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아산시, 사회연대경제와 함께 ‘경로당 따뜻한 한 끼’ 첫 배식
아산시, 사회연대경제와 함께 ‘경로당 따뜻한 한 끼’ 첫 배식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미급식 경로당을 대상으로 ‘아산형 사회연대경제 통합급식·돌봄사업’을 시범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지역 사회연대경제 조직과 연계해 어르신들의 식사와 돌봄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자체적으로 급식을 운영하기 어려운 미급식 경로당에 규칙적인 식사를 제공하는 한편 급식 과정에서 어르신의 안부와 생활 상태를 살피는 통합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단순한 식사 제공에 그치지 않고 식단 작성부터 조리, 위생·안전관리, 배송까지 급식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아울러 경로당 이용 어르신과 지속적으로 접촉하며 일상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기능도 강화할 계획이다.올해 시범사업은 미급식 경로당 중 15개소 내외를 선정해 하루 약 200식 규모로 주 5일 운영한다.이를 통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결식 우려를 줄이고 규칙적인 식생활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산시는 시범운영 기간 동안 사업 운영 상황과 이용자 의견, 현장 수요 등을 지속적으로 살펴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한다.또한 시범사업 성과를 토대로 지역 특성에 맞는 아산형 통합급식·돌봄 모델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정현숙 일자리경제과장은 “급식이 필요한 어르신께 안정적인 식사를 제공하고 식사와 함께 안부를 살피는 돌봄을 실천하겠다”며 “지역의 사회연대경제 조직과 협력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2
-
“음악과 건강으로 나눔을” 아산시 동부센터 동아리, 지역사회 봉사
“음악과 건강으로 나눔을” 아산시 동부센터 동아리, 지역사회 봉사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오카리나·태극권 동아리가 관내 요양시설 봉사활동과 치매극복의 날 행사 식전 공연 등 지역사회 재능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동부센터가 주민 동아리의 결성과 성장을 지원하고 동아리가 다시 지역사회에 재능을 나누는 ‘건강 선순환’의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지난 9월 30일 아산시 평생학습관 아트홀에서 열린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는 오카리나 동아리와 태극권 동아리가 식전 공연을 펼쳤다.치매 환자 가족과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등이 함께한 이날 행사에서 두 동아리는 음악과 건강 체조를 선보이며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앞서 지난달 18일에는 동부센터 오카리나 동아리가 관내 요양시설을 찾아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에서는 손가락 인지놀이와 오카리나 연주, 라인댄스 공연 등이 이어졌으며 공연을 지켜보던 일부 어르신들이 감동의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주민이 건강 활동의 수혜자에 그치지 않고 지역 돌봄의 주체로 성장하는 것이 지역사회 건강 거버넌스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동아리를 적극 지원·육성하고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시설을 연결해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동부센터는 주민들의 건강한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동아리 결성과 운영, 지역사회 재능나눔 활동에 관심 있는 주민은 동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02
-
아산시, 2026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회보장급여 수급자의 자격과 급여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한 ‘2026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정기적으로 시행된다.금융기관과 공공기관으로부터 입수한 소득·재산 등 공적 자료를 사회보장정보시스템에 반영해 수급자와 부양의무자의 변동 사항을 확인하고 수급 자격과 급여액의 적정성을 재판정하는 절차다.이번 하반기 확인조사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등을 포함한 13개 사회보장급여 가운데 변동·중지가 예상되는 총 3114건을 대상으로 진행한다.시는 수급자와 부양의무자의 소득·재산 증감, 취업·퇴직, 금융재산, 가구원 변동 등 최신 공적 자료를 면밀히 확인해 수급 자격과 급여 지급액에 반영할 예정이다.또한 조사 과정에서 수급 자격이나 급여액의 변동이 예상되는 대상자에게는 유선 또는 서면으로 사전에 안내하고 공적 자료가 실제 사실과 다르거나 추가로 확인할 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증빙자료 제출을 요청하는 등 충분한 소명 기회를 제공해 수급자의 권익을 보호할 방침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정기 확인조사는 부정·과오 지급을 예방하고 복지 재정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중요한 절차”며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에는 지원 가능한 다른 복지제도를 적극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2
-
아산시, 도시재생 주민역량 강화 위한 우수사례 현장 탐방
