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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강면 주민자치회, 마을계획동아리 첫 만남의 날 개최
우강면 주민자치회, 마을계획동아리 첫 만남의 날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6일 우강면 주민자치회가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의 발전을 고민하고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는 ‘2026년 우강면 마을계획동아리’첫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약시우강사랑채에서 열린 ‘2026년 마을계획동아리 첫 만남의 날’에서는 주민총회 사업 및 주민참여예산으로 제안할 의제 발굴을 위한 주민자치회 위원 및 마을 주민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마을계획동아리는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마을 주민이 직접 고민하고 토론해 주민총회사업과 시책으로 제안할 사업 등을 주도적으로 발굴하는 모임으로 올해 에는 총 3회차에 걸쳐 심도 있게 진행할 예정이다.한편 우강면 마을계획동아리는 지난해에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지난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총 9개의 의제를 도출했으며이 중 ‘우강의 사계 달력 제작’ 사업이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돼 올해 말 제작을 앞두고 있다.또한 5개 의제도 2026년 주민총회 사업으로 선정돼 올해 중 본격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이상곤 주민자치회장은 “지난해에도 마을계획동아리를 통해 주민들의 아이디어가 담긴 좋은 의제가 많이 발굴됐고 실제로 시행되는 사업이 많아 큰 보람을 느낀다”며 “올해도 우강면의 발전을 위한 좋은 의제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한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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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청년들이 만든 여름 축제, ‘푸른밤 플리마켓’ 성료
당진 청년들이 만든 여름 축제, ‘푸른밤 플리마켓’ 성료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이 지난 27일 수청동 카페로우에서 개최한 ‘청년 푸른밤 플리마켓’ 이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지난 4월 벚꽃을 배경으로 진행한 ‘청년은 별걸 다 해봄’플리마켓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로 청년 소상공인들이 함께 만든 공동브랜드 ‘이음당진’을 알리고 청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이음당진’은 당진시 신활력 추진단이 육성한 청년 액션그룹이 함께 성장하고 협력하기 위해 만든 지역 공동브랜드다.청년 소상공인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한편 하나의 브랜드 아래 연결되어 공동 홍보와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플리마켓에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 소상공인과 청년 농부, 액션그룹 등 총 14개 팀이 참여했다.먹거리 부스에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꽈리 피플 타코’, ‘당진 감자 케이크’를 비롯해 다양한 로컬 먹거리가 판매되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당진 로컬푸드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맛볼 수 있어서 좋았다”며 “청년들이 자신이 사는 지역을 위해 고민하고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또한 체험 및 판매 부스에서는 향수 만들기, 테라리움 만들기, 물고기 잡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특히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이 협력해 상품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지역 청년 네트워크의 가능성을 보여줬다.행사장에서는 스탬프 투어와 어린이 작은 놀이터 등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방문객들은 부스를 둘러보며 스탬프를 모으고 다양한 체험에 참여하며 플리마켓을 즐겼다.저녁 시간에는 버스킹 공연 ‘푸른밤 음악 여행’ 이 이어졌다.감미로운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시민들은 먹거리와 체험을 즐기며 여유로운 초여름 밤을 만끽했다.누니버터하우스 김소현 대표는 “플리마켓을 통해 직접 개발한 당진의 디저트를 선보일 수 있어 기뻤다”며 “이런 행사가 지속적으로 열려 청년들과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일순 추진단장은 “청년 소상공인들이 서로 협력하고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며 “청년들의 다양한 도전과 활동이 이음당진을 통해 연결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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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해나루쌀로 지은 ‘더미식’ 백미밥
당진 해나루쌀로 지은 ‘더미식’ 백미밥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오는 7월 1일까지 송악농협 하나로마트 본점에서 당진 해나루쌀 100%를 사용한 ‘더미식’백미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2월 당진시와 하림산업, 당진해나루쌀조공법인 간 체결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기획했다.협약을 통해 당진시의 ‘해나루쌀’과 ‘당찬진미’ 가 하림산업에 대량 공급되고 있으며 현재 백미밥을 비롯해 흑미밥, 보리쌀밥 등 총 8종의 더미식 즉석밥 제품에 해나루쌀이 사용되고 있다.이벤트 기간에는 더미식 백미밥 6개입 2개를 구매하면‘진라면 순한맛 작은컵’또는 ‘유황먹인 골드유정란’ 가운데 하나를 받을 수 있다.또한 더미식 백미밥 6개입 3개 구매 고객에게는 1만 6900원 상당의 미니 텀블러 키링을 증정한다.