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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조기적응 프로그램 교육 실시
당진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조기적응 프로그램 교육 실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4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베트남 계절근로자 182명을 대상으로‘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조기적응 프로그램 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7월 20일 이후 입국한 베트남 계절근로자들의 한국사회와 농촌 근로현장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이민재단의 베트남어 전문 강사가 교육을 진행했다.‘계절근로자 조기적응 프로그램’은 법무부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국내 체류와 근로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7월 20일부터 통합·개편해 시행하는 제도로 18개국 언어로 기초법률·인권 보호·침해 신고·출입국관리법·근로기준법 등을 교육한다.이날 교육에서는 한국사회 적응 정보·기초 법질서 산업안전, 계절근로자 인권 등의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했다.교육 후에는 계절근로자들이 외국인 등록증 신고 방법과 시기를 문의하는 등 많은 호응이 있었다.시는 이번 교육이 입국 초기 행정절차에 대한 어려움을 줄이고 농촌 근로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산업안전과 인권 보호에 관한 기초 교육을 통해 근로 현장의 안전사고와 인권침해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김영빈 농업정책과장은 “낯선 환경에서 생활하고 일하는 계절근로자들에게 이번 교육이 한국 사회와 농촌 생활을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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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9월 정기분 재산세 482억원 부과…30일까지 납부
당진시, 9월 정기분 재산세 482억원 부과…30일까지 납부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로 총 13만 2411건, 482억 5800만원을 부과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재산세는 올해 6월 1일 기준 토지와 주택을 소유한 납세자에게 부과된다.주택분의 경우 연간 세액이 20만원을 초과할 시 납세자의 부담을 덜기 위해 7월과 9월에 각각 2분의 1씩 나눠 부과된다.토지분은 12만 4839건에 464억 1000만원 △주택 2기분은 7572건에 18억 4800만원으로 이는 전년 대비 약 4억원 증가했다.납부 기간은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다.납부는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본인의 신용카드나 통장으로 조회·납부할 수 있으며 인터넷 위택스, 인터넷지로 ARS를 이용하면 은행 방문 없이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또한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 금융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납부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납부 기한인 9월 30일을 넘기면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 부과되는 등 재산상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며 “납부 마감일에는 금융기관 창구 혼잡 및 인터넷 접속 지연 등이 발생할 수 있으니 기한 내에 미리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한편 당진시는 일과 시간 이후 상담이 어려운 납세자들을 위해 재산세 납기 중 수요일인 9월 16일 23일 30일 3일간 당진시청 1층 민원실 43, 44번 창구에서 오후 8시까지 ‘야간 세무민원실’을 운영한다.상담이 필요한 납세자는 예약하지 않아도 운영 시간 내 자유롭게 방문 및 전화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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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당진시 벼농사 종합평가회 개최
2026년 당진시 벼농사 종합평가회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 농원관과 지역 내 시범포장 일원에서 김기재 당진시장을 비롯한 지역 농업인 및 관계 기관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벼농사 종합 평가회 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평가회는 올해 벼농사 전반 재배환경과 기상 여건을 되돌아보고 현장에서 발생한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신기술 및 시범사업 성과와 문제점 등을 농업인들과 직접 공유하면서 다가오는 2027년 영농의 방향을 설정하는데 주안점을 뒀다.이날 행사에서는 △2026년 벼농사 종합평가 발표 △벼 품종 및 신기술 비교 전시 △당진쌀 발전 방안 공유 등이 진행됐다.특히 송악읍 석포리와 우강면 대포리에서 실시한 현장 순회 평가에서는 벼 품종 비교, 벼 무논직파 및 신품종 재배단지를 직접 살펴보며 장단점 및 향후 농가 보급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벼 등숙기 물관리가 수량과 품질에 미치는 영향이 높아 9월 하순까지 간단관개를 실천해 달라”고 말하며 “이번 평가회 결과를 토대로 내년도 영농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고품질 쌀 생산기술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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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댄스페스티벌‘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본선 개최
