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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당진시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2026년 당진시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지정 고시된 읍내 2지구, 고대 장항 2지구, 신평 상오 1지구 등 3개 지구에 대한 경계결정을 위해 지난 30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당진시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지적공부상의 경계를 조사·측량해 현실에 맞게 경계를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토지소유자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의 효율적인 이용을 도모하는 국책사업이다.이번 경계결정위원회에서는 3개 지구 1660필지 129만9815㎡를 대상으로 조사·측량 결과와 토지소유자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관련 법령에서 정한 경계설정 기준에 따라 설정된 토지의 경계를 심의·의결했다.의결에 따라 결정된 경계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며 향후 60일간의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경계를 확정한 후 오는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지적재조사사업은 주민 간 토지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효율적인 토지관리와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토지의 경계가 명확해지고 진입로가 없어 토지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맹지 해소 등을 통해 토지의 효율적인 이용과 활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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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겨울철 대설 대비 국민행동요령 준수 당부
당진시, 겨울철 대설 대비 국민행동요령 준수 당부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2일 당진시는 다가오는 겨울철 대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대설 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시는 행정안전부의 ‘대설 대비, 이렇게 행동하세요’라는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하며 △기상정보 수시 확인 △내 집·점포 앞 눈 치우기비 △제설작업 시 안전수칙 준수 △붕괴·전도 위험시설 접근 금지 △적설·결빙 도로에서 안전거리 유지 및 서행 △스노체인 등 월동용품 준비 △정전·고립에 대비한 생필품 비치 등을 당부했다.특히 눈이 내릴 때는 자전거와 전동킥보드 등의 이용을 자제하고 제설작업은 안전을 확보한 상태에서 실시해야 한다.또한 위험시설에서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대피한 뒤 관계기관에 신고해야 한다.아울러 노후 축사 축대 보강, 위험 수목 제거, 폐비닐하우스 정비를 비롯해 옥외광고물·골프연습장 그물망·가설건축물·태양광시설 정비 등 대설과 강풍에 취약한 시설물을 눈이 오기 전 점검할 것을 안내했다.김기재 당진시장은 “2024년 11월 우리 지역에 때 이른 기습 폭설로 20cm가 넘는 많은 눈이 온 적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국민행동요령을 충분히 숙지하고 시설물과 월동용품 등을 사전에 점검해 피해 예방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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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2일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주관으로 당진시청 1층 대강당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김기재 당진시장과 이영문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장, 어기구 국회의원, 당진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각 읍면동 분회 및 경로당 임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 표창 및 시상, 기념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노인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노인복지 유공자와 모범경로당을 시상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김기재 당진시장은 “오늘의 당진이 있기까지 어려운 시절에도 가족을 지키고 지역을 일구며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 오신 어르신들의 땀과 헌신이 있었다”며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어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와 지원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며“내년에는 경로당 부식비 지원을 확대하고 분회장·사무장과 경로당 회장·총무의 활동비를 인상하는 등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당진시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며 어르신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노인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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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립도서관, 2026년 지혜학교 성료
당진시립도서관, 2026년 지혜학교 성료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2026년 인문학 공모사업 ‘지혜학교’의 일환으로 ‘옛 소리에 묻고 지혜로 답하다-지성인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톺아보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옛 소리에 묻고 지혜로 답하다’를 주제로 지난 7월 14일부터 9월 29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공주대학교 음악교육과 유선미 교수가 강사로 참여했다.강강술래, 판소리, 아리랑 등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을 중심으로 전통음악의 역사와 의미를 살펴보고 직접 노래하고 체험하는 참여형 수업으로 진행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멀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우리 국악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매회 즐거웠다”며 “우리 전통음악을 새롭게 바라보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당진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지혜학교가 시민들이 우리 전통문화의 의미와 가치를 가까이에서 느끼고 삶을 돌아보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다양한 주제를 깊이 있게 사유할 수 있는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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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지원 대상 확대
