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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탑정호 음악분수 21일부터 운영 재개
논산시, 탑정호 음악분수 21일부터 운영 재개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6월 임시 중단했던 탑정호 음악분수 운영을 21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음악분수 운영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이며 월요일은 시설 점검과 유지관리를 위해 미가동한다.평일은 주간 1회, 야간 1회 운영하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주간 2회, 야간 1회를 운영한다.야간 공연 시간은 8월 말까지는 오후 8시 30분부터 9시까지이며 9월 1일부터는 오후 8시부터 8시 30분까지로 변경된다.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탑정호 음악분수를 다시 찾아 시원한 공연과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해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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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 한여름 추억을 담은 ‘썸머 콘서트’ 성황리에 마무리
썸머콘서트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에서 개최한 ‘2026 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 썸머 콘서트’ 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선샤인랜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복고 감성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마련됐으며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을 함께 운영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여름 문화축제로 진행됐다.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후 2시에는 서로 다른 장르의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첫날에는 재즈밴드 ‘레브드 집시’ 가 감미로운 연주를 선보였으며 둘째 날에는 국악앙상블 ‘에이도스’ 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사했다.마지막 날에는 밴드 ‘오울구’ 가 젊고 활기찬 공연으로 행사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구며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공연과 함께 운영된 무료 체험 프로그램인 김소위 물총 땅따먹기, 호외소년, 엿장수, 거지왕초, 여가수 등은 1950년대 거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었다.또한 지역 자영업자와 협력해 마련한 상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비즈공예, 팔찌 및 머리띠 만들기, 갓키링 만들기, 다육화분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공방이 참여하는 플리마켓을 함께 개최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방문객 만족도 제고에 기여했다.특히 여름철 폭염에 따른 열사병 예방과 관람객 편의를 위해 공연장 내 관람석과 무더위쉼터를 운영해 방문객들이 시원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종합안내소 운영과 안전관리 인력 상시 배치 등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행사 기간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무더운 날씨에도 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를 찾아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썸머 콘서트는 공연과 체험, 지역 자영업자와 협력한 상생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여름 문화행사로 운영됐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의 특색을 살린 계절별 문화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예술인과 소상공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더욱 풍성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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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총력 1조237억원 목표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지역 성장동력 확보와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20일 부시장 주재로‘2027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정부예산 확보 중점사업의 추진 현황과 적기 대응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논산시의 2027년 정부예산 확보 목표는 지난해보다 961억원 증가한 1조237억원으로 국·도비 보조금 5320억원, 교부세 4494억원, 조정교부금 423억원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시는 앞으로 기획재정부의 정부예산안 심의 일정에 맞춰 중앙부처와 충청남도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편성 동향을 면밀히 분석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또한 시장과 부시장을 중심으로 중앙부처 방문과 정책 건의를 이어가는 한편 국비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도비 확보를 위한 충청남도와의 협의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아울러 정부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되는 9월 이후에는 지역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고 예산 심의 과정에 대응하는 등 단계별 맞춤형 전략을 통해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예산은 논산의 미래 성장과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핵심 재원”이라며 “정부예산 편성 단계별 일정에 맞춰 중앙부처와 국회, 충청남도와 긴밀히 협력하고 핵심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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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실력이 ‘쑥쑥’, 논산시 어린이 영어독서 지원