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더미식 백미밥의 판매처를 송산농협과 당진농협 하나로마트까지 순차적으로 확대해 지역 주민들이 해나루쌀을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현재 해나루쌀을 사용한 더미식 즉석밥은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당진시는 해나루쌀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TV, 라디오, 옥외광고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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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사회, 지역 청소년 꿈 응원 장학금 전달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 관내 고등학교 1984년 졸업생 연합 모임회가 지난 23일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 1명과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입소 청소년 1명에게 각각 50만원씩 총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이번 장학금은 성실한 생활태도와 모범적인 모습을 보이며 자신의 꿈을 향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팔사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팔사회 손은제 회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당진시청소년재단과 함께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들의 성장을 응원하고 지원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재)당진시청소년재단은 당진·합덕·송악청소년문화의집,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3개소,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를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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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제2차 강사간담회 개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지난 6월 24일 합덕청소년문화의집 2층 다목적강당에서 강사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강사간담회를 개최하고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 결과와 하반기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1분기 강사 역량강화 활동으로 실시한 성인지 감수성 교육, 성폭력·성희롱 예방교육, 아동학대 예방교육의 효과를 공유했다.참여 강사들은 교육을 통해 청소년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고 프로그램 운영 시 청소년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다시 인식하게 됐다고 평가했다.또한 지속적인 강사 역량강화 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이어 6월 청소년 프로그램 요구조사 및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상반기 프로그램을 평가하고 각 프로그램의 특성에 맞는 효과적인 운영 방안과 청소년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강사역량강화 교육과 강사 간담회를 통해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강사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으며 지속적인 강사 역량강화 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참석 강사들은 향후에도 청소년 인권과 안전을 주제로 한 전문교육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기를 희망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강사간담회와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청소년 중심의 질 높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26년 신입생 및 재학생 관련 문의는 합덕청소년문화의집으로 연락 바란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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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도시공사, 송악화물차공영차고지 이용 운전자 대상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도시공사는 6월 25일 송악화물차공영차고지에서 이용 운전자를 대상으로 졸음운전 예방 및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출근 시간대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공영주차장 이용자의 안전의식을 높여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당진시·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와 함께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송악공영주차장 출입구 및 주요 동선에서 오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실시됐으며 출근 시간대 차고지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졸음 예방 물품과 교통안전 용품을 배부하고 안전운행을 독려하는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졸음껌과 생수, 화물차 반사판 등 교통안전 물품을 배부하고 졸음운전 예방 수칙과 안전운전 실천사항을 안내하며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안전운전 참여를 유도했다.특히 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와 협조해 화물차 반사판을 지원받아 배부함으로써 야간 차량 식별성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강화했다.당진도시공사 김양수 사장은 “졸음운전은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사전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공시설 이용객의 안전 확보와 지역사회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도시공사는 시민과 이용객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추진하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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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시민과 함께하는 민선9기 출범식 개최한다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7월 1일 오전 10시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2대 이완섭 서산시장 취임 및 민선9기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출범식은 시민과 함께하는 화합과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어려운 경제 여건을 고려해 축하공연 등 의전성 행사는 과감히 줄이고 시민과 함께 미래 비전을 나누는 데 중점을 두어 내실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행사에서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주요 내빈 소개를 간략한 영상으로 대체하고 시민 각계각층의 바람과 응원을 담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민선 9기 출범의 의미를 되새긴다.