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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재가암환자 힐링 프로그램 운영
부여군, 재가암환자 힐링 프로그램 운영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보건소는 재가암환자의 신체적·정서적 건강관리와 일상생활 복귀 지원을 위해 단국대학교병원 충남지역암센터와 연계해 나를 돌보는 시간, 온앤오프 재가암환자 힐링 프로그램을 6월 25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프로그램은 주 1회 2시간씩 총 6회기로 운영되며 △암 예방 관리 교육 △영양 교육 △운동 프로그램 △요리 교실 △원예 교실 등 건강교육과 체험형 활동을 통해 재가암환자가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심리적 회복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유재정 보건소장은 “재가암환자의 암 치료 이후에도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재가암환자의 건강한 삶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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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 대표 프로그램으로 여름밤 달군다
제23회 부여서동연꽃축제 주제공연 궁남지 판타지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대표 여름 축제인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오는 7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3일간 부여군 서동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올해 축제는 ‘사랑의 시작, 연꽃향기에 물들다’를 주제로 궁남지의 아름다운 연꽃과 서동·선화공주의 사랑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대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이번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은 △2026 궁남지 판타지 ‘Spread the Song’ △폭염타파 : 더 War, 사랑이고 뭐고 일단 쏴라 △한여름밤의 야행 : 서동 나이트 퍼레이드 등이다.낮에는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참여형 프로그램이, 밤에는 궁남지와 부여 시가지를 배경으로 한 공연과 퍼레이드가 펼쳐져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먼저 ‘2026 궁남지 판타지 ‘Spread the Song’’은 궁남지의 여름밤을 배경으로 천 년 전 서동과 선화의 사랑 이야기를 노래와 리듬으로 재해석한 이머시브 주제공연이다.이 공연은 축제의 주제인 ‘사랑’을 가장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이 단순히 공연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야기와 음악, 현장 분위기에 함께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궁남지의 연꽃, 수상무대, 야간경관이 어우러져 부여서동연꽃축제만의 감성적인 장면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폭염타파 : 더 War, 사랑이고 뭐고 일단 쏴라’는 물총과 버블을 활용한 참여형 수중 플레이존으로 7월 4일과 5일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부여중학교 일원에서 운영된다.이 프로그램은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해 더위를 식히고 활기찬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여름형 콘텐츠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 청소년층에게 특히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이며 연꽃축제의 낮 시간대를 더욱 생동감 있게 채울 예정이다.부여 시가지에서는 ‘한여름밤의 야행 : 서동 나이트 퍼레이드’ 가 펼쳐진다. 7월 4일과 5일 오후 7시 30분부터 부여군청을 출발해 시외버스터미널, 부여중학교, 부여군청으로 이어지는 구간에서 진행된다.서동 나이트 퍼레이드는 서동과 선화의 사랑, 연꽃, 백제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야간 퍼레이드다. 축제장이 궁남지에만 머무르지 않고 부여 시가지로 확장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관람객과 지역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도심형 야간 콘텐츠로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전망이다.공식행사도 축제의 분위기를 이끈다. 7월 3일 오후 7시부터 궁남지 수상무대에서는 개막식이 열린다. 개막 퍼포먼스와 주제공연, 연꽃 별밤 콘서트가 이어지며 노라조, 유지나, 백성민 등이 출연해 축제의 첫날 밤을 화려하게 장식한다.축제를 주관하는 (재)백제문화재단 관계자는 “올해 부여서동연꽃축제는 궁남지의 연꽃과 서동·선화의 사랑 이야기를 바탕으로 대표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낮에는 시원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밤에는 공연과 퍼레이드, 야간경관이 어우러진 특별한 축제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는 7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부여군 서동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우천 등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프로그램은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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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동네 수호천사’ 현판 전달
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동네 수호천사’ 현판 전달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사업 선정에 대해 심도 있게 진행됐으며 지역 복지자원의 지속적인 발굴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올해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을 위한 안전손잡이·안전매트 지원사업이 선정됐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사업으로는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도배장판 지원사업이 선정됐다.또한, 외산면은 지역 내 사업장으로부터 도시락, 식료품 등을 후원받아 매주 1회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희망드림 착한나눔’을 2022년부터 추진하고 있다.올해는 올래단란주점, 외산로 101-1, 싱싱열차과일집이 나눔에 새롭게 참여하게 되어 3개소에 대한 우리동네 수호천사 현판식도 진행했다.최용준 공공위원장은 “올해 진행하는 특화사업들에 대해 협의체 위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주민 모두가 서로 돌보고 행복을 누리는 외산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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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농업 대전환, K-농업수도 부여군을 이끌 새로운 고소득 작목 발굴 나선다