영어 실력이 ‘쑥쑥’, 논산시 어린이 영어독서 지원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지역 어린이들의 영어 독서 역량을 키우고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영어 독서 환경 조성에 나선다.논산시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영어 수준에 맞는 독서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책뭉치’ 대출서비스와 ‘영어독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책뭉치’ 대출 서비스는 영어책 선택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용자들을 위해 영어 도서 5권을 꾸러미로 묶어 빌려주는 서비스로 상시 운영한다.영어 시작 단계부터 스스로 읽기 가능한 단계까지 총 4단계의 맞춤형 꾸러미로 구성되어 있으며 논산시 도서관 대출 회원이라면 누구나 2층 어린이자료실 데스크에서 간편하게 신청해 2주간 대출할 수 있다.‘영어독서 프로그램’은 참가 학생이 영어 읽기 레벨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독서 능력을 파악한 뒤, 수준에 맞는 영어책을 읽고 해당 책의 독서 퀴즈를 푸는 리딩 학습 프로그램이다.관내 초등학생 1~6학년을 대상으로 선착순 40명을 모집하며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학습을 진행할 수 있다.프로그램 신청은 7월 21일부터 7월 29일까지이며 논산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학생 본인의 아이디로 접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영어를 공부의 대상이 아닌 즐거운 독서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책뭉치 대출서비스와 영어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우고 스스로 책을 찾아 읽는 자기주도적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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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고품질 블루베리 공동선별·공동출하 확대
논산시, 고품질 블루베리 공동선별·공동출하 확대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논산시블루베리연구회와 광석농협이 협력해 추진 중인 블루베리 공동선별·공동출하 사업이 올해 더욱 확대되어 지역 블루베리의 브랜드 가치와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블루베리 공동선별·공동출하는 광석농협 APC 를 중심으로 수확한 블루베리를 규격별로 선별·포장해 공동출하하는 방식으로 품질의 균일화와 유통 효율 향상은 물론 소비자 신뢰 확보와 안정적인 판로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공동출하를 통해 시장 요구에 맞는 규격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어 거래처 확대와 가격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되고 있으며 농가 간 품질관리 기준을 공유해 논산 블루베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올해는 35농가가 공동출하에 참여해 현재까지 블루베리 59톤을 출하했으며 약 22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공동선별·출하의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또한 규모화된 출하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유통체계를 구축하며 시장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시 관계자는 “공동선별·공동출하는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농협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과 유통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현재 논산시에서는 80여 농가, 총 29ha 규모의 블루베리가 재배되고 있으며 논산시 블루베리연구회는 지역 블루베리 산업의 발전과 기술 정보교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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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논산시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 참여자 모집
2026년 논산시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 참여자 모집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창업가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오는 8월 13일까지 ‘2026년 논산시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창업 아카데미는 지역의 다양한 사회문제를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로 해결하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 창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업 모델 설계와 창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보유한 논산시민과 사회적경제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 창업 3년 이내의 기업 등이다.교육은 8월 1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8월 19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총 2일간 논산시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2층 교육장에서 진행된다.교육과정에서는 사회적경제와 사회적가치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사회문제 발굴 △비즈니스 모델 수립 △창업사례 공유 △사업계획 구체화 등 사회적경제 창업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창업 아카데미 교육을 수료한 팀은 향후 2027년 사회적경제 창업지원사업과 연계될 예정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창업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논산시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지역의 다양한 사회문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이를 사업으로 실현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이번 창업 아카데미가 사회적경제 창업의 첫걸음이자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참가 신청은 8월 13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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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지구사랑환경전시회 성료
