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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공직자, 인재 육성에 1억원 마음 모아
논산시 공직자, 인재 육성에 1억원 마음 모아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장학회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논산시 공직자들이 기탁한 장학금이 누적 1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이는 특정 부서나 일부 구성원에 국한되지 않고 200여명의 직원이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뜻을 함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공직자들의 자발적인 나눔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시민과 기업, 기관·단체 등 각계각층에서도 미래세대를 위한 후원에 동참하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든든한 기반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백성현 논산시장학회 이사장은 “시민의 곁에서 일하는 공직자들이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지역을 위해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한 사람의 정성이 모여 큰 힘이 되듯 공직사회에서 시작된 작은 나눔이 곳곳으로 퍼져나가 더 많은 학생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사람을 키우는 일이 가장 가치 있는 투자”며 “경제적인 이유로 꿈을 포기하는 학생이 없도록 인재에 대한 투자를 계속 확대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논산시장학회는 민선8기 이후 장학기금 확충과 장학사업 확대를 통해 지역인재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현재 장학회 재산은 141억원 규모로 민선8기 이전보다 약 70억원 증가했으며 대학생 학업 장려 장학금과 취업 장려 장학금 등 학생들의 학업과 진로를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중·고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장학 지원을 확대해 민선8기 이후 현재까지 2600명에게 총 34억원을 지원하는 등 학생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논산시장학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장학기금을 안정적으로 확충하고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과 진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장학 혜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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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6년 을지연습 본격 돌입
논산시, 2026년 을지연습 본격 돌입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18일 공무원 비상소집과 최초상황보고회를 시작으로 2026년 을지연습에 본격 돌입했다.이번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와 전시 상황에 대비한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실전 중심의 훈련으로 오는 21일까지 3박 4일간 실시된다.오전 6시 비상소집령 발령에 따라 소집 대상 공무원 전원 응소했으며 이후 시청 종합상황실에서는 간부 공무원과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초상황보고회를 개최해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기관 간 협조사항을 공유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최초상황보고회에서는 총무 3종 사태 선포 시 조치사항을 비롯한 전시 대응 절차를 공유하며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준비태세를 강화했다.또한 비상소집 이후에는 부서별 전시직제 편성훈련과 개인임무카드 확인, 총무계획 교육 등을 실시하며 전시 전환 절차와 임무 수행 체계를 점검했다.시는 을지연습 기간 동안 전시 체제 전환, 비상기구 운영, 행정기능 유지 대책, 기관별 전시 현안과제 토의 등 다양한 훈련을 실시해 비상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을지연습은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비상 상황에 대비한 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중요한 훈련”이라며 “모든 공직자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킨다는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전시행동절차와 매뉴얼을 철저히 숙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실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훈련을 실전처럼 익히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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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나무, ‘제61차 청소년과 함께걷기’ 실시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지난 8월 15일 공익단체 늘푸른나무에서는 광복81주년을 기념한 제61차 청소년과 함께걷기를 실시했다.미취학 어린이부터 70대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 20여명의 참가자들은 시민공원 소녀상 앞에서 집결, 김홍신 문학관과 관촉자연공원, 관촉사, 반야산 정상 등을 경유하는 8.15Km를 전원 완보했으며 특히 미취학 김영호 어린이는 출발에서부터 끝까지 지침의 기색도 없이 줄곧 대열의 앞에서 걸어 어른들의 감탄과 귀여움을 독차지하기도 했다.2012년부터 청소년과 함께걷기를 이어 온 늘푸른나무 권선학 대표는 “한국 10대 청소년들의 사망 원인 1위가 자살이다. 이렇게 심각하고 충격적인 결과 앞에서도 우리 사회는 마땅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청소년과 함께걷기는 우리 단체에서 할 수 있는 작은 노력일 뿐”이라며 안타까워 했다.청소년과 함께 걷기는 ‘청소년들에게 가장 훌륭한 심신수련활동’ 으로 알려진 ‘10Km 이상의 지속적인 장거리걷기’를 통해 청소년들의 심신 수련, 도전정신과 성취감 함양, 자원봉사 활성화를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늘푸른나무의 대표적인 공익프로그램이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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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즐거움 가득. 논산시 여름독서교실‘여름아, 읽자’ 성료
