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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대학연계 ‘미래직업 체험캠퍼스’ 운영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재단법인 당진시청소년재단 산하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6월 13일 신성대학교와 연계해 2026년 주말체험 미래직업 체험캠퍼스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대학의 다양한 전공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직업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청소년들은 신성대학교 내 △드론산업안전과 △3D프린팅과 △호텔외식조리과 △제과제빵기능사학과 등을 방문해 실습 중심의 체험활동에 참여했다.특히 단순 견학이 아닌 직접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청소년들의 높은 참여도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은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대학 환경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진로 설계에 대한 동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송악청소년문화의집 유동환 관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을 통해 진로를 탐색하는 과정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송악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체험활동, 학습지원, 급식 및 귀가지도 등 종합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으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송악·송산·신평 지역 내 거주하는 중학교 1~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신입생을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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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보호자 대상 ‘PAT-부모 성장 클래스’ 부모교육 운영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보호자 대상 ‘PAT-부모 성장 클래스’ 부모교육 운영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6월 13일 보호자를 대상으로 PAT-부모 성장 클래스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실시한 보호자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보호자가 자신의 양육태도를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자녀와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사전 온라인 방식의 PAT 부모양육태도검사를 실시한 후, 전문 강사가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양육태도 유형별 특징과 자녀와의 의사소통 방법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또한 보호자가 자신의 양육 방식을 점검하고 자녀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졌다.당진청소년문화의집 유수민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보호자 간담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실제 사업에 반영한 사례”며 “앞으로도 보호자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 내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중학교 1~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체험활동, 생활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정책지원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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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면천읍성 보존회-위드어스협동조합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 면천읍성 보존회-위드어스협동조합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충남도 문화유산 면천읍성의 반려동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12일 면천읍성 보존회와 반려문화 콘텐츠 기획사인 위드어스협동조합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면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면천읍성 보존회원 및 위드어스 협동조합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으며 각 단체는 면천읍성 반려동물 행사 개최·배설물 수거 캠페인 추진, 반려동물 관광 활성화 환경 조성 등을 협약했다.특히 면천읍성은 작년 전국 최초로 문화유산 반려동물 출입가능지역 ‘편하개 놀아유’로 지정됐으며 시는 면천읍성 반려동물 스탬프투어 ‘면천읍성 수호견 과거시험’ 프로그램을 올해 2월부터 추진하고 있다.오수권 면천읍성 보존회장은 “문화유산과 연계한 새로운 반려동물 관광지로 면천읍성이 나아갈 수 있도록 위드어스 협동조합과 협력하겠다”며 “주민과 관광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향후 면천읍성 내 반려동물 놀이터 개설, 반려동물 행사 정기 추진 등 반려동물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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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면천읍성 축제장서 건강한 여름나기 캠페인 실시
당진시, 면천읍성 축제장서 건강한 여름나기 캠페인 실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3일 면천읍성 일원에서 열린 ‘또봄면천’축제장에서 ‘건강한 여름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기후변화로 인한 기온 상승으로 발생하기 쉬운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고 일상 속 위생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시는 최근 면천읍성이 지역을 대표하는 장소로 급부상하며 수많은 방문객이 몰림에 따라,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캠페인 장소로 선정했다.이날 현장에서는 △올바른 손 씻기 방법 △여름철 감염병 예방 수칙 △성매개 감염병 및 에이즈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또한, 카카오톡 내‘당진건강봇’채널 가입을 안내해 시민들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건강 정보를 받아볼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아울러 별도의 상담 부스를 운영해 △헌혈 권장 및 장기기증 희망 등록 현장 접수 △소아 야간 응급의료센터 안내 등 꼭 필요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상세히 안내해 축제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면천읍성에서 캠페인을 진행해 더욱 효과적으로 건강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었다”며 “시민들께서도 즐거운 여름철을 보내기 위해 개인위생 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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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몽산성 시무나무길 걷기행사 성료