제24회 지구사랑환경전시회 성료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익단체 늘푸른나무의 제24회 지구사랑 환경전시회-더 늦기 전에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환경의 달인 지난 6월부터 7월 17일까지 학교와 기관을 순회하며 실시된 이번 전시회는 한국환경공단의 환경사랑공모전 수상작품들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한 초등학교 교사는 “인상 깊은 전시회였다”고 평가했고 어떤 중학교 교사는 “전시작품들이 가슴에 와닿았다”고 전했으며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이혜경 교육장은 “작품 한 점, 한 점 마음을 다잡게 했고 반성하는 시간이 됐다”며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제24회 지구사랑 환경전시회-더 늦기 전에는 논산·계룡 학교와 충남도청 등 23개 장소에서 전시가 이루어졌고 약 8000명 이상이 관람했으며 늘푸른나무에서는 시민들의 ‘환경의식 제고’ 와 생활 속 ‘실천의지 함양’을 위해 전시요청이 있는 경우 어느 곳이든 전시작품들을 대여할 예정이라고 한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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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원, 문화학교 하반기 수강생 모집
논산문화원, 문화학교 하반기 수강생 모집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문화원은 오는 22일 9시부터 하반기 문화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하반기 문화학교는 성인 대상으로 총 35개 강좌를 개설했으며 8월 6일 개강해 강좌별 18회 과정으로 운영한다.문학분야는 시 창작, 수필, 시 낭송 등, 음악 분야는 오카리나, 통기타, 피아노 강좌를 운영한다.미술 분야에서는 그릇 빚기, 수채화, 세밀화, 어반스케치 등을 배울 수 있으며 요가, 바리스타, 미용 등 생활 건강 분야 강좌도 있다.수강 신청은 22일 오전 9시부터 논산문화원 누리집이나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문화원 회원을 비롯해만 65세 이상, 장애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한부모 가족, 국가유공자 등은 수강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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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집중호우 대비 비상근무 체제 가동 선제 대응 강화
논산시, 집중호우 대비 비상근무 체제 가동 선제 대응 강화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집중호우에 대비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고 주요 위험지역에 대한 사전 안전조치를 실시하는 등 시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17일부터 남부지방 정체전선이 활성화되면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이에 따라 시는 호우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24시간 상황 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지하차도 및 읍·면·동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등 침수와 산사태, 하천 범람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한 비상 대응태세를 유지하고 있다.특히 관내 지하차도 9개소에 직원을 배치해 실시 간 상황을 관리하고 상습 침수 우려 지역에는 양수기를 사전 배치해 도로 침수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또한 하천 범람과 급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양촌천·논산천·연산천·금강 등 하천변 둔치 주차장과 세월교 5개소를 사전 통제하고 기상 상황과 하천 수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통제를 유지할 계획이다.아울러 읍·면·동에서는 산사태 취약지역과 인명피해 우려지역, 소하천 등을 중심으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위험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응급조치와 주민 대피가 이뤄질 수 있도록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있다.이와 함께 △저지대 및 침수 우려 지역 순찰 강화 △하천변·산사태 위험지역 통제 △재난문자 실시 간 발송 △취약계층 안전 확인 등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예방 활동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시민 여러분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외출을 자제하시고 하천변과 저지대 등 위험지역 접근을 삼가는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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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미래 100년 도약 이끌 민선9기 공약 추진 본격화
논산시, 미래 100년 도약 이끌 민선9기 공약 추진 본격화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민선9기 공약의 실행력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가기 위한 실행전략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16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공약사업 소관 부서장 등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공약사항 검토보고회’를 열고 5개 분야 29개 공약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실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민선9기 공약은 민선8기에서 추진해 온 핵심 사업을 완성하는 동시에 국방산업과 관광, 농업 등 핵심 성장동력을 더욱 강화하고 청년 정착과 교육, 복지, 생활분야까지 균형 있게 발전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주요 공약으로는 △성심당 테마공원 투자유치 △탑정호 어드벤처 키즈파크 조성 △농업발전기금 상향 △시민 햇빛연금 추진 △논산사랑상품권 확대 △항공 MRO 지역거점센터 조성 △한국국방연구원 논산 이전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조성 △교육발전특구 지정 △논산형 발달동행 지원사업 시스템 구축 등이 포함됐다.참석자들은 공약별 추진계획과 재원 확보 방안, 관련 법령 검토, 선결과제, 부서 간 협업 체계 등을 면밀히 살피고 공약의 실효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조정·보완 방향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시는 이번 검토 결과를 반영해 공약 실천계획을 보완한 뒤 공약이행평가단 운영과 주민배심원제 등을 통한 시민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민선9기 공약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민선9기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이자 논산의 압축성장을 이끌 핵심 과제인 만큼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실행력을 높여야 한다”며 “공약 하나하나가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