당진시,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지원 대상 확대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속적인 고령화와 치매환자 증가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지원사업은 2024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9월 말 기준 4800명이 검사받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이 있었다.이에 시는 2027년부터는 유료 검사를 도입해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확대 시행하는 유료 검사는 본인 부담 비용이 2만5000원으로 △주민등록상 당진시에 거주하는 50~59세 지역 주민 △기존 검사 후 3년이 경과 한 재검 희망자를 대상으로 한다.혈액검사 결과 고위험군으로 확인된 경우에는 1년이 경과한 후 재검사가 가능하다.무료 검사는 기존과 동일하게 주민등록상 당진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생애 1회 지원한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위험도를 확인하고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등 예방이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치매에 관심을 두고 건강한 노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무료 및 유료 검사 모두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므로 유선 또는 방문 예약을 통해서만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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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 개최
당진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청소년재단 산하 당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1일 당진시청 3층 해나루홀에서 ‘2026년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수여식은 2026년 제1·2차 검정고시에 합격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성취를 축하하고 학업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한 청소년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당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 따르면 2026년 제1·2차 검정고시에 총 179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응시했으며 이 가운데 전체 합격 151명, 부분 합격 19명 등 총 170명이 합격해 약 95%에 달하는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특히 이번 검정고시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력을 취득하고 대학 진학과 상급학교 진학, 취업 등 자신의 진로를 새롭게 설계할 수 있는 소중한 발판을 마련했다.이날 수여식에서는 김기재 당진시장이 직접 합격증서를 전달하며 청소년들의 성취를 축하하고 격려했다.박우학 문화복지국장은 “쉽지 않은 과정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 값진 결실을 맺은 학교 밖 청소년 여러분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이번 합격이 새로운 시작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진학과 취업 등 각자의 꿈을 향해 자신감을 갖고 나아갈 수 있도록 당진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또한 꿈드림 청소년들의 학업과 진로 활동,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모습을 담은‘함께 성장하는 꿈드림 이야기’ 영상을 상영해 그동안 청소년들이 걸어온 여정을 함께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영상을 통해 청소년들의 노력과 성장을 함께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박수가 이어졌다.당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상담, 직업훈련 등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학교 밖 청소년 공간’ 이다.센터에서는 검정고시 준비반을 비롯해 급·간식 지원, 무료 건강검진, 상담 지원, 자격증 취득 지원, 동아리 활동, 멘토링 프로그램, 졸업여행, 문화체험활동 등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과 진로 정서적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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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립합창단, 가로림만과 사람 이야기 ‘음악으로 담는다’
서산시립합창단, 가로림만과 사람 이야기 ‘음악으로 담는다’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립합창단이 세계자연유산 ‘가로림만’과 사람의 만남을 음악으로 담아낸다.시는 오는 10월 16일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서산시립합창단 제14회 기획 연주회로 창작 음악극 ‘가로림만, 바다의 기다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주회는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확대 등재를 시민과 함께 축하하고자 마련됐다.가로림만의 아름다운 생태적 가치와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음악과 극으로 알리기 위해 창작된 작품을 선보인다.작품은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생태학자 ‘캐롤린’ 이 가로림만을 조사하기 위해 서산을 찾으면서 시작된다.캐롤린은 점박이물범과 서산 장터, 주민들의 삶을 가까이 접하면서 자신이 잊고 지냈던 가족과 자연의 소중함을 되돌아보게 된다.