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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는 내 혈관 건강을 확인하세요’ 논산시, ‘자기혈관 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 추진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을 전개한다.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2040세대는 고혈압·당뇨병·고콜레스테롤혈증 등 주요 만성질환에 대한 질환 인지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나, 증상이 나타나기 전부터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젊은 연령층을 비롯한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혈관 수치를 확인하고 조기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논산시보건소는 9월 중 산업체와 대학교, 입영문화제 등 기관 및 지역행사 현장을 찾아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을 측정하고 측정 결과에 따른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참여자들이 자신의 심뇌혈관질환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고혈압·당뇨병·고콜레스테롤혈증 등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과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안내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과 정기적인 수치 확인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논산시보건소 관계자는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은 평소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자신의 혈관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혈관 수치를 알고 꾸준히 관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역 내 기관 및 행사와 연계한 찾아가는 건강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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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난임진단검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돕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난임진단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지원 대상은 논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난임부부이며 사실혼 부부도 포함된다.지원 금액은 부부당 생애 1회, 최대 50만원이며 난임시술 지정 의료기관에서 실시한 △호르몬 검사 △정액검사 △난관조영술 △질초음파검사 등 난임 진단에 필요한 검사비를 지원한다.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난임시술 지정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은 후 난임진단서를 발급받아 논산시보건소 모자보건팀에 신청하면 된다.단,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과 중복되지 않는 범위에서 지원한다.보건소 관계자는 “난임은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중요한 만큼, 이번 사업이 난임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임신을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난임진단비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보건소 모자보건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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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감염병 위기 대응 ‘민·관 공조’ 촘촘하게 짠다
논산시, 감염병 위기 대응 ‘민·관 공조’ 촘촘하게 짠다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11일 ‘2026년 감염병 위기대응 민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한 기관별 역할과 협력체계를 점검했다.이날 회의에는 논산시보건소를 비롯해 △논산경찰서 △논산소방서 △백제병원 △논산시의사회 △논산시약사회 등 지역 내 의료·안전 분야 관계기관·단체가 참여했다.회의에서는 해외 신종감염병의 국내 유입과 원인 불명·재출현 감염병 발생 등에 대비해 △현장 통제 및 환자 이송 △의심환자 진료 및 응급의료체계 유지 △의료기관 간 협력 및 비상진료체계 지원 등 기관별 역할과 협력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또한 위기 발생 시 관계기관 간 신속한 정보 공유와 공동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평상시 협조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기로 했다.보건소 관계자는“감염병 위기 대응에는 관계기관 간 신속한 정보 공유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민관협의체를 중심으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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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 한달 문화, 한눈에…‘논산문화달력’ 웹페이지 열려
논산시의 한달 문화, 한눈에…‘논산문화달력’ 웹페이지 열려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지역의 문화예술 정보를 한곳에 모아 볼 수 있는 ‘논산문화달력’웹페이지를 열었다.‘논산문화달력’은 논산에서 열리는 공연과 전시, 각종 행사와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월 단위로 정리해 보여주는 웹페이지다.시민 누구나 별도의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논산문화달력을 검색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에서도 동일하게 확인할 수 있다.그동안 지역의 문화예술 정보는 기관별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흩어져 있어 한 번에 확인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있었다.시는 분산된 정보를 하나의 화면에 모으고 달력 형태로 재구성해, 이번 달 논산에서 어떤 문화행사가 열리는지 직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특히 이번 웹페이지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구축·운영된다는 점이 눈에 띈다.자료 정리와 화면 구성, 월별 정보 갱신 과정에 AI를 활용함으로써 외부 용역이나 별도 예산 투입 없이 단기간에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었다.‘논산문화달력’은 부서 간 협업의 결실이기도 하다.문화예술과는 지역 문화예술 기관·단체의 공연과 전시, 교육 프로그램 정보를 조사해 제공하고 홍보협력실은 이를 바탕으로 AI를 활용해 웹페이지를 직접 구축했다.시는 앞으로 매월 새로운 문화 일정을 반영해 달력을 갱신하는 한편 시민 이용 추이와 의견을 반영해 수록 정보와 기능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문화는 시민이 일상에서 가장 가깝게 누릴 수 있는 복지”며 “논산문화달력이 시민과 문화예술을 잇는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보를 폭넓게 채우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시민 체감형 행정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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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금연 아파트 5곳으로… 주민과 함께 만드는 금연환경
