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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노사민정협의회 2026년도 착한일터 인증사업 실시
논산시 노사민정협의회 2026년도 착한일터 인증사업 실시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착한일터 인증사업을 실시해 4개 사업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착한일터는 영세기업 또는 소상공인 등 노동자 20인 이하의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기초노동질서가 우수 사업장을 발굴·지원하고 우수사례를 다른 사업장으로 확산해 노동자의 권익을 증진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지난 6월부터 착한일터 인증사업 신청을 받아 4대 기초노동질서 및 기타 노동환경 등 7개 항목의 체크리스트를 기준으로 공인노무사의 현지 실사를 거쳐 맛가마식품, 제일특수, 한국노텍, 찬누리 등 4개 사업장을 착한일터로 선정했다.착한일터 인증 사업장은 인증패 부착 및 홍보를 지원하고 1개 사업장당 200만원 한도로 소속 노동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보수 및 물품 등을 지원한다.협의회 관계자는 노동자의 권익 증진을 위한 착한일터 인증사업이 우수사업장의 자긍심을 높이고 노동질서 준수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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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육군병장’팀,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 동상 수상
논산시 ‘육군병장’팀,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 동상 수상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여성농업인의 농기계 활용 역량을 선보였다.시는 전주시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열린 대회에서 논산시 대표 ‘육군병장’팀 박현미·박현정·김영윤·추성미 씨가 동상을 수상하고 60만원의 부상도 받았다고 밝혔다.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여성농업인의 농기계 운용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농작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30개 팀이 참가했다.참가팀들은 △보행관리기를 활용한 두둑 만들기 및 멀칭 △반자동 정식기를 이용한 옥수수 모종 심기 △수신호를 활용한 콤바인 상·하차 △트레일러가 부착된 트랙터 ‘ㄷ’ 자 코스 전·후진 주행 등 4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다.논산시 참가자들은 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기계교육장에서 실전교육을 받고 충청남도농업기술원 사전교육에도 참여하며 대회를 준비했다.특히 영농과 교육을 병행해야 하는 여건을 고려해 저녁시간을 활용했으며 안전 교육과 장비 점검, 경진 종목별 반복 실습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또한 참가자들은 대회 현장에서 홍보 피켓 등을 활용해 전국 참가자와 관계자들에게 논산의 농산물 공동브랜드 ‘육군병장’과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알리는 홍보 활동도 펼쳤다.‘육군병장’팀 참가자들은 “함께 연습하고 서로 격려하면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좋은 결과를 얻은 것은 물론 논산 농산물 공동브랜드와 엑스포를 함께 알릴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농과 병행하면서도 교육과 연습에 성실하게 참여해 준 참가자들의 노력이 값진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이 농업기계를 안전하고 친숙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습교육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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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총력’…국회와 예산정책 협의
논산시,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총력’…국회와 예산정책 협의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국비 확보 중점사업 11건·총사업비 4888억원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등 주요 현안사업 국회 차원 지원 요청- 논산시가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와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회와 긴밀한 협력에 나섰다.논산시는 15일 황명선 국회의원실과 ‘2027년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사업별 대응 방안과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정부예산 편성 단계부터 논산시 주요 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논산시의 2027년도 국비사업은 총 506건으로 국비 반영액은 3907억원 규모다.이 가운데 중점적으로 국비 확보에 나서는 사업은 11건으로 총사업비 4888억원 가운데 2027년도 국비 목표액 248억원을 확보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주요 국비 확보 대상사업은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설립 지원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 △성동 개척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등이다.이와 함께 논산시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개최 준비 △탑정호 종합 관광개발사업 △백제종합병원 현대화 공동 노력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 유치 등 지역의 미래와 시민 생활에 직결된 현안사업 9건에 대해서도 국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논산시는 각 사업의 필요성과 지역 발전에 미치는 효과를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시 관계자는 “논산의 미래를 만들어갈 핵심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정부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회와 중앙부처, 충청남도와 긴밀히 협력해 2027년도 정부예산에 논산시 핵심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국회는 물론 중앙부처와 충청남도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대응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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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박수현 충남도지사 만나 주요 현안 협력 요청
