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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우리사이그림전, 10월 10일부터 보령문화의전당에서 개최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제30회 우리사이그림전이 10월 10일부터 16일까지 보령문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개막식은 10월 10일 오후 4시에 열리며 이번 전시에서는 34인 작가의 작품 60점을 만나볼 수 있다.우리사이그림회는 보령시민들의 순수미술 창작 모임으로 지역미술인의 창작 의욕 고취와 미술문화 발전의 활성화, 개인의 자질향상을 위해 1995년 창립전을 시작한 이후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다.이번 전시는 사단법인 한국예총보령지회가 주최하고 우리사이그림회가 주관하며 보령시가 후원한다.전시에는 초대작가 △김배히 △김서린 △김용 △김훤환 △문설 △박주남 △신경자 △오종원 △유근영 △이병민 △임호영 △장철석 등의 작품을 선보인다.또한 회원들의 작품으로는 △김선희 △김연수 △류자영 △박미경 △복민숙 △복수연 △서문희 △신복희 △신혜용 △오난숙 △오혜영 △이경옥 △이명선 △이은주 △임지혜 △정미화 △조세윤 △조연숙 △최성안 △최옥순 △최윤무가 참여하며 찬조출품으로는 김부권의 작품도 함께 전시된다.정미화 우리사이그림회 회장은 “우리사이그림회의 30회 여정을 이어온 회원들의 아름다운 삶에 대한 열정이 보시는 분들의 마음에 가닿아 즐거운 삶의 작은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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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6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 사이 변동 사유가 발생한 개별·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026년 6월 1일 기준 가격을 9월 30일 결정·공시하고 10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시 대상은 신축·증축·용도변경, 부속 토지의 분할이나 합병 등이 발생한 개별주택 288호와 공동주택 411호를 합한 총 699호다.결정된 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이나 보령시청 세무과, 출장소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기한 내에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보령시청 세무과, 출장소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보령시는 접수된 이의신청 건에 대해 가격 산정의 적정성과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재조사한다.이후 검증 기관의 검증 등을 거쳐 타당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가격을 조정해 11월 20일에 최종 조정·공시하고 그 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이수민 세무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 등 각종 조세 부과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지표인 만큼,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께서는 기간 내에 꼭 가격을 열람하시고 이의가 있을 경우 기한 내에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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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정상급 순수무용 경연 격돌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둘째 날인 2일 천안종합운동장 일원에서 해외 전통춤을 배우는 시민 체험 무대와 국내 정상급 무용가들의 순수무용 경연이 펼쳐진다.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축제로의 전환을 목표로 한 이번 축제는 전문 무용수와 일반 시민, 동호인이 한데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날 오전 종합운동장 실내테니스장에서는 해외 무용단이 시민들에게 전통춤을 가르쳐주는 ‘춤 배우기’ 프로그램이 열렸다.국제춤대회에 참가한 불가리아, 말레이시아, 세네갈 무용단이 3회에 걸쳐 자국 전통춤의 고유한 몸짓과 리듬을 관람객에게 직접 지도했다.축제 기간에는 관내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춤 배우기 교육도 함께 운영해 청소년들의 문화 체험 기회를 넓힌다.이어 종합운동장 주무대에서는 지역 생활무용 동호인들의 경연인 ‘천안시 생활무용 흥마당’ 이 진행됐다.전문 예술인이 아닌 지역 주민들이 무대의 주인공으로 참여해 실력을 겨루고 화합하며 생활 속 춤 문화의 저변을 넓혔다.저녁 시간대에는 전문 순수무용 경연이 축제의 열기를 잇는다.전국 정상급 무용가들이 기량을 겨루는 ‘2026 대한민국 무용대상’ 이 펼쳐져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전문 예술 무대가 조화를 이룬다.장기수 천안시장은 “시민이 객석에 머물지 않고 무대 위에서 직접 춤을 배우고 즐기며 축제의 진정한 주인공이 되는 것이 이번 축제의 지향점”이라며 “전문 예술 경연과 시민 참여가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천안 곳곳에서 춤의 활력을 체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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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해수욕장, 해양수산부 주관 ‘2026년 우수해수욕장’ 선정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6년 우수해수욕장’에 대천해수욕장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해양수산부는 전국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올여름 운영 성과를 평가하고 △안전관리 강화 △바가지요금 및 알박기 근절 등 이용질서 확립 △특화 콘텐츠 운영 △이용객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그 결과 대천해수욕장을 비롯해 강릉 경포해수욕장,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등 3개소가 우수해수욕장으로 선정됐다.대천해수욕장은 올해 관광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관리요원 92명을 배치하고 24시간 순환근무 체계를 운영했으며 드론을 활용한 해변 순찰·안전방송과 구명조끼 무료대여소 운영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했다.또한 해경·소방 등 관계기관·단체와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합동 안전교육과 구조훈련을 실시하는 등 물놀이 사고 예방에 힘썼으며 4년 연속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를 이어가는 성과를 거뒀다.이와 함께 쾌적한 해수욕 환경 조성과 이용질서 확립에 힘쓰는 한편 펫비치와 해변 어린이 모래놀이터 등 변화하는 관광수요를 반영한 특색 있는 콘텐츠를 운영해 이용객 편의와 만족도를 높였다.엄승용 보령시장은 “이번 우수해수욕장 선정은 관광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관계기관·단체가 함께 노력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단순 해수욕 중심에서 벗어나 휴식과 체험이 어우러진 웰니스 관광과 체류형 콘텐츠를 지속 확충해 사계절 머물고 싶은 대한민국 대표 해수욕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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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흥타령춤축제 연계 ‘여행 인플루언서 팸투어’ 운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과 지역 주요 명소를 연계한 ‘여행 인플루언서 팸투어’를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간 운영한다.