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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저연차 공직자 적극 행정 역량 키운다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2일 저연차 공직자의 적극 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 저연차 공직자 적극 행정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임용 3년 이내 저연차 공직자를 대상으로 총 2기수로 나눠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1기수는 9월 2일부터 3일까지, 2기수는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서산 베니키아호텔에서 각각 개최된다.특히 일방적인 강의 중심에서 벗어나 토론과 체험형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참가자들이 적극 행정의 가치와 필요성을 직접 체감하고 업무에 능동적으로 임할 수 있는 동기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적극 행정 제도 및 우수 사례 교육 △청렴 교육 △세대 간 소통과 이해를 높이기 위한 직장 예절 교육 △리더와의 대화 △선진지 견학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참가자들이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고 공직 생활에 대한 고민과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나눌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저연차 공직자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조직 내 소통을 활성화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저연차 공직자는 논산시의 미래 행정을 이끌어갈 중요한 구성원”이라며 “이번 워크숍이 새로운 시작으로 업무를 바라보고 적극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공직자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시민의 관점에서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찾고 행정에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논산시는 적극 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공직자 대상 대면·사이버 교육, 우수 사례 발굴, 사전 컨설팅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 실현과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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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논산문학제, 9월 12일부터 개최
제5회 논산문학제, 9월 12일부터 개최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문학, 사람을 잇는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문학제는 9월 12일 오후 2시 시상식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문학·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시상식에서는 이건청 시인이 김관식문학상을 수상하고 홍미경 수필가가 논산문학상을 받는다.전국 캘리그라피 공모전 시상도 함께 열린다.논산문화원 마당에서는 독서대와 캘리 액자, 전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소떡소떡, 부침개, 꽃차 등 먹거리도 준비되며 시 쓰기·그리기, 문학 퀴즈, ‘나도 시송가’등 현장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시상도 진행된다.필사와 포토존, ‘문학 마음에 담다’등 문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야외무대에서는 ‘시와 음악 어울림 콘서트’ 가 열린다.오카리나 공연을 비롯해 엘피스키즈, 쌘뽈여자고 온콰이어 합창단, 팝재즈 밴드 레브드집시 등의 공연과 마술벌룬쇼 등이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문학제 일환으로 9월 18일 오후 7시에는 ‘논산문학 작품 낭독회’ 가 열린다.논산 작가들의 작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문학을 통한 지역 작가와 시민의 소통이 기대된다.이 밖에도 논산 작가 도서전, 사진전, 시화전, 캘리그라피 우수작 전시회가 문학제 기간인 30일까지 이어져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꾸민다.논산문화원 관계자는 “논산 문학을 통해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며 사람을 잇는 문학제에 오셔서 가을을 만나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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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논산시협의회,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
민주평통 논산시협의회,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논산시협의회는 8월 28일 오전 11시 취암동행정복지센터회의실 2층에서 43명에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정기회의는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을 주제로 한반도 평화와 지속가능한 평화공존을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에서 실천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통일정책 의견수렴 △2026년 논산시협의회 하반기 주요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정부의 대북 통일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과 자문위원들의 실천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자문위원들은 지역 주민들의 평화통일 공감대를 높이고 평화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논산시협의회장은 “한반도의 평화와 공존을 위해 서는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자문위원들과 함께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지역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논산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평화공존의 가치를 확산하고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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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국제교류 멘토링 프로그램 추진 - 상반기 자발적 영어스터디에 이어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와 실전 교류 통한 국제행사 대응 역량 강화 -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가 건양대학교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들과 국제교류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국제행사 대응을 위한 직원들의 글로벌 소통 역량 강화에 나선다.이번 프로그램은 해외 기업과 기관, 전문가, 외국인 방문객 등이 참여하는 국제행사를 앞두고 직원들의 외국어 활용 능력과 문화적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과 현장에서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실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멘토링은 조직위원회 직원들의 자발적인 학습에서 출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조직위는 올 상반기 직원 10명이 참여하는 영어스터디를 운영하며 실무 영어와 국제행사 관련 표현 등을 함께 학습해 왔다.