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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채소로 만드는 마법의 다리, 푸드 브릿지’ 운영
푸드브릿지 운영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당진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 식생활 3대 과제 개선을 위해 지난 5월부터 2026년 특화사업 ‘채소로 만드는 마법의 다리, 푸드 브릿지’를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등록 어린이급식소 30개 기관, 약 1076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이달까지 진행한다.어린이들이 기피하기 쉬운 채소인 단호박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친숙해질 수 있도록 푸드브릿지 기법을 적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푸드브릿지란 아이가 싫어하는 음식을 단계적으로 노출해 거부감을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으로 이어지도록 ‘다리를 놓아준다’라는 뜻의 식생활 교육 방법이다.사업은 총 3단계로 운영된다.1단계는 활동지를 활용해 단호박의 모양과 색, 특징을 탐색하며 친밀감을 형성하고 이어 2단계에서는 영양사와 함께하는 단호박 쿠키 만들기 요리 활동을 통해 단호박을 친숙한 간식으로 경험하도록 했다.마지막 3단계에서는 ‘단호박훈제오리’메뉴를 기관 급식에서 제공하고 함께 먹는 활동을 해 단호박을 실제 식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단계별 반복 노출과 체험활동을 연계한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채소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식재료를 긍정적으로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또한, 활동지, 요리, 급식 연계를 하나의 과정으로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어린이와 가정, 급식소가 함께 참여하는 식생활 교육으로 운영했다.당진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단호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다양한 채소를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영양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편식 예방과 건강한 식생활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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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8월 ‘공감·소통의 날’ 개최
당진시, 8월 ‘공감·소통의 날’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매달 진행하는 ‘직원만남의 날’을 ‘공감·소통의 날’로 새롭게 바꾸고 지난 7월 31일 직원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이번 명칭 변경은 민선9기 김기재 시장이 강조하는 수평적 조직문화와 현장 중심의 책임행정을 조직 내부부터 실천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단순한 전달과 지시 중심의 행사가 아닌 직원 간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함께 시정을 만들어 가는 소통의 장을 운영한다는 취지다.시는 앞으로 다양한 직급과 부서의 직원들이 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이해할 수 있도록 공감·소통의 날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김기재 시장은 “시장의 역할은 구성원들이 존중받으며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공감과 소통은 열린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존중받고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는 조직문화가 만들어질 때 시민들에게도 더욱 따뜻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당진시는 공감·소통의 날을 통해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부서 간 협업과 공감대를 높이는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또한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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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폭염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 점검회의 개최
당진시, 폭염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 점검회의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최근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사망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4일 오전 당진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주요 간부 공무원 20여명과 긴급 점검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폭염 속에서 논밭에서 작업을 하던 농업인들이 온열질환으로 지속 사망함에 따라, 폭염 대응 체계를 재점검하고 인명피해 예방 대책을 강화하기 위해 긴급히 마련됐다.회의에서는 고령 농업인 예찰 방안, 폭염 국민행동요령 홍보 방안, 노동자 보호를 위한 단계별 작업 중지 권고 등 폭염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당진시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김기재 당진시장은 긴급히 회의를 주재하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현장 예찰 강화와 신속한 상황 전파 등 선제 대응을 주문했다.당진시는 현재 자율방재단 폭염 예찰 활동 지원, 재난 예·경보 음성방송 송출 및 안전안내문자 발송, 무더위쉼터 점검, 온열질환 피해 예방 홍보 등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앞서 시는 지난 2일 자치안전국장 주재로 폭염경보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온열질환 발생 상황과 폭염 대응 대책을 점검했다.아울러 비상 1단계 근무를 실시해 13명의 비상근무자를 편성·운영하고 안전안내문자 발송과 재난 예·경보 방송, 폭염 예찰 및 홍보 강화 등 선제적인 대응을 이어왔다.김기재 당진시장은 “폭염은 사전 대비와 시민들의 안전수칙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작업과 야외 활동은 가장 더운 시간대를 피해주시고 주변 폭염 취약계층의 안부를 한 번 더 살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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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 찾아 시민 안전 살펴