부여군 농업 대전환, K-농업수도 부여군을 이끌 새로운 고소득 작목 발굴 나선다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기후변화와 소비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소득 증가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새로운 고소득 작목 발굴 간담회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기후 온난화의 가속화와 소비자 선호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소득작목을 발굴하고 농업수도 부여군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설원예 작물의 생장 환경 변화와 농촌 인구 감소에 따른 경영 여건 악화, 다른 지역과의 농산물 브랜드 경쟁 심화 등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부여군 토양과 기후에 적합한 특화작목을 집중적으로 검토했다.간담회에는 농업인단체협의회와 유통 분야 관계자, 농산물가공 분야 전문가, 품목농업인연구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국내외 신소득 작목 시장 동향과 지역 적합 작목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참석자들은 기후 적응형 작목과 기능성·가공용 작목, 고품질 프리미엄 농산물 등 다양한 분야의 유망 품목을 논의했으며 단순히 새로운 품목 도입에 그치지 않고 기존 재배작목의 품질 고급화와 가공·체험·관광 연계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부여군에서는 현재 블루베리, 체리, 애플망고 샤인머스캣, 구기자 등 다양한 신소득 작목이 재배되고 있으며 왕대추는 263ha 규모로 확대되어 대표적인 소득작목으로 자리 잡고 있다.부여군농업기술센터 김대환 소장은 “기후변화와 소비시장 변화 속에서 농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서는 새로운 소득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야 한다”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부여군에 적합한 유망작목을 육성하고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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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마철 해양쓰레기 정화로 서천갯벌 보전 앞장
서천군, 장마철 해양쓰레기 정화로 서천갯벌 보전 앞장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24일 마서면 죽산리 해안가 일원에서 서천군 바다환경지킴이와 서천군자원봉사센터 회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합동 해안정화활동을 실시하고 해양쓰레기 약 7톤을 수거했다.이번 정화활동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육상 폐기물과 해양쓰레기를 사전에 제거해 서천갯벌의 생태환경을 보호하고 세계유산의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 추진됐다.서천갯벌은 2021년 ‘한국의 갯벌’의 구성요소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자연유산이다.또한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의 주요 기착지이자 국제적으로 중요한 철새 서식지로 다양한 저서생물과 생물종이 공존하는 생태계의 보고로 평가받고 있다.특히 검은머리물떼새, 넓적부리도요 등 국제적 보호종의 생존을 뒷받침하는 핵심 서식공간으로서 높은 보전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최근에는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와 장마 장기화로 육상에서 발생한 폐기물이 하천과 강을 따라 해양으로 유입되면서 갯벌 생태계 보전에 위협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이에 군은 해양쓰레기 상시 수거 체계를 구축하고 바다환경지킴이 16명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거장비 확보, 집하장 설치, 폐기물 처리체계 구축 등을 통해 해양환경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특히 장마철과 태풍 이후에는 집중 정화활동을 추진해 세계유산구역과 해양보호구역의 환경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김진호 해양산업과장은 “이번 정화활동에 함께해 주신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보전관리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건강한 서천갯벌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천군은 서천갯벌 방문자센터 건립사업, 해양보호구역 관리사업, 갯벌생태계 복원사업, 세계유산 교육·홍보 프로그램 등을 지속 추진하며 유네스코 세계유산 서천갯벌의 지속가능한 보전과 지역사회 상생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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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기초생활보장 담당자 실무교육 실시
서천군, 기초생활보장 담당자 실무교육 실시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25일 기초생활보장 업무 담당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최근 정부가 위기가구의 신청을 기다리는 ‘수동적 복지’에서 선제적으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적극적 복지’체계로 전환을 추진함에 따라, 이번 교육은 읍·면 복지급여 담당자의 현장 대응 능력과 복지행정서비스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의 주요 개정사항을 비롯해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생계급여 직권신청의 필요성, 한시지급 특례 제도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또한 담당자들이 업무 추진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이수미 복지증진과장은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과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위기가구를 놓치지 않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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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판교면지사협, ‘사랑담은 행복반찬 배달’봉사활동 실시
