동과 전기·원자재 가격 상승, 글로벌 환경 규제 등으로 인해 철강산업 위기가 장기화하면서 부도, 조업 단축, 인력 감축 등이 이어지고 있다.이에 따른 기업의 영업이익과 세수 감소뿐만 아니라 인구 순유출 증가와 신규 채용 감소 등 실제 고용 여건은 위기 상황에 직면해 있어 고용 불안을 줄이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필요한 상황이다.이번 지정에 따라 사업주와 근로자 등에게 고용유지지원금, 생활안정 지원, 고용촉진지원금,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이 지원 가능해져 지역 고용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특히 시는 현재 국비 20억을 확보해 철강산업 재직 근로자, 일용·화물운송 근로자 3516명에게 1인당 50만원의 고용안정자금을 지역화폐로 지원하는 ‘당진철강 버팀이음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계기로 추가 국비 확보에 나서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김기재 당진시장은 “이번 당진시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은 철강산업의 고용 충격을 줄이고 주력산업의 고용 악화가 지역경제 전반으로 번지는 것을 막고 숙련된 인력의 유출 방지를 통해 지역 경제·고용 회복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이라며 “정부와 적극 협력해 고용 시장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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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기지초 앞 대각선 횡단보도 정식 운영
당진시, 기지초 앞 대각선 횡단보도 정식 운영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학교 주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고 보행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기지초등학교 앞 사거리에 대각선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대각선 횡단보도는 보행신호가 켜지면 교차로의 모든 차량 통행을 일시적으로 정지하고 보행자가 직선뿐만 아니라 대각선 방향으로도 교차로를 건널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시는 기존 횡단보도 이용 시 여러 차례 횡단해야 했던 불편을 개선해, 보행자가 교차로를 한 번에 대각으로 건널 수 있도록 했다.지난 7월에는 기지초 앞 사거리에서 대각선 횡단보도 시범운영을 실시해 차량 흐름과 보행자 이용 상황 등을 점검했다.시범운영 결과 차량 통행에 따른 큰 불편이나 민원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학생과 학부모 등 이용자들의 반응도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당진경찰서 교통안전심의를 거쳐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및 신호체계를 정비하고 지난 19일 기지초등학교 개학일에 맞춰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특히 대각선 횡단보도는 보행신호가 켜지는 동안 교차로 내 차량의 진행이 제한되는 만큼, 운전자는 신호를 반드시 확인하고 정지선에서 대기하는 등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김기재 당진시장은 20일 현장을 방문해 “학교 주변은 어린이들의 통행이 많은 만큼 차량보다 보행자의 안전을 우선하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 주변 도로와 보행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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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천연농약 제조 실습 교육 추진
당진시, 천연농약 제조 실습 교육 추진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0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체험장에서 친환경농업 인증 농가를 대상으로 천연농약 제조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무분별한 농약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고 친환경 안전 먹거리 생산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교육에서는 유기농업을 선도하는 기업 ‘자닮’의 특허 기술을 활용한 천연농약 제조 방법을 소개했다.참석 농가들은 천연농약의 원료와 제조 원리를 배우고 직접 제조 과정을 실습하며 작물 재배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익혔다.김석광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천연농약 제조 실습은 지속 가능한 농업을 실현하기 위해 꼭 필요한 교육”이라며 “막연한 친환경 실천이 아닌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친환경을 실천하는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교육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과학영농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당진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친환경농업에 대한 농가의 실천 역량을 높이는 한편 농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친환경 재배기술을 지속적으로 보급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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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출정식 개최
당진시,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출정식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0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지역 선수단과 기관·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개최되며 충남 15개 시군 선수단 1만2000여명이 참가한다.특히 20여 년 만에 당진에서 개최되며 당진시체육회가 전 종목을 주관·개최한다.당진시 선수단은 임원 198명, 선수 655명 등 총 853명이 채점 30개 종목, 비채점 2개 종목을 포함한 32개 종목에 출전한다.이날 출정식을 통해 선수들은 종합우승의 염원을 다시 한번 새기고 결의를 다졌다.김기재 당진시장은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이 좋은 결실로 이어져 종합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두길 기원한다”며 “대회 기간 선수단은 물론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하고 품격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는 지역사회의 후원도 잇따르고 있다.현대제철 1억원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 4천만원 △GS EPS 3천만원 △NH농협은행 당진시지부 1천만원 △환영철강공업 1천만원 △대한전선 1천만원을 비롯해 지역의 많은 기업과 기관·단체가 기부에 동참하며 대회의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탰다.당진시는 이번 도민체육대회를 지역 체육의 역량과 시민의 저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로 삼고 15개 시군이 함께하는 도내 최대 규모의 스포츠 축제인 만큼 안전하고 품격 있는 대회 운영을 위해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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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당진시 우수광고물 전시회 개막식 개최
제20회 당진시 우수광고물 전시회 개막식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0일 당진문화원 일원에서 제20회 우수광고물 전시회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당진시 우수광고물 전시회는 충남옥외광고협회 당진시지부가 건전한 옥외광고 산업의 육성 및 발전을 위해 주최 및 주관하고 있는 전시회다.이번 전시회에는 충남옥외광고협회 당진시지부의 14개의 회원사가 참여했으며 지난 8일 심사를 거쳐 최종 25점이 전시됐다.이날 개막식은 성만제 부시장 및 충남옥외광고협회 최장근 회장을 비롯한 시군 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선언 △출품작 심사평 △유공자 표창 △우수작품 시상 △테이프 커팅식 △작품관람 순서로 진행됐다.이번 전시회의 수상작은 △나래광고의 ‘달빛막걸리’ △기경광고의 ‘섬사랑’ △당진아크릴의 ‘두견주’ 이며 수상작은 2026 충청남도 옥외광고 대상전에 출품될 예정이다.또한 이날 충남옥외광고협회 당진시지부 김택수 회원은 우수광고물 전시회 행사 개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불법 광고물 근절에 솔선수범해 당진시 도시미관을 고려한 옥외광고문화 선진화에 기여한 공로로 유공자 표창패를 받았다.성만제 당진시 부시장은 “앞으로도 옥외광고협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쾌적하고 품격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옥외광고 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최장근 당진시지회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창의성과 예술성은 물론, 도시와의 조화까지 고려하는 성숙한 옥외광고 문화를 전파해 당진시가 더욱 품격 있는 도시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18일 진행된 심사에서 △디싸인광고의 ‘엄마손김밥’및 ‘이왕이면 장어맛집’△지성광고의 ‘여울소리’△알지오의 ‘직접잡는 횟집’△한솔광고의 ‘해뜨는 왜목마을’△당진아크릴의 ‘옹기촌’△대우광고산업의 ‘대들보숯불갈비’△거산애드의 ‘RADO Anatom’△고려광고의 ‘온동네보리밥’△명동광고의 ‘자연산목청꿀’등도 우수 출품작으로 선정됐다.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