당진시,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 찾아 시민 안전 살펴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3일 고대면 당진포1리, 석문면 장고항2리 경로당을 방문,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 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는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성만제 부시장을 중심으로 관계 공무원이 폭염 취약계층인 어르신이 자주 이용하는 경로당 방문해 무더위 쉼터 내 에어컨 등 냉방시설 정상 운영, 쉼터 개방 시간 준수 등 운영 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또한, 무더위 쉼터를 이용 중인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이용에 불편한 점을 살폈으며 폭염 특보 발효 시 낮 시간대 야외 활동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 등 여름철 건강 수칙을 안내하며 안부를 확인했다.성만제 당진시 부시장은 “최근 폭염 특보가 지속적으로 확산하는 등 폭염 피해의 우려가 커지는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낮 시간대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 무더위 쉼터를 적극 활용하는 등 폭염 국민 행동 요령을 잘 숙지해 소중한 생명을 잃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당진시는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화와 방문을 통한 건강관리를 이어가고 있으며 무더위 쉼터 운영과 폭염 저감 시설 관리 등 시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폭염 대응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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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립도서관 ‘두근두근 봉사단’, 8년간 3만여명 어린이에게 동화 속 꿈 선물
봉사단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당진시립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두근두근 봉사단’ 이 창단 8주년을 넘기며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는 장수 봉사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두근두근 봉사단’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책에 대한 친밀감을 높여주기 위해 지난 2019년 ‘두근두근 책버스’견학 서비스와 연계해 창단됐다.이후 현재까지 200회 이상의 공연을 통해 3만여명의 어린이들에게 동화구연, 손 유희, 책 읽어주기 등 다채로운 재능기부 활동을 펼쳐왔다.기존에는 ‘두근두근 책버스’ 와 함께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했으나, 최근에는 봉사단원들의 활동 접근성과 편의를 고려해 운영 방식을 개편했다.현재는 당진시립중앙도서관 2층 어린이실을 거점으로 삼아, 도서관을 찾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독후 활동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현재 봉사단은 정선옥 단장을 중심으로 아이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한 신규 프로그램 구상에 매진하고 있다.특히 오랜 기간 활동해 온 단원들의 노련미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해져 학부모와 어린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당진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두근두근 봉사단은 나이에 상관없이 지역 사회 공동체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최고의 사례”며 “도서관 자원봉사자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재능기부를 지속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활동 공간 확보와 다양한 기회 제공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이번 봉사단 활동을 통해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고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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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일 아미쌀 맛 보러 당진으로 오세요
아미쌀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국립식량과학원과 협력해 육성하는 수출용 아미쌀의 국내 출시 이벤트로 지역 내 아미로드 지정 업체에서 아미쌀 10kg을 3만5000원에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아미로드’는 시가 아미쌀을 생하거나 활용하는 지역 업체를 육성하기 위해 브랜드화한 곳으로 ‘아미쌀을 만나러 가는 길’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현재 아미로드 지정업체는 △ 미소미 △아미여울 △떡하지 △아카렌가 △순성브루어리 등 5곳이다.지정 업체는 매장 앞에 설치된 보라색 아미로드 현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소비자들의 아미로드 지정 업체 방문 후기는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 글에 등록돼 있다.이러한 정보를 통해 방문객은 아미로드 지정 업체에서 아미쌀을 구매하거나 아미쌀을 활용한 음식과 가공품을 만나볼 수 있다.농촌진흥과 관계자는 “아미쌀은 일반 국내 유통 쌀과 달리 쌀알이 길면서 찰기가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 초밥 전문점 등 아미쌀의 특징을 살릴 수 있는 업체를 추가로 발굴하고 국내 소비 기반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미쌀은 네덜란드, 몽골 등 해외로 수출되고 있으며 당진시는 생산 기반 확대와 판로 개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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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액션그룹·시민 대상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생 모집
당진시, 액션그룹·시민 대상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생 모집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에서 오는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액션그룹과 관련 사업 참여단체,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2026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신활력 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디지털 기반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상품과 체험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기존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에 참여하는 액션그룹을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생성형 AI와 디지털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도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참여 대상을 당진시민까지 확대했다.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보도자료·사업계획서·SNS 홍보 글 작성부터 상품 및 체험 사진 촬영, 숏폼 영상 편집, 포스터와 카드뉴스 제작까지 총 4개 과정으로 구성된다.