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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직접 만들고 직접 선보이다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재단법인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9월 12일 남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3차 청소년어울림마당에 참여해 청소년이 직접 제작한 웹페이지 체험부스 운영과 밴드 동아리 공연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그동안 활동을 통해 배우고 준비한 결과물을 지역주민과 직접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체험부스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직접 웹 기반 미니게임을 제작했으며 행사 당일에는 자신들이 만든 웹 미니게임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체험 방법을 안내하며 부스를 직접 운영했다.또한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밴드 동아리 Bloom은 정기적인 동아리 활동을 통해 꾸준히 연습한 곡을 무대에서 선보였다.청소년들은 많은 관람객 앞에서 각자 맡은 악기와 보컬 역할을 수행하며 그동안 함께 연습해 온 결과를 하나의 공연으로 완성하고 지역주민과 공유하는 경험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문예성 청소년은 “내가 직접 만든 미니게임으로 사람들을 즐겁게 해 줄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고 했으며 밴드 동아리 서한율 청소년은 “선배들과 계속 연습했던 곡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직접 공연할 수 있어서 긴장됐지만 공연을 마치고 나니 뿌듯했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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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당진시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 개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 주관으로 15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김기재 당진시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 및 새마을가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수련대회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도자 간 소통과 화합, 조직의 결속을 강화해 새마을운동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1부에서는 △개회사 및 축사 △표창패 수여 △결의문 낭독 △내빈 경기 등이 진행됐으며 74명의 새마을지도자가 투철한 봉사 정신으로 지역 공동체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이어 2부에서는 새마을가족의 단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한 화합행사를 진행했으며 3부 행사는 탄소중립실천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으로 마무리했다.김기재 당진시장은 “언제나 지역을 위해 맨 앞에서 땀 흘려주시는 여러분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우리 시도 늘 여러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며 “오늘 이 자리가 서로를 격려하며 더 큰 희망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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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15회 당진시민대상 수상자 2명 최종 선정
당진시, 제15회 당진시민대상 수상자 2명 최종 선정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9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시민대상 심의위원회를 열고 제15회 당진시민대상 수상자로 지역발전환경부문에 조희숙 씨씨, 사회봉사부문에 김기두 씨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역발전환경 부문에 선정된 조희숙 씨는 1983년 생활개선회 활동을 시작으로 43년 동안 농업·농촌 발전과 여성농업인의 권익 향상에 기여해 왔다.특히 당진 향토음식을 발굴·연구해 지역 특화상품으로 육성하는 데 힘써왔다.사회봉사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김기두씨는 1990년한국지체장애인협회 충청남도지부 당진지회 초대 지회장을 시작으로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해 왔다.장애인의 체육 활동 활성화를 위한 복지시설 및 체육대회 개최를 지원했으며 1996년에는 장애인회관 건립에도 기여했다.김기재 당진시장은 “제15회 당진시민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두 분은 오랜 기간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을 위해 헌신하며 시민들에게 귀감이 돼 왔다”며 “두 분의 헌신과 봉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는 시민들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민대상은 1991년 당진군민대상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48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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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원도심권 민생살리기 대청결활동 캠페인 펼쳐
당진시, 원도심권 민생살리기 대청결활동 캠페인 펼쳐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1일 오후‘민생살리기 대청결활동 캠페인’을 통해 원도심권 환경을 집중 정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도시 이미지 제고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와 주민이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귀성객과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원도심 골목과 상권 주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취약지역을 정비하는 등 대청결활동을 펼쳤다.특히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지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해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모았다.시는 이번 활동을 통해 추석을 맞아 당진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는 한편 원도심 환경 개선이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기재 당진시장은 “깨끗한 도시환경은 시민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의 이미지를 만드는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해 쾌적한 원도심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당진시는 향후 환경 보호를 위한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매년 정기적인 청소 활동을 진행할 방침이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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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
