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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생활개선회, 가죽공예 학습동아리 운영으로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농업기술센터는 여성농업인의 전문역량 개발과 지역사회 리더 육성을 위해 생활개선회 학습동아리 활동을 추진한다.이번 활동은 생활개선회 회원 24명을 대상으로 오는 6월 30일부터 8월 18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운영되며 자기계발과 전문기술 습득 지원 및 정보 교류 등 조직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특히 실습 중심의 가죽공예 교육을 통해 자신만의 가죽 가방을 직접 제작하며 창의성과 실용성을 갖춘 생활기술을 익히게 된다.교육 과정은 가죽의 종류와 특성 이해, 기본 도구 사용법 등 기초교육을 시작으로 바느질 기법과 가방 제작 실습 등 단계별로 구성돼 완성도 높은 작품 제작을 지원한다.또한 교육 결과물은 충청남도 생활개선회 실적발표회에도 활용될 예정으로 회원들의 성취감을 높이고 학습동아리 활동 성과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기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학습동아리 활동을 통해 회원들이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고 서로 소통하며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원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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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축사악취 해결에‘총력’
당진시, 축사악취 해결에‘총력’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주민과 축산농가의 상생을 도모하고 쾌적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6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전문가, 시민대표, 축산단체, 영농조합 등이 참석한 가운데‘제5차 축산악취개선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악취 개선 대상인 6개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에 실시한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악취 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주요 악취 발생 시설에 대한 관리 대책과 맞춤형 악취 개선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와 함께 축산농가의 실질적인 악취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진행했다.농가에서 주로 사용하는 고속발효기와 대표적인 악취저감시설인 세정탑의 효율적인 관리 및 운영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해 현장 적용의 실효성을 높였다.특히 이날 회의에 참석한 협의위원과 농가 대표들은 축산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서는 주민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농가 대표들은 “악취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다”며 행정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시 관계자는 “축산악취 문제는 어느 한쪽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고 행정과 주민, 축산농가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며 “앞으로도 협의회를 중심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주민과 축산농가가 상생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지난 2021년 12월 전국 최초로 전문가, 시민, 축산단체, 행정이 함께하는 ‘축사악취개선협의회’를 구성한 뒤 2025년까지 총 35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악취개선 컨설팅과 노후 시설 현대화, 악취 저감 시설 설치 등 악취개선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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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 고독사 예방 특화사업 ‘오순도순 소풍가는 날’ 추진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 고독사 예방 특화사업 ‘오순도순 소풍가는 날’ 추진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6일 고독사 예방 특화사업인 ‘오순도순 소풍가는 날’행사를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홀로 생활하며 외부 활동이 적은 주민들에게 이웃과 함께하는 시간을 제공하고 일상 속 즐거움과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이날 참여자들은 행복키움추진단과 함께 원예 체험 활동에 참여해 자신만의 반려 식물 화분을 만들고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며 대화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대상자는 “혼자 지내다 보니 사람들과 이야기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밖으로 나와 함께 웃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즐거웠다”며 “정성껏 만든 화분을 보며 오늘의 행복한 시간을 오래 기억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규일 공동단장은 “참여자들이 잠시나마 외로움을 내려놓고 서로의 온기를 느끼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는 행복키움추진단이 되겠다”고 말했다.송경숙 인주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평소 만나 뵙기 어려웠던 주민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주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어울리고 서로를 돌볼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따뜻한 인주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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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에 이색 증강현실 포토존 조성
아산시,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에 이색 증강현실 포토존 조성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에 증강현실 기술을 접목한 이색 AR 포토존을 새롭게 조성했다고 밝혔다.지난 4월 개통한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는 아산시의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 잡은 곳이다.낮에는 잔잔한 호수와 버드나무 군락지 등 신정호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으며 밤에는 은은하고 감성적인 야간 경관 조명을 감상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포토존은 달빛 모양을 형상화한 기존 조형물 포토존과 더불어 증강현실 기술을 접목해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이용 방법은 간단하다.달빛누리교 중앙광장에 설치된 안내판의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화면에 필터가 활성화된다.방문객들은 △나비 △수달 △불꽃놀이 △포토프레임 등 4가지 필터 가운데 원하는 효과를 선택해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아산시는 이번 AR 포토존 조성을 통해 방문객들이 자발적으로 촬영한 인증사진이 SNS 를 통해 자연스럽게 확산되며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가 ‘인증샷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AR 포토존 조성이 신정호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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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노인지도자 양성교육 실시…경로당 운영 역량 강화
아산시, 2026년 노인지도자 양성교육 실시…경로당 운영 역량 강화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6월 23일과 25일 이틀간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임원과 경로당 임원 등 6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지도자 양성교육’을 실시했다.아산시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지역 어르신들의 화합과 소통을 이끌고 있는 노인지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배방읍행정복지센터와 아산시평생학습관에서 총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노인학대 예방교육 △치매예방 교육 △교통안전교육 △경로당 운영 및 회계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오치석 아산시지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경로당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인지도자 역량 강화와 효율적인 경로당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노인지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산시는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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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기부로 자원순환 실천… 아산시, ‘자원순환데이’ 청바지 기부