참가자가 교육 후 각자의 업무와 사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론보다 실습에 중점을 두고 진행할 예정이다.모든 교육 과정은 무료이며 당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 신청과 세부 일정은 포스터의 QR코드 또는 당진시 신활력 추진단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일순 단장은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생성형 AI와 온라인 콘텐츠 제작 능력은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역량이 되고 있다”며 “액션그룹뿐만 아니라 디지털 기술을 배우고 싶은 당진시민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각자의 일과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익히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 신활력 추진단은 농촌 지역의 다양한 공동체와 액션그룹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조직 운영, 회계·세무, 홍보·마케팅 등 현장 수요를 반영한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신활력 추진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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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진–청주국제공항 고속버스 신규 운행
당진-청주공항 운행 안내 포스터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오는 6일부터 당진터미널과 청주국제공항을 연결하는 고속버스 노선이 신규 운행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노선은 금호고속이 운행하며 공항 이용객의 교통 편의를 높이고 대중교통을 통한 공항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신설됐다.고속버스는 하루 3회 운행한다.당진버스터미널에서는 오전 4시 35분, 오전 10시 40분, 오후 2시 45분에 출발하며 청주국제공항에서는 오전 7시, 오전 10시 55분, 오후 4시 40분에 출발한다.당진에서 청주국제공항까지 소요 시간은 약 1시간 25분이며 운행 요금은 1만3400원이다.승차권은 ‘티머니 Go’ 와 ‘고속버스 티머니’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교통과 관계자는 “청주공항 고속버스 신규 운행으로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대중교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노선 운행과 관련한 사항은 금호고속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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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3호점 기획사업 연계 ‘꿈다락과 함께 더위나락’ 부스 운영’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3호점 기획사업 연계 ‘꿈다락과 함께 더위나락’ 부스 운영’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지난 8월 1일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3호점 청소년운영위원회 [라온나래] 진로 기획사업 [꿈의 나라, 드림랜드]에 참여해 ‘꿈다락과 함께 더위나락’부스를 운영했다.이번 홍보부스는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청소년쉼터의 역할과 지원 서비스를 알리고 기관 SNS 활성화를 통해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필요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 참여한 청소년과 시민들은 현장에서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블로그 이웃 추가 또는 인스타그램 팔로우 등 SNS 이벤트를 수행하며 청소년쉼터에 대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했으며 인증을 완료한 참여자에게는 시원한 젤라또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주혜인 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홍보 부스를 찾아주시고 SNS 이벤트에 적극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 청소년쉼터를 떠올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과 지역사회 연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재)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견을 통한 범죄 및 비행 예방을 비롯해 생활보호, 정서적 지지 및 심리상담, 의료지원, 학업복귀 및 취업지원 등 맞춤형 자립 지원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신속한 가정복귀와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청소년전화 1388, 청소년지원종합포털 청소년1388을 통해 365일 24시간 문의할 수 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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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청소년문화의집, 대건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청소년문화의집 [작은 학교 청소년 문화 교실] 성료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대건지역아동센터와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7월 31일 대건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운영한 ‘작은 학교 청소년 문화 교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작은 학교 청소년 문화 교실]은 문화·여가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소규모 학교와 지역아동센터 등을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도시와 농촌 간 문화 향유 기회의 격차를 완화하고 청소년 수련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대건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은 다채로운 활동을 하며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어떤 활동을 할 수 있는지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을 가지게 됐다.특히 교통 문제 등으로 인해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을 찾아주기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기관의 다양한 기능과 역할을 알리는 홍보 효과를 거뒀다.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이 멀어서 시설을 경험해보지 못했는데 선생님들이 직접 악기랑 놀이기구를 가지고 오셔서 함께 해보니 정말 재미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작은 학교 청소년 문화교실]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기타 문의사항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으로 하면 된다.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