당진시,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9일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열린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에 당진시 대표팀이 참가해 농업기계 경진대회 농촌진흥청장상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농촌진흥청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여성농업인이 농업 경영의 주체로서 농기계 활용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농작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에서 선발된 30개 팀이 참가했다.당진시에서는 여성농업인 4명이 한 팀을 구성해 출전했으며 △보행관리기를 활용한 두둑 만들기 및 멀칭 △반자동 정식기를 이용한 옥수수 모종 심기 △수신호를 활용한 콤바인 상하차 유도 △트랙터 트레일러 코스 주행 등 4개 종목에서 농기계 운용 능력과 안전 수칙 준수 등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아 금상을 수상했다.특히 이번 수상은 여성농업인들이 농기계를 직접 운용하며 그동안 익힌 실무능력을 발휘하고 안전한 농기계 활용 역량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당진시는 이러한 여성농업인들의 현장 수요를 반영해 내년부터 지원을 강화한다.연간 1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트랙터, 로봇제초기, 전기가위 등 여성친화형 농기계 7종을 통합 구입·임대하고 현재 연 2회 실시 중인 맞춤형 실무 교육을 연 4회로 확대 편성해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효율과 전문성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김석광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장에서 땀 흘리며 기술을 연마해 농업기계 경진대회 금상이라는 큰 결실을 본 당진시 여성농업인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들이 농기계 사용에 자신감을 얻고 안전하게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맞춤형 실습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당진시는 농업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스마트 농기계 보급 확대를 위한 다각적인 지도 사업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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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반려식물관리지도사 양성과정 성황리 마무리
당진시, 반려식물관리지도사 양성과정 성황리 마무리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시민들의 반려식물 관리 역량을 높이고 관련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반려식물관리지도사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11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스마트강의실에서 종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8월 19일부터 9월 1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반려식물의 생육 특성부터 식물 관리 방법, 병해충 관리, 분갈이 및 번식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이론과 실습 교육이 이뤄졌다.특히 교육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높은 열의 속 수강생 25명 전원이 교육과정을 수료했으며 자격검정에서도 25명 전원이 합격해 반려식물관리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종강식에서는 교육과정을 성실하게 이수한 교육생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자격증 취득을 축하하며 교육과정에서 쌓은 경험과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반려식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관리 역량을 높이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반려식물을 비롯한 다양한 도시농업 분야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도시농업을 쉽게 접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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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은 포기하지 않는다”…엘리트 꿈나무 선수단에 특별한 하루 선물
“당진은 포기하지 않는다”…엘리트 꿈나무 선수단에 특별한 하루 선물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당진시체육회와 함께 12일 아마존 아쿠아파크 당진에서 ‘당진은 포기 않는다’엘리트 꿈나무 선수단 특별 격려 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위해 훈련해 온 지역 내 초중고 학생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선수와 학부모가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약 200명이 참석했다.당진시 선수단은 지난 6일 막을 내린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 준우승과 성취상 1위를 기록했다.특히 육상·수영·유도·씨름 등 다양한 종목에서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이날 행사에는 지역기업의 후원도 이어졌다.아마존 아쿠아파크 당진은 지난해에 이어 학생선수와 학부모 등을 위해 입장료와 카바나를 무료로 지원했으며 GS EPS는 참가자들을 위한 간식을 후원했다.행사장을 찾은 김기재 당진시장은 학생선수와 학부모들을 만나 도민체전을 준비하며 훈련에 힘써온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선수들을 뒷받침한 학부모와 지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당진시는 선수들이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체육과 실업팀을 연계한 선수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충남도 내 최초로 ‘당진형 엘리트 연계 육성시스템’을 구축해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쳐 실업팀까지 이어지는 경로를 촘촘히 연결해 유망주가 지역 안에서 성장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은 지난 여름방학 동안 당진초·당진중·당진정보고 학생 40여명과 5일간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재능기부를 통해 학생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지원했다.또한 육상·수영·유도·씨름 등 다양한 종목의 학생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종목별 여건과 선수 성장단계를 고려한 지원을 이어가고 학교·학부모·지도자·체육회 등과 협력해 지역 체육인재 육성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시는 AX 대전환에 발맞춰 스포츠 분야에 인공지능을 접목해 데이터 기반 훈련·분석 등 선수 발굴부터 경기력 향상, 부상 예방과 진로 지원까지 체계화할 예정이다.김기재 당진시장은 “무더운 여름에도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도민체전에서 당진을 대표해 멋진 경기를 펼쳐준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 “학생선수들이 지역에서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훈련 환경 개선과 체계적인 선수 육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백종석 당진시체육회장은 “이번 행사는 도민체전을 위해 땀 흘린 선수들과 곁에서 함께해 주신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교체육과 실업팀 간 연계를 강화하고 학생선수들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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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체류형 관광 대전환 비전 선포