당진댄스페스티벌‘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본선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당진 댄스 페스티벌‘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결선 진출팀 선발을 위한 본선을 오는 9월 19일과 10월 3일 토요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상반기 예선에서 40개 팀이 참가해 10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본선 경연은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와 연계해 삽교호 바다공원에서 2회에 걸쳐 진행된다.1차 본선은 9월 19일 오후 6시 40분에, 2차 본선은 10월 3일 오후 7시 10분에 진행되며 2회의 본선을 거쳐 선발된 6개 팀은 10월 17일에 개최되는 결선 무대에 오른다.본선 경연은 관람객 참여형 현장 투표 방식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점이 특징으로 관람객 현장 투표 50%와 심사위원 점수 50%를 합산해 결선 진출팀을 결정한다.특히 이번 경연대회는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와 연계해 운영되므로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9월 19일과 10월 3일 본선을 통과한 6개 팀은 최종 결선에 진출하며 최종 결선은 10월 17일 열릴 예정이다.당진시 관계자는“‘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은 시민과 관광객이 현장 투표를 통해 직접 경연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와 함께 즐길 수 있어 당진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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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가을철 진드기 물림 증가, 예방수칙 준수 당부
당진시 가을철 진드기 물림 증가, 예방수칙 준수 당부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보건소는 농작업, 야외 활동의 증가 시기를 맞아 시민들에게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가을철 주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종류에는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이 있다.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 유충 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철에 환자가 증가한다.진드기가 물린 부위에 가피가 생기는 것이 특징이며 발열, 발진, 두통을 동반한다.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고열, 구토, 설사, 혈소판 감소 등의 증상을 유발하며 치명률이 약 20%로 다른 감염병보다 높아 환자 조기 발견 및 적기 치료가 중요하다.당진시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개인위생 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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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천면 농촌재생학교, 농촌활성화 우수사례 탐방 나서
면천면 농촌재생학교, 농촌활성화 우수사례 탐방 나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현재 면천면에서 추진 중인 농촌재생학교 참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사례를 면천면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0일 면천면 주민들과 함께 충남 홍성군 고미당마을과 전북 고창군 서점 마을을 방문했다.이번 견학은 향후 농촌 특화 지구 추진 과정에서 활용될 수 있는 중요한 제도인 주민협정 제도와 지역의 자원을 활용한 지역 활성화 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홍성군 고미당마을은 농촌 마을 경관개선 우수사례로 노후 건축물과 주거환경으로 마을 경관의 부조화가 발생하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경관 협정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경관관리를 추진해 온 마을이다.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4년 대한민국 국토 대전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고창군 서점 마을은 서점과 책이라는 콘텐츠로 공동체를 형성하고 카페와 숙박 등 다양한 시설을 운영해 지역 내 공동체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는 마을이다.최근에는 청년들의 창업과 지역 정착 방안을 고민하기 위해 청년 마을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속적인 지역 활성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견학에 참여한 면천면 지역 리더와 주민들은 고미당마을의 주민 참여형 경관 관리 사례와 서점 마을의 지역자원 활용 사례를 살펴보고 이를 면천면의 여건에 맞게 적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견학에 참여한 김현길 면천면 마을 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이번 견학을 통해 다른 지역의 우수한 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이를 면천면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면천면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면천면 마을 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적극적으로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의중 면천면 주민자치회 회장은 “이번 선진지견학에서 배운 사례를 바탕으로 주민자치회가 면천면 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역할과 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고민하겠다”며 “주민들이 살기 좋은 면천을 만들어가기 위해 주민자치회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주관하는 농촌재생학교는 주민이 직접 지역의 현황과 과제를 살펴보고 발전 방향과 사업을 제안하는 상향식 농촌공간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현재 면천면 발전계획 수립과 성과공유회를 앞두고 있다.이일순 당진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장은“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농촌공간계획 수립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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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추석 연휴 쓰레기 걱정 끝