청바지 기부로 자원순환 실천… 아산시, ‘자원순환데이’ 청바지 기부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자원순환과는 지난달 조직문화 개선과 자원순환 실천 의식 제고를 위해 직원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가져와 서로 나누는 ‘자원순환데이’행사를 추진했다.지난 25일에는 행사를 통해 수집된 청바지를 폐의류 업사이클링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모아협동조합에 기부했다.이수현 모아협동조합 대표는 “이제는 의류를 생산하는 것뿐만 아니라 버려지는 과정까지 고려하는 소비가 중요하다“며 “자원순환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김영찬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행사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직원들의 자원순환 실천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자원의 재사용과 순환을 촉진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자원의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자원순환형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올바른 폐기물 배출 문화 정착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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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최근 정미면 18개 마을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제초 작업을 실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최근 정미면 18개 마을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제초 작업을 실시하며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제초 작업은 마을별 여건에 맞춰 이장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진행했으며 마을 안길과 도로변, 공원 등 생활권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환경을 정비했다.농번기로 바쁜 시기에도 주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힘을 모아 마을 곳곳을 정비하며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또한 주민들이 함께 작업에 참여하며 공동체 의식을 다지고 마을에 대한 애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박명수 정미면장은 “깨끗한 마을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만들 수 없으며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마을 주민들께서 한마음으로 제초 작업에 참여해 주신 덕분에 정미면이 더욱 쾌적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정미면은 주민들의 자율적인 환경정비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을별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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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반려동물 친화 관광시설 인증제 도입
당진시, 반려동물 친화 관광시설 인증제 도입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반려동물 동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당진 반려동물 친화 관광시설 인증제’를 도입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인증제는 당진의 여건과 특색을 반영한 반려동물 친화 관광시설을 발굴하고 반려동물 동반 여행 매력을 높여 관광객 유치와 도시 관광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인증 대상은 관내에서 반려동물 동반 이용이 가능하고 반려동물 친화 여건을 갖춘 시설로 음식점, 숙박시설, 공원, 동물병원, 교육시설, 미용 시설 등을 포함한다.선정 규모는 25개소 내외이며 인증 유효기간은 인증 시점부터 2년이다.신청은 6월 26일부터 7월 24일까지이며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시는 신청 시설을 대상으로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인증 시설을 선정할 예정이다.평가 항목은 △반려동물 동반 여행 기여도 △시설 여건 △적합성 △매력성 등이다.인증 시설에는 ‘당진 반려동물 친화 관광시설’인증 현판을 수여하며 홍보 콘텐츠 제작 지원과 시 공식 홍보 채널을 활용한 홍보마케팅을 지원한다.신현숙 관광과장은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을 즐기는 관광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번 인증제를 통해 당진을 찾는 반려동물 동반 관광객에게 더욱 편리하고 매력적인 여행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지역 내 다양한 시설이 참여해 당진만의 특색 있는 반려동물 친화 관광 기반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인증제도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당진시청 관광과로 하면 된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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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수련활동 인증 프로그램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6월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 오늘은 내가 요리사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국가의 식문화를 이해하고 요리 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협력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또한 요리사 직업 특강을 통해 요리 관련 진로를 탐색하고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프로그램은 총 3회기로 운영됐으며 1회기에는 중국 요리인 멘보샤 만들기, 2회기에는 베트남의 대표 음식인 반미 샌드위치 만들기, 3회기에는 베트남 전통 음식인 짜조 만들기 활동이 진행됐다.참가 청소년들은 각 나라의 음식이 가진 역사와 문화적 특징을 배우고 직접 조리 과정을 경험하며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요리사 직업 특강에서는 실제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요리사의 경험담과 직업 소개가 이루어져 청소년들이 요리 분야의 진로와 직업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친구들과 함께 요리하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었다”며 “요리사라는 직업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합덕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요리 활동을 매개로 서로 소통하며 협력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진로 역량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오늘은 내가 요리사] 프로그램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기타 문의사항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으로 하면 된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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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완료
당진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완료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6일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시는 지난 4월 16일 집중안전 추진계획 보고회를 시작으로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했으며 각 부서에서 선정한 위험 취약 시설 75개소와 주민 점검신청제를 통해 접수된 3개소 등 총 78개소에 대한 최종 점검을 완료했다.특히 민관합동점검으로 당진시안전관리자문단, 당진건축사협회, 전기협의회 등이 함께 참여해 점검의 전문성을 확보했으며 열화상카메라, 드론, 절연저항측정기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점검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였다.더불어 녹색어머니회, 청년자율방재단, 소비자교육중앙회 당진지회 등과 캠페인을 진행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로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노력했다.점검 결과, 41개소에서 지적 사항을 발견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했다.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향후 예산 확보 등을 통해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이기종 안전총괄과장은“당진시는 안전을 위해 365일 열려있으니 집중안전점검 기간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주변에 위험 요소가 발견될 시 언제든 시에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