또한 AI 기술을 활용한 미래 비전 영상을 통해 서산시가 나아갈 새로운 방향과 발전 전략을 시민들과 공유하며 민선9기 시정 운영의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다.이날 출범식에는 지역 유관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대표를 비롯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도의원과 시의원 등이 함께 참석해 지역 발전과 협력의 뜻을 모은다.아울러 자매결연도시인 미국 뉴저지주 엘리자베스타운, 일본 나라현 덴리시, 전남 순천시 등 국내외 도시들의 축하 영상도 함께 상영돼 도시 간 우의와 연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이후 이완섭 시장은 시민 앞에서 취임선서를 통해 시장으로서의 책무를 다할 것을 다짐하고 민선9기 시정철학과 핵심 비전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서산시 관계자는“민선9기의 출발은 단순한 취임식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 새로운 서산의 미래를 여는 첫걸음”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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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17회 서산6쪽마늘 축제 성료 ‘3만 2,000여명 방문’
서산시, 제17회 서산6쪽마늘 축제 성료 ‘3만 2,000여명 방문’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서산해미읍성 일원에서 열린 ‘제17회 서산6쪽마늘 축제’ 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최고예요 6쪽마늘, 맛있어요 서산마늘’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3만 2000여명이 방문했다.축제 기간 약 3억 7500여만원의 서산6쪽마늘이 판매됐고 흑마늘엑기스·생강한과 등 농특산물은 약 5300만원이 판매됐다.26일 오후 3시 열린 개막 식에서는 길놀이와 함께 가수 에녹, 현강, 금채안의 축하공연이 축제 시작을 알렸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직접 통마늘 2개를 전달하며 이날 개막 식 방문객들을 맞이했다.마늘빵, 마늘버터떡 등 마늘의 맛과 향을 살린 간편 먹거리 부스, 구운 마늘·서산한우 시식 코너가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서산6쪽마늘 퀴즈게임, 6.6초를 맞춰라, 보물찾기 등 6쪽 마늘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과 투호놀이, 딱지치기, 공기놀이 등 다채로운 체험이 진행됐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6쪽마늘과 지역 농특산물을 찾아주신 방문객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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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충남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2년 연속 우수상
서산시, 충남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2년 연속 우수상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충남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충남도가 주관하는 해당 경진대회는 도내 시군의 혁신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매년 진행된다.서면 심사와 온라인 국민투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 기관이 선정됐다.시는 참여·소통 혁신 분야에서 우수상을 받았으며 ‘2000톤 장동 쓰레기산, 20년 만에 청정한 토지로’를 주제로 사례를 제출했다.2025년 장동 86-11번지 일원에 약 20년간 방치된 폐기물이 토지주의 자발적인 처리로 해결됐다.시는 토지주에게 필요한 정보와 폐기물 처리 방법 등을 안내하며 자발적인 처리를 유도하기 위한 소통을 지속했다.이번에 선정된 사례는 적극적인 소통 행정으로 주민의 숙원을 해소했다는 평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끊임없는 소통을 지속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사례는 충남도지사 표창과 함께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부혁신 왕중왕전’후보 사례로 추천된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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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5차 관광종합개발계획 내실화 ‘전문가 의견 반영’
서산시, 제5차 관광종합개발계획 내실화 ‘전문가 의견 반영’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내실 있는 제5차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을 위해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한다.시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제5차 서산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 전문가 팸투어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팸투어는 관광·콘텐츠·디자인·웰니스·미식·마케팅 등 각 분야 전문가 8인을 대상으로 추진됐다.수립 용역 전문가들이 서산 관광자원의 현황과 발전 가능성을 직접 살피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들은 서산해미읍성, 간월암, 가로림만, 삼길포항 등 관내 대표 관광자원을 둘러보며 체험 프로그램, 관광 인프라 등을 종합 점검했다.이어 간담회를 통해 지역 관광자원의 활용 방안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 전략, 관광 콘텐츠 개발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시는 이번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관광 환경 변화와 관광객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한편 제5차 서산시 관광종합개발계획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의 중장기 관광정책 로드맵으로 수립 용역은 2027년 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관광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