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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최근 정미면 18개 마을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제초 작업을 실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최근 정미면 18개 마을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제초 작업을 실시하며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제초 작업은 마을별 여건에 맞춰 이장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진행했으며 마을 안길과 도로변, 공원 등 생활권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환경을 정비했다.농번기로 바쁜 시기에도 주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힘을 모아 마을 곳곳을 정비하며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또한 주민들이 함께 작업에 참여하며 공동체 의식을 다지고 마을에 대한 애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박명수 정미면장은 “깨끗한 마을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만들 수 없으며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마을 주민들께서 한마음으로 제초 작업에 참여해 주신 덕분에 정미면이 더욱 쾌적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정미면은 주민들의 자율적인 환경정비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을별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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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반려동물 친화 관광시설 인증제 도입
당진시, 반려동물 친화 관광시설 인증제 도입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반려동물 동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당진 반려동물 친화 관광시설 인증제’를 도입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인증제는 당진의 여건과 특색을 반영한 반려동물 친화 관광시설을 발굴하고 반려동물 동반 여행 매력을 높여 관광객 유치와 도시 관광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인증 대상은 관내에서 반려동물 동반 이용이 가능하고 반려동물 친화 여건을 갖춘 시설로 음식점, 숙박시설, 공원, 동물병원, 교육시설, 미용 시설 등을 포함한다.선정 규모는 25개소 내외이며 인증 유효기간은 인증 시점부터 2년이다.신청은 6월 26일부터 7월 24일까지이며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시는 신청 시설을 대상으로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인증 시설을 선정할 예정이다.평가 항목은 △반려동물 동반 여행 기여도 △시설 여건 △적합성 △매력성 등이다.인증 시설에는 ‘당진 반려동물 친화 관광시설’인증 현판을 수여하며 홍보 콘텐츠 제작 지원과 시 공식 홍보 채널을 활용한 홍보마케팅을 지원한다.신현숙 관광과장은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을 즐기는 관광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번 인증제를 통해 당진을 찾는 반려동물 동반 관광객에게 더욱 편리하고 매력적인 여행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지역 내 다양한 시설이 참여해 당진만의 특색 있는 반려동물 친화 관광 기반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인증제도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당진시청 관광과로 하면 된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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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수련활동 인증 프로그램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6월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 오늘은 내가 요리사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국가의 식문화를 이해하고 요리 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협력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또한 요리사 직업 특강을 통해 요리 관련 진로를 탐색하고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프로그램은 총 3회기로 운영됐으며 1회기에는 중국 요리인 멘보샤 만들기, 2회기에는 베트남의 대표 음식인 반미 샌드위치 만들기, 3회기에는 베트남 전통 음식인 짜조 만들기 활동이 진행됐다.참가 청소년들은 각 나라의 음식이 가진 역사와 문화적 특징을 배우고 직접 조리 과정을 경험하며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요리사 직업 특강에서는 실제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요리사의 경험담과 직업 소개가 이루어져 청소년들이 요리 분야의 진로와 직업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친구들과 함께 요리하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었다”며 “요리사라는 직업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합덕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요리 활동을 매개로 서로 소통하며 협력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진로 역량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오늘은 내가 요리사] 프로그램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기타 문의사항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으로 하면 된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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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완료
당진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완료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6일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시는 지난 4월 16일 집중안전 추진계획 보고회를 시작으로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했으며 각 부서에서 선정한 위험 취약 시설 75개소와 주민 점검신청제를 통해 접수된 3개소 등 총 78개소에 대한 최종 점검을 완료했다.특히 민관합동점검으로 당진시안전관리자문단, 당진건축사협회, 전기협의회 등이 함께 참여해 점검의 전문성을 확보했으며 열화상카메라, 드론, 절연저항측정기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점검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였다.더불어 녹색어머니회, 청년자율방재단, 소비자교육중앙회 당진지회 등과 캠페인을 진행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로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노력했다.점검 결과, 41개소에서 지적 사항을 발견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했다.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향후 예산 확보 등을 통해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이기종 안전총괄과장은“당진시는 안전을 위해 365일 열려있으니 집중안전점검 기간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주변에 위험 요소가 발견될 시 언제든 시에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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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강면 주민자치회, 마을계획동아리 첫 만남의 날 개최
우강면 주민자치회, 마을계획동아리 첫 만남의 날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6일 우강면 주민자치회가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의 발전을 고민하고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는 ‘2026년 우강면 마을계획동아리’첫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약시우강사랑채에서 열린 ‘2026년 마을계획동아리 첫 만남의 날’에서는 주민총회 사업 및 주민참여예산으로 제안할 의제 발굴을 위한 주민자치회 위원 및 마을 주민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마을계획동아리는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마을 주민이 직접 고민하고 토론해 주민총회사업과 시책으로 제안할 사업 등을 주도적으로 발굴하는 모임으로 올해 에는 총 3회차에 걸쳐 심도 있게 진행할 예정이다.한편 우강면 마을계획동아리는 지난해에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지난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총 9개의 의제를 도출했으며이 중 ‘우강의 사계 달력 제작’ 사업이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돼 올해 말 제작을 앞두고 있다.또한 5개 의제도 2026년 주민총회 사업으로 선정돼 올해 중 본격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이상곤 주민자치회장은 “지난해에도 마을계획동아리를 통해 주민들의 아이디어가 담긴 좋은 의제가 많이 발굴됐고 실제로 시행되는 사업이 많아 큰 보람을 느낀다”며 “올해도 우강면의 발전을 위한 좋은 의제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한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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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청년들이 만든 여름 축제, ‘푸른밤 플리마켓’ 성료