멘토링에는 조직위원회 직원 9명과 건양대학교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7명이 참여하며 9월부터 12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서로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경험을 나눌 예정이다.조직위원회 직원들은 외국인과 직접 소통하며 실전 언어 활용 능력을 높이고 외국인 장학생들은 한국의 직장문화와 논산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등 서로에게 배움과 교류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원에게는 외국인과의 실전 소통 경험을, 외국인 장학생에게는 한국의 직장문화와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한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멘토링은 직원과 유학생이 서로의 문화와 경험을 나누며 함께 배우는 교류의 장”이라며 “국제행사를 준비하는 직원들이 왹구인과 직접 소통하는 경험을 쌓으며 현장에서 필요한 소통과 문화적 이해 역량을 자연스럽게 높여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직원들의 자발적인 역량 개발과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국제행사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K-베리 Smart Agriculture, Healthy Future’를 주제로 스마트농업과 첨단 농업기술 등 딸기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제산업박람회로 추진되며 국내외 기업·기관·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다양한 전시·학술·비즈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협력과 산업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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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 개최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단의 선전을 다짐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시는 31일 국민체육센터 3층에서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하고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와 임원들을 격려했다.이날 결단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논산시체육회 관계자, 선수단 등이 참석해 대회에서의 선전을 기원하고 선수단의 각오를 다졌다.올해 도민체전은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당진시 종합운동장 등 37개 경기장에서 펼쳐지며 32개 종목에 걸쳐 충남 15개 시·군 선수단이 기량을 겨룬다.논산시 선수단은 육상, 수영, 축구 등 28개 종목에 537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시는 지난해 열린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 6위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7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성취상 1위를 차지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선수와 지도자들이 꾸준히 실력을 쌓아온 결과가 값진 결실로 이어졌음을 보여줬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지난해 도민체전에서 종합 6위라는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선수 여러분과 지도자들이 흘린 땀과 노력 덕분”이라며 “올해도 논산시민을 대표한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선수 여러분의 안전과 건강”이라며 “부상 없이 대회를 마무리하고 최선을 다했다는 자부심과 함께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바란다”는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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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축제,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논산딸기축제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가장 가보고 싶은 먹거리 축제로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논산시는 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한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전문가 평가가 아닌 소비자들의 선택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이는 논산딸기축제가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를 넘어 전국적인 인지도와 명성을 갖춘 대표 먹거리축제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주는 성과다.논산시는 대한민국 대표 딸기 주산지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단순히 딸기를 판매하는 축제에서 벗어나 생산·체험·관광·문화가 결합된 콘텐츠를 꾸준히 확장하며 축제의 경쟁력을 높여 왔다.특히 성심당을 비롯한 유명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논산딸기를 감각적인 디저트와 다양한 먹거리로 재해석해 젊은 세대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딸기 가공·디저트 상품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등 축제를 통해 농산물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다.또한, 가족과 친구, 연인 등 다양한 방문객이 각자의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는 체험과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세대별 눈높이를 고려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더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켰다.그 결과 2026 논산딸기축제에는 67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약 293억원의 직접적 경제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2026~2027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 와 충남 1시군 1품축제 최고등급인 ‘일품축제’ 선정에 이어 이번 ‘올해의 브랜드 대상’까지 수상하며 축제의 흥행성과 경쟁력을 잇따라 인정받았다.이 같은 논산딸기축제의 성장과 국민적 관심은 내년 개최되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세계 최초로 딸기를 주제로 개최되는 엑스포를 통해 논산딸기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딸기산업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논산딸기축제가 국민이 찾고 기억하는 축제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논산에서만 만날 수 있는 맛과 즐거움, 이야기가 있는 축제로 만들어 다시 찾고 싶은 축제로 발전시켜 가겠다”고 말했다.이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논산딸기를 비롯한 우리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높이고 그 성과가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논산의 딸기가 세계의 딸기로 성장하고 논산의 농업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엑스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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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코로나19 증가세에 예방수칙 준수 당부