당진시, 몽산성 시무나무길 걷기행사 성료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4일 (사)내포문화숲길과 연계해 몽산성 시무나무길 걷기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250여명의 참가자가 함께해 면천읍성~몽산성~면천읍성의 약 5km 구간을 걸었다.시는 산림청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된 몽산성 시무나무 군락지의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또봄면천 축제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몽산성 시무나무길 걷기행사를 추진했다.백제시대 건립된 몽산성은 면천읍성 축조 전까지 행정 및 방어치소로 이용됐다.몽산성 시무나무는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백제시대에 인위적으로 조성한 군락지로 전국에서 유일한 사례로서 그 중요성과 특이성을 인정받아 2024년 12월 산림청의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됐다.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초록색 녹음이 펼쳐지기 시작하는 상쾌한 초여름 아침에 몽산성 시무나무길 걷기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면천읍성과 함께 몽산성의 문화유산 관광 자원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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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 더큰당진준비위원회 출범… 민선9기 시정 준비 본격화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 더큰당진준비위원회 출범… 민선9기 시정 준비 본격화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이 민선9기 시정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한 ‘민선9기 당진시장직 더큰당진준비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인수 작업에 돌입했다.더큰당진준비위원회는 12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3층에서 출범기념 제막식과 위원 위촉식,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민선9기 시정 준비의 첫걸음을 내디뎠다.이날 행사에는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과 신기원 위원장을 비롯한 인수위원 15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시민의 일상에서 시작하는 더 큰 당진’을 슬로건으로 내건 인수위는 시민 체감형 정책 발굴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특히 청년, 여성, 경제, 복지, 해양, 보건, 환경, 행정 등 각 분야 전문가와 현장 실무자로 위원회를 구성해 전문성과 대표성을 대폭 강화했다.더큰당진준비위원회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포함한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민선8기 시정 현황을 점검하고 민선9기 시정 비전과 주요 정책 방향 수립, 주요 현안 검토, 공약 이행계획 점검 등을 통해 안정적인 시정 출범과 정책 설계를 지원할 예정이다.주요 논의 분야는 △지역경제 회복 및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당진항 활성화 및 해양산업 육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포용도시 구현 △공공의료 서비스 체계 확충 △기후위기 대응 및 안전도시 구축 등이다.특히 형식적인 인수 절차에서 벗어나 현장 중심의 실무형 조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주요 업무보고와 시민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지역 현안의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할 예정이다.김기재 당선인은 “더큰당진준비위원회는 민선9기 시정의 방향을 함께 설계해 나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이어 “당진의 산업 경쟁력 강화와 함께 의료·교육·교통·복지 등 생활 전반의 혁신을 통해 사람이 머물고 찾아오는 더 큰 당진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신기원 위원장은 “위원회의 원활한 운영과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원들과 함께 내실 있는 논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한편 더큰당진준비위원회는 당진시종합복지타운 3층에서 운영되며 민선9기 시정 비전과 정책 방향을 구체화하고 시민 중심의 시정 기반 마련에 주력할 계획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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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말벌로 인한 양봉농가의 피해를 줄이고 꿀벌 보호와 안정적인 양봉 경영을 돕기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말벌로 인한 양봉농가의 피해를 줄이고 꿀벌 보호와 안정적인 양봉 경영을 돕기 위해 농가 수요에 따라 친환경 말벌 유인제를 지속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등검은말벌은 꿀벌을 집중적으로 포식해 벌무리의 세력을 약화하고 양봉농가의 사양 관리와 생산성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외래 침입 해충이다.특히 말벌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는 벌통 주변에서 꿀벌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지속적인 포획 관리가 필요하다.등검은말벌은 여왕벌 상태로 겨울을 난 뒤 봄철에 단독으로 활동하며 초기 봉군을 형성하기 때문에, 3월 하순부터 6월까지 여왕벌을 포획하는 초기 방제가 중요하다.다만 말벌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도 벌통 주변의 지속적인 포획 관리가 필요한 만큼, 시는 농가 수요에 따라 친환경 유인제를 공급해 양봉농가 피해 예방을 지원할 계획이다.친환경 말벌 유인제는 설탕, 물, 포도 농축액, 막걸리, 맥주, 식초, 효모, 매실 효소를 배합해 약 1주일간 자연 발효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말벌이 선호하는 당분과 발효 향을 이용해 포획 효과를 높이는 방식으로 화학 살충제 사용을 줄일 수 있어 꿀벌과 농작물, 주변 환경에 부담이 적다.시는 양봉농가를 중심으로 제조한 유인제를 1개 농가당 3리터 이내에서 무상 공급한다.말벌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 내 농업인에게도 필요시 지원해 농가의 자율적인 방제 참여를 유도하고 꿀벌 피해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말벌 유인제는 봄철 초기 방제가 가장 중요하지만, 말벌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도 벌통 주변의 지속적인 포획 관리가 필요하다”며 “친환경 유인제 보급을 통해 꿀벌과 환경을 보호하고 양봉농가의 피해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친환경 말벌 유인제 공급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과학영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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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또봄면천 축제, 선양소주 20만 병으로 홍보 나선다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문화재단은 충남에 기반을 둔 주류업체인 선양소주와 지난 11일 오후 당진시청에서 ‘2026 또봄면천 축제’홍보용 소주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을 통해 선양소주는 축제 홍보 라벨이 부착된 소주 20만 병을 유통해 축제 인지도 제고 및 외부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올해 ‘2026 또봄면천’축제는 ‘다시 또 만난 지금이 순간이, 우리의 봄’ 이라는 주제로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당진 면천읍성 일원에서 개최된다.13일 오후 2시 남문에서 출발하는 개막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의 막이 오른다.