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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회원 농가와 노하우 교차 공유…농촌 관광 함께 성장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농촌체험연구회가 지난 30일부터 신규 회원농장 4곳을 대상으로 농촌체험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과 농가 역량 강화를 위한 크로스코칭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크로스코칭은 농촌체험관광에 대한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짐에 따라, 신규 회원 농가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차별화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도록 의견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운영한다.특히 신규 회원 농가를 방문해 선배 농가들이 겪었던 시행착오와 성공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하고 신규 농가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함께 해결하는 상생협력의 장으로 진행해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신규 회원인 티니호박 농가는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놓치기 쉬웠던 안전 문제나 고객 동선 등에 대해 선배님들이 세심하게 짚어줘 큰 도움이 됐다”며 “피드백을 바탕으로 부족한 점을 보완해 당진을 대표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체험 농장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유재석 농촌체험연구회장은 “이번 크로스코칭은 당진 농촌 체험관광의 전반적인 신뢰도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고품질의 농촌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회원 간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크로스코칭은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방식 공유 △프로그램 직접 체험 △문제점 분석 △개선 방안 제안 과정으로 운영하며 오는 11월까지 총 4회 진행될 예정이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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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면, 분당구 수내2동에 농특산물 상설 전시대 운영
정미면, 분당구 수내2동에 농특산물 상설 전시대 운영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5일 성남시 분당구 수내2동 행정복지센터에 당진의 우수 농특산물을 소개하는 상설 전시대를 조성하고 당진 대표 농특산물 홍보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정미면과 수내2동 간 자매결연의 일환으로 수내2동 행정복지센터 내 전시대를 활용한 농특산물 전시 요청에 따라 추진했다.전시대에는 당진을 대표하는 해나루쌀을 비롯해 두견주, 실치김, 쫀드기 등 지역 특산품과 관광 홍보자료를 함께 비치해 수내2동을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당진의 우수 농특산물과 관광자원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정미면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당진 농특산물의 우수성과 인지도를 높이고 직거래 활성화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등 실질적인 도농 상생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박명수 정미면장은 “이번 농특산물 상설 전시대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도시와 농촌을 잇는 상생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수내2동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당진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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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자율방재단, 온열질환예방 캠페인 실시
당진시자율방재단, 온열질환예방 캠페인 실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당진시자율방재단이 지난 27일 신평시장 일원에서 당진시 안전총괄과 공무원 및 자율방재단원 등 80여명과 함께‘2026년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여름철 폭염 시 국민행동요령 및 온열질환 예방 전단, 얼음물 배부 등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기존에 당진전통시장이나 합덕전통시장에서 벗어나 신평시장으로 대상을 확대해 보다 많은 시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폭염 예방 홍보를 실시했다.시 관계자는 “온열질환 예방의 핵심은 폭염 시에는 무리하게 야외 활동을 하지 않는 것”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함께 고령 농업인 예찰, 온열질환 예방법 홍보 등 폭염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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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각층 시민 목소리 담는다…“민선9기 시정 성공 이끌 든든한 밑거름 되길”
각계각층 시민 목소리 담는다…“민선9기 시정 성공 이끌 든든한 밑거름 되길”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민선9기 더큰당진준비위원회가 30일 오후 당진 복지타운 3층 인수위 회의실에서 새 시정의 이정표가 될 ‘시정운영제안서’ 전달식을 개최했다.당진시는 이번 전달식에서 준비위원회가 각계각층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해 마련한 △정책제안서 △정책간담회 건의사항 검토결과 △공약사항 검토결과를 담은 책자를 전달받았다.행사는 핵심 정책 내용에 대한 위원회 측의 간략한 브리핑과 책자 전달식 순으로 내실 있게 진행했다.이번에 전달받은 시정운영제안서는 자치행정, 경제, 농업환경, 문화복지, 건설도시 등 시정 전 분야를 아우르는 구체적인 정책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특히 수많은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수렴한 현장의 생생한 건의사항과 이에 대한 분과별 세밀한 검토 결과는 물론 차기 시정의 중심축이 될 공약사항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 내용을 총망라했다.더큰당진준비위원회 신기원 위원장은 “이번에 전달하는 시정운영제안서는 당진시민들의 일상에서 시작된 소중한 염원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제안을 하나로 모은 결실”이라고 말했다.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 또한 “부서별 업무보고와 주요 사업 현장 방문을 통해 시민들이 바라는 시정의 방향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더큰당진준비위원회가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담아낸 다양한 의견과 정책 제안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민선9기 시정을 이끌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 당선인은 지난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부서별 업무보고를 받고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방문했으며 오는 7월 2일에는 읍내동 배수펌프 설치현장을 비롯한 4개소를 방문해 수해복구 추진사항을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시정 준비를 이어갈 계획이다.향후 당진시는 준비위원회가 제안한 시정운영제안서를 바탕으로 부서별 세부 검토를 거쳐 민선9기 핵심 시책 및 주요 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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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천면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바자회 성금 전달식 개최
면천면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바자회 성금 전달식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30일 면천면적십자봉사회가 면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바자회 성금 전달식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지난 16~17일 이틀간 면천면에서 진행한 사랑의 바자회에서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했다.이날 전달식에는 봉사회원 10여명이 참여해 면천 초중학교 학생 2명과 지역 내 주택 화재 전소 가구에 각 50만원씩 총 15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이태붕 회장은 “회원들이 다 같이 합심해 모은 성금을 전달할 때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구자건 면천면장은 “평소에도 면천 지역 발전에 도움을 주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시는 적십자봉사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취약계층의 복지와 안전을 위해서 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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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여름철 모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모기퇴치 국민행동수칙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30일 대구 지역에서 채집된 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확인됨에 따라 여름철 모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질병관리청은 지난 6월 17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한 데 이어 지난 22일에는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를 연달아 발령했다.