아산시, 도시재생 주민역량 강화 위한 우수사례 현장 탐방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도시재생 주민역량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9월 30일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주민공모사업 선정 단체 등을 대상으로 충북 청주시에서 우수사례 현장 탐방을 진행했다.이번 견학은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가 열리는 청주시를 찾아 전국의 도시재생 및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우수사례를 살펴보고 관련 기관·단체와의 교류와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아산시는 박람회 현장에 홍보관을 직접 운영하며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 10개소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 주요 관광명소인 아산 12경 등을 소개했다.아산시 관계자는 “도시재생 마을공동체 역량강화 사업은 신뢰와 협업을 바탕으로 마을조직의 자립과 운영을 돕고 공동체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사업 성과가 지역사회와 주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단계별 교육과 현장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이번 견학을 통해 주민 참여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역량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2026-10-02
-
오서산엔 은빛 억새, 쪽빛 바다엔 대하·전어
오서산엔 은빛 억새, 쪽빛 바다엔 대하·전어... 보령으로 떠나는 가을여행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억새 물결 속을 거닐고 대하·전어 맛보고.하루에 즐기는 보령의 산과 바다 10월, 보령의 산과 바다가 가을빛으로 물들고 있다.오서산 능선에는 은빛 억새가 물결치기 시작했고 서해 항구에는 살이 오른 대하와 전어가 제철을 맞았다.까마귀와 까치가 많이 깃들어 산다는 데서 이름이 붙은 오서산은 서해와 가까운 산 가운데 가장 높다.바다에서도 멀리 보여 예로부터 고깃배들의 길잡이 역할을 해 ‘서해의 등대산’ 으로도 불린다.가을이면 오서산 정상부 능선을 따라 은빛 억새 물결이 넘실대며 경사가 완만한 능선길을 걷다 보면 억새 너머로 서해 바다와 보령의 들녘이 파노라마처럼 한눈에 들어온다.오서산 억새는 보통 10월 초부터 피기 시작해 기상 상황에 따라 11월 초까지 은빛 장관을 이룬다.특히 해 질 무렵 노을에 물드는 억새밭과 서해 낙조는 오서산 가을 산행의 백미로 꼽혀 등산객은 물론 사진작가들의 발길도 이어진다.보령 방면 주요 등산로는 청소면 성연리의 성연주차장에서 출발하는 코스로 성골과 시루봉을 거쳐 정상에 오르는 1코스가 대표적이다.청라면 명대계곡 방면이나 오서산자연휴양림에서 출발하는 코스도 이용할 수 있으며 휴양림에 하루 머물며 여유롭게 산행을 즐기는 것도 좋다.오는 31일에는 오서산 성연주차장과 억새군락지 일원에서 ‘제8회 보령오서산 억새꽃 등산대회’ 가 열려, 은빛 억새 물결 속 가을 산행을 즐길 수 있다.산행 후에는 보령의 항구로 발길을 옮겨 가을 바다의 맛을 즐길 차례다.이맘때 보령 바다는 대하와 전어가 나란히 제철을 맞는다.가을 대하는 살이 통통하게 올라 달큰한 맛이 일품이다.굵은 소금을 깔고 구워 먹는 소금구이가 대표적이며 남은 머리까지 바삭하게 구워 먹으면 고소함이 더해진다.전어 역시 가을이면 기름이 올라 고소한 맛이 절정에 이른다.“가을 전어 굽는 냄새에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옛말처럼 노릇하게 구운 전어구이는 물론, 뼈째 썰어 먹는 전어회와 새콤달콤한 전어무침도 가을 별미로 꼽힌다.제철 대하와 전어는 대천항 수산시장과 무창포항 등 보령 곳곳에서 맛볼 수 있다.특히 무창포항과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는 오는 11일까지 ‘무창포 가을 대하·전어 축제’도 열려 먹거리와 공연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이처럼 보령은 오서산 억새 능선과 서해 쪽빛 바다가 가까이 있어 하루 일정만으로도 산과 바다를 모두 만끽할 수 있다.무창포 신비의 바닷길과 대천해수욕장, 충청수영성, 오천항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하면 보령 가을 여행이 한층 풍성해진다.특히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이어지는 한글날 연휴는 무창포 대하·전어 축제의 마지막 주말로 하나둘 피어나는 오서산 억새와 제철 해산물을 함께 즐기기 좋은 시기다.시 관계자는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보령에서 가을의 풍경과 제철의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다”며 “많은 분들이 보령을 찾아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2
-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한목소리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충남과 대전, 세종, 충북 등 충청권 4개 시·도지사가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을 촉구하며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박수현 충남지사, 허태정 대전시장, 조상호 세종시장, 신용한 충북지사는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국립치의학연구원이 전국 연구·산업 인프라를 아우르는 국가 연구기관인 만큼 국토 중심부인 천안이 최적지라는 데 뜻을 모았다.천안이 수도권과 충청, 강원, 영·호남을 잇는 교통망과 산업 연계성을 갖춰 전국 단위 허브 역할을 수행하기에 유리하다는 판단이다.천안시는 그동안 단국대 치과대학과 치과병원을 중심으로 치의학 연구·임상 기반을 다져왔다.이를 토대로 충북 오송의 바이오, 대전의 연구개발, 강원 원주의 의료기기, 수도권의 사업화 역량을 하나로 묶는 초광역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이는 정부가 발표한 ‘5극3특’ 중부권 바이오 육성 전략과도 맞물려 힘을 얻고 있다.천안의 입지·산업적 강점뿐 아니라 대통령 지역공약에 따른 정책적 당위성도 강조됐다.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유치는 제20대와 제21대 대통령 지역공약에 연속 반영된 국가적 약속인 만큼, 정부 정책의 신뢰성과 공약 이행의 일관성 차원에서도 천안에 들어서야 한다는 입장이다.장기수 천안시장은 “충청권 시·도지사들이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에 한목소리를 낸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천안의 지리적 강점과 전국 연구 인프라를 결합해 국가 치의학 산업을 이끄는 중심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10-02