당진시, 추석 연휴 쓰레기 걱정 끝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연휴 기간 중 생활폐기물을 수거 일정을 안내했다.시에 따르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9월 27일까지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수거 일정이 일부 조정된다.24일에는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모두 정상 수거하며 25일과 26일에는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를 제한 수거한다.27일에는 일반쓰레기는 제한 수거하고 음식물쓰레기 수거는 중단한다.제한 수거일에는 대로변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수거가 이뤄지는 만큼, 시민들은 수거 일정을 미리 확인해 쓰레기를 배출해야 한다.당진시는 제한 수거일에 발생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생활폐기물은 가급적 정상 수거일 전날 일몰 후에 배출해 달라고 당부했다.특히 각 가정과 점포에서는 수거 일정을 사전에 확인해 쓰레기를 무단 배출하거나 장기간 적치되지 않도록 협조해달라고 요청했다.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수거 일정 조정으로 다소 불편이 발생할 수 있으나, 시민 여러분의 협조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된다”며 “배출 일정 준수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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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노동권익센터 추석맞이 야간 상담 운영
당진시, 노동권익센터 추석맞이 야간 상담 운영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평일 5일 동안 오후 8시까지 노동권익센터를 연장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당진공영버스터미널에 위치한 당진시 노동권인센터의 평소 운영 시간은 법정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추석맞이 연장 운영 기간에는 평소보다 2시간 연장 운영된다.연장 운영 기간에는 저녁 8시까지 공인 노무사로부터 전문적인 노동 관련 상담 받을 수 있다.특히 센터는 명절 전 사업체 임금체불 해소를 위한 상담에 집중하고 월 급여 300만원 미만의 취약 노동자에게는 전문 노무사가 관련 사건을 대행하는 법률구제 대행 서비스와도 적극 연계해 지원한다는 방침이다.당진시 노동권익센터 이춘우 노무사는 “임금체불로 급여를 받지 못할 경우 국가가 체불임금 일부를 대신 지급하는 대지급금 제도가 있지만 시민분들이 모르시는 경우도 있다”며 “임금체불과 해고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의 권익 구제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기타 임금체불을 비롯한 노동 분야 상담 관련 문의는 당진시 노동권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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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송악읍, 취약계층 마음건강 및 자살예방 업무협약 체결
당진 송악읍, 취약계층 마음건강 및 자살예방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송악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송악사회복지관, 서미정심리상담센터와 지난 14일 송악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취약계층의 마음건강 증진과 자살위험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최근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취약계층의 정신건강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내 전문적인 심리·정신건강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상호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취약계층 정신건강 증진 △자살예방 및 위기 개입 △생명존중 문화 확산 등을 골자로 하는 특화사업 ‘마음지킴이’ 사업을 공동으로 연계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서미정심리상담센터는 전문적인 심리상담을 지원하는 등 실효성 있는 맞춤형 복지·건강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송악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본상 공공위원장은 “이번 협약은 민·관·전이 힘을 모아 지역 주민의 마음돌봄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송악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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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추석 명절 수산물 구매 부담 낮춘다
전라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추석을 맞아 수산물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당진전통시장, 장고항 수산물유통센터, 한진포구 어시장에서 국내산·원양산 수산물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당진전통시장에서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추석맞이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행사 기간 수산물 구매 금액이 △3만 4천 원 이상 6만 7천 원 미만이면 1만원 △6만 7천 원 이상이면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장고항 수산물유통센터와 한진포구 어시장에서도 10월까지 수산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당진사랑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구매 금액에 따라 △2만 5천 원 이상 5천 원 △5만원 이상 1만원 △7만 5천 원 이상 1만 5천 원 △10만원 이상 2만원을 당진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한다.시는 추석을 앞둔 19일과 20일에도 환급행사를 운영해 바닷가를 찾는 방문객들이 관광과 함께 수산물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소비자는 행사 참여 점포에서 수산물을 구매한 뒤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지정된 환급소를 방문하면 된다.다만, 일반음식점에서의 식사 비용이나 수산물 외 품목 구매 금액 등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된다.항만수산과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들이 신선한 국내산 수산물을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환급행사가 전통시장과 지역 어시장의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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