이번 팸투어는 인플루언서들이 축제장과 주요 관광자원을 직접 취재하고 이를 누리소통망 콘텐츠로 확산해 천안 관광의 인지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첫날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축제 프로그램을 관람하고 각원사와 아라리오갤러리를 둘러본다.이어 신부동 거리댄스 퍼레이드 현장을 찾아 도심 축제 열기를 취재한다.둘째 날에는 태학산 치유의숲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한 뒤 광덕사와 광덕산 일원을 탐방하며 천안의 자연·힐링 관광자원을 살핀다.참가자들은 취재 내용을 바탕으로 사진, 영상, 후기 등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SNS 채널에 게재할 예정이다.정선하 관광과장은 “이번 팸투어로 흥타령춤축제뿐만 아니라 천안의 문화·예술·자연 관광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이라며 “온라인 콘텐츠가 실제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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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솔도서관, ‘읽고 풀고 쓰는 한글날’ 운영
천안도솔도서관, ‘읽고 풀고 쓰는 한글날’ 운영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도솔도서관은 한글날을 맞아 오는 10월 11일까지 ‘읽고 풀고 쓰는 한글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1단계, 맞춤법 퀴즈 △2단계, 책장 속 한글을 찾아라 △3단계, 세종대왕 4글자로 말해봐 등 미션으로 구성됐다.2단계 미션은 도솔도서관에서 제목이 오로지 한글로만 표기된 책을 찾아 인증하면 되고 3단계 미션은 네 글자를 활용해 자신만의 사행시를 지어보며 한글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도서관은 과제에 모두 참여하고 정보무늬로 인증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도솔도서관 관계자는 “한글날을 맞아 책과 함께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시민들이 일상 속 한글의 가치를 되새기고 도서관에서 즐거운 독서와 문화 활동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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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NO, 건강 YES’… 천안시 마약·의약품 오남용 예방 캠페인 나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2일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이 열린 종합운동장에서 ‘불법 마약·의약품 오남용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천안시 서북구·동남구보건소는 이날 충남약사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충남지부와 ‘마약 NO 건강 YES’메시지를 담은 피켓을 활용해 심각한 중독과 금단 증상을 유발하는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였다.또 충남약사회의 ‘2026년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 캠페인’과 연계해 의약품 오남용 예방을 위한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약을 조제받은 약국에서 제공하는 복약지도를 따를 것을 당부했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마약 예방 및 중독 관련 도움이 필요할 경우 천안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충남마약퇴치운동본부에 연락하면 상담받을 수 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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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직산도서관, 10월 북 플렉스 ‘숨은 동물 그림 찾기’ 운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10월 북 플렉스 프로그램으로 ‘숨은 동물 그림 찾기’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직산도서관은 시민들이 책으로 ‘플렉스’할 수 있도록 매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달에는 세계 동물의 날을 테마로 ‘숨은 동물 그림 찾기’ 프로그램을 운영, 동물 그림 표지의 책을 대출하면 선착순으로 동물 모양의 간식 주머니를 제공한다.자세한 내용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직산도서관 관계자는 “10월 북 플렉스 프로그램을 통해 책 속 동물 친구들을 만나는 즐거움과 깜짝 선물이 주는 소소한 행복을 모두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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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 천안흥타령춤축제서 탄소중립 실천 홍보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 천안흥타령춤축제서 탄소중립 실천 홍보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오는 3~ 5일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에서 탄소중립 실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부스에는 △안 입는 옷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키링 만들기 체험 △탄소중립 리플릿 읽고 퀴즈 풀기 △탄소중립 실천서약 등을 통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홍보할 예정이다.특히 키링 만들기 체험에는 천안시민 탄소중립 생활실천단과 천안시자원봉사센터 전문자원봉사단 ‘천안세요각시’, 광덕면 주민자치회 ‘광덕마을수선’ 이 참여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탠다.최진철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장은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탄소중립을 쉽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교육과 실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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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볼링장 30게임 이용권 사용기간 3개월로 확대
천안도시공사, 볼링장 30게임 이용권 사용기간 3개월로 확대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도시공사는 종합운동장 볼링장 30게임 이용권의 사용기간을 3개월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공사는 ‘천안시 종합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의 일부 개정·시행에 따라 볼링장 30게임 이용권의 사용기간을 기존 1개월에서 3개월로 확대하기로 했다.이용요금은 기존과 동일한 7만 5000원이다.사용기간 확대로 이용객의 선택폭을 넓히고 시민들의 볼링장 이용 편의를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사용기간 확대로 시민들이 볼링장 이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운영과 서비스 개선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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