책 읽는 즐거움 가득.논산시 여름독서교실‘여름아, 읽자’ 성료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7월 28일부터 관내 도서관에서 운영한 ‘2026년 여름독서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여름독서교실은 논산어린이청소년도서관, 강경도서관, 연무도서관 등 3개소에서 도서관별 특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초등학생 70여명이 참여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배우고 도서관과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논산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영어 그림책을 활용한 단어 퀴즈, 그림책 낭독 등 독서활동을 비롯해 어린이들이 자료실에서 스스로 원하는 책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도서관 정보활용교육을 진행했다.강경도서관에서는 ‘마음을 읽는 공감 독서’를 주제로 독서와 감정 표현 활동을 운영했으며 연무도서관은 독서와 창작활동을 결합한 메이커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참여 어린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책을 읽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 재미있었다”며 “독서교실 마지막에 찾은 보물에 우리들 이름이 있어 감동이었고 더욱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밝혔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여름독서교실이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독서 습관을 기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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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우수기업 채용설명회 성과..26명 채용 확정
논산시, 우수기업 채용설명회 성과..26명 채용 확정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지역 우수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현장 중심의 채용 행사를 통해 26명의 채용을 확정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지난 8일 국민체육센터 3층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논산시 우수기업 채용설명회’에는 기업 관계자와 구직자, 특성화고 학생 등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관내 우수기업 15개사가 현장면접과 채용상담, 기업홍보 등을 진행했다.특히 올해는 참여기업을 지난해 10개사에서 15개사로 확대해 구직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현장면접에는 12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240명의 구직자가 면접에 응시했다.이 가운데 34명이 2차 면접 대상자로 연계됐고 현재까지 26명의 채용이 확정됐다.이는 지난해 현장면접 참여자 133명과 비교해 107명 증가한 규모 로 지역 우수기업의 채용 기회 확대가 구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실질적인 채용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기업별 채용 인원은 △ 제닉 10명 △ 빙그레 5명 △동성테크 5명 △ 감동란 2명 △ 루트제이드 2명 △ 상경에프앤비 2명 등으로 다양한 분야의 기업에서 채용이 확정됐다.논산시는 행사 이후에도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채용 진행 상황을 지속 점검하는 등 사후관리를 이어가고 있다.또한 현장면접 대기자가 많아 추가 채용행사를 요청한 기업과 협의해 오는 9월 중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별도로 개최하고 구직자 연계를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채용설명회는 취업특강을 비롯해 청년·고용정책 홍보, 기업홍보 및 채용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구직자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지역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논산시는 앞으로도 기업의 구인 수요와 구직자의 취업 수요를 효과적으로 연결하고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강화해 지역 내 취업률 제고와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힘쓸 방침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채용설명회는 기업과 구직자가 직접 만나 실제 채용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기업에는 우수한 인재를 연결하고 시민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일자리 정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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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하반기 노후차·건설기계 조기폐차 지원 신청 접수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오는 8월 31일까지 ‘2026년 하반기 조기폐차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 △배출가스 4등급 경유 자동차 △노후 건설기계 등이며 신청기간 내 정상적으로 접수된 차량을 대상으로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다만 과거 정부 또는 지자체 보조금을 받아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엔진을 교체한 차량 및 건설기계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논산시청 환경과를 방문하거나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동차배출가스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보조금은 차량 종류와 연식, 등급에 따라 기준가액의 70%에서 최대 100%까지 차등 지급되며 소상공인 차량이나 폐차 후 지원 기준에 맞는 신차를 구매하는 경우에는 추가 지원금도 지급된다.시 관계자는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에 대한 조기폐차 지원이 올해를 끝으로 종료될 예정인 만큼, 해당 차량 소유자는 지원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조기폐차 지원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노후 차량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사업 및 신청 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를 확인하거나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논산시청 환경과 대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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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탄생 150주년 기념전 유네스코 지정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
논산시 탄생 150주년 기념전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광복절인 8월 15일부터 2027년 3월 30일까지 논산 선샤인스튜디오에서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는 기획전시 ‘나의 소원’을 개최한다.올해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해’로 정부는 ‘나의 소원, 평화의 문화’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전시도 이러한 흐름 속에서 김구 선생의 삶과 정신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백범 김구 선생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으로 조국의 완전한 자주독립과 민족 통일에 평생을 바친 독립운동가다.특히 그는 문화강국을 향한 염원이 남달랐으며 한류가 세계적인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은 오늘날 그의 사상이 갖는 의미는 더욱 크다.이번 전시는 ‘자주 독립의 꿈’, ‘민족 통일의 꿈’, ‘문화 강국의 꿈’등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됐다.김구 선생의 일대기와 독립운동사의 다양한 이야기를 알기 쉽게 소개했으며 독립운동가를 주제로 작업해 온 그래피티 작가 레오다브와 협업한 대형 그래피티 작품도 함께 선보인다.아울러 김구 선생과 안중근 의사 등 여러 독립운동가의 재회를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으로 구현해 관람객에게 깊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전 연령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전시인 만큼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한 김구 선생의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전시를 통해 나라 사랑의 의미와 역사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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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즐거운 강경국가유산야행, 먹거리 안전도 꼼꼼하게