이에 당진시는 시민들의 감염 예방을 위한 행동 수칙 준수를 강조하고 관내 방역 및 의료 체계를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이번 일본뇌염 바이러스는 주로 논·축사에 사는 모기가 아닌, 도심 정화조나 고인물에 흔히 서식하는 ‘빨간집모기’에서 검출돼 일상 공간에서의 주의가 더욱 중요해졌다.일본뇌염은 감염 시 대부분 경증에 그치지만, 뇌염으로 진행되면 사망률이 20~30%에 달하며 회복되더라도 합병증 위험이 크다.특히 최근 5년간 환자의 65.9%가 50대 이상 고령층에 집중됐다.올해 24주 차 감시 결과 경기, 인천, 강원, 서울 등 4개 시군의 일일 평균 모기 지수가 발령 기준을 넘어서면서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도 함께 내려졌다.당진시는 주요 위험지역에 포함되지는 않으나, 타지역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방역기동반을 통한 유충·성충 종합 방제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또한 지역 내 의료기관에는 37.5℃ 이상 발열 환자 방문 시 말라리아 감염 여부를 적극적으로 검사하도록 안내하고 있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일본뇌염과 말라리아는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라며 “야간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외출 시에는 밝은색의 긴 옷을 착용하며 기피제를 적극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아울러 “경기 파주, 연천, 김포, 고양, 인천 강화 등 말라리아 위험지역을 방문한 후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찾아 검사를 받아달라”고 강조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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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신평농협 연계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 운영 성료
당진시, 신평농협 연계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 운영 성료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3일 신평농협 2층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세무상담은 올해 제6기 마을세무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재상 세무사, 최봉현 세무사와 당진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세무직공무원이 합동으로 참여해 진행했다.상담에서는 세무 조력이 필요한 당진시민 18명에게 전문세무사의 국세 및 지방세, 지방세 불복 청구 관련 1:1 대면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했다.당진시 관계자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재능기부를 통해 시민들의 세무 고민 해결에 협조해 주신 마을세무사분들께 늘 감사드린다”며 “세무 행정에 대한 전문 지식이 부족하거나 세무 상담 관련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뿐만 아니라 당진시에서 운영하는 지역별 전담 마을세무사를 통해 무료 세무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관련한 문의는 당진시청 세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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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청소년문화의집, 참여기구 연합위촉식 및 기관장 간담회 개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6월 27일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산유수와 대학생서포터즈 송이송이를 대상으로 2026년 참여기구 연합위촉식 및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참여기구 청소년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해 책임감과 소속감을 높이고 기관장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산유수와 대학생서포터즈 송이송이 소속 청소년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공식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어 기관 운영 현황과 참여기구의 역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 후 기관장 간담회를 진행했다.간담회에서는 시설 이용 개선,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방향, 참여기구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제안됐으며 청소년들은 기관장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기관 운영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지를 나타냈다.간담회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생각했던 의견을 기관장님께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뜻깊었고 기관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송악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기관의 주체로서 의견을 제안하고 참여하는 경험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기관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운영위원회와 대학생서포터즈를 중심으로 청소년 참여활동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지역사회와 기관 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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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다수사상자 대비 현장응급의료소 자체 훈련 실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30일 면천면적십자봉사회가 면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바자회 성금 전달식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지난 16~17일 이틀간 면천면에서 진행한 사랑의 바자회에서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했다.이날 전달식에는 봉사회원 10여명이 참여해 면천 초중학교 학생 2명과 지역 내 주택 화재 전소 가구에 각 50만원씩 총 15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이태붕 회장은 “회원들이 다 같이 합심해 모은 성금을 전달할 때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구자건 면천면장은 “평소에도 면천 지역 발전에 도움을 주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시는 적십자봉사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취약계층의 복지와 안전을 위해서 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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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축사악취 해결에‘총력’
당진시, 축사악취 해결에‘총력’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주민과 축산농가의 상생을 도모하고 쾌적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6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전문가, 시민대표, 축산단체, 영농조합 등이 참석한 가운데‘제5차 축산악취개선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악취 개선 대상인 6개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에 실시한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악취 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주요 악취 발생 시설에 대한 관리 대책과 맞춤형 악취 개선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와 함께 축산농가의 실질적인 악취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진행했다.농가에서 주로 사용하는 고속발효기와 대표적인 악취저감시설인 세정탑의 효율적인 관리 및 운영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해 현장 적용의 실효성을 높였다.특히 이날 회의에 참석한 협의위원과 농가 대표들은 축산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서는 주민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농가 대표들은 “악취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다”며 행정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시 관계자는 “축산악취 문제는 어느 한쪽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고 행정과 주민, 축산농가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며 “앞으로도 협의회를 중심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주민과 축산농가가 상생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지난 2021년 12월 전국 최초로 전문가, 시민, 축산단체, 행정이 함께하는 ‘축사악취개선협의회’를 구성한 뒤 2025년까지 총 35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악취개선 컨설팅과 노후 시설 현대화, 악취 저감 시설 설치 등 악취개선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