특히 올해는 풍성한 문화예술 공연이 마련됐다.로이킴, 카더가든, 스윗소로우, 악단광칠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음악 공연과 다채로운 거리극이 읍성 곳곳에서 펼쳐진다.야간에는 면천읍성의 밤하늘을 수놓을 ‘드론라이트쇼’ 와 ‘DJ 야장’ 이 운영되어 주야간을 아우르는 체류형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DJ 야장’ 프로그램에서는 현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선양소주가 지원하는 말차소주를 활용한 하이볼을 웰컴드링크로 제공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또한, 시민 참여형 러닝 프로그램인 ‘달려봄’과 ‘전국학생미술실기대회’, ‘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등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부대프로그램과 지역 먹거리, 아트마켓도 함께 운영된다.특히 관람객 편의를 위해 축제 기간 동안 당진버스터미널과 기지시에서 면천읍성을 오가는 순환 셔틀버스를 30~60분 간격으로 운행해 접근성을 대폭 강화했다.당진문화재단은 “선양소주와의 협력을 통해 축제 홍보 시너지를 극대화해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한다”며 “다양한 문화 공연과 편의 시설을 철저히 준비해 면천읍성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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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문예의전당, 2026“RUN THE STAGE, 당진”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2026 RUN THE STAGE, 당진’의 2차 기획공연 티켓을 오는 6월 16일 오후 2시 동시 오픈한다.이번 2차 오픈은 지난 6월 4일 진행된 1차 티켓 오픈에 이은 것으로 국립현대무용단 넌댄스 댄스 렉처 퍼포먼스와 가족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를 선보인다.인공지능과 예술의 만남을 다룬 현대무용 작품부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판타지 뮤지컬까지 폭넓게 구성해, 다양한 세대가 문화예술을 통해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만날 수 있도록 마련됐다.문화회원 선예매는 6월 16일 오후 2시부터, 일반예매는 6월 18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AI 는 춤을 어떻게 바라볼까?국립현대무용단 넌댄스 댄스 렉처 퍼포먼스 먼저 7월 24일과 25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는 국립현대무용단의 넌댄스 댄스 렉처 퍼포먼스를 선보인다.무용가 정지혜, 강성룡과 미디어 아티스트 신승백, 김용훈이 함께한 이번 작품은 ‘인공지능이 춤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춤’을 주제로 인간과 AI 의 시선 차이를 실험한다.관객이 직접 ‘넌댄스 댄스’를 시도하고 인공지능이 인식하는 움직임과 비교해 보는 과정을 통해 춤의 본질과 인간의 몸, 기술과 인간의 관계를 함께 생각해보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환상적인 바다 모험이 펼쳐진다 가족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 가족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는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국비 선정 작으로 고전문학 별주부전을 현대적이고 판타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대형 가족뮤지컬이다.가족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는 서울 공연 이후 처음으로 지역에서 선보이는 작품으로 첫 지역 공연이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친숙한 전래동화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바닷속 왕국과 정글을 넘나드는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와 화려한 무대 연출로 어린이뿐 아니라 부모 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세계적인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를 제작한 PMC 프러덕션의 송승환 예술감독과 국내 정상급 창작진이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당진문예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2차 티켓 오픈은 시민들이 동시대 예술의 새로운 흐름과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형 뮤지컬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인공지능과 인간의 관계를 흥미롭게 탐구하는 현대무용 작품부터 상상력 가득한 가족뮤지컬까지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공연들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RUN THE STAGE, 당진’브랜드 아래 다양한 장르와 주제를 아우르는 우수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번 통합 오픈 공연의 예매는 당진문예의전당 누리집과 NOL 티켓, 전화 예매를 통해 가능하며 할인 및 세부 예매정보와 문의는 당진문예의전당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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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14일 신평면서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 개최
당진시, 14일 신평면서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6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신평면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2026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당진시가 주최하고 당진시 전문정비연합회가 주관하며 시민들의 안전한 차량 운행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했다.당진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진행해 편리하게 차량을 점검받을 수 있다.행사에서는 전문정비업체 소속 정비사들이 참여해 엔진오일 냉각수, 브레이크, 배터리, 타이어 벨트류, 전조등, 와이퍼, 에어컨, 워셔액, 하체, 배출가스 등 자동차 필수 13개 항목에 대한 무상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당진시 전문정비연합회 김명식 회장은 “자동차는 시민들의 일상과 생업에 필수적인 이동 수단인 만큼 사전 점검을 통한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회원사들의 재능기부로 진행하는 행사인 만큼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차량 상태를 점검받고 안전운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행사 실무를 총괄하는 나경선 사무국장은 “최근 차량 보유 대수가 증가하면서 정기적인 차량 점검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특히 장거리 운행이나 여름철을 앞두고 냉각계통과 타이어 배터리 등의 점검은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또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운영해 시민들이 차량에서 내리지 않고도 신속하게 점검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발견되는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안전관리 요령도 함께 안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당진시 전문정비연합회는 상반기 행사에 이어 오는 9월 18일 당진시청 주차장 일원에서 제2차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