야행 위생 교육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14일 강경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2026 강경국가유산야행’에 참여하는 식품접객업소 관계자를 대상으로 위생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축제 기간 많은 방문객이 한꺼번에 음식점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참여 업체의 식품위생 관리 역량을 높이고 식중독 등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여름철에는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식재료와 조리식품의 변질 및 세균 증식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식재료의 적정 온도 보관과 신속한 조리·판매, 개인위생 관리 등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식품 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은 △식재료의 위생적인 보관 및 취급 △냉장·냉동식품의 적정 온도 관리 △조리식품의 장시간 상온 방치 금지 △종사자 개인위생 및 올바른 손 씻기 △식재료와 조리식품 간 교차오염 방지 △식중독 의심 증상 발생 시 조치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또한 축제장에서는 조리한 음식이 장시간 상온에 노출되지 않도록 신속하게 제공하고 보관이 필요한 식품은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 등 음식의 조리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에서 철저한 위생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설사·구토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이 있는 종사자는 음식 취급 업무에 참여하지 않도록 당부했다.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앞으로 개최되는 강경젓갈축제, 연산대추축제, 양촌곶감축제 등 지역축제의 음식점 및 먹거리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식품 위생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식품의 보관과 취급 과정에서 작은 부주의가 식중독 사고로 이어지기 쉽다”며 “축제 참여업체와 함께 철저한 위생관리를 실시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 강경국가유산야행은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9월 4일부터 5일까지 2주에 걸쳐 총 4일간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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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원, 영상문화센터 하반기 수강생 모집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논산문화원 부설 영상문화센터는 시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미디어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영상문화센터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스마트폰 영상 제작 △자신감을 기르는 스피치 △쉽게 배우는 스마트폰 AI 활용 △컴퓨터 기초반 △컴퓨터 중급반 △나만의 홍보 영상 만들기 등 총 6개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은 8월 24일부터 총 14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8월 18일 오전 9시부터 논산문화원 방문 또는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된다.수강료는 6만원이며 만 65세 이상, 장애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문화원 회원 에게는 1만원의 수강료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권선옥 논산문화원장은 “디지털 기술은 이제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역량이 되어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스마트폰과 AI 를 보다 쉽고 자신 있게 활용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표현하는 즐거움도 경험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미디어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자세한 교육 일정과 내용은 논산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논산문화원으로 하면 된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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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관광재단, 배리어프리 음악극 ‘조금은 특별한 인어공주’ 공연 진행
논산문화관광재단, 배리어프리 음악극 ‘조금은 특별한 인어공주’ 공연 진행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9일 10시 30분과 오후 1시 30분 2회에 걸쳐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배리어프리 음악극 조금은 특별한 인어공주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추진하는 ‘무장애 문화향유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논산문화관광재단은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연속으로 선정되어 국비 8천만원을 확보했으며 문화예술 향유 전반의 접근성을 높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배리어프리 음악극 조금은 특별한 인어공주는 국내 유일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 ‘한빛예술단’의 아름다운 연주와 동화 낭독이 어우러진 작품으로 익숙한 ‘인어공주’ 이야기를 음악과 함께 새롭게 만나볼 수 있는 공연이다.특히 공연 당일에는 논산시사람꽃복지관과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 작품 전시와 재능기부 활동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며 공연 관람과 더불어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석 무료이며 지역 장애인 단체와 어린이 단체 등이 단체 관람에 참여하는 가운데 2회 공연 모두 매진되는 등 공연 전부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논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장애와 관계없이 누구나 함께 공연을 즐기고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의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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