백성현 논산시장, 박수현 충남도지사 만나 주요 현안 협력 요청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지역의 주요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 기반 확충을 위해 충남도에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15일 충남도청을 방문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박수현 충남도지사를 만나 국방·교통·의료 등 지역의 미래와 시민 생활에 직결된 4개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도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논의된 주요 현안 사항은 △한국국방연구원 논산 유치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2단계 사업비 지원 △황룡재 터널 건설공사 신속 추진 △'공공 기능 수행 중심'지역책임의료 지원 등이다.백 시장은 각 현안의 필요성과 추진 당위성을 설명하며 지역의 중요한 성장 기반이 될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충남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정책적 뒷받침을 요청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의 주요 현안에 관심을 갖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함께 고민해주신 박수현 도지사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건의드린 사항들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충남도에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논산시도 필요한 준비와 역할을 다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겠다”며 “국방을 비롯한 주요 사업들이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충남도와 함께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수현 충남도지사는 “논산의 미래를 위한 현안 하나하나를 직접 챙기고 적극적으로 뛰고 있는 백성현 시장의 열정에 공감한다”며 “논산의 성장이 충남 남부권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에서도 현안 해결에 힘을 보태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이날 건의한 현안들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충남도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국가 차원의 제도 개선과 국비 확보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도 공동 대응해 지역 현안 해결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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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개인택시 논산향우회, 고향사랑실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대전개인택시 논산향우회, 고향사랑실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지역에서 활동 중인 논산 출신 개인택시 운전기사들의 모임인 ‘대전개인택시 논산향우회’ 가 14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2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김천겸 회장을 비롯해 김종대 부회장, 김선경 총무 등 향우회 관계자 8명이 참석해 성금 200만원을 논산시에 전달했다.전달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약 13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대전개인택시 논산향우회는 2018년부터 매년 고향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이번 기탁을 포함한 누적 기탁액은 총 1700만원에 달한다.김천겸 대전개인택시 논산향우회장은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늘 마음속에는 고향 논산에 대한 애정이 가득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잊지 않고 해마다 고향을 향한 따뜻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전개인택시 논산향우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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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밤건강체조’로 활기찬 일상, 건강한 지역사회 만든다
‘별밤건강체조’로 활기찬 일상, 건강한 지역사회 만든다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시민 건강 증진과 활기찬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9월 16일부터 11월 27일까지 ‘별밤건강체조’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야외 건강 프로그램으로 신체활동을 장려하고 건강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연무문화체육센터 입구 앞에서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주 2회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없이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유산소 운동, 근력 강화 운동 등으로 구성돼 전문적인 운동 경험이나 체력 수준에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시는 ‘별밤건강체조’ 프로그램을 통해 근력 강화, 체중 관리, 만성질환 예방, 스트레스 완화 등 건강 증진 효과는 물론, 규칙적인 운동 습관 형성과 활기찬 생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건강체조를 통해 시민들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즐겁게 몸을 움직이고 서로 소통하며 건강한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한 삶과 활기찬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는 매주 화·목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별밤건강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29일까지 진행된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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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새, 논산에 둥지를 틀다
황새, 논산에 둥지를 틀다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계자연보전연맹에 멸종위기종 1급이자 우리나라에서는 천연기념물 199호로 지정되어 있는 황새가 논산의 백제군사박물관에 둥지를 틀었다.지난 2020년 2월 황새가 논산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6년 만이며 논산에서의 번식 기록은 역사상 처음이다.백제군사박물관 관계자에 따르면 “황새는 지난 3월말~4월초쯤 둥지를 지었고 예산의 황새마을로 확인도 해보았다. 4마리의 황새 새끼가 잘 자라 현재는 모두 이소했다”고 한다.백제군사박물관 측에서는 그동안 미꾸라지를 공급하고 기와 위에 있던 둥지를 그 위에 ‘둥지탑’을 새로 만들어 황새들이 안전하게 번식할 수 있도록 정성을 기울여왔으며 그 과정도 대전 MBC 를 통해 방영됐다고 한다.공익단체 늘푸른나무 권선학 대표는 지난 9월 1일 오후 황새 소식을 듣고 2일에 백제군사박물관 현장을 찾아 확인했고 “한 종의 생물은 생태계 전체에 영향을 끼칩니다. 황새 번식의 가치는 돈으로 결코 환산하기 어렵다. 황새는 논산의 자연과 문화, 역사는 물론 시민들의 삶과 깊게 연결되어 있다. 황새가 살 수 없으면 사람도 살 수 없기 때문이다”며 생태보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소된 황새들의 행방을 찾고 있다고.