논산시 금연 아파트 5곳으로… 주민과 함께 만드는 금연환경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 아이파크 제5호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논산시는 오는 14일부터 논산 아이파크를 공동주택 금연구역 제5호로 지정한다고 밝혔다.공동주택 금연 구역은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세대주 2분의 1 이상의 동의를 받아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 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논산 아이파크는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자는 입주민들의 자발적 동의를 바탕으로 금연구역 지정을 신청했으며 관련 절차를 거쳐 이번에 지정됐다.시는 지정일로부터 3개월간 홍보·계도기간을 운영한다.이 기간 동안 아파트 주요 출입구 등에 금연 구역 안내 표지판과 현판을 설치하고 입주민을 대상으로 지정 내용과 준수사항을 집중 안내할 계획이다.계도기간이 끝나는 12월 16일부터는 지정된 금연 구역에서 흡연할 경우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과태료 5만원이 부과된다.보건소 관계자는 “공동주택 금연 구역 지정은 입주민 스스로의 참여를 통해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건강한 주거환경을 만들어간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지속적인 홍보와 지도·점검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금연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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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출범 2달 만 성과.. 총 487억원·277명 신규고용
민선9기 출범 2달 만 성과.. 총 487억원·277명 신규고용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민선9기 출범 두 달 만에 487억원 규모의 기업 투자와 277명의 신규 고용을 이끌어 냈다.논산시는 10일 충남도청에서 루트제이드, 와이앤비푸드, 가온해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세계 최초로 코인형 리튬이온 충전지를 개발한 루트제이드는 가야곡 농공단지 내 7727㎡ 부지에 271억원을 투입해 생산라인을 증설한다.투자 기간은 올해 9월부터 내년 4월까지이며 신규 고용은 47명이다.특히 루트제이드는 10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일자리 으뜸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일자리 창출과 고용의 질을 인정받기도 했다.떡꼬치, 핫도그 등 냉동식품을 생산하는 와이앤비푸드는 강경2특화농공단지 내 3만743㎡ 규모에 150억원을 투자해 생산시설을 확대한다.2027년 3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단계적으로 투자를 진행하며 이번 협약 기업 가운데 가장 많은 200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배전용 변압기 제조기업인 가온해는 올해 동산일반산업단지 내 4009㎡ 부지에 66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증설하고 30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단순한 투자 유치를 넘어 지역에 자리 잡은 기업의 성장이 다시 지역 투자와 고용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협약을 체결한 3개 기업은 현재 논산에서 440명을 고용하고 있으며 이번 증설로 277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다.기존 인력의 63%에 달하는 신규 고용이 더해지며 기업의 성장이 지역의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기대된다.특히 3개 기업 모두 이미 논산에 사업장을 두고 성장해 온 기업으로 기존 사업장을 기반으로 다시 대규모 투자에 나섰다는 점도 의미가 크다.이러한 재투자는 논산시가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살피며 신속한 인허가와 맞춤형 행정 지원을 이어오고 기업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수 있는 여건을 뒷받침해 온 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논산시는 앞으로도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해 투자와 고용 확대를 이끌고 기업의 성장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쓸 방침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은 농촌지역이지만 기업들이 재투자를 지속하는 것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며 “논산시의 36일 만의 허가 완료 등 신속한 허가 시스템과 훈련소 배출인원, 건양대학교 학생 등 풍부한 인력 자원은 기업들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큰 강점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논산에 투자한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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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방연구원 충남 유치..논산 국방산업 거점 전략 제시
한국국방연구원 충남 유치..논산 국방산업 거점 전략 제시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10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황명선 국회의원실, 충청남도, 계룡시와 공동으로 ‘국방 관련 공공기관 충남 유치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을 앞두고 국방 관련 공공기관의 충남 이전 필요성과 유치 전략을 논의하고 충남이 대한민국 국방·안보 및 국방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국방·안보 분야 전문가, 충청남도 및 논산시·계룡시 관계자, 시민단체 등 120여명이 참석했으며 각 분야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이 이어졌다.안용운 (사)국방산업연구원 박사가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치 전략적 접근 방법’을, 박민형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국방기관 충남 유치를 위한 결정요인 및 입지평가’를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국방 관련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과 충남 유치 전략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특히 한국국방연구원의 충남 유치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으며 국방 관련 기반이 집적된 지역에 KIDA가 이전할 경우 기관 간 협력을 높이고 정책 연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논산시는 이번 포럼에서 지역의 젊은 인재들이 수도권과 인근 광역권으로 빠져나가면서 지방소멸 위기가 심화되고 있는 만큼, 공공기관 이전을 단순한 지역 분산이 아닌 수도권 1극 체제의 문제를 해소하고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관점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밝혔다.아울러 공공기관 이전 지역을 결정함에 있어 지역의 산업·교육·연구·기반과의 연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논산은 국방기관과 군 교육·훈련, 산업, 과학기술이 집적된 대한민국 최대 국방클러스터로 KIDA의 연구 기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라고 설명했다.