당진 청년들이 만든 여름 축제, ‘푸른밤 플리마켓’ 성료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이 지난 27일 수청동 카페로우에서 개최한 ‘청년 푸른밤 플리마켓’ 이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지난 4월 벚꽃을 배경으로 진행한 ‘청년은 별걸 다 해봄’플리마켓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로 청년 소상공인들이 함께 만든 공동브랜드 ‘이음당진’을 알리고 청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이음당진’은 당진시 신활력 추진단이 육성한 청년 액션그룹이 함께 성장하고 협력하기 위해 만든 지역 공동브랜드다.청년 소상공인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한편 하나의 브랜드 아래 연결되어 공동 홍보와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플리마켓에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 소상공인과 청년 농부, 액션그룹 등 총 14개 팀이 참여했다.먹거리 부스에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꽈리 피플 타코’, ‘당진 감자 케이크’를 비롯해 다양한 로컬 먹거리가 판매되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당진 로컬푸드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맛볼 수 있어서 좋았다”며 “청년들이 자신이 사는 지역을 위해 고민하고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또한 체험 및 판매 부스에서는 향수 만들기, 테라리움 만들기, 물고기 잡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특히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이 협력해 상품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지역 청년 네트워크의 가능성을 보여줬다.행사장에서는 스탬프 투어와 어린이 작은 놀이터 등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방문객들은 부스를 둘러보며 스탬프를 모으고 다양한 체험에 참여하며 플리마켓을 즐겼다.저녁 시간에는 버스킹 공연 ‘푸른밤 음악 여행’ 이 이어졌다.감미로운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시민들은 먹거리와 체험을 즐기며 여유로운 초여름 밤을 만끽했다.누니버터하우스 김소현 대표는 “플리마켓을 통해 직접 개발한 당진의 디저트를 선보일 수 있어 기뻤다”며 “이런 행사가 지속적으로 열려 청년들과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일순 추진단장은 “청년 소상공인들이 서로 협력하고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며 “청년들의 다양한 도전과 활동이 이음당진을 통해 연결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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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해나루쌀로 지은 ‘더미식’ 백미밥
당진 해나루쌀로 지은 ‘더미식’ 백미밥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오는 7월 1일까지 송악농협 하나로마트 본점에서 당진 해나루쌀 100%를 사용한 ‘더미식’백미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2월 당진시와 하림산업, 당진해나루쌀조공법인 간 체결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기획했다.협약을 통해 당진시의 ‘해나루쌀’과 ‘당찬진미’ 가 하림산업에 대량 공급되고 있으며 현재 백미밥을 비롯해 흑미밥, 보리쌀밥 등 총 8종의 더미식 즉석밥 제품에 해나루쌀이 사용되고 있다.이벤트 기간에는 더미식 백미밥 6개입 2개를 구매하면‘진라면 순한맛 작은컵’또는 ‘유황먹인 골드유정란’ 가운데 하나를 받을 수 있다.또한 더미식 백미밥 6개입 3개 구매 고객에게는 1만 6900원 상당의 미니 텀블러 키링을 증정한다.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더미식 백미밥의 판매처를 송산농협과 당진농협 하나로마트까지 순차적으로 확대해 지역 주민들이 해나루쌀을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현재 해나루쌀을 사용한 더미식 즉석밥은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당진시는 해나루쌀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TV, 라디오, 옥외광고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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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사회, 지역 청소년 꿈 응원 장학금 전달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 관내 고등학교 1984년 졸업생 연합 모임회가 지난 23일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 1명과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입소 청소년 1명에게 각각 50만원씩 총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이번 장학금은 성실한 생활태도와 모범적인 모습을 보이며 자신의 꿈을 향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팔사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팔사회 손은제 회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당진시청소년재단과 함께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들의 성장을 응원하고 지원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재)당진시청소년재단은 당진·합덕·송악청소년문화의집,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3개소,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를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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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제2차 강사간담회 개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지난 6월 24일 합덕청소년문화의집 2층 다목적강당에서 강사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강사간담회를 개최하고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 결과와 하반기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1분기 강사 역량강화 활동으로 실시한 성인지 감수성 교육, 성폭력·성희롱 예방교육, 아동학대 예방교육의 효과를 공유했다.참여 강사들은 교육을 통해 청소년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고 프로그램 운영 시 청소년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다시 인식하게 됐다고 평가했다.또한 지속적인 강사 역량강화 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이어 6월 청소년 프로그램 요구조사 및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상반기 프로그램을 평가하고 각 프로그램의 특성에 맞는 효과적인 운영 방안과 청소년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강사역량강화 교육과 강사 간담회를 통해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강사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으며 지속적인 강사 역량강화 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참석 강사들은 향후에도 청소년 인권과 안전을 주제로 한 전문교육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기를 희망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강사간담회와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청소년 중심의 질 높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26년 신입생 및 재학생 관련 문의는 합덕청소년문화의집으로 연락 바란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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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도시공사, 송악화물차공영차고지 이용 운전자 대상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도시공사는 6월 25일 송악화물차공영차고지에서 이용 운전자를 대상으로 졸음운전 예방 및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출근 시간대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공영주차장 이용자의 안전의식을 높여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당진시·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와 함께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송악공영주차장 출입구 및 주요 동선에서 오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실시됐으며 출근 시간대 차고지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졸음 예방 물품과 교통안전 용품을 배부하고 안전운행을 독려하는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졸음껌과 생수, 화물차 반사판 등 교통안전 물품을 배부하고 졸음운전 예방 수칙과 안전운전 실천사항을 안내하며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안전운전 참여를 유도했다.특히 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와 협조해 화물차 반사판을 지원받아 배부함으로써 야간 차량 식별성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강화했다.당진도시공사 김양수 사장은 “졸음운전은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사전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공시설 이용객의 안전 확보와 지역사회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도시공사는 시민과 이용객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추진하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