-
천안시, ‘시민 AI 온라인 캠퍼스’ 개방…162개 무료 강좌 개설
천안시, ‘시민 AI 온라인 캠퍼스’ 개방…162개 무료 강좌 개설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시민 누구나 인공지능을 학습할 수 있는 ‘천안시민 AI 온라인 캠퍼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온라인 캠퍼스는 AI 확산에 발맞춰 시민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손쉬운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과 협력해 천안시민을 위한 별도의 온라인 학습공간을 구축했으며 AI 기초부터 생성형 AI 활용, 산업 현장 적용 사례 등 13개 분야 총 162개 교육과정을 무료로 제공한다.시민들은 24시간 언제나 온라인 전용 학습 플랫폼에 접속해 개인 일정에 맞춰 원하는 강좌를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시는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시청 누리집에도 바로가기를 개설했다.시는 앞으로도 지역 대학 및 교육기관과 협력해 시민 맞춤형 AI 교육 기회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장기수 천안시장은 “AI는 전문가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시민 일상의 필수적인 도구가 되고 있다”며 “시민들이 AI를 쉽게 배우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인프라를 지속해서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2
-
천안시, 흥타령춤축제서 ‘드론 홍보관’ 운영…체험·기술 선봬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오는 5일까지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축제장 일원에서 ‘드론 홍보관’을 운영한다.이번 홍보관은 방문객들이 첨단 드론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시의 드론 행정 성과를 살필 수 있도록 마련됐다.체험 공간에서는 드론 조종 시뮬레이션과 드론스포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홍보 부스에서는 다양한 기체 전시와 함께 시의 주요 드론 활용 성과를 소개한다.특히 시는 지난 1일 개막식에서 드론 1500대를 동원해 군집 비행을 펼쳤으며 대형 드론에 메쉬 LED를 장착해 공중에 영상을 표출하는 ‘플라잉 디스플레이’를 전국 최초로 선보였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체험을 통해 드론 기술을 친근하게 접하고 행정과 문화 전반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정 전반에 드론 활용 영역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2
-
천안시, ‘제43회 천안 시민의 상’ 시상식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지난 1일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주무대에서 ‘제43회 천안 시민의 상’ 시상식을 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 3명에게 상패를 전달했다.올해 수상자는 △교육학술 부문 김수동 천안서여자중학교 교장 △사회봉사 부문 최명옥 문성동 주민자치회 복지분과장 △지역경제 부문 박만규 소상공인연합회 천안지부장이다.김수동 교장은 교육 환경 개선과 후학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최명옥 분과장은 복지 취약계층 발굴과 나눔 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박만규 지부장은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권익 보호에 힘써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장기수 천안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수상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의 헌신과 열정이 천안의 새로운 발전 동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2026-10-02
-
천안시, 흥타령춤축제서 ‘원어민 영어 프리토킹’ 부스 운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천안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행사장에서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 프리토킹 부스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부스는 오는 5일까지 ‘원어민과 함께하는 이지 피지 잉글리시’라는 이름으로 진행된다.천안국제화교육특구 소속 원어민 영어 교사 44명이 10개 조로 나뉘어 부스를 찾은 시민·학생들과 다양한 주제로 자유롭게 대화를 나눈다.시는 현장에서 천안 국제화교육특구 사업을 알리는 한편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영어교육 만족도 조사를 진행해 향후 특구 발전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유재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우수한 원어민 교사를 지속해서 선발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천안시의 글로벌 교육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10-02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