당진시, 체류형 관광 대전환 비전 선포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삽교호 바다공원 일원에서 ‘체류형 관광 대전환 비전 선포식’을 통해 민선 9기 관광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알리며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본격적인 도약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당진 관광을 지역에서 머물며 즐기고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홍종완 충청남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국회의원, 시의장,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장 및 주요내빈과 관광객 등 3만 8천여명이 함께 당진 체류형 관광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선포식에서는 민선 9기 관광 정책의 핵심 방향으로‘더 오래 머물고 경험하며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을 제시하고 관광 대전환의 비전을 공식 선포했으며 앞으로 관광산업을 지역경제 활성화의 동력으로 연결코자 하는 의지를 공유했다.비전 선포에 이어 진행된 행사에는 인기 캐릭터 ‘라바’를 활용한 2000대 규모의 드론 라이트 쇼와 마술공연과 버스킹 등 문화예술공연, 불꽃쇼가 진행되며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김기재 당진시장은“이번 행사는 당진 관광의 새로운 전환점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며“앞으로도 드론 라이트 쇼와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통해 당진을 충남 대표 체류형 관광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번 비전 선포식을 계기로 야간관광 콘텐츠를 강화하고 관광객이 당진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는 체험형·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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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8회 Teen’s Festival’ 성료
당진시, ‘제8회 Teen’s Festival’ 성료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2일 남부문화스포츠센터에서 ‘2026년 제3차 당진시청소년어울림마당 제8회 남부권 Teen's Festival’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남부권 4개 읍면 주민자치회와 당진시,당진시청소년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및 청소년운영위원회, 우강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김기재 당진시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과 관내 청소년, 주민 등 700여명이 함께하며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가을 기차 여행’을 테마로 진행된 1부 ‘체험 및 들썩마당’에서는 36개의 특색 있는 부스가 운영됐다.진로·공예·캠페인 중심의 청소년존과 응급의료·페이스페인팅·캐리커처·주민자치회 연계 체험 등 모두존이 운영됐다.야외에서는 푸드트럭과 함께 삐에로·버블쇼·마술쇼 등 거리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2부 ‘공연마당’에서는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공식 개회식과 내빈 축사가 진행됐다.이어 면천중학교 동아리팀과 당진시청소년재단 소속 동아리 7팀이 무대에 올라 댄스, 밴드 등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으며 풍성한 경품 추첨과 참여형 이벤트가 더해졌다.특히 원거리 청소년들의 이동 편의를 위한 3개 코스 셔틀버스 운행과 함께 엄마순찰대 합덕지대 대원들의 헌신적인 행사장 교통·안전관리 지원, 신성대 응급의료부스 운영 등으로 수많은 인파 속에서도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안전하게 행사를 마무리했다.김기재 당진시장은 “남부권 4개 읍면과 지역 봉사단체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청소년들을 위한 멋진 소통과 도약의 장을 마련해 준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당진의 희망이자 주역인 청소년들이 건전한 문화 속에서 저마다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하게 응원하고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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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남도와 민선9기 첫 합동 투자협약 체결
당진시, 충남도와 민선9기 첫 합동 투자협약 체결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0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남도, 5개 기업 총 1440억원 규모의 민선9기 첫 도·시군 합동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김기재 당진시장과 충남도지사, 기업 대표이사를 비롯한 기업 관계자와 7개 시군 공무원 및 기업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참여한 5개 기업 중 영진, 엘케이켐, 에바싸이클은 석문국가산업단지에, 제이케이첨단소재, 글로벌드림스틸은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에 각각 부지를 매입하고 공장을 신증설할 계획이다.이번 투자 결정은 세계적인 물가 상승, 국제유가의 불확실성, 공급망과 통상 환경의 변동이 겹쳐 경영 여건이 그 어느 때보다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이뤄진 것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참여 기업들은 당진의 성장 가능성과 산업 경쟁력, 우수한 교통 접근성, 산업 인프라, 적극적인 행정 지원 체계 등을 고려해 투자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투자가 완료되면 지역 내 138명의 신규 고용 창출은 물론, 지역기업 간 상생협력, 지역 산업 생태계 강화, 미래산업 기반 조성 등 지역경제에 내실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또한 이번 투자협약이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충남도와 협력해 기업의 정착과 성장에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제공할 방침이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유망기업을 적극 발굴해 투자를 유치해 나갈 계획이다.김기재 당진시장은“당진에 대한 투자 결정은 당진이 지닌 산업 기반과 성장 잠재력, 미래를 준비하는 정책 방향을 정확히 꿰뚫어 본 탁월한 판단”이라며 “민선 9기는 이번 투자협약을 마중물 삼아 기업이 믿고 투자할 수 있는 당진, 사람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당진을 만드는 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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