서천군 판교면지사협, ‘사랑담은 행복반찬 배달’봉사활동 실시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판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판교면 어울림센터에서 ‘사랑담은 행복반찬 배달’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협의체 위원과 자원봉사자들은 시래깃국, 소불고기, 고등어조림, 오징어젓갈, 오이무침, 배추김치 등 6종의 반찬을 직접 조리했다.이어 독거 어르신 등 식사 취약 주민 31가구를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폈다.이종하 민간위원장은 “반찬을 전달하며 독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여름철 건강관리도 안내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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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읍, 주민과 함께‘보랏빛 정원도시’밑그림 그리다
장항읍, 주민과 함께‘보랏빛 정원도시’밑그림 그리다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장항읍은 지난 25일 장항읍행정복지센터에서 김현규 조경학 박사와 추진협의회 위원,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항읍 정원도시 조성 기본계획’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이 제안한 11건의 공모사업과 주민 의견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장항 정원도시의 핵심사업과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보랏빛 정원길 조성, 보랏빛 장항역 철도정원 조성, 주민참여형 소공원 조성 등 장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이번 기본계획은 별도의 용역비를 들이지 않고 행정과 전문가, 주민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며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주민 의견조사에서는 응답자의 75% 이상이 정원도시 조성이 지역 발전과 정주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응답해 사업에 대한 높은 기대를 나타냈다.장항읍은 이날 제시된 의견을 기본계획에 반영한 뒤 오는 8월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9월 장항읍 주민총회에서 최종 기본계획을 주민들에게 공개할 계획이다.전종석 장항읍장은 “정원도시는 행정이 아닌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기본계획에 적극 반영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장항만의 특색을 담은 보랏빛 정원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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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6·25전쟁 제76주년 기념행사 개최
서천군, 6·25전쟁 제76주년 기념행사 개최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25일 문예의전당 대강당에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이날 행사에는 보훈단체장, 6·25참전유공자와 유족, 기관·단체장, 군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기념공연, 결의문 낭독, 만세삼창 등이 진행됐다.유순종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서천군지회장은 “참전용사들의 희생으로 지켜낸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후손들이 오래도록 기억하고 계승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유재영 부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조국을 위해 목숨 바친 호국영령과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 덕분”이라며 “서천군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합당한 예우를 받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보훈복지 증진과 보훈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2일부터 26일까지 새롭게 조성된 서천군 보훈공원에서 ‘군민 헌화·참배주간’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참배주간은 보훈공원을 군민 참여형 추모공간으로 활용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군민 누구나 충혼탑에서 자유롭게 헌화와 참배를 할 수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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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면,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 위한 ‘숨은 자원 찾기’ 실시
화양면,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 위한 ‘숨은 자원 찾기’ 실시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화양면은 지난 26일 화양면 농협 주차장에서 새마을회, 이장단, 면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숨은 자원 찾기’행사를 실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마을 곳곳에서 수거한 농약 빈 병,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과 각종 재활용품을 품목별로 분류하며 자원 재활용과 환경 보호에 힘을 보탰다.이번 행사는 농촌 지역에 방치되기 쉬운 영농폐기물과 재활용 가능 자원을 집중 수거해 자원순환을 촉진하고 청정 화양면의 자연경관을 보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한편 화양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분리배출 홍보와 자원 수거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