논산시, 코로나19 증가세에 예방수칙 준수 당부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최근 주변 국가에 이어 국내에서도 코로나19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생활 속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고위험군에는 예방접종을 권고했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33주차 병원급 표본감시 의료기관의 코로나19 입원환자는 56명으로 30주차 23명에서 31주차 27명, 32주차 48명에 이어 최근 4주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의원급 의료기관의 호흡기 감염병 의심환자 검체에서 확인된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률도 30주차 3.2%에서 31주차 5.9%, 32주차 5.7%, 33주차 9.1%로 높아졌다.다만 현재 유행 규모는 지난해보다 낮은 수준으로 과도한 불안보다는 생활 속 예방수칙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생활 속 예방수칙은 △기침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실내 자주 환기하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증상 발생 시 외출·만남을 최소화하고 신속히 진료받기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마스크 착용 등이다.또한 유행 정점이 8월 말부터 9월 말 사이로 예상됨에 따라,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등 고위험군은 예방접종을 통해 중증화 위험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 19가 다시 확산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께서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수칙을 지켜주시길 바란다”며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다른른 사람과의 접촉을 줄이고 신속하게 진료받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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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교육혁신선도지역’지정 공모.. 교육청·지역대학·기업 한뜻
논산시, ‘교육혁신선도지역’지정 공모.. 교육청·지역대학·기업 한뜻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31일 충청남도교육청,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건양대학교, 논산시 기업인협의회와 ‘2027년 교육혁신선도지역’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교육혁신선도지역’은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가 함께 지역의 여건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모델을 만들고 학생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곳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학교와 마을, 지역사회가 교육의 주체로 참여해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 핵심이다.이날 협약에 따라 5개 기관은 △교육혁신선도지역 운영기획 및 계획 수립 △사업 추진을 위한 컨설팅 및 운영 지원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 창출 △소규모학교 혁신을 통한 양질의 교육생태계 구축 △교육정책에 대한 지방정부의 지원 강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앞으로 각 기관은 교육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 대학과 기업 등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교육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한편 논산의 여건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을 구체화해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에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교육은 개인의 성장을 넘어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투자”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교육청, 지자체, 대학, 기업이 함께 힘을 모아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와 가능성을 열어줄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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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평생학습 관계자 AI 역량강화 교육 성료
논산시, 평생학습 관계자 AI 역량강화 교육 성료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27일과 28일 이틀간 논산 온담에서 진행된 ‘2026년 논산시 평생학습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충남평생교육진흥원과 연계해 추진됐으며 생성형 AI 확산으로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평생학습 현장의 실무와 소통 역량을 강화해 지역 평생교육의 질을 높이고자 마련됐다.교육에는 논산시 평생학습 강사와 매니저를 비롯해 문해교육 강사, 평생교육 관계자 등 100명이 참여했으며 △AI 기초과정 △AI 실무 심화과정 △AI 홍보 특화과정 △힐링과정 등 4개 과정으로 총 7회에 걸쳐 진행됐다.특히 참여자들이 생성형 AI로 강의 자료와 홍보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 보는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한 강사는 “AI를 써 봐야 한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기초부터 홍보 활용까지 단계별로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배운 내용을 다음 강의 자료 준비에 적용해 보겠다”는 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평생학습의 질은 결국 현장에서 시민을 만나는 강사와 관계자의 역량에서 나온다”며 “앞으로도 AI를 능숙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관계자의 역량을 높여 시민들에게 더 알차고 새로운 배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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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호우 피해 우려지역 찾아 대응상황 살펴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재해취약 지역을 직접 찾아 현장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하게 추진하고 있다.김종수 부시장은 31일 관련 부서장들과 함께 양촌면 물한재·도평지구를 비롯해 가야곡면 병암유원지 인근, 왕암저수지, 부적면 지방하천 등 호우 시 피해 우려가 있는 지역을 직접 찾아 현장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현장에서는 배수 상태와 하천 수위, 사면 및 시설물 이상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호우로 인한 위험요인과 추가 조치가 필요한 사항을 확인했다.현장에서 확인된 보완사항 등은 관련 부서에 즉시 전달해 신속하게 조치하도록 했다.시는 기상 상황과 하천·저수지 수위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예찰을 이어가는 한편 위험징후가 발생할 경우 유관기관과 신속하게 상황을 공유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할 방침이다.현재 논산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을 비롯해 위험지역 통제 등 현장 대응에 나서고 있으며 각 읍면동과 비상연락망을 통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위험요인 확인 시 즉각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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