사진 출처 - 백제군사박물관 처음 충장사 기와 위 둥지- 기와 위 둥지는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처음이라고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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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장성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논산시, 장성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7넌 재해예방사업 공모에서 1개 지구가 선정되며 총 348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곳은 양촌면 장성지구다.지난 3월부터 서면 및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으며‘2027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을 통해 국비 174억원, 도비 87억원, 시비 87억원 등 총 348억원을 확보했다.장성지구는 2023년 집중호우로 장성천과 쇠목천 전 구간에 걸쳐 9.6ha의 농경지가 침수돼 4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2024년에도 농경지 18.3ha와 주택 1동이 침수돼 약 2억 8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하천을 정비하고 펌프장을 신설해 침수 대응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며 양촌면 중산리 일원 100세대 198명, 시가지 6.42ha, 농경지 33.26ha가 침수 피해로부터 보호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백성현 논산시장은“이번 국비 확보는 중앙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적극적으로 노력해 이끌어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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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주요사업 실행력 높인다…“더 큰 변화와 성과로”
논산시, 주요사업 실행력 높인다…“더 큰 변화와 성과로”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2027년 신규 시책을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논산시는 14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백성현 논산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 실·과·사업소장 및 읍·면·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2027년 시책구상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의 성과와 보완사항을 점검하고 주요업무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참신한 아이디어를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주요 사업별 추진상황을 살펴 성과가 가시화된 사업은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추진이 지연되거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은 원인을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또한, 2027년 신규 시책은 단순히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인지, 실제 추진할 수 있는지, 기존 사업과 연계해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검토했다.주요 논의사항으로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와 농식품 수출 확대 △국방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국방산업 육성 △생활 인프라와 관광 경쟁력 강화 △청년·가족의 정착 지원과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 등 논산의 미래와 시민 생활에 직결되는 핵심사업들이 다뤄졌다.특히 시는 사업을 개별적으로 추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사업의 성과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이를 논산 전체의 변화와 발전으로 이어간다는 목표다.백성현 논산시장은 “민선8기부터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만들어온 변화를 더 큰 성과로 이어가야 할 때”며 “무엇을 할 것인지에 앞서 왜 필요한 사업인지, 어떻게 하면 시민에게 더 큰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깊이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시에서 추진하는 정책과 사업은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고 논산의 미래 가치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부서 간 벽을 넘어 서로 긴밀하게 협력하고 논산이 가진 강점과 가능성을 충분히 살려 시민의 삶 속에서 ‘논산이 정말 달라지고 있다’는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더 큰 정성과 열정을 쏟아달라”고 당부했다.논산시는 이날 논의된 보완사항과 신규 시책을 2027년도 본예산 편성과 세부 실행계획에 반영하고 사업별 후속조치를 차질 없이 이행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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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서 만들어가는 새로운 도전’ 2026년 하반기 신규농업인 귀농귀촌영농기술교육
‘농촌에서 만들어가는 새로운 도전’ 2026년 하반기 신규농업인 귀농귀촌영농기술교육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신규농업인과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0월 2일까지 ‘하반기 신규농업인 귀농귀촌 영농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귀농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기초 영농기술과 정책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이론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며 △품목별 기초 재배기술 △귀농 정착사례 △농지 침수 유형 및 대응 △귀농인을 위한 법률 상식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관내 선도농가 및 선배 귀농인의 농업현장 사례를 활용한 지역 연계 교육을 통해 생생한 영농 현장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교육 일정은 10월 7일부터 10월 26일까지 총 5회, 30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된다.귀농·귀촌을 준비 중이거나 초기 정착 단계에 있는 신규농업인 5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을 처음 시작하는 예비귀농인에게 영농 초기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마련했다”며 “귀농·귀촌을 준비하고 있거나 농업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교육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지도정책과 귀농귀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논산시는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위해 귀농귀촌 종합상담 및 교육, 예비귀농인 임시주거시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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