갑작스러운 폭풍 속에서도 서로를 지켜주는 사람들을 보며 기다림과 희망, 공존의 가치를 깨닫는다.이어 가로림만이 앞으로도 함께 지키고 보존해야 할 소중한 세계자연유산이라는 메시지로 마무리된다.석양과 바다, 살아있는 세계지도, 서산 장터, 파도의 밤 등 작품의 주제에 따라 창작곡이 이어진다.이재호 서산시립합창단 지휘자가 연주회를 이끌며 지혜정 작곡가와 김명주 작가가 이번 작품 제작에 참여했다.뮤지컬팝스오케스트라가 함께 무대를 꾸민다.좌석 예매는 10월 6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 문화회관 누리집을 통해 무료로 할 수 있다.김기윤 서산시 문화예술과장은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함께 축하하면서 그 속에 담긴 자연과 사람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느낄 수 있도록 마련한 공연”이라며 “이번 연주회가 가로림만의 가치를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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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명종대왕 태실 세계유산·개심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국보 승격 추진
서산시, 명종대왕 태실 세계유산·개심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국보 승격 추진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지역에 남은 소중한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세계적 문화유산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시는 운산면 태봉리 서산 명종대왕 태실 및 비의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한다.2018년 국내 태실 유산 가운데 최초로 보물로 지정된 명종대왕 태실은 조선 제13대 왕 명종의 태를 봉안한 곳이다.1538년 태실을 건립하고 1546년 명종 즉위 후 가봉태실을 조성했으며 관련 태실비 3기가 온전히 남아 조선 왕실 가봉태실의 역사와 변천 과정을 보여준다.시는 학술자료집 발간과 국제학술대회, 충남도 광역협의체 협조 등을 통해 등재 기반을 다지고 있다.이와 함께 서산 개심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의 국보 승격도 추진한다.2009년 보물로 지정된 이 불상은 고려 후기 불교조각의 특징을 보여주는 귀중한 문화유산으로 복장유물 조사와 연구, 학술세미나 등을 거쳐 국가유산청 현지 조사에 대비하고 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의 문화유산은 우리 역사의 한 장면을 넘어 대한민국의 문화적 깊이를 보여주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충실한 연구와 관계기관 협력을 바탕으로 세계유산 등재와 국보 승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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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방 보조금 부정수급 예방 교육 진행
서산시, 지방 보조금 부정수급 예방 교육 진행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1일 서산문화원 공연장에서 ‘2026년 지방 보조금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방 보조금의 투명하고 적정한 집행을 통해 예산 누수를 막고 목적 외 사용이나 부적정 수급, 위법한 회계처리 등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보조금 사업을 담당하는 시 공무원과 민간 기관·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시는 강사로 온라인 카페 ‘예산회계실무’ 운영진으로 활동 중인 김영준 전북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 주무관을 초빙했다.김 주무관은 △지방보조금 회계실무 △지방보조금통합관리망 사용법 △지도점검 및 주요 감사 사례 등을 설명했다.시는 보조사업의 철저한 집행과 정산, 적정 운영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는 한편 앞으로도 매년 관련 교육을 통해 보조금 관리 체계를 지속해서 강화할 계획이다.신현우 서산시 기획예산담당관은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해 담당자들의 업무 역량을 높이고 보조금이 부적절하게 쓰이거나 낭비되는 사례가 없도록 시 재정 운용의 건전성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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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3차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추진
서산시, 2026년 3차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추진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친환경 무공해차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2026년 3차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전기승용차 구매 시 최대 1180만원을, 전기화물차 구매 시 최대 2250만원을 차종별로 차등 지원한다.보급 계획은 전기승용차 200대, 전기화물차 71대며 총사업비 50억원이 투입된다.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90일 전부터 연속해 서산시에 주소 또는 소재지를 둔 18세 이상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기관이다.전기승용차 지원 신청은 10월 8일부터, 전기화물차 지원 신청은 10월 14일부터 할 수 있다.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자동차 대리점과 차량 구매 계약 체결 후 신청서와 증빙서를 대리점에 제출하면 된다.대리점은 신청 서류를 확인한 후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에 사업을 신청하게 된다.시는 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보조금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다자녀가구, 청년 생애 최초 자동차, 소상공인,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자동차 전환 등 지원 요건 충족 시 추가 지원이 있다.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이번 사업이 서산시가 친환경 무공해차 전환을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총사업비 66억원을 투입해 지난 2월과 5월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했으며 이를 통해 전기승용차 355대, 전기화물차 144대 구매를 지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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