또한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을 꺼리는 이유로 손꼽히는 업무 효율성에 대해서도 KIDA의 논산 이전이 수도권에서 멀어지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최대 국방클러스터에 가까워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국방 관련 기관과 산업 기반이 집적된 논산으로 이전할 경우 기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논산시는 KIDA 유치를 논산의 발전을 넘어 충남 전체의 성장으로 연결하겠다는 목표도 밝혔다.국방산업을 중심으로 충남 서남부권 발전에 힘을 보태고 충청남도와 협력해 충남 전체의 성장 기반을 넓혀갈 계획이다.한편 논산시는 2023년부터 KIDA 유치를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국국방연구원 논산 유치 유치제안서’를 국토교통부, 국방부, 한국국방연구원에 제출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KIDA 논산 유치의 당위성을 국회와 정부, 전문가들에게 알리고 공감대를 넓히는 중요한 자리”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국방 관련 공공기관의 충남 이전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리는 동시에 정주 여건과 생활 인프라를 함께 마련해 상생형 공공기관 이전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현재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한국국방연구원은 국토교통부가 지난 1월 29일 발표한 ‘수도권 주택공급발표’에 포함되어 기관 이전이 확실시 되고 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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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일본 고텐바시 공식 초청
논산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일본 고텐바시 공식 초청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일본 고텐바시를 방문해 공식 초청장을 전달하고 양 도시 간 교류 활성화에 나섰다.논산시 대표단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일본 시즈오카현 고텐바시를 방문해 가쓰마타 마사미 고텐바시장을 예방하고 양 도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대표단은 고텐바시장에게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공식 초청장을 전달하고 내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엑스포를 소개하며 고텐바시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논산시와 고텐바시의 인연은 2012년 강경젓갈축제를 계기로 시작됐다.이후 양 도시는 상호 방문 등을 통해 관계를 이어왔으며 2016년 7월 우호교류협정을 체결했다.올해는 협정 체결 10주년을 맞는 해로 이번 만남은 그동안 쌓아온 두 도시의 우정을 되새기고 앞으로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논산시는 앞으로도 고텐바시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우호관계를 이어가는 한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양 도시의 교류를 한층 넓히는 기회로 만들어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고텐바시는 오랜 기간 우호관계를 이어온 소중한 도시”며 “우호교류협정 체결 10주년을 맞아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공식 초청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만남을 계기로 양 도시의 우호관계를 더욱 굳건히 다지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가 양 도시의 협력과 연대를 한층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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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운면 100세건강위원회, 선진지 견학으로 건강공동체 역량 강화
채운면 100세건강위원회, 선진지 견학으로 건강공동체 역량 강화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 채운면 100세건강위원회는 지난 9일 위원 4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남원과 임실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타지역의 우수한 건강사업 사례를 직접 체험하며 채운면의 특성에 맞는 신규 건강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채운면 100세건강위원회는 주민들의 신체적 건강과 정서적 활력을 높이기 위해 △숟가락건강체조 △재활용공예 △환경플로깅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건강·친환경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날 위원들은 남원과 임실 일원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걷기와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졌다.또한 현장에서 아이디어 회의를 열어 기존 건강사업을 발전시킬 방안과 주민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타지역의 우수사례를 직접 살펴보며 채운면의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에 맞게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등 주민 주도의 건강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보건소 관계자는 “채운면 100세건강위원회는 주민들이 직접 건강활동을 기획하고 실천하며 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건강·환경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건강공동체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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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원 논산점, 이웃사랑 실천 위한 소고기 기탁…
석정원 논산점, 이웃사랑 실천 위한 소고기 기탁…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석정원 논산점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석정원 논산점은 9일 논산시청을 방문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소고기를 기탁했다.석정원 논산점은 지난 2024년 2월 개업 이후 매월 관내 사회복지시설 2개소를 지정해 육류를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매년 400kg, 3000만원 상당의 소고기를 정기적으로 기탁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김신혁 대표는 “개업 이후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기부를 시작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개업 이후 매달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석정원 논산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고기는